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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자신감으로 경제위기 넘자
지난달 20여일간 국민들에게 꿈을 심어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이어 29일 김연아의 쾌거는 감동의 드라마였다. 야구는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실질적인 승자는 우리 팀이라고 생각한다. 김연아의 경우 더욱 빛난다. 열악한 환
2009-04-03 18:01
[독자 목소리] 주말농장에서 누리는 기쁨
주말농장을 분양받으려는 사람들이 부쩍 늘고 있다. 채소를 직접 가꾸고 수확하는 재미가 크고, 정신 건강에도 좋기 때문이다. 자녀들이 자연에 대한 경외심을 느끼고, 생명체를 가까이 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이다. 농부에게 고마움
2009-03-27 21:51
[독자 목소리] 보금자리주택 빨리 지어야
지난해 9월19일 정부는 향후 10년 간 보금자리주택 150만호를 공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보금자리주택은 기존의 국민임대주택뿐만 아니라 지분형주택, 장기전세주택, 영구임대주택 등 다양한 유형을 종합적으로 공급함으로써 수요
2009-03-20 17:44
[독자 목소리] 참고·자습서 값 낮춰라
신학기 들어 참고서와 자습서 가격이 너무 올라 학부모들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 그러지 않아도 경제가 어렵고 가계생활이 힘든데 아이들의 부교재 가격마저 150∼200% 뛰니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주요 과목으로 분류되는 영
2009-03-13 22:45
[독자 목소리] 신용카드 분실신고 너무 복잡
며칠 전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50대 초반의 여성이 지구대를 찾아왔다. 지갑 안에 현금과 운전면허증, 신용카드 2장이 있었다고 해 신용카드 분실신고를 했는지 물어보니 "카드사에 전화를 했더니 뭘 누르라고 하는데, 도무지 무슨 말
2009-03-06 17:53
[독자 목소리] 기업 임원도 연봉 삭감을
정부와 기업에서는 일자리 나누기 차원에서 대졸 신입사원들의 연봉을 20∼30% 깎겠다고 한다. 해마다 수십만명이나 배출되는 대졸자들의 취업난이 심각하고 졸업까지 보류하는 실정을 감안하면 임금을 깎아 같이 취업하자는 것이 나
2009-02-27 17:53
[독자 목소리] 학교폭력 예방대책 절실
3월초가 되면 초·중·고교에서는 일제히 입학식이 거행되고 학생들은 들뜬 분위기 속에서 새출발과 함께 새로운 각오로 학업에 임하게 된다. 그러나 입학식 이후 학교에서 폭력이 종종 자행되곤 한다. 주도권을 쥐기 위한 싸움이나
2009-02-20 18:14
[독자 목소리] 여성 스스로도 안전 노력을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부쩍 늘었다. 군포 여대생을 포함해 7명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강호순 사건, 제주 어린이집 보육교사 살인사건, 노동자 권익을 대변하는 민주노총 간부의 성폭력 사건 등이 그것이다. 여성들이 범죄의
2009-02-13 17:42
[독자 목소리] 생계형 범죄 대책 절실하다
고유가와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가 길어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늘고 있다. 최근에는 농어촌까지 이런 범죄가 확산됐다. 농업용 기름이나 선박용 기름, 심지어 어획물까지 훔치는 사례가 빈번하고 있다. 도심도 마찬가지다. 공사
2009-02-06 18:02
[독자 목소리] 주공―토공 통합부터 빨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기업 개혁의 1순위가 주공-토공 통합이다. 주공과 토공의 통합은 민영화가 아니다. 통폐합을 통해 비대하고 방만한 조직을 축소하고 무주택 서민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한 것으로 내집 마련에 목마른
2009-01-30 17:59
[독자 목소리] 교복 가격만 왜 자꾸 오르나
설을 지내고 나면 학생들은 새 학기를 준비해야 한다. 그 중 하나가 교복을 마련하는 일인데, 그 비용이 만만치 않다. 성인 정장도 10만원 안팎이면 구입할 수 있는 데 반해 청소년의 교복값은 해마다 올라 수십만원에 달한다. 교
2009-01-23 16:55
[독자 목소리] 음식물 쓰레기 더 줄여야
각 가정에서 배출하는 음식물 쓰레기가 너무 많다. 경제가 성장하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버려지는 음식물이 증가하는 것은 당연할 수도 있다. 하지만 조금만 신경쓰면 음식물 쓰레기의 양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우선 음식물은
2009-01-16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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