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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의 미디어비평] 개콘의 독주? MBC SBS의 블랙코미디는 이제 그만
[친절한 쿡기자] 한국 방송코미디시장엔 KBS2의 ‘개그콘서트’만 남아 있다. 개콘을 제외하면 방송코미디는 없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MBC나 SBS 등 타방송사 코미디프로를 기억하는 시청자들이 별로 없다. ‘방송하긴 하는데 보는 시
2014-02-09 07:11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예드의 전설 ‘TBC 동양방송’ 옛 명성 되찾을까
[친절한 쿡기자] jTBC의 예능과 드라마, 즉 예드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2011년 12월 개국 후 2년여 만에 ‘킬러콘텐츠’(killer contents)를 생산하는 제작시스템이 타사와 상당한 차별성을 보인다. ‘종편 시청률은 나오지 않는다’는
2014-01-31 10:51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나가수의 진화, 노래가 마음을 열다… 히든싱어 VS 퍼펙트싱어
[친절한 쿡기자] MBC ‘나는 가수다’는 지난 2012년 대중가요를 가요프로그램이 아닌 예능의 영역으로 끌어들인 원조격 프로그램이었다. ‘노래가 이렇게 좋은 것이구나’하는 시청자들의 기다림속 설레임이 매주 넘쳐흘렀다. 노래
2014-01-02 00:18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JTBC의 썰전…심야토크쇼? 대중비평? 아니면 멀티예능?
[친절한 쿡기자] jTBC의 심야프로그램 ‘썰전’이 새로운 공론장을 제공하고 있다. 매주 목요일 밤 무려 1시간 20분간 방송되는 썰전은 기존의 토크프로의 고식적 장르를 과감히 깨뜨리며 10개월 넘게 시청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13-12-20 07:31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TV 프로그램 '대박'의 조건
[친절한 쿡기자] 드라마·예능 프로그램이 대박나는 비결은 무엇일까. PD와 작가의 도발적 창의력이 넘치는 새로운 포맷을 어떻게 만들어내느냐에 달려있다. 오랫동안 물려받은 ‘족보’인 고정포맷에 한번 갇히면 여간해서 그 묵
2013-12-13 15:24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네이웃의 아내 : 금기 넘어선 멘털스와프
[친절한 쿡기자] jTBC의 월화미니시리즈 ‘네 이웃의 아내’는 부부간 교차 로맨스를 다룬 멘털 스와프 단계에 접어들었다. 그동안 방송에서 스와프는 금기영역으로 남아있었다. 특히 부부간 스와프는 암시하는 어떤 드라마도 선뜻
2013-12-05 14:09
[김경호의 미디어비평] 거침없이 하이킥, ‘응사’는 2013년 응답을 바란다
<20년 전으로 간 타임머신 ‘응사’에 왜 열광?…경기(驚氣) 일으킬 시청률 10%!!> [친절한 쿡기자-김경호의 방송비평] 타임머신을 타고 20년 전 1994년으로 되돌아간다면 무엇을 새로이 시작할 수 있었을까? 지금보다 더 나은 삶
2013-11-1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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