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  칼럼  >  여의도포럼

[여의도포럼-박철] 무역대국을 이끌 미래인재 양성
“문제해결 능력 갖춘 창의적·국제적 인재 양성 위해 대학 질적 향상 대책 필요” 대학은 우리 인류 사회를 이끌어갈 중추적 인재를 양성하는 곳이다. 그러므로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은 우리 인류 사회의 발전 방향과 일치해야
2014-02-04 01:36
[여의도포럼-박길성] K팝에서 창조경제 해법을
“세계 최고와의 협업, 세밀한 프로듀싱 전략, 치밀한 세계화 구상에 주목하라” 1992년 K팝의 원조격인 서태지와 아이들이 데뷔한다. 1995년 디지털시대의 마법사 꿈을 품고 SM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된다. 이로부터 20년이 채 되기
2014-01-28 01:37
[여의도포럼-정병석] 규제개혁, 발상의 전환
“부처의 이해관계에서 자유롭지 못한 현직 공무원보다 전직 고위공무원 활용토록” 네덜란드 프로축구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선수가 충격으로 운동장에 쓰러져 기절하는 사태가 지난해 발생했다. 심판의 판정은 절대적이므로
2014-01-21 01:37
[여의도포럼-김석우] 통일이 대박인 이유
“어떤 경우라도 한국 정부가 1차적 책임을 지고 통일을 이뤄내겠다는 뜻”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6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통일은 대박”이라고 밝혔다. 한반도 청사진을 제시하는 핵심 메시지였다. 회견 도중 즉각적으로 인터넷
2014-01-14 01:33
[여의도포럼-박철] 한국정치의 更張 원년이 되길
“산업화와 민주화 주역 모두가 승자… 두 세력이 협력하고 상호 보완해야” 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대한민국의 지난해 수출 총액은 5597억 달러를 돌파했다. 그리고 무역 흑자만 442억 달러를 달성했다. 세계 무역고 8위,
2014-01-07 01:44
[여의도포럼-박길성] 쉼표의 여유에 행복이 달려 있다
“국민 모두 잠시라도 흥분에 들뜨게 하고 사랑스런 정감이 담긴 10대 뉴스를 모으자” 2013년 마지막 날 아침이다. 김해영의 시 ‘쉼표’의 몇 구절을 옮겨 적는다. “달려가는 눈은 놓치는 게 많다// 파아란 하늘에/ 구름의
2013-12-31 01:45
[여의도포럼-정병석] 생태기술 활용한 녹색성장
“블루 이코노미 혁신기술들은 자연친화적이고 낭비도 없어 지속가능하다” 경기도의 한 농부가 커피전문점에서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수거해 버섯을 재배하고 있는데 가정에서도 손쉽게 따라 할 수 있게 버섯 재배 키트도 판매
2013-12-24 01:34
[여의도포럼-김석우] 국정원 개혁 어디로 가야 하나
“과거처럼 국가이익을 위해 헌신하는 요원들이 자신의 기여에 자긍심을 느껴야” 영국 이코노미스트 인텔리전스 유니트(EIU)가 발표한 2012년 민주주의 지표에 의하면 한국은 세계 167개 국가 중 미국과 일본에 바로 앞선 20위의
2013-12-17 01:34
[여의도포럼-박철] 산티아고의 길
“순례의 길은 역사적으로 스페인 국민을 이교도로부터 정신적으로 굳건히 지켜줬다” 최근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아가는 곳 중 하나가 스페인의 ‘산티아고의 길’이다. 현지어로 ‘카미노 데 산티아고(Camino de Santia
2013-12-10 01:42
[여의도포럼-박길성] 타협하고 절충해야 한다
“내부에서의 논의는 다양할수록 좋고, 합리적 온건론이 주도하도록 해야” 과거를 공부하는 것은 미래를 알기 위해서이다. 지난 일을 뒤적이는 까닭은 막힐 대로 막히고, 막힌 채로 겹겹이 쌓여만 가는 오늘의 난제를 풀어보기 위
2013-12-03 01:33
[여의도포럼-정병석] 대통령의 특별한 메시지
“인적자원의 질 높이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 대통령이 현장방문해 챙겨야” 1976년 5월 어느 날 아침 박정희 대통령은 부천에 있는 중앙직업훈련원을 불시에 방문한다. 봉제·신발 등 노동집약산업에서는 간단한 요령을 알려
2013-11-25 18:27
[여의도포럼-김석우] 한·중·일 환경협력 본격화해야
“이념과 정치적 갈등이 있는 나라들이기 때문에 작은 협력부터 시작해야 한다” 날씨가 쌀쌀해지기 시작하자 중국 하늘에 미세먼지 스모그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다. 중국 경제가 30년 이상 초고속 성장을 이룬 부산물이기도 하다.
2013-11-18 17:44
[여의도포럼-박철] 하비에르 신부와 일본의 개화
“기독교는 탄압했지만 교역은 허용했다. 우리도 하멜 표류 때 개방했더라면…” 1549년 프란시스코 하비에르 스페인 신부가 일본 규슈 가고시마에 도착했다. 일본을 방문한 첫 유럽 선교사였다. 일본 땅에 기독교 복음 전파가 시
2013-11-11 17:56
[여의도포럼-박길성] 소송공화국에서 벗어나려면
“고소·고발 남발하던 인천공항공사의 변신은 연대적 공존 통한 갈등 해법 사례 ” 8년 연속 서비스 세계 1위, 2012년 매출액 1조6700억원, 영업이익 8000억원(매출액의 48%), 순이익 5200억원(영업이익의 65%), 단독 대주주인 정
2013-11-04 18:22
[여의도포럼-정병석] 사회갈등 해결을 위한 리더십
“분쟁 악화되기 전에 명확히 조정하고 특정계층 부담 지울 땐 결단 내려줘야” 한국의 사회갈등 지수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7개 국가 중 2위 수준이라고 한다. 1위는 오랜 종교갈등을 겪고 있는 터키인데 한국은 종교문제 같
2013-10-28 17:54
[여의도포럼-김석우] 급변사태 때 북한의 동요 막으려면
“공포와 굶주림 사라지면 중국행 난민 줄고, 탈북자 귀국해 중국 체면 손상 해결된다” 북한경제는 1990년 이후 위축되어 한국의 40분의 1이 되었지만 정권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20만명의 불만세력을 가차 없이 강제수용소에
2013-10-21 18:43
[여의도포럼-박철] 한국의 노벨문학상은 요원한가
“경제 발전을 토대로 스웨덴 한림원 학자들과 장기적인 교류의 틀 마련해야” 지난주 노벨문학상 발표가 나왔다. 우리는 수년전부터 노벨문학상 수상에 비상한 관심과 기대를 해왔다. 이미 두 번씩이나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바 있
2013-10-14 18:02
[여의도포럼-박길성] 한류, 소프트 파워, 그리고 공공외교
“공감과 동반을 향한 이 시대의 지구적 과제가 한류를 통해 이뤄졌으면…” 2010년 19위, 2011년 14위, 2012년 11위. 영국에서 발간되고 전 세계 80여개국에 판매되는, 트렌디한 잡지로 정평이 나 있는 모노클(Monocle)이 발표한
2013-10-07 17:40
[여의도포럼-정병석] 국사를 제대로 쉽게 가르쳐야 한다
“일방적인 해석에 집착하지 말고 여러 견해를 함께 소개하는 포용력 발휘해야” 대학생들에게 ‘조선이 망한 이유를 무엇이라고 보느냐?’고 즉석 질문을 자주 한다. 바로 답변하기가 쉽지 않지만 학생 답도 제각각이다. 당파싸움
2013-09-30 17:52
[여의도포럼-김석우] 한국사회 봉사정신 누가 왜곡시키나
“통일 뒤 독재에 신음하던 북한동포들을 위해 무엇을 했었는지 답변할 수 있어야” 지난 추석연휴 중 물망초학교(이사장 박선영)의 탈북어린이들이 찾을 고향이 없어 외롭다는 사정을 듣고 이웃 신륵사의 세영 주지스님이 그들을
2013-09-23 17:50
[여의도포럼-박철] 글로벌이 살 길이다
“한국유학 지망생 가로막는 한국어능력 입학자격 규제, 졸업자격으로 전환해야” 21세기를 특징하는 단어는 글로벌이다. 국가는 물론이고 기업도, 대학도 글로벌이다. 개인도 해외여행을 일상화하고 있다. 전쟁의 폐허 속에서
2013-09-16 18:30
[여의도포럼-박길성] 정기국회에 많은 걸 바라지 않는다
“힘으로 얼룩진 정치가 아닌 문화로 다듬어진 정치를 만들었으면 한다” 2013년 정기국회가 문을 열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열리는 첫 정기국회이건만 새로운 희망과 기대는 애당초 포기해야 할 것 같다. 한없이 착잡하고
2013-09-09 18:35
제목만보기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