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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줄줄 새는 복지시설 예산
경상남도 지역 사회복지분야 특정감사 결과 복지예산을 부당하게 집행한 기관들이 적발됐다. 보조금 횡령과 유용, 부당 청구와 집행 등 복지예산을 함부로 사용한 곳으로 행정처분을 받고 수사기관에 고발당했다. 하동군에서는 요
2013-11-22 18:30
[독자 목소리] 2017년 2월까지 주택 화재경보기 설치 의무화
날씨가 추워지면서 주택화재가 급증하고 있다. 올 들어 사망자는 벌써 30명을 넘었다. 발생 건수도 9000여 건으로 전체 화재의 약 25%를 차지한다. 사망자는 150여 명으로 전체 화재 사망자의 62%를 넘는다. 우리나라의 주택들은
2013-11-19 17:39
[독자 목소리] 대학들 단순한 홍보보다 특성화에 힘써야
대학들이 본격적으로 신입생 유치를 위해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구조조정과 통폐합이 단행되고 취업난이 가중되면서 대학들의 차별화가 심해지고 있다. 물론 우수한 학생을 유치하고 정원을 채우기 위한 전략은 필요하다. 하지만 이
2013-11-19 17:39
[독자 목소리] “신분증 범위 확대할 것”
국민일보 11월 13일자 오피니언면에 실린 ‘부처마다 다른 신분증 범위 통일해야’라는 독자 목소리를 보고 답변하고자 한다. 기고는 ‘개개의 법률이나 시행령, 규칙에서 정하는 신분증의 범위가 달라 국가에서 인정하는 신분증(장애
2013-11-15 17:18
[독자 목소리] 아이들에게 스마트폰 대신 추억을 만들어주자
여성가족부가 전국의 초등학교 4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학생 163만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 실태를 조사한 결과 18%인 24만명이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에 속했다고 한다. 스마트폰을 통해 친구들과 소통
2013-11-12 18:23
[독자 목소리] 부처마다 다른 신분증 범위 통일해야
주민센터에서 근무하다 보면 신분증의 범위에 대해 질문받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답변하기가 난감하다. 개개의 법률이나 시행령, 규칙에서 정하는 신분증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가족관계 등록 등에 관한 규칙’에는 ‘국제운전
2013-11-12 18:22
[독자 목소리] 수능 이후 학생선도 절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다. 해마다 이때쯤이면 해방감에 들뜬 청소년들의 탈선문제가 걱정이다. 주변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이에 학교마다 대책을 세우긴 하지만 한계가 있다. 청소년 선도단체와 경찰이 긴밀한 공조체제를 이뤄 학
2013-11-08 17:39
[독자 목소리] 다양한 자연장 등 새 장묘문화 확산돼야
잘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잘 죽는 것이다. 장례는 세상을 떠난 고인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 위해 정성으로 치르는 예식이다. 가족들과 고인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이 생전의 모습을 기억하며 떠나보내는 마지막 시간이다. 하지
2013-11-05 18:27
[독자 목소리] 스쿨존에서의 운전자들 안전 불감증 심각
스쿨존은 어린이들을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학교주변에 설치한 구간이다. 도로교통법은 스쿨존으로 지정된 학교의 주요 출입문 반경 300m이내에서 차량 주행속도가 시속 30㎞를 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주·정차
2013-11-05 18:26
[독자 목소리] 대풍 속 농민들 시름 크다
풍년이다. 농민들이 피땀 흘리며 노력한 결과다. 김장에 사용되는 채소 5총사(무 배추 고추 마늘 양파)뿐 아니라 대부분의 채소류가 대풍을 이루었다. 그렇지만 농민들의 마음은 편치 않다. 공산품은 생산이 늘 것 같으면 수급 조
2013-11-01 18:39
[독자 목소리] 교통법규는 생명 지켜주는 최소한의 질서
경찰은 4대 무질서행위(교차로 꼬리물기, 끼어들기, 이륜차인도주행, 방향지시등 미점등)에 대해서 강력하게 단속하고 있다. 사소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부터 바로잡자는 취지다. 하지만 경찰의 단속만으론 한계가 있다. 시민들의 교통
2013-10-29 18:44
[독자 목소리] 범죄 조장하는 영화, 따라할까 겁난다
가끔 영화를 보러간다. 그런데 영화의 줄거리가 대부분 폭력·유괴·살인·복수 등 살벌하고 비인간적인 내용이다. 이전에는 주로 불륜과 단순 폭력을 주제로 한 작품들이 많았는데 요즘엔 잔인한 폭력과 살인 등 상상할 수 없는 방법
2013-10-29 18:44
[독자 목소리] 정신질환 편견 사라져야
남자는 평생 10∼15%, 여자는 15∼20%가 우울증을 앓을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최근 우울증에 따른 자살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정신과에 가기를 두려워하고 질환을 앓고 있다는 사실을 숨기는 경우가 많다. 정신
2013-10-25 17:37
[독자 목소리] 곡물 자급률 높이는 데 귀농·귀촌도 한 대안
수확의 계절을 맞아 먹거리를 공급하는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하지만 국정감사 자료에 의하면 곡물 자급률이 2002년 이후 역대 최저치인 23.6%에 불과하다. 식량안보 측면에서 심각한 현실이다. 주곡인 쌀의 소비는
2013-10-22 18:26
[독자 목소리] 人道는 사람에게 양보를
얼마 전 학교 앞 인도(人道)에서 초등학생들이 하교를 하고 있었다. 그 뒤로 배달 오토바이가 학생들 사이를 빠르게 빠져나갔다. 이륜차의 인도 및 횡단보도운행이 보행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정말이지 오토바이 운전자
2013-10-22 18:26
[독자 목소리] 서민들 노리는 사설토토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인터넷 도박이 날로 성행하고 있다. 사설 토토는 e-스포츠나 해외 스포츠경기의 인터넷 실시간 방송을 이용해 주 시청자인 젊은 층을 노린다. 바둑·증권을 추가해 장년층을 겨냥하기도 한다. 어느 10대는
2013-10-18 19:16
[독자 목소리] 도로변 은행 줍기 위험하다
가을이다. 시내의 도로변에는 가로수로 은행나무를 심은 곳이 많다. 나뭇잎은 노랗게 물들고 주변에는 은행이 수북하게 떨어져 있다. 이 은행을 줍는 시민들도 꽤 있다. 그런데 얼마 전, 늦은 밤에 운전을 하다가 은행을 줍고 있는
2013-10-15 18:22
[독자 목소리] 청소년 노리는 신종 P2P 사이트
인터넷 서핑을 하다 보면 무제한 이용을 미끼로 회원가입을 유도한 후 요금을 빼가는 신종 파일공유(P2P)사이트를 적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청소년들은 이런 함정을 잘 모르기 때문에 피해자가 되기 십상이다. P2P사이트들은 음
2013-10-15 18:21
[독자 목소리] 전세대란 대책 서둘러야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는 딸이 내려왔다. 내년 2월에 지금과 비슷한 규모의 방으로 이사를 해야 하는데 4000만원이 더 든다고 한다. 서울 집값이 비싸다고 해도 너무 지나치다. 봉급생활자들이 연간 벌어들인 소득을 전부 전세 비용으
2013-10-11 19:10
[독자 목소리] 밀양 송전탑건설 속히 마무리됐으면
<상황1> 5명의 주민이 타고 있던 초고층 아파트의 엘리베이터가 갑자기 층 사이에 멈춰 섰다. 탑승자들은 몹시 당황하였고 그중 고령의 할머니 한 분은 실신하였다. <상황2> 서울시 도심 일대 교차로의 신호등이 일제히 꺼져서 차
2013-10-08 17:27
[독자 목소리] “한국사람 나빠요”
외국인 노동자의 억울한 사연을 접했다. 고향으로 갈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 같은 방을 쓰던 한국인이 체류기간을 넘겼다는 것을 알고 그동안 모아둔 현금과 금품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불법체류자들은 강제추방이 두려
2013-10-04 17:37
[독자 목소리] 가물에 콩 나듯 운행하는 일반고속버스
부산에 사는데 얼마 전 서울에 갈 일이 있었다. 일반고속버스 시간표를 모르고 부산터미널에 갔다가 낭패를 당했다. 낮 12시쯤 터미널에 도착했는데 시간표를 보니 다음 출발하는 시간이 오후 4시20분으로 4시간여나 기다려야 했다.
2013-10-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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