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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형식적인 민방위 훈련 그만 …시민들 적극 동참해야
14일 오후 2시부터 제393차 민방공 대피훈련이 전국 읍 이상 지역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번 훈련에서도 공습경보 발령에 따라 주민 대피와 차량 통제가 실시될 예정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형식적인 훈련으로 전락한 것 같아 안타
2014-03-12 01:32
[독자 목소리] 사이버 학교폭력,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
아이들은 사이버에서 자주 대화를 한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다툼이 생기기 십상이다. 청소년 5명 중 1명꼴로 SNS·이메일·메신저로 끊임없이 괴롭힘을 당하는 소위 ‘사이버 왕따’를 경험하고 있다. 사이버 폭력 즉 사이버 불링
2014-03-12 01:32
[독자 목소리] 해외 선택 관광 강요 안돼
가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기분을 상하게 만드는 것이 선택 관광 강요다. 일부 현지 가이드들은 여행 일정을 설명하다가 느닷없이 선택 관광을 요구한다. 여행자들의 반응이 부정적이면 설명도 제대로 하지 않고 감정적인 태도로
2014-03-08 01:33
[독자 목소리] 학교급식 로컬푸드 운동으로 해결하자
새 학년이 시작됐다. 학부모들의 관심은 학교급식에도 쏠려 있다. 학교급식은 사회적 인식과 정부의 지원으로 개선돼 왔지만 아직도 불안감이 상존해 있는 게 현실이다. 대표적인 문제점은 재료에 대한 불안감이다. 농산물 시장개방
2014-03-05 01:36
[독자 목소리] 대학 입학금 용처 투명하게 공개해야
대학에 들어가는 신입생들은 등록금과 수업료 외에 입학금을 더 납부한다. 그런데 입학금이 대학별, 국공 사립별로 엄청나게 차이가 난다. 부산의 경우 입학금이 국립대 16만∼17만원, 사립대 50만∼80만원이고 서울의 사립대는 80만
2014-03-05 01:36
[독자 목소리] 영화관 광고 너무 심하다
지난 주말 가족들과 영화관을 찾았다. 상영시간에 맞춰 10분 전에 자리에 앉았다. 많은 관객이 이미 입장한 상태였고 스크린에는 영화 예고편이 방영되고 있었다. 그런데 상영 예정 시간이 되었지만 영화는 상영되지 않았다. 대신 광
2014-03-01 01:32
[독자 목소리] 안전하고 알찬 대학교 신입생 환영회를 기대한다
각 대학에서 신입생들에 대한 환영회가 속속 열리고 있다. 그렇지만 신입생과 학교 선배들이 모여 소통의 장이 되어야 할 환영회가 해마다 불미스런 사건 사고로 얼룩지고 있어 안타깝다. 신입생들에게 대학 생활의 첫걸음은 매우 중
2014-02-26 02:00
[독자 목소리] 객관성·공정성 상실한 문화누리카드 발급 행정
얼마 전 어머니의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기 위해 아침 일찍 주민센터에 갔다. 꽤 많은 주민들이 이미 줄을 서 있었다. 정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 가족, 차상위 장애수당 및 장애연금 등을 받는 사람들에게 가구당 10만원 한도
2014-02-26 02:00
[독자 목소리] 원유 유출지역에 도움을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우이산호 유류 유출사고’로 부른다. 여수의 이미지 훼손을 염려한 까닭인지 사고를 일으킨 싱가포르 선적의 배이름을 앞세웠다. 2007년 충남 태안에서 같은 사고가 났을 때 지역 이미
2014-02-22 01:32
[독자 목소리] 외국인 대포차 근절 시급하다
교통사고를 낸 뒤 차를 버리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적을 조회하니 이미 자국으로 완전 출국한 외국인 근로자 명의의 차량이고 절취한 번호판을 부착한 상태였다. 가해차량은 수십 건의 과태료와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고,
2014-02-19 01:34
[독자 목소리] 자질없는 후보 난립 한심
6·4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이 난립하고 있다. 그런데 출마 예상자들의 면면을 보면 한심스러운 생각이 들 때가 많다. 도덕성·전문성·경륜 등 자질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인물들이 왜 저렇게 출마를 하려는지 의구심이 든다. 경력
2014-02-15 01:35
[독자 목소리] 일석이조 교복·참고서 물려주기
요즈음 아파트 주민들이 자체적으로 인터넷 카페를 운영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아나바다 게시판에는 학생들의 참고서나 문제집, 교복 등에 관한 글이 수시로 올라오고 리플도 많이 달린다. 졸업시즌인 요즈음은 이미 사용
2014-02-12 01:34
[독자 목소리] 아름다운 정월대보름 풍속 계속 이어져야
14일은 정월대보름이다. 민속놀이를 즐기며 신나게 축제를 벌이는 날이다. 식문화로는 부럼 깨물기, 더위팔기, 귀밝이술 마시기, 복쌈이나 묵은 나물 먹기와 달떡 먹기 등이 있고 전통놀이로는 줄다리기 고싸움 돌싸움 쥐불놀이 탈놀
2014-02-12 01:31
[독자 목소리] 졸업식 문화 바로잡아야
2월은 초·중·고교생들의 졸업시즌이다. 이 시기만 되면 학생들은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해방된 듯한 행동을 하기 일쑤다. 이에 따라 경찰청이 올해부터 졸업식에서 강압적인 뒤풀이를 할 경우에 처벌한다고 한다. 뒤풀이 참석을 강
2014-02-08 01:35
[독자 목소리] 외면당하는 전통시장 상품권 문제점 개선해야
설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가족과 함께 시장에 갔다. 그런데 아내가 한 말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 아내는 현금처럼 사용한다는 전통시장 상품권을 상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다. 상인들이 상품권을 현금으로 교환하는 과정
2014-02-05 01:32
[독자 목소리] 위험하고 지저분한 놀이터 언제까지 방치할 텐가
어린이의 정서 함양과 신체 발달을 위해서는 건전한 놀이문화가 필요하다. 놀이를 통한 교육효과는 매우 크다.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린이놀이터는 아동의 인성교육과 사회성 향상에 큰 영향을 준다
2014-02-05 01:32
[독자 목소리] 병·의원 진료비 과당 청구 강력히 제재해야
요즘도 상당수 병·의원이 진료비 과당·부당 청구를 하고 있다고 한다.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다루는 의료기관이 영리에만 급급한 것이다. 우리 사회에 부정부패와 비리가 만연해 있을지라도 의료계는 인술을 펼쳐야 한다. 환자와
2014-01-29 01:34
[독자 목소리] 설 연휴 휴점 안내문이 범죄에 노출될 위험 키운다
명절이 되면 상점들은 고객 서비스 차원에서 영업을 쉬는 날짜를 적어 출입문 앞에 붙여놓는다. 물론 고객들을 배려하기 위한 안내문이라고 여겨지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 보면 무척 우려되는 행동이다. 연휴기간 상점이 비어 있다는
2014-01-29 01:34
[독자 목소리] 명문대 합격 펼침막의 폐해
수능 시험을 치른 수험생의 대학 입학 전형이 마무리 단계다. 이에 따라 합격을 알리는 펼침막이 고교 정문이나 마을 입구 등 곳곳에 걸리고 있다. 그런데 펼침막의 내용이 한결같이 명문대학 위주다. 서열에 따라 크기가 달라진다
2014-01-25 01:36
[독자 목소리] 방향 지시등 점멸 등 기본적인 안전운전 수칙 지켜야
교통안전공단이 지난해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를 한 결과 운전자 10명 중 4명이 방향 지시등을 제 때에 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운전 습관이 매우 잘못돼 있음을 의미한다.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채 운전하는 차량 때
2014-01-22 01:37
[독자 목소리] 설 앞두고 절도 조심… 쇼핑카트에 지갑 놓지 말도록
설을 앞두고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손님들이 북적이고 있다. 이런 혼잡한 틈을 노리고 절도사건도 많이 발생하고 있어 쇼핑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주부들은 종종 장을 볼 때 지갑이나 손가방을 카트에 놓아두는 경우가 많다.
2014-01-22 01:37
[독자 목소리] PC방서 신용카드 결제 삼가야
PC방들이 성업 중이다. 이용자들은 생각 없이 신용카드를 사용하지만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PC방 컴퓨터에는 개인정보 도용을 위한 해킹 프로그램이 설치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결제하는 행위는 삼가야 한다. 얼
2014-01-18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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