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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포럼―엄정식] 폭력은 이제 그만
이제 우리도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을 거쳐서 어느 정도 민주화된 시대에 살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에 불만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너무나 많고, 오히려 그 전보다 더욱 혼란스러우며 특히 무질서와 폭력이 우리들의 정상적
2009-03-26 18:13
[여의도 포럼―강교자] 희망만은 잃지 말자
힘겨운 등록금을 손수 마련하려고 휴학과 복학을 되풀이해 가면서도 끈질기게 대학생활을 이어갔던 한 젊은이가 취업을 위한 힘씀에 지쳐 차가운 한강 물에 자신의 모든 것을 던져버린 안타까운 사건은 실업 100만인 시대, 특히 심각
2009-03-19 18:14
[여의도 포럼―백홍열] 北 미사일은 정치 테러무기
북한이 또 대포동 미사일 발사를 준비 중이다. 광명성 2호 통신위성을 발사할 은하2호 로켓이라 우기고 있다. 1998년 대포동 1호 발사 때에도 북한은 광명성 1호 인공위성 발사에 성공했다고 주장했지만 국제 사회는 이를 인정하지
2009-03-12 21:20
[여의도 포럼―김성동] 방치된 유아교육
사람의 두뇌는 만 5세 이전에 약 80%정도까지 발달하고 사람 됨됨이를 나타내는 인성의 골격인 인격의 기본 틀도 이때 90% 정도까지 형성된다고 한다. 어느 외국 학자는 뇌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발표하면서 "지금 유아들을 제대로 교
2009-03-05 18:44
[여의도 포럼―엄정식] 義人의 눈물
우리는 큰 어른을 잃었다. 김수환 추기경이 87세를 일기로 지난 2월16일 선종한 것이다. 장례 기간 중 명동성당에만 40여만명의 추모 인파가 몰려왔고 전국적으로 각 성당에서 100만명 이상의 가톨릭 신자들이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2009-02-26 18:10
[여의도 포럼―오종남] 속담 되새겨보기
그동안 행복에 초점을 맞추어 여의도 포럼 칼럼을 썼습니다. 이번 마지막 회에는 익숙한 속담들을 이 시대에 맞게 되새겨봄으로써 생활의 지혜를 얻고자 합니다. '시작이 반이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엄두조차 못내고 두
2009-02-19 18:27
[여의도 포럼―권병현] 붕괴하는 지구시스템
지구는 하나의 시스템이다. 지구와 지구에 사는 60여억 인류와 100만여 생물종을 포함한 지구 시스템 전체가 위기에 직면해 있고, 위기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오는 16∼20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에서 열리는 유엔환경기구(U
2009-02-12 22:36
[여의도 포럼―박철] 미래사회와 녹색산업
2009년은 녹색산업이란 말로 가득하다. 우리는 녹색산업이란 의미도 잘 이해하지 못한 채 녹색산업이란 단어가 이 시대의 새로운 화두로 떠올랐다. 녹색산업은 저탄소화와 녹색환경에 기반을 두고 경제활동을 배가시키는 새로운 산업
2009-02-05 18:03
[여의도 포럼―엄정식] 자유의 두 의미
요즈음 '자유'라는 단어처럼 많이 쓰이는 말도 없을 것이다. 세계사가 자유를 확장해온 과정이라면 현대야말로 인류 문명의 발상 이래 가장 많은 자유를 누리는 시대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과연 우리가 신라의 서라벌이나 고대 그리
2009-01-29 19:11
[여의도 포럼―오종남] 2009년 우리경제 읽는 법
새해를 맞은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그런데도 금년 우리 경제를 전망하기란 쉽지 않아 보입니다. 각종 연구기관의 경제전망은 나올 때마다 조금씩 더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어려울 때 2009년 우리 경제 읽는 법을
2009-01-22 17:58
[여의도 포럼―권병현] 동북아 환경공동체
동북아지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지역협력체를 이루지 못한 곳이다. 동북아에는 세계 제2위의 경제대국 일본과 제4위로 부상한 중국, 10위권의 한국이 있지만 지역협력체나 경제협력체로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발 경제위기 이후
2009-01-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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