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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목소리] 설 앞두고 안부 인사 가장한 스미싱 주의를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금융사기 수법인 스미싱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 1년 동안SMS를 이용한 악성 응용 프로그램(앱)이 2012년의 15건보다 150배 이상 증가한 2278건이라고
2014-01-15 01:35
[독자 목소리] 정부는 장례식장 폭리행위 왜 뿌리뽑지 못하나
예식장뿐만 아니라 장례식장의 폭리가 심각하다. 물론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정부와 지자체가 왜 강력하게 단속하지 않는지 의문이다. 장례식장 업주들은 상복·꽃장식·제수음식·영정사진·수의·관 등 장의용품을 팔거나 납골
2014-01-15 01:35
[독자 목소리] 화목보일러 화재 유의해야
요즘 농촌에서는 난방비가 부담돼 땔감을 연료로 한 화목보일러를 설치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그런데 취급 부주의로 화재가 늘고 있다. 화목보일러가 원인으로 추정되는 화재는 전국적으로 2010년 167건, 2011년 189건, 2012년 207건
2014-01-11 01:33
[독자 목소리] 도로 위에 방치된 동물사체 처리 시급
최근 한적한 시골길을 운행하던 중 가슴이 철렁하는 일이 있었다. 도로에 방치돼 있는 동물 사체를 발견하고 핸들을 급하게 돌리며 피해갔는데 식은땀이 흘렀다. 지방도로를 지나노라면 차량에 치여 죽은 동물 사체를 종종 보게 된다.
2014-01-08 01:34
[독자 목소리] 잇단 물가 인상으로 서민들 허리 휜다
새해 물가 오름폭이 심각하다. 도시가스요금이 5.8%나 올랐다. 2월에는 우체국 택배요금이 인상될 예정이다. 초코파이나 콜라 등 음식료품 가격도 오른다. 대중교통 수단인 철도요금도 인상 행렬에 대기하고 있다. 서민들의 한숨 소리
2014-01-08 01:34
[독자 목소리] 화재 예방시설 꼭 갖춰야
겨울철은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이다. 그렇지만 아동, 노인, 장애인 등을 수용하고 있는 요양시설들은 화재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다. 소화설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이 상당수다. 부산지역의 경우 198개 노유자 생활
2014-01-04 01:30
[독자 목소리] 연초 계획이 작심삼일로 끝나지 않게 하려면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를 맞으면서 누구나 한두 가지 계획을 세운다. 금주, 금연, 체중조절, 운동실천 등등.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런 결심들은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난다. 한 여론조사 기관의 조사에 따르면 ‘연초 계획한 일
2014-01-01 01:30
[독자 목소리] ‘생계형 절도’ 기사를 읽고
얼마 전 신문에서 ‘세 살 아이 양육을 위해 대형마트에서 생필품을 훔친 부부에게 온정 밀물’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읽었다. 아직까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정을 나누는 이들이 많다는 사실에 기분이 좋았다. 입건된 부부는 세 살
2013-12-31 01:45
[독자 목소리] 당신도 얼굴 없는 천사?
전주시 노송동에는 얼굴 없는 천사가 살고 있다.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13년 동안 선행을 베풀고 있다. 2012년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주민센터 근처 주차된 차량 밑에 돈 상자를 두고 갔다. 주민센터 직원이 상자를 회수
2013-12-28 01:36
[독자 목소리] 낮은 곳을 보듬은 크리스마스의 뜻 새기자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며 가족과 함께 지내는 날이다. 일부 사람들은 술을 마시며 거리를 흥청망청 돌아다니거나 유흥가에서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고아원, 양로원, 독거노인, 소
2013-12-25 01:32
[독자 목소리] 적정한 간격 두고 우체통 설치했으면
연말에 집안 어른들과 지인에게 연하장과 연하엽서를 보내기 위해 거리에 나가 우체통을 아무리 찾아도 보이지 않았다. 결국 포기하고 다음 날 우체국에 가서 부쳤다. 그런데 서울에 볼 일이 있어 유심히 살펴본 결과 그래도 100∼200
2013-12-25 01:32
[독자 목소리] 사학교장 정년 법제화해야
전국 사립 중·고교에는 정년을 넘긴 교장들이 상당히 많다. 공립학교에서는 만 62세가 되면 정년퇴임을 한다. 그렇지만 사학은 학교설립자의 친인척에 대해 예외규정을 두고 있기 때문에 정년과 관계없이 계속 근무할 수 있다. 교장
2013-12-21 01:21
[독자 목소리] 겨울철 찜질방 성범죄 등 예방대책 필요하다
혹한의 계절이다. 이럴 때 자주 찾는 곳이 찜질방이다. 찜질방 이용자들이 많다 보니 시설 내에서 도난 등 여러 사건이 빈발한다. 특히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종종 발생하곤 한다. 도난사건은 찜질방 이용자들이 휴식을
2013-12-18 01:42
[독자 목소리] 국방부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바람직
최근 국방부의 지원으로 청소년들의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청소년들이 자신의 장래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직업체험의 기회를 만들어 주자는 서울시교육청의 제안을 국방부가 받아들인 결과다. 이로 인해 청소년들이 내
2013-12-18 01:42
[독자 목소리] 눈길 안전운전하려면
눈이 많이 내린 날 고속도로, 국도, 시내 골목 등에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다. 눈길 운전 요령을 잘 숙지하면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눈길을 주행할 땐 스노타이어와 체인을 장착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미끄러짐 방지 스프레이
2013-12-14 01:40
[독자 목소리] 국민행복지수 기여하는 관점에서 이른둥이 지원을 하라
이른둥이들은 신체장기 발달이 미숙하고 면역체계가 약한 채 세상에 태어나기 때문에 탄생의 기쁨도 만끽하지 못한 채 태어난 순간부터 각종 합병증, 수술 등 응급상황으로 사투를 벌이곤 한다. 다행히 하윤이가 태어났던 2009년에 비
2013-12-11 01:46
[독자 목소리] 스미싱 문자메시지 주의를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그로 인한 스미싱 범죄피해도 늘고 있다. 기상천외한 수법 중에 ‘교통위반 단속조회’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도 주의해야 한다. 문자유형은 ‘11월달 교통위반 단속조회99cheshi.c
2013-12-07 01:38
[독자 목소리] 청소년 오토바이 절도 부추기는 허술한 잠금장치
청소년들의 일탈이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일어난다. 특히 오토바이 절취사건이 심각하다. 주차된 오토바이를 훔쳐서 처벌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아이들 대부분 면허를 취득하지 않은 상태에서 오토바이를 절취한다. 한번 타보
2013-12-04 01:37
[독자 목소리] 보행자 배려하는 도심 이면주차 문화 절실하다
도로에 차가 포화상태다. 1가구 1자동차 시대를 넘어 한 집이 여러 대의 차량을 소유하기도 한다. 넘쳐나는 차량을 수용할 수 있는 주차공간 확보가 필요하다. 하지만 주차시설 부족으로 인해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한다. 간혹 주차
2013-12-04 01:37
[독자 목소리] 골감소증 환자 건보적용을
작년 겨울 빙판 길에서 살짝 넘어졌는데 도무지 일어설 수가 없었다. 의사는 이름조차 생소한 척추압박 골절이라고 했다. 관리를 잘못하면 뼈가 계속 부러져 죽을 수도 있다고 했다. 원인은 골감소증 때문이었다. 이 질환 때문에
2013-11-29 18:26
[독자 목소리] 성적 조작하는 학교 강력한 징계·처벌 뒤따라야
최근 부산과 울산의 고등학교에서 성적 조작사건이 발생했다. 이제는 학교의 성적조차 제대로 믿을 수 없다고 생각하니 안타깝다. 정직을 가르치는 학교에서 어떻게 이런 비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인가. 발각된 울산의 고등학교
2013-11-26 18:38
[독자 목소리] 대학가까지 파고 든 성매매 대책 마련 시급하다
변종 성매매와 유사성행위 업소가 대학가 인근까지 파고들었다고 한다. 미성년자까지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했다고 하니 충격적이다. 올 들어 경찰에 적발된 유사성행위 업소 중 10% 정도가 대학가 인근에서 영업한 것으로 드러났다
2013-11-26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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