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독자 목소리

[독자 목소리] 장애인들 일자리 창출도 절실하다
우리나라 복지정책이 이대로 유지돼도 정말 괜찮은 것인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복지사회라면 단순히 소득 높고 질 좋은 서비스만을 누리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 창출을 통해 소득을 보장하고 그것이 복지와 선순환되도록 하는 것이 중
2015-09-23 00:10
[독자 목소리] 바캉스 시즌, 해수욕장에서 몰카범 주의를
바캉스 시즌이다. 피곤한 일상을 잠시 접고 산과 바다로 떠나는 시기다. 하지만 이맘때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불청객들이 있으니, 속칭 ‘몰카범’이 바로 그들이다. 그들은 주로 해수욕장에서 비키니 차림의 여성을 대상으로 신체의 특
2015-08-05 00:47
[독자 목소리] 헌혈에 적극 참여해 사랑을 실천하자
거리를 걷다가 ‘헌혈로 사랑을 전해주세요’라는 팻말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마주치면 망설이다 그냥 지나쳐버린 경험은 누구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대한적십자사 통계에 의하면 혈액을 자급자족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전체 국민의
2015-08-05 00:47
[독자 목소리] 바뀐 교통법규·민원서류 발급요령 제대로 알아야
최근 경찰 관련 법령이 대폭 개정됐지만 이를 잘 몰라 억울함을 당하는 사람이 많아 안타깝다. 우선 일반인이 경찰 제복이나 장구를 착용·휴대하거나 제조·판매하면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을 수 있고, 임의
2015-06-10 00:42
[독자 목소리] 로드킬 ‘동물사체’ 방치하면 교통사고 우려
운전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도로에서 차에 치여 죽은 동물들의 사체를 보았을 것이다. 일명 ‘로드킬’이다. 로드킬로 희생되는 동물 대부분은 고양이, 개, 고라니, 노루, 너구리 등이다. 특히 아침 일찍 시골 도로를 운전하게 되
2015-06-10 00:42
[독자 목소리] 모두가 합심해야 가정폭력 예방할 수 있어
가정은 사회를 지탱하는 디딤돌이자 건강한 사회를 지속 가능케 하는 하부 구조다. 반면 가정폭력은 피해자는 물론 가해자에게도 엄청난 정신적 육체적 피해를 가져다준다. 이에 경찰은 발생부터 사후관리까지 일련의 대응체계를 갖추고
2015-05-27 00:44
[독자 목소리] 집회·시위 문화 이제는 달라져야 한다
각종 집회와 시위 현장에서 방송장치 등을 통해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해 요즘도 경찰과 집회 주최 측 간에 실랑이가 자주 벌어지고 있다. 집회의 자유는 헌법상 보장된 기본권이지만 공공질서 및 타인의 권리와 충돌하는 경우 법률에 근
2015-05-27 00:43
[독자 목소리]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 위한 임시숙소 활용을
우리나라 다문화가정이 2012년 19만6789명, 2013년 20만6369명, 2014년 21만3989명으로 증가하면서 가정폭력 피해 사례도 늘고 있다. 피해여성들은 국적 취득, 생계곤란 등의 이유로 경찰에 신고하기를 기피하거나 가해자인 한국 남편을
2015-04-29 02:14
[독자 목소리] 경찰도 차벽 없는 집회·시위를 꿈꾼다
지난 18일 세월호 희생자를 애도하는 뜻에서 어느 때보다 경건한 마음으로 세월호 추모집회 대비 근무에 나섰다. 하지만 집회 현장에 남은 것은 희생자들에 대한 추모도, 안전에 대한 경각심도 아닌 부상을 입은 경찰과 훼손된 경찰버스
2015-04-29 02:13
[독자 목소리] 모든 차량에 블랙박스 설치했으면
지난주 서울 노량진에서 교통단속 경찰이 음주운전 차량에 20∼30m 끌려가다 무릎 등에 찰과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영상은 주변 차량의 블랙박스 덕분에 고스란히 전파를 타게 되었고, 해당 운전자는 죗값을 치를 수밖에 없었다
2015-03-25 02:48
[독자 목소리] 사이버 폭력으로 고통받는 청소년들 없기를
스마트폰을 이용한 청소년들의 사이버 폭력 폐해가 심각하다. 사이버 폭력은 언어폭력, 신체폭력 등과 더불어 일반적인 학교폭력의 형태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중·고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명 중 1명꼴로
2015-03-25 02:47
[독자 목소리] ‘레인시티’ 건설 활성화해야 할 때다
오는 22일은 ‘세계 물의 날’이다. 점차 심각해지는 물 부족과 수질오염 사태를 방지하고 물의 소중함을 되새겨보는 날이다. 유엔이 매년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선포해 1993년부터 기념해오고 있다.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유
2015-03-18 02:10
[독자 목소리] 파출소에서 난동 부렸다간 큰코다친다
파출소에서의 난동 소식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청와대 행정관, 검찰 직원, 국회의원 보좌관 등까지 합세했다. 오랜 동안 경찰이 공권력 침해 행위에 온정적으로 대응해온 것은 사실이다. 주취자가 파출소나 지구대로
2015-03-11 02:16
[독자 목소리] 자녀 책가방 외부에 전화번호 적는 건 위험
유치원생이나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라면 책가방 분실 및 미아 발생에 대비해 아이 책가방 외부에 자녀 이름, 학부모 전화번호 등을 적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는 위험한 행위다. 범죄에 악용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인정보를 악용
2015-03-11 02:16
[독자 목소리] ‘광복 70주년, 통일시대’ 합동임관식을 기념하면서
필자는 한때 여군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다. 아쉽게도 그 꿈을 이루진 못했지만 현재 대학에서 외교안보 분야를 강의하고 있으며 국방부 정책자문위원, 육·해·해병대 발전자문위원 등을 통해 국방과 군 발전을 위해 직간접적으로 애쓰
2015-03-04 02:44
[독자 목소리] 공무원들이 자긍심 가져야 국가경쟁력 높아진다
대한민국 국가경쟁력이 계속 추락해 미래가 걱정될 지경이다. 세계경제포럼(WEF)은 우리나라 국가경쟁력이 2007년 11위에서 2014년 26위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도 2011년의 22위에서 2014년 26위로 떨어졌다고
2015-02-25 02:10
[독자 목소리] 정보지 광고 주의해야
생활정보지에는 각종 구인광고가 즐비하다. 눈에 띄는 건 노래방이나 카페 도우미를 모집하는 유흥업소 구인광고다. 문구도 현란해 ‘초보자 환영’ ‘고소득 보장’ 등을 미끼로 여성이나 청소년들을 유혹하고 있다. 한마디로 누구나
2015-02-14 02:08
[독자 목소리] 교사 촌지, 주는 학부모가 더 나쁘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지인이 전해준 얘기다. 서울의 모 고급 아파트 부근의 백화점 선물코너에선 학부모 주문을 받아 교사 집으로 고액의 선물을 배달해 주는 시스템이 있다. 선물코너 직원이 인근 학교 교사들의 전화번호와 주소를 확보
2015-02-11 02:45
[독자 목소리] 원산지표시제 준수해야
설이 다가오면서 수입산 쇠고기, 조기, 배 등이 국내산으로 둔갑하거나 수입 신고를 거치지 않는 등의 농축산물 불법 유통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행정기관은 단속에 나서지만 제수용품 수요가 증가하다보니 불가피한 측면도 있다. 농산
2015-02-07 02:21
[독자 목소리] 사회적 공동선을 향하여
올해는 청양의 해다. 양은 오래전부터 고기와 젖 그리고 털과 가죽을 인간을 위해 주었다. 개신교나 천주교에서는 인간 스스로가 보살핌이 필요한 약한 존재라는 뜻에서 신자(信者)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기도 하다. 또한 한자의 양(
2015-02-04 02:35
[독자 목소리] 교통법규위반 신고는 앱으로
얼마 전 친구로부터 “급하게 차로를 변경하며 끼어드는 차량 때문에 큰 사고가 날 뻔해 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를 처음 해봤다”는 얘기를 들었다. 교통법규 위반 공익신고는 운전자라면 많이 접해봤을 것이라 생각한다. 교통질서 자율
2015-01-31 02:02
[독자 목소리] 스마트폰 보안설정 해제해 두면 어떨까
스마트폰은 현대인에게 필수품이 된 지 오래다. 가히 스마트폰의 노예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통화내역 외에도 문자메시지, 사진, 검색어 등 엄청난 양의 개인정보가 들어 있다. 이처럼 개인정보가 많이 담긴 탓인지 스마트폰을 장
2015-01-28 02:19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