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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쿡기자] 노홍철에게 “떠난 곳으로 가지 말라”던 이영표의 조언
노홍철은 거리의 MC에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의 블루칩으로 자신을 올려 세웠던 MBC ‘무한도전’으로 돌아갈까요.  노홍철의 결심과는 별개로 대중의 시선은 아직 냉랭합니다. 하차의 원인이 음주운전이었던 탓이죠. 노홍철
2017-01-12 11:25
[친절한 쿡기자] “헬조선의 한류스타 정유라” 덴마크가 기억할 한국의 얼굴
박근혜정부 국정농단 세력의 핵심인물인 최순실씨 딸 정유라씨의 덴마크 은신과 체포, 구금, 그리고 앞으로의 한국 송환 전망은 세계적인 관심거리입니다.  정씨가 덴마크 북부 올보르에서 현지 경찰에 불법체류 혐의로 체포
2017-01-05 00:03
[친절한 쿡기자] “정유라 체포된 덴마크, 이완영은 왜?”
‘배나무 밑에서 갓끈을 고쳐 매지 말라’는 옛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공연하게 오해를 받게 행동하면 사람들은 마땅히 의심합니다. 지금 새누리당 이완영 의원을 향한 사람들의 시선이 그렇습니다.  이 의원은 2일 현
2017-01-02 12:13
[친절한 쿡기자] “장제원, MB정부 촛불집회 땐 버럭버럭 윽박”… 딴사람 같은 8년 전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은 국정농단 세력의 악행을 파헤치는 당내 비박계의 선봉장입니다. 지난 9일 정기국회 올해 마지막 본회의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가결한 234장의 찬성표 중 하나는 장 의원의 것이었습니다. 비록 “무
2016-12-25 14:49
[친절한 쿡기자] “유도? 어쩌라고?” 푸틴 시큰둥… 아베의 한판패
사무라이는 1603년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에도막부 초대 쇼군 집권과 일본 전국시대의 종결로 가장 먼저 힘을 잃은 계층입니다. 앞서 500년 동안 일본 전역을 공포에 떨게 만들었지만 상인과 수공업자가 핵심계층으로 떠오른 17세기부
2016-12-21 00:05
[친절한 쿡기자] “朴대통령 가는 곳마다 변기 창조” 이번엔 공군 화장실 썰
단언컨대 문명사회에서 변기는 스마트폰보다 중요합니다. 사람은 스마트폰 없이 살 수 있습니다. 그저 불편할 뿐이죠. 하지만 배변활동을 거부하고 살 수는 없습니다. 식욕이나 수면욕처럼 모두에게 있는 원초적 욕구이기 때문입니다.
2016-12-16 15:13
[친절한 쿡기자] 주갤에 뜬 우병우 차량번호 ‘13서XXXX’… 네티즌 총출동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지금 어디에 숨었을까요. 최순실씨 일당의 국정농단 사건을 파헤치기 위한 국회 2차 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고, 국정조사특위에서 발부한 동행명령장을 피해 족적을 감춘 우 전 수석을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2016-12-09 01:04
[친절한 쿡캐스터] “비가 그치니 겨울이 오네요” 수도권 한파주의보
[오늘 날씨] 밤사이 내린 비가 겨울을 몰고 왔습니다. 8일 화요일 출근길 옷장 깊숙이 넣어뒀던 패딩이나 겨울점퍼를 꺼내 입으셔야 합니다. 찬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뚝 떨어졌습니다. 출근길 기온은 어제 같은 시간보다 7도가
2016-11-08 05:42
[친절한 쿡캐스터] “비바람 부는 출근길, 추워요”
25일 화요일 출근길엔 우산을 챙겨야 합니다. 남해안과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에 비가 내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비의 양은 많지 않지만 바람이 불어 쌀쌀합니다. 출근길 조금 두꺼운 외투 챙기는 게 좋겠습니다. 비는 오후에 서울 등
2016-10-25 06:34
[친절한 쿡기자] “남양 불매운동 실패 아니다” 주식 여전히 폭락
“한국인의 냄비근성 때문에 불매운동이 실패했다” 살인 살균제 ‘옥시’에 대한 불매 운동이 한창입니다. 동시에 국내에서 진행됐던 과거 불매운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갑질 논란으로 사회적 파장을
2016-05-19 00:01
[친절한 쿡기자]“스승의 날 4만9990원짜리 선물해야 하나요?” 맘카페 대혼란
“스승의 날 선물 안하려고 했는데 김영란법 시행령 보니 5만원 이하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스승의 날을 일주일 앞두고 김영란법 시행령이 오늘(13일)입법 예고됐습니다. 온라인 곳곳에선 그야말로 멘붕(멘탈붕괴)을 호소하는
2016-05-13 00:01
[친절한 쿡기자] “맞벌이 부부 씀씀이 헤프다고?” 현실 모르는 보고서에 워킹맘 ‘발끈’
“둘이 버는데 뭘 그래!” 워킹맘들이 직장 동료나 지인들에게 흔히 듣는 말입니다. 그럼 워킹맘들은 반문합니다. “오죽하면 우는 애를 떼놓고 나왔겠니?” 맞벌이 가정의 소득과 지출에 대한 연구보고서가 워킹맘들을 화
2016-04-11 00:03
[친절한 쿡기자] “투표하면 돈 준대!” 어느 가게의 투표 수당
‘투표 수당’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유권자인 직원이 투표에 참여할 경우 수당을 지급하는 것을 뜻한다는 건 쉽게 유추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과연 그런 기업이 있을까” “외국기업은 아닐까”라는 의견이 많죠. 국내에
2016-04-04 00:04
[친절한 쿡기자] “출근하는데 식목일이 의미 있을까요?”
4월1일 금요일 서울의 낮 기온이 2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지구온난화로 기온이 크게 올라 5월 초순의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처럼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는 이유로 4월5일 식목일을 앞당겨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는데요. 인터넷에
2016-04-01 07:56
[친절한 쿡기자] “편의점 알바가 뽑으면 안 되는 후보”…흙수저 코스프레 밉상
20대 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31일 시작됐습니다. 총선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후보들은 표심 잡기는 더욱 분주해졌죠. 인터넷에서도 이색 공약과 재치있는 포스터로 네티즌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후보들의 모습을 쉽게 포
2016-03-31 00:02
[친절한 쿡기자] “이제 그만 합시다” 세월호 혐오증이라고?
세월호 2차 공개 청문회가 열리면서 온라인에선 세월호가 다시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포털사이트 뉴스 페이지에는 세월호에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각종 커뮤니티와 SNS에도 관계 소식들이 잇따라 게시됐죠. 2년이란 시간
2016-03-30 00:01
[친절한 쿡기자] “가정이 파탄 났는데 교육이라니…” 아동학대 예방교육 의무화 논란
“부부가 이혼을 하려면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필히 받아야 한다” 가정의 달 5월에 이런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 제도는 아동학대 방지를 위해 서울가정법원이 마련한 건데요.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곳곳에선 탁상행정이라는 비
2016-03-27 14:38
[친절한 쿡기자] “지겹다는 쿡방‧먹방 왜 자꾸 보게 될까?”
“TV만 틀면 요리를 하거나 먹는다” “심지어 자기들이 요리를 해서 먹기까지 해” TV 리뷰 기사 아래 달린 댓글입니다. 육아 예능프로그램처럼 식상하고 지겹다는 불만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방송사는 ‘쿡방’과 ‘
2016-03-24 00:01
[친절한 쿡기자] 발길질로 해고된 여기자...이번엔 페이스북과 맞짱
지난해 9월 헝가리와 세르비아의 국경 근처에서 한 여성 카메라기자가 경찰을 피해 도망가는 난민의 발을 걸고, 난민 어린이에게 발길질하는 모습을 담았던 영상 혹시 기억나시나요?  현장에 있던 다른 기자들의 페이스
2016-03-21 16:30
[친절한 쿡기자] “성매매 연예인 실루엣 공개라니!” SBS 한밤 뭇매
SBS 한밤의 TV연예가 21년 만에 폐지를 앞두고 비난 여론에 휩싸였습니다. 성매매 연예인 사건을 집중보도하면서 실루엣을 공개했기 때문인데요. 시청자들은 “연예계에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쉽게 추측할 수 있는 실루엣을 굳이 공
2016-03-21 15:57
[친절한 쿡기자] “2014년 7월 시설에 입소했더라면…” 원영이 사건 재구성
“제발 살아 돌아와 달라”고 애원했던 신원영(7)군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키 112.5㎝, 몸무게 15.3㎏로 또래보다 작았던 원영이의 시신은 작은 관에 담겼죠. 언론을 통해 공개된 원영이의 작은 관에 많은 이들이 분노와 슬픔을
2016-03-14 15:21
[친절한 쿡기자] 인류 패배 다음날… “모든 게 알파고로 보인다”
기계처럼 행동하는 인간은 우스꽝스럽게 보이지만 인간처럼 행동하는 기계는 공포심을 일으킵니다. 프로바둑 9단 이세돌(33)이 구글 딥마인드 인공지능 프로그램 알파고(AlphaGo)에게 2연패를 당하고 많은 사람들은 복잡한 표정을
2016-03-1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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