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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향한 기독 직장인들 열망 확인
“오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10일 저녁 서울특별시청 서소문청사 강당에 기도의 함성이 크게 울려 퍼졌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와 서울특별시청기독선교회 회원 300여명은 이날 ‘제16회
2018-07-10 22:58
김시철 목사 팔순 감사예배
김시철 (사진) 원로목사 팔순 감사예배가 8일 서울 목동 벧엘중앙교회(김광주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의 설교와 대표기도는 국제독립교회연합회 설립자인 박조준 목사와 사무총장 임우성 목사가 맡았다. 박 목사는 설
2018-07-10 16:22
NCCK 인권센터, 제주난민 긴급 간담회 열어
“신앙을 명분으로 또는 성서를 근거로 혐오와 배제의 논리를 펼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최형묵 천안살림교회 목사는 기독교인이라면 난민에 대해 성서적으로 접근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2018-07-10 14:37
“교회는 타인을 위해 존재할 때만 교회다”
동네 주민들이 교회가 마련한 카페에서 담소를 나눈다. 방과 후 교회를 찾은 아이들이 교회 내 도서관에서 책을 읽거나 악기 연주와 미술, 태권도 등을 배운다. 이 같은 모습은 더 이상 특별하거나 어느 지역에 국한된 현상이 아니다.
2018-07-10 00:03
김정민 금란교회 목사 “선교적 교회로 체질 바꾸자 일상에서도 선교 싹터”
“선교적 교회를 향해 교회 체질을 계속 바꿀 것입니다.” 지난달 29일 전남 영암 호텔현대 목포에서 만난 김정민(45·사진) 금란교회 목사는 ‘선교적 교회’를 향해 분명한 의지를 밝혔다. 선교적 교회란 교회의 존재 이유가 선교
2018-07-10 00:03
효성중앙교회, 인도네시아 바탐섬 소망학교에 어린이도서관 건립
인천 효성중앙교회(정연수 목사)는 창립 60주년 기념으로 인도네시아 바탐섬에 위치한 소망학교에 어린이도서관을 건립했다고 9일 밝혔다. 바탐섬은 인도네시아에서 도시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공단 지역이다. 전국에서 일자리를 찾
2018-07-10 00:03
[현장] 배 곯아봤기에… 배 고픈 이들 섬기기 42년째
9일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의 한 창고. 김태산(68) 대한족구협회장이 돼지고기와 양파를 한가득 들고 이완기(64)씨의 차에 실었다. 250근(150㎏) 넘는 고기와 양파 20여망이 이씨를 통해 서울 강남구 늘사랑교회(이강호 목사)로 보내졌다
2018-07-10 00:01
[이슈분석] 난민신청만으로 체류 허용… 법 틈새 노려 입국 봇물
중국 사이비 종교단체인 전능하신하나님교회(전능신교) 신도들이 한국 난민법의 허점을 이용해 한국에 정착하려는 움직임(국민일보 7월 9일자 25면 참조)을 보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2013년 7월 아시아 최초로 시행된 현행 난민법이 난
2018-07-10 00:01
기하성 광화문측 세계하나님의성회 공식 가입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광화문측(총회장 함동근 목사·사진)은 세계하나님의성회에 공식 가입했다고 9일 밝혔다. 함동근 총회장은 “최근 전 세계 200여개국 36만 교회, 6800만 성도가 소속돼 있는 세계하나님의성회 실행위원회에서 가
2018-07-10 00:01
동성애 퀴어축제 반대 국민청원 17만명 넘었다
퀴어축제를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참가자가 17만명(9일 오후 9시 기준)을 넘어섰다(사진). 하루 평균 6800명이 서명한 것으로, 청원 마감(14일)까지 3만명이 추가되면 청와대의 공식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청원인 김모씨는 지난
2018-07-10 00:01
한동대·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내달 6일 청소년 통일캠프
한동대(총장 장순흥)와 쥬빌리 통일구국기도회(쥬빌리·상임공동대표 오정현 목사)는 다음 달 6일 경북 포항 한동대 캠퍼스에서 ‘2018 한동대·주니어쥬빌리 청소년 통일캠프’를 개최한다. ‘너와 나, 우리는 피스메이커’를 주제
2018-07-10 00:01
한국기독교잡지협회 회장에 정경환 활천사 사장 취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윤성원 목사) 활천사 사장 정경환(68·사진) 목사가 한국기독교잡지협회 신임 회장으로 9일 취임했다. 협회는 이날 서울 강남구 총회 본부에서 취임 감사예배를 열고 정 목사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2018-07-10 00:01
영아에게는 세례… 어린이는 만 15세까지 기다려라?
영아세례는 가능한데 아동세례는 안 된다? 이상하게 들리지만 한국 주요 장로교회의 현실이다. 만 0∼2세 아기를 지칭하는 영아는 부모 손에 이끌려 세례를 받을 수 있으나 3∼14세인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은 세례 대
2018-07-10 00:00
목회에는 ‘주 52시간’ 없나… 목회자는 탈진 중
지난달 경기도의 한 교회 목사가 사임했다. 사임 이유 중 하나는 탈진이었다.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이 모든 일들을 의욕적으로, 지속적으로 잘할 수 없을 정도가 됐다”며 “집안에 모든 전등이 꺼지고 가
2018-07-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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