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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무슨 강력범죄 저질렀나”… 우병우 측 석방 촉구
우병우 (51)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6개월의 구속기간 만기를 앞두고 있다. 추가 구속영장 청구를 두고 우 전 수석 측과 검찰 측이 대치 중이다. 우 전 수석 측은 “강력범죄를 저지른 것도 아닌데 추가 구속영장이 발부될 순 없
2018-06-22 10:11
‘전분 살인사건’ 결말, 징역 18년… “밀가루 뿌려 처참하게”
직장 상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은폐를 목적으로 전분을 뿌린 30대에게 항소심도 중형을 선고했다.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살인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30)씨와 남모(30)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각 징역
2018-06-22 09:57
‘경복궁역 사고 미투’ 사건의 전말…당사자 추정 네티즌 직접 해명
‘경복궁역 사고 미투’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다. 사건의 당사자라고 밝힌 여성과 논란의 중심에 섰던 남성이 직접 나서서 방치했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사건은 지난 14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경
2018-06-22 08:03
여성이 먼저 옷 벗고 달려들었다던 신웅 성폭행 사건 검찰로 송치
미투 폭로로 논란에 휩싸인 트로트 가수 겸 제작자 신웅이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는 소식에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온라인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신웅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폭력범
2018-06-22 07:20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낸 이인규 행적…소환 조사 촉구한 안민석
1년째 행방이 묘연했던 이인규 전 대검찰청 중앙수사부장의 행적을 네티즌 수사대가 찾아내 화제인 가운데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소환 수사를 촉구했다. 안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미씨USA의 네티즌들이 결국 이
2018-06-22 06:38
“당구장 간다더니…” 강진 여고생 실종 당일 용의자의 수상한 ‘13분’
강진 여고생 실종 사건의 용의자가 사건 당일 13분 간 외출한 정황이 확인됐다. 가족들에겐 읍내에 있는 당구장에 갔다 온다고 했지만 용의자의 휴대전화의 신호는 집에서 4㎞떨어진 저수지 부근에서 잡혔다. 전남 강진경찰서는
2018-06-22 06:04
대법 “기간제 교사도 ‘1급 정교사’ 자격 있다”
대법원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이모씨 등 기간제 교사 7명이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정교사 1급 자격증 발급 거부를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기간제 교사의 손을 들어준 원심 판결을 확정했다. 중등학교 정교사 2급 자격증이
2018-06-21 21:50
“댄스스포츠 교습소, 체육시설 아닌 학원”
탱고 룸바 등을 가르치는 댄스스포츠 학원도 일반 교습학원처럼 학원법에 따라 등록할 수 있다는 최종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주심 박정화 대법관) 댄스학원 운영자 하모씨가 인천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상대로 “댄스스
2018-06-21 19:06
“아이폰 위치정보 수집한 애플, 배상 책임 없다”
대법원3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임모씨 등 국내 아이폰 사용자 299명이 미국 애플 본사와 애플코리아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이폰 기기 중 일부는 위치서
2018-06-21 19:05
김성태 폭행범 집행유예
지난달 국회에서 단식농성 중이던 김성태(사진)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폭행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김영아 판사는 21일 상해·폭행·건조물침입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모
2018-06-21 19:05
“국토부 산하기관 취직시켜줄게” 공무원 사칭한 50대 검거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간부를 사칭해 취업 희망자에게 돈을 가로챈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취업 알선 등 명목으로 1억4000만원을 받아 챙긴 홍모(51)씨를 사기, 공문서 위조·행사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
2018-06-21 18:36
예멘 난민은 위험?… 입국 이후 도민 대상 범죄 신고 ‘0건’
내전을 피해 제주로 몰려든 예멘 난민에 대한 반대 여론이 뜨겁다. 그들이 범죄를 일으킬 가능성이 높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우려와 달리 아직까지 도민을 대상으로 한 범죄 신고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지방경찰청은
2018-06-21 17:53
“장남만 자식? 없는 살림에 봉양은 내가…” 노부모 살해한 40대
재산 분할에 앙심을 품고 노부모를 살해한 40대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넉넉하지 않은 가정형편에 부모를 보살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장남인 형에게만 재산을 물려준 것에 앙심을 품은 것이다. 청주지법 충주지원 형사 1부(정
2018-06-21 17:43
군산 방화범, 손님 몰릴 때까지 3시간 넘게 기다렸다
지난 17일 전북 군산시 장미동의 한 주점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를 낸 방화용의자 이모(55)씨가 손님이 몰릴 때까지 3시간30여분을 기다렸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 이뤄진
2018-06-21 17:37
무시한다는 친구 목졸라 숨지게한뒤 사체 유기한 40대 계획살인범 구속기소
인천지검 강력범죄·과학수사전담부(부장검사 전영준)는 21일 개인회생 중인 자신을 무시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목졸라 숨지게 한뒤 사체를 유기한 배모(43·화물차운전)씨에 대해 살인 및 사체유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다. 피해자
2018-06-21 17:33
“악마가 시켰다”…친부모 살해한 아들, 경찰에 ‘황당’ 진술
“악마가 시켰다.” 친부모를 살해하는 패륜을 범한 30대 남성은 경찰조사에서 살해 동기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존속살해 혐의로 모 대학교 휴학생 A(30)씨에 대한 구속영장 및 압수수색 영
2018-06-21 16:54
강진 여고생이 친구에게 보낸 ‘ㅋㅋㅋ’ 문자의 의미
16일 전남 강진군에서 실종된 여고생 A(16)양의 행방이 엿새째 묘연하다. ‘탐정 손수호’로 불리는 손 변호사는 21일 CBS FM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A양은 정말로 아르바이트를 구하러 간다고 믿었을 것”이라는 추
2018-06-21 16:40
“손님 많은 것 확인하고 불 질러” 군산 방화 용의자, 계획적 범행 시사
전북 군산의 유흥주점에 불을 질러 33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는 이모(55)씨가 경찰 조사에서 인명 피해 규모를 키우기 위해 일부러 손님이 몰리는 때를 기다렸다고 진술했다. 전북경찰청은 21일 이씨가 전날 이루어진
2018-06-21 16:38
가짜 공공기관 만들어 공무원 채용 사기… 본부장 행세 50대 검거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을 허위로 만들고 본부장을 사칭해 공무원으로 채용시켜주겠다며 지인들의 돈을 가로챈 50대 남성이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국토부 산하 허위기관 본부장을 사칭해 채용을 빌미로 2016년 5월부터
2018-06-21 16:32
‘탐정’ 손수호 “강진 여고생 살아있다면 ‘감금’ 당했을 듯”
강진 실종 여고생이 살아있다면 감금을 당했거나 스스로 가출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16일 전남 강진군에서 실종된 여고생 A(16)양의 행방이 엿새째 묘연하다. ‘탐정 손수호’로 불리는 손 변호사는 21일 CBS FM라
2018-06-21 16:17
고속도로 갓길서 술판 벌인 동호회… 벌금 고작 5만원 ‘논란’
지난 17일 인터넷 커뮤니티에 고속도로 갓길에서 술판을 벌이는 사진이 올라와 논란이 됐다. A씨는 17일 남양주 고속도로의 갓길에서 황당한 광경을 목격했다. 정차된 고속버스 옆에 간이 테이블과 의자를 설치해 ‘술판’을
2018-06-21 15:02
“의정활동 불만” 흉기 들고 추미애·이정현·나경원 찾아가던 남성 체포
일 못하는 국회의원을 혼내겠다며 흉기를 들고 국회를 향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1일 “흉기를 들고 국회의원 회관을 찾아가려던 김모(52)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전날 오후 10
2018-06-21 14:43
“쓰러진 여성 방치” “옆에서 도왔다”… 경복궁역 사건 전말
‘경복궁역 사고 미투’ 사건이 ‘펜스룰’에 따른 피해가 아니라는 당사자들의 해명이 나오면서 펜스룰 논란은 일단락됐다. 앞서 16일 네이트판 게시판 상에 게재됐던 한 목격담에는 지난 14일 오후 4시40분쯤 서울 지하철 3호선
2018-06-21 14:42
“오달수가 보고 싶다, 그의 죄를 인정할 수 없다,”… 트윗글 뜨거운 반응
영화 ‘신과함께2’의 8월 개봉을 앞두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면서 서권천 변호사가 배우 오달수를 언급한 글이 온라인 상에서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 변호사가 지난 7일 올린 트윗이 빠르게
2018-06-21 14:21
'Return! DMZ in 파주 2018' 파주여행 방문주간 운영
4·27 판문점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개최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던 경기도파주시가 오는 25일부터 7월 27일까지 33일간 ‘파주여행 방문주간’을 운영한다. 21일 파주시에 따르면 파주여행 방문주간은 6·25 한국전쟁과 7
2018-06-21 14:11
울산서 병원 화재… 환자·의료진 70여명 대피
21일 오전 9시6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의 한 5층짜리 병원 지하 연구실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뉴시스
2018-06-21 13:23
여성들만 골라 음란행위한 예비군…엘리베이터까지 따라가 강제추행
지난달 25일 오후 서울 한 백화점 로비에서 만취한 예비군 복장의 남성이 여성들을 상대로 음란행위를 해 경찰에 입건됐다. TV조선에 따르면 A(23)씨는 엘리베이터 근처를 서성이다가 남성이 나타나면 몸을 숨겼다가 여성이 나타
2018-06-21 13:13
‘김성태 폭행범’ 1심서 집행유예 받고 풀려나
단식농성 중이던 김성태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를 때려 다치게 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김모(31)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고 풀려났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0단독 김영아 판사는 21일 상해·폭행·건조물침입 혐의로 재
2018-06-21 11:09
“국회의원들 엉망이다”…흉기 들고 국회 진입하려던 50대 남성 체포
술에 취한 50대 남성이 ‘국회의원들을 겁주겠다’며 흉기를 지닌 채 국회로 들어가려다 붙잡혔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10시4분쯤 흉기를 챙겨 택시를 타고 국회로 들어가려던 김모(53)씨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2018-06-21 10:06
제주 예멘 난민 수용 반대 49.1% vs 찬성 39%… “진보층에서도 반대의견 높아”
제주도로 들어오는 예멘 난민 신청자가 급증하면서 난민법 개정을 통한 무분별한 난민 수용을 막아야 한다는 청와대 청원에 동의한 인원이 6일 만에 30만명이 넘어서면서 청와대 공식 답변을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이들의 수용 반대
2018-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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