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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지의 캘리,하루]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야곱의 하나님을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복이 있도다(시편 146:5) 이혜지 hyeji@kmib.co.kr
2018-12-17 09:15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목사 꿈꾸던 ‘최연소 장로’ 목사님의 동역자 되다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나에게 교회는 너무 자연스러웠고, 대학 때에는 주일학교 교사 등 남들보다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다. 하지만 마음속에는 늘 해결할 수 없는 갈증이 있었다. 이 문제 해결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였고 그 응답
2018-12-17 00:05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방황하던 세 딸과 새 엄마 기도로 매일 천국의 삶
3남1녀 중 외동딸로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나는 딸 둘이 있는 남자를 만나 결혼을 결심했다. 너무나 나를 사랑해 주는 따뜻한 분이었다. 친구들과 부모님은 극구 반대했지만 내 결심은 흔들리지 않았다. 결혼 후, 달콤한 신혼생
2018-12-17 00:04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염려 속에 살아온 92세 인생 주님 믿으며 평강 누려
나는 1927년 충남 서천에서 6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다. 야학을 하여 16살에 초등학교 4학년에 들어가 여자 중학교에 진학했다. 당시는 일본 치하여서 강제로 일본 이름으로 바꿔 불렀고 단체로 신사참배도 했다. 일본은 우리나라 남자들
2018-12-17 00:04
[알림] 3·1운동 100주년 기독교기념사업위원회 오는 21일 출범합니다
국민일보와 목회자포럼이 2019년 3·1운동 100주년을 앞두고 ‘3·1운동 100주년기독교기념사업위원회’를 발족합니다. 본 위원회는 ‘100년의 기억, 위대한 대한민국 용서화해 평화통일, 미래희망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3·1운동 정
2018-12-17 00:03
“정권이 아닌 하나님만 바라보며 기도할 것”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가 새로운 반세기를 준비한다. 국가조찬기도회 이사회는 지난달 29일 두상달(79·칠성산업 대표이사) 장로를 만장일치로 회장에 추대했다. 두 장로는 만나는 중년 남성들마다 “설거지는 했
2018-12-17 00:03
원시부족만 아니라 대도시 미전도종족 선교 나서야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선교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현대문명과 떨어진 소수 원시부족만 미전도종족이 아니라 대도시의 미전도종족에도 관심을 갖자는 것이다. 최근 미국인 존 차우(27) 선교사는 인도 부근
2018-12-17 00:02
작은 흠결에도 담임목사 흔들기 부추길 우려
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에 대한 위임결의무효 및 직무정지 판결은 2013년 오 목사 반대파의 소송에서 비롯됐다. 이 사건은 총신대의 허술한 편목제도 운용, ‘일반 편입 서류를 제출한 것이 아닌가 한다’는 오 목사 측의 발언, 편목과
2018-12-17 00:01
中 공산당 ‘교회 길들이기’ 압박 수위 높여
중국 정부의 종교탄압이 교회들을 정조준하고 있다. 특히 중국 정부의 통제에 들어가길 거부해 온 지하교회와 신자들은 거센 탄압의 격랑에 맞닥뜨리게 됐다. 중국 정부가 압박 수위를 높이면서 지하교회 신자들은 저항과 순응의 갈림길
2018-12-17 00:01
“고난 중에도 예수님은 곁에 계십니다”
‘하나님이 하는 일은 항상 옳다’는 신정론에서 항상 부딪히는 문제는 고난이다. 하나님은 왜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는가. 여기에 명확한 답을 제시한 사람은 없다. 성경 역시 왜 고난이 찾아오는지 말해주진 않는다. 다만 고난이 닥쳤
2018-12-17 00:00
[역경의 열매] 박종호 (13) 美 매네스 음대 졸업 후 한인교회 찾아 찬양
“5년만 일찍 학교에 왔으면 좋았을 텐데. 종호는 세계무대에서 통할 수 있는 목소리를 가졌어.” 미국 매네스 음대 루스 팰컨 교수가 수업시간마다 내게 한 말이다. 팰컨 교수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에서 푸치니 오페라
2018-12-17 00:00
“초심 잃지 말게 해 달라 기도합니다”
15일 스즈키컵 우승은 베트남 전역에 축제의 밤을 몰고 왔다. 박항서(59) 감독 취임 후 이어진 유례 없는 성공에 대한민국 국민들도 함께 박수를 보냈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A대표팀은 이날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2018-12-16 15:22
[포토]가수 자두 “남편과 함께 처음 불렀어요”
가수 자두(오른쪽)가 15일 저녁 서울 송파구 도서관형 카페 ’커피랑도서관’ 가락센터점에서 자신의 히트곡 ‘대화가 필요해’를 목회자인 남편 지미 리씨(왼쪽)와 함께 부르고 있다. 자두는 “결혼 5년차다. 남편과 함
2018-12-15 21:45
“中 기독교인 체포·종교자유 침해 말라”
중국 정부의 기독교인 체포를 비롯한 종교의 자유 침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 순교자의소리(VOM·대표 현숙 폴리 목사)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9일 중국 정부는 이른비언약교회 왕이 목사(사진)를
2018-12-14 20:58
탈북민 목회자들 “탈북민 3만3000여명 복음통일 위한 일꾼 될 것”
탈북민 출신 목회자들이 남과 북의 복음통일을 위해 가장 필요한 것으로 이 사명을 감당할 준비된 일꾼들을 꼽았다. 그러면서 이들은 남한에 들어온 약 3만3000명의 탈북민들이 앞으로 이런 일꾼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평
2018-12-14 18:41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가정 만들어요”
경기도 하남 조정대로 성안교회(장학봉 목사)는 매주 화요일 행복을 만드는 엄마들로 북적인다. 정삼숙(55) 사모가 인도하는 ‘해피맘’ 프로그램 때문이다. 지역 주민도 참여할 수 있는 이 모임은 전도의 출발점이 되고, 건강한 가정을
2018-12-14 17:53
모퉁이돌선교회, 2018 남북연합 성탄예배
모퉁이돌선교회(대표 이삭 목사)는 18일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남북한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성탄예배’(포스터)를 개최한다. 예배 슬로건은 ‘내 잔이 넘치나이다’(시 23:5)이다.
2018-12-14 16:52
[포토] 지역 섬기는 이충숙 서울 강서구 구의원, 의정대상 우수상 수상
이충숙 서울 강서구 구의원은 주민의 행복도를 높이기 위해 주야로 주민들을 섬기는 노력을 열심히 하여 지난 5일 여의도 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2018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2018-12-14 13:02
“주님의 평화를 노래합니다” NCCK 2018 성탄 메시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총무 이홍정 목사)는 2018년 성탄을 맞이해 ‘주님의 평화를 노래하자’는 주제를 담아 성탄 메시지를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한국사회를 관통한 사자성어는 각자도생(各自圖生) 다사다망(多事
2018-12-14 10:33
쉬지 않고 기도하며, 책을 쓰고, 남는 시간 홀사모 도와
24시간 기도 소리가 끊이지 않는 서울 도심 속 기도 요새 요나3일영성원(원장 이에스더 목사)을 지난달 28일 찾았다. 영성원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에서 도보로 3분을 걸어 북악산과 삼각산 자락으로 연결된 인왕산 등산로 아래에 있다.
2018-12-14 00:05
“낮은 곳에서 더욱 열심히 섬길 것”
(재)세계복음화협의회(세복협·대표총재 피종진 목사, 대표회장 설동욱 목사)와 국민일보(사장 변재운)는 13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빌딩 12층 컨벤션홀에서 ‘제19차 세복협 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자랑스러운 목회자상은 유관
2018-12-14 00:03
서울 신길성결교회 ‘신길역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
서울 영등포구 신길성결교회(이기용 목사)는 12일 오후 6시 신길역 광장에서 ‘신길역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열었다(사진). 성탄트리는 교회와 신원그룹이 성탄절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했다. 점등식에는 채현일 영등포구청장과
2018-12-14 00:03
[해외선교·성지순례 안전 기상도] 시위 지속… 연말 프랑스 여행 시 안전 조심
해외선교·성지순례 안전 기상도
2018-12-14 00:02
‘은퇴 목회자들의 사랑방’ 경은교회, 끝내 문 닫아
오갈 데 없는 경북 지역 은퇴 목사들의 마지막 예배처였던 경은교회가 18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교회 설립자인 백낙기(84) 목사 건강이 악화되면서 후임자를 물색했으나 오려는 이가 없었다. 고심 끝에 백 목사는 교회의 자산을
2018-12-14 00:01
[역경의 열매] 박종호 (12) 美 유학 중 뇌출혈… 한국 성도들 중보기도로 치유
미국 뉴욕의 매네스 음대 프로페셔널 스터디 과정 입시를 준비키 위해 나는 가족과 함께 미리 현지에 도착해 가창 시험을 준비하고 있었다. 이때 미국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았다. 의사는 “혈압도 높고 당뇨와 신장병도 있으니 건강
2018-12-14 00:00
대법원, 교회 고유의 문화 ‘치리권’ 무시
목사안수를 받은 목사가 또다시 안수받는 일은 없다. 소명받은 목사는 사람이 세우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세우시기 때문이다. 목사안수는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 기름 부으심이 있는 영광스러운 1회적 사건이다. 교단을 옮길 때마다
2018-12-14 00:00
하나된 한국 교회, 사랑의 손길… 나부터 이웃사랑 자선냄비 선포식 열려
구세군 브라스밴드의 연주가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울려 퍼졌다. 곁에선 전명구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이 인사말을 전했다. 국민일보 임직원들이 자선냄비 앞에서 핸드벨을 흔들며 “어려운 이웃을 도웁시다”고 외쳤다.
2018-12-13 17:53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연탄은행에 답지하는 작은 도움들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다. 한파와 폭설 속에 연탄 값은 오르고 연탄 후원은 줄어 이중고를 겪는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에 작은 도움의 손길들이 답지하고 있다. 13일 서울연탄은행에 따르면 지난
2018-12-13 15:11
“남=파랑, 여=분홍을 깨자” 셀린 디온 젠더 논란
팝스타 셀린 디온(50)이 자신의 이름을 딴 아동복을 출시하면서 남녀 성별을 부정하고 젠더를 추종한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셀린 디온은 적극 해명에 나섰지만 그녀가 사탄에 사로잡혔다는 비판마저 나오는 상황이다. 논란은 셀린
2018-12-13 14:33
[2018 기독문화 결산] 열악하지만 가능성을 봤다
‘열악하지만 가능성을 봤다.’ 올해 기독교 문화계는 전체 문화시장에서 작은 규모를 차지하지만 의미있는 공연과 영화 음악 등이 이어졌다. 일반 뮤지컬의 강세는 기독 뮤지컬에서도 통했다. 뮤지컬 ‘요한계시록’ ‘루카스’ ‘오
2018-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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