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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범죄 피해 없도록 원룸 비밀번호 바꾸자
최근 부산에서 몽골인 유학생이 같은 원룸에 사는 중국인 유학생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쳐가는 사건이 일어났다. 원룸 건물이 지어지면 전 세대에 똑같은 비밀번호가 설정되는 걸 안 피의자가 아래층의 도어록에 자기 집 비밀번호를
2013-10-01 17:31
[독자 목소리] 스미싱 덫에 걸린 한국
얼마 전 어머니께서 과다 청구된 전화요금청구서를 보이며 어찌된 일인지 물으셨다. 소액결제 청구금액으로 확인해 보니 말로만 듣던 스미싱 피해였다. 스미싱이란 인터넷링크주소(URL)가 포함된 문자 메시지를 보내 휴대전화 사용
2013-09-27 17:40
[독자 목소리] 국경일 태극기 게양 사전 홍보 필요
국경일에는 관공서와 각 가정, 민간 기업, 각종 단체에서는 태극기를 게양해야 한다. 그런데 국경일마다 태극기를 찾아보기 어렵게 된 게 현실인 것 같다. 다음달에는 국경일이 특히 많다. 태극기가 실종됐다는 보도가 나오지 않도
2013-09-24 17:34
[독자 목소리] 부주의로 인한 정전 피해 예방
유난히 더웠던 지난여름 전 국민의 협조와 전력 당국의 적절한 대처로 전력사용량 최대치를 경신하면서도 전력대란 없이 위기를 넘겼다. 그런데 날씨가 선선해져 사람들의 바깥 활동이 늘어나면서 오히려 부주의로 인한 정전사고가 우
2013-09-24 17:34
[독자 목소리] 떨어진 과일 손댔다간 절도범으로 몰릴 수도
서울 등지에 사는 도시민들은 휴일이면 교외로 나가 가을 정취를 만끽한다. 그런데 가을날의 외출이 종종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얼룩지는 경우가 있다. 자녀에게 자연을 가르치기 위해 메뚜기 등 곤충을 잡거나 떨어진 밤을 줍는 것까
2013-09-17 16:03
[독자 목소리] 추석,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려와 관심을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 다가왔다. 하지만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찬바람만 쌩쌩 불고 있다고 한다. 각 기관단체와 사회복지시설 등에는 성금과 위문품이 끊기고 전화문의조차 없다고 한다. 풍요로워야 할 한가위를 쓸쓸하게 보낼 노인들
2013-09-17 16:02
[독자 목소리] 추석상은 우리 농산물로
추석은 우리 고유의 명절인 만큼 추석상이 우리 농산물로 가득 채워진다면 풍성한 한가위의 분위기도 배가 될 것이다. 하지만 음식을 준비하는 주부 입장에선 우리 농산물 구입이 쉽지 않아 고민될 것이다. 믿고 신뢰할 만한 우리
2013-09-13 18:44
[독자 목소리] 문·이과 통합정책 제대로 성공하려면
교육부가 2017학년도 수능시험부터 문과와 이과 구분 없이 국어·수학·영어·사회·한국사·과학 과목을 시험 보게 하는 ‘완전 융합안’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발표하면서 찬반 논쟁이 가열되고 있다. 문·이과 구분으로 인
2013-09-10 17:39
[독자 목소리] 평가 때만 신경쓰는 병원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외할머니께 병문안을 갈 때마다 병원의 환자관리 수준에 실망하게 된다. 여름에는 자주 환자복과 시트, 베개 등을 갈아주고 목욕도 한두 차례 더 시켜야 함에도 일주일에 한 번이 고작이었다. 화장실엔 아예
2013-09-06 18:18
[독자 목소리] ‘4대악’ 근절에 국민들이 많은 관심 갖기를
정부가 이른바 ‘4대악 범죄’(성폭력·가정폭력·학교폭력·불량식품)에 대한 감축목표 관리제를 도입했다. 이들 범죄의 미검거율 및 재범 발생률을 일정 수준 이하로 낮추는 게 골자다. 성폭력 등의 예방교육을 강화하고 전담수사팀
2013-09-03 17:44
[독자 목소리] ‘착한운전 마일리지 제도’ 반드시 정착돼야
얼마 전 일이다. 횡단보도에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지만 정지 신호를 지키며 정차하고 있는데 뒷차량이 신호를 위반하며 추월하는 것이었다. 그러자 같이 멈춰서 있던 차량들도 슬금슬금 추월했다. 혼자 신호를 지키는 게 바보 같다는
2013-09-03 17:44
[독자 목소리] 북한인권에 더 관심가져야
9월은 ‘북한인권의 달’이다. 지난해 인권 단체들이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북한인권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면서 ‘북한인권의 달 선포식’을 개최했다. 매년 9월은 유엔총회가 개막하고, 대한민국 정기국회가 개원하는 달이다. 이 시
2013-08-30 17:36
[독자 목소리] 책을 읽지 않고는 경쟁이 불가능하다
중국 정부가 국민의 독서를 의무화하는 ‘독서법’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 국민들의 독서량을 늘리겠다는 취지다. 신화통신은 “중국인들의 독서 수준이 세계 문화강국에 비해 현저히 낮으며, 특히 청소년들의 독서 실태는 비관적인
2013-08-27 17:31
[독자 목소리] 성범죄 온상이 되어 버린 스마트폰 앱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고소득 아르바이트 보장을 내세우는 성인업소 구인구직 스마트폰 앱이 우후죽순 등장하고 있다. 사실상 성매매 광고인 이런 스마트폰 앱은 기존 인터넷 사이트와 달리 성인인증 절차 같은 안전장치가 전혀 없다.
2013-08-27 17:31
[독자 목소리] 학교체육 더 활성화했으면
우리 집 막내는 키가 작고 내성적이라 초등학교 시절 여러 번 왕따를 당했었다. 학교를 찾아가 상담도 해보았지만 그때 뿐, 왕따는 재발되곤 했다. 그런데 중학교로 진학해 학교 농구부에 들어가면서 왕따 문제는 자연스레 해결됐
2013-08-23 17:30
[독자 목소리] 대기업 신입사원 채용시험 10월 말 이후 실시했으면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하반기 채용을 거의 9월에 시작한다. 그러나 이는 너무 이르다는 느낌이다. 대학생들이 개학하자마자 취업에 대비해야 한다면 4학년 2학기 학사 일정은 이미 끝난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취업하길 희망하
2013-08-20 17:31
[독자 목소리] 강아지나 아기 안고 운전하면 교통사고 위험 커
최근 강아지를 안고 자동차를 운행하는 운전자를 목격한 적이 있다. 그 강아지는 창문 밖으로 머리를 내민 채 고개를 두리번거리기까지 했다. 운전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한손으로 강아지를 쓰다듬으며 운행을 계속 하기에 정지를 요청
2013-08-20 17:31
[독자 목소리-김도연] 여름철 차내 질식사고 주의
매년 여름철이면 어린이들이 자동차 안에서 안전조치 없이 방치되는 바람에 질식해 숨지는 안타까운 사례를 종종 접하게 된다. 여름철에는 차량 내부 온도가 섭씨 50∼70도까지 올라가기 때문으로 밀폐된 차량 안에 어린이만 남겨
2013-08-16 19:07
[독자 목소리]한국사 대입 수학능력시험에 필수과목 선정해야
최근 안전행정부가 안보의식에 대해 여론조사를 한 결과 6·25전쟁의 발발연도를 묻는 주관식 질문에 성인의 35.8%, 청소년의 52.7%가 정확한 답을 쓰지 못했다고 한다. 2005년부터 대입 수학능력시험 필수과목에서 국사가 제외되면서
2013-08-13 17:37
[독자 목소리] 휴가철 알뜰한 음식준비로 자연보호를
휴가도 이제 절정기다. 모처럼만의 여행이다보니 장을 많이 보거나 음식을 과다하게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피서객들이 먹다 남은 밥, 삼겹살, 김치 등이 쓰레기가 되어 악취를 풍기며 환경오염은 물론 관광지의 이미지를 훼손
2013-08-13 17:37
[독자 목소리] 로컬푸드는 곧 창조농업
최근 환경 보전, 식품안전성 제고, 지역농업 발전 등을 위한 방안으로 ‘로컬푸드(Local Food)’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로컬푸드 운동은 생산자와 소비자 사이의 먹거리 이동거리를 최소화해 환경과 건강을 지키고
2013-08-09 18:23
[독자 목소리] 여름철 장거리 운행 앞서 타이어 마모상태 확인토록
얼마 전 경부고속도로를 타고 서울로 가다 화물차의 타이어가 파열되는 사고를 목격한 적이 있다. 다행히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사고 순간은 자칫 인명 피해를 낳을 수 있을 정도로 위험해 보였다. 이런 타이어 파열 사고
2013-08-0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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