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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부모 교육이 필요하다
2015년 통계청 자료를 보면 한 해 동안 이혼한 부부가 10만9200쌍이다. 높은 이혼율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그중 하나는 부모 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즉 결혼 전에 남편과 아내는 어떤 존재며 어떤 역할을 해야
2017-02-10 17:44
[독자 목소리] 디지털사회의 역기능 막아야
오늘날 디지털사회의 발달과 그에 따른 풍족한 문화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만들고 있다. 쏟아지는 새로운 지식과 수많은 정보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달되고, 궁금한 정보는 언제든지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으로 검색해 알 수 있
2017-02-10 17:43
[독자 목소리] 부실한 학교급식, 강력한 처벌로 개선해야
최근 정부합동부패척결추진단이 학교급식 실태를 점검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마디로 총체적 부실덩어리다. 위생·품질관리 부실, 학교와 식재료 제조업체 간 유착 의혹 등 위반 사례 677건이 적발됐고, 관련자 382명에 대한 징계가 진행
2016-08-30 18:32
[독자 목소리] 위법행위 부추기는 농어촌 TV 프로그램
농어촌 관련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다 보면 일상적인 위법행위를 여과 없이 방영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바로 화물트럭, 트랙터, 경운기의 적재함에 사람을 수송하는 장면이다. 화물트럭과 트랙터 등은 화물 적재 또는 농업용으로
2016-08-23 17:33
[독자 목소리] 손수레 끄는 노인들 교통사고 줄이려면
우리 사회에 파지를 주워 생계를 유지하는 노인이 100만명이 넘는다고 한다. 이들 노인은 폐지나 고물들을 주워 손수레를 이용, 교통신호도 지키지 않고 도로를 무단 횡단하는 사례가 잦아 항상 교통사고에 노출되어 있다. 노인들은 교
2016-08-23 17:33
[독자 목소리] 북핵 저지를 위한 과감한 선택이 필요하다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THAAD) 배치 결정으로 인한 최근의 한·중 간 갈등 양상을 볼 때 겉과 속이 다른 중국의 태도를 직시하고 이에 대한 과감하고 신속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생각이다. 중국이 한국과 수교 후 제2의 교역 상대
2016-08-16 17:40
[독자 목소리] 공중전화 ‘안전부스’ 사후 관리도 중요
휴대전화 보급으로 무용지물 취급을 받았던 공중전화 부스가 위급 상황에서 피신할 수 있는 안전지대, 전기차 충전소, 현금 자동입출금기, 책을 빌리는 무인도서관 등 생활편의 시설로 탈바꿈하고 있다. 특히 공중전화 부스는 작년 말부
2016-07-05 18:54
[독자 목소리] 범칙금과 과태료 구별하자
범칙금과 과태료 차이에 대한 문의가 적지 않다. “집에서 위반사실통지 및 과태료 부과 사전통지서를 받았는데요. 범칙금 납부 시 3만원, 과태료 납부 시 4만원이라고 되어있는데 차이가 뭐죠?”경찰관이 아니라면 헷갈리기 마련이다.
2016-07-05 18:54
[독자 목소리] 코딩 교육은 또 다른 언어로 배우는 진로 교육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일반계 고교 중 일부 시범학교를 선정해 다양한 진로 분야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개방-연합형 종합캠퍼스 교육과정’을 오는 2학기부터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뿐만 아니라 교육부는 평준화 지역 고교 입시에서
2016-06-28 20:02
[독자 목소리] 국보1호를 훈민정음으로 바꿔야
국보 1호를 숭례문에서 훈민정음으로 바꾸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1996년 김영삼정부 때 대한민국 국보1호를 조선 총독이 지정한 것이 적절치 않다고 판단해 국보 1호에서 해지하려고 노력했다. 2005년에는 감사원이 국보 1호 해
2016-06-21 18:40
[독자 목소리] 아파트 추락 사고 예방에 만전을
얼마 전 관내 한 아파트에서 누군가 떨어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접수됐다. 남자 아이가 고층아파트 베란다에서 추락한 것이다. 당시 아이는 혼자 놀고 있었고 어머니와 할머니는 복층 구조의 아파트 아래층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었다고
2016-05-24 18:56
[독자 목소리] 운전 중 담배꽁초 버리는 행위 근절돼야
가끔 운전을 하다보면 차량에서 담배꽁초를 무심코 버리는 행위를 자주 목격하곤 한다. 그런데 타인을 배려하지 않고 내 차만 깨끗하면 된다는 식의 이런 사고와 행동이 큰 사고로 이어지곤 한다. 운전 중에 담배꽁초가 날아오는 바람에
2016-05-24 18:55
[독자 목소리] 낮에도 전조등 켜야 더 안전하다
야간운전을 하다 보면 전조등을 켜지 않고 운행하는 차량 때문에 위험을 느낀 적이 간혹 있었을 것이다. 야간에 전조등을 끈 채 주행하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는 것은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주간에 전조등을 켜고 운전하면 사
2016-05-10 20:02
[독자 목소리] 탈북민은 함께 가야 하는 우리 이웃
국내에 현재 2만8000여명의 탈북민이 거주하고 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목숨을 걸고 북한을 탈출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아직 그들에 대한 지원 정책이 미흡하고, 보이지 않는 차별과 편견으로 대한민국 구성원으로 생
2016-05-10 20:02
[독자 목소리] 통학버스 기사가 심야·새벽 영업하면 안 돼
어린이 통학버스 기사들이 평일 심야와 새벽에 서울 강남역 일대에서 대리기사들을 상대로 무허가 버스 영업을 한다고 한다. 이들은 아침과 낮에는 어린이집과 초·중학생 보습학원에서 원생들을 통학시킨다. 필자는 세 아이의 학부모
2016-04-12 17:59
[독자 목소리] 중앙선 침범 등 난폭운전 반드시 근절돼야
지난해 교통사고 가운데 난폭운전 사고는 모두 6만여건, 사망자가 1000명이 넘는다.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따라 경찰청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난폭·보복운전을 심각한 범죄행위로 규정, 지난 2월부터 집중 단속하고 있다. 난폭운전
2016-04-12 17:59
[독자 목소리] ‘행복한 선거, 아름다운 대한민국’
제20대 총선이 다가왔다.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공약과 경력을 꼼꼼히 들여다보고 판단하는 지혜로움을 가져야 할 때다. 1948년 첫 총선 후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특별한 해의 대한민국 선거다. 50여년 선거 역사를 되돌아보면 금품
2016-03-29 17:37
[독자 목소리] 마음의 여유 갖고 난폭·보복운전 자제를
양보를 안 했다고 차량을 바짝 뒤쫓아가고 흉기로 위협하거나 고의로 사고를 유발하는 등 난폭·보복운전이 흉포화되고 있다. 운전대만 잡으면 난폭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성 또는 고령 운전자와 서행하는 차량에 대해 고의로 운
2016-03-01 17:43
[독자 목소리] 파밍, 예방이 최선이다
유사한 사이트로 접속을 유도하는 피싱과 달리 파밍은 진짜 사이트 주소를 입력해도 가짜 사이트로 연결되도록 하는 악성코드 감염과 관련 있어 좀처럼 줄지 않는다. 올해 설립 예정인 인터넷전문은행과 다양해지는 모바일 간편결제 서
2016-03-01 17:43
[독자 목소리] 운전자 안전 위협하는 어두운 터널 밝게 해야
차를 운전하다 보면 터널 구간을 자주 만난다. 하지만 핸들을 잡고 터널 속으로 진입할 때 갑자기 앞이 안 보이는 현상을 경험한다. 일부 터널 내부 조명이 너무 어둡기 때문이다. 어떤 곳은 조명이 일부 꺼져 있거나 희미하거나
2016-01-19 17:52
[독자 목소리] ‘112’가 만만한가요?
“여기 ○○에 있는 화장실인데 휴지가 없어요. 휴지 좀 갖다 주세요.” “현관에 벌레가 있는데 혼자 못 잡겠어요. 현관문을 못 잠그고 있어요.” “홈쇼핑에서 두유를 샀는데 썩어 못 마시겠어요.” “새벽에 닭이 울어서 잠을 못 자
2016-01-19 17:52
[독자 목소리] 디지털 기기 학습으로 ‘디맹’에서 탈출하자
컴맹(computer盲)은 배우지 못해 글을 읽거나 쓸 줄 모름이라는 뜻의 ‘문맹(文盲)’에서 유래한 말로 컴퓨터를 제대로 쓸 줄 모르는 사람들을 뜻한다. 현대사회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컴퓨터, 태블릿, 웨어러블 등의 디지털 기기가 기하
2015-11-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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