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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우 칼럼] 다시 한번 ‘문재인 미러클’
재개된 북·미 샅바 싸움 트럼프가 싱가포르 정상회담 연기를 선언했던 때를 연상케 해 文 대통령이 구원투수로 등판할 순간 또 다시 도래한 듯… 천재일우 기회 놓치지 말아야 이산가족의 헤어짐은 먹먹하다. 짧은 만남, 영원한
2018-11-14 04:01
[이흥우 칼럼] 지금은 훈풍이 불지만
文 대통령이 판문점 선언 국회 비준동의 집착하는 건 6·15, 10·4 공동선언 학습효과 때문 안보엔 여야 없다고 했는데 남북문제만큼은 정권 부침에 따라 온탕 냉탕 오가지 말아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부부
2018-10-17 04:00
[이흥우 칼럼] 황의조의 경우
어느 조직이나 단체에서 공동 목표를 효율적이고 강력하게 실현하기 위해선 가치와 철학의 공유가 필수 박근혜정부에선 박근혜 사람이, 문재인정부에선 문재인 사람이 중용되는 게 자연스러운 현상 그제 이석태·김기영 후보자를
2018-09-12 04:00
[이흥우 칼럼] 진보라고 하기엔, 보수라고 하기엔
좌우 두 날개가 꼭 민주당과 한국당이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 ‘민주당 vs 정의당’ ‘민주당 vs 바른미래당’ ‘바른미래당 vs 정의당’ 이런 구도가 될 수도 있다 리영희 선생이 ‘새는 좌·우의 날개로 난
2018-08-08 04:05
[이흥우 칼럼] 文의 불운
총선이었다면 개헌선 육박하는 의석 얻어… 그러나 혼자선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소수 여당의 현실 개헌과 선거구제 개편을 매개로 개혁입법연대 구성하는 게 6·13 민의에 부합 민심은 변하기 마련이다. 평상시 그 변화의 속도나
2018-07-04 04:00
[이흥우 칼럼] 꼭 통일이 아니어도
시대가 변하면서 자기 희생을 감수하는 통일에 대한 거부감 많아져 비핵화로 입구에 들어선 북한의 정상국가화는 개방으로 완성돼 1972년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7·4 남북공동성명이 발표됐을 때 곧 통일이 될 것처럼 전국이 들끓
2018-06-0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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