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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찰, 필로폰 상습 투약한 운전기사 등 마약사범 8명 검거
강원지방경찰청이 필로폰 상습 투약 및 유통 마약 사범들을 무더기로 검거했다. 강원경찰청은 지난 7월1일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해 8명을 마약 투약·유통 혐의로 검거했고 관련된 마약 사범 5명도 추가로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2018-08-20 17:57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법 위반 관련 22일 오후 2시 김부선씨 피고발인 신분 조사
경기도 분당경찰서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선거법 위반 의혹과 관련, 오는 22일 오후 2시 김부선씨를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이재명 도지사는 평소와 다름없이 도지사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김부선씨의
2018-08-20 17:53
“너무 섭섭해서 눈물만”… 동행자 없어 이산가족 상봉 취소된 장애인의 눈물
북한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남측 이산가족들이 20일 낮 12시55분쯤 금강산에 도착했다. 하지만 한 80대 시각장애인이 동행할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상봉 장소인 금강산에 가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8일 MBN의 보
2018-08-20 15:53
14세 중학생 알몸 사진 유포한 20대 남성, 집행유예
14세 여학생에게 알몸 사진을 요구해 소지하고 있던 20대 남성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알몸 사진을 전송 받은 남성 지인은 벌금 500만원을 선고 받았다. 제주지법 형사2단독 황미정 판사는 20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
2018-08-20 15:12
서울대공원 50대 남성 시신 부검 결과는… “사인 단정 어렵다”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장 인근 수풀에서 발견된 토막시신의 1차 부검 결과 “사인을 단정하기 어렵다”는 소견이 나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20일 사망한 50대 남성 안모씨의 시신을 부검한 국립과
2018-08-20 15:08
‘돈스코이호 투자 사기’ 신일그룹 대표 등 압수수색
투자 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신일그룹(현 신일해양기술) 핵심 관계자들이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했다.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20일 오전 8시30분부터 2시간가량 ‘신일그룹 돈스코이 국제거래소’ 대표인 유모(64)
2018-08-20 14:54
숨진 50대 경찰관의 유서 공개, ‘직장 내 괴롭힘’
지난 17일 수원의 한 다세대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50대 경찰관의 유서가 유족에 의해 공개됐다. 자필 유서에 따르면 고인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해 심적 고통을 겪다 끝내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된다. 수원서부경찰서 지
2018-08-20 14:03
‘홍대 누드몰카 사건’ 10개월 선고에 검찰·안씨 모두 항소
'홍대 누드몰카 사건‘ 피의자 안모(23)씨와 검찰이 모두 1심 ‘징역 10개월’ 선고에 불복해 항소했다. 안씨는 형량이 지나치게 무겁다며 검찰 측은 형량이 가볍다는 이유로 항소한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서부지법은 여성아동범
2018-08-20 13:49
“여친 닮아 죽이고 싶었다” 술 취해 여고생 벽돌로 친 20대
헤어진 여자친구와 닮았다는 이유로 귀가하던 여고생의 머리를 벽돌로 내려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20일 살인미수 혐의로 문모(2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씨는 지난
2018-08-20 12:13
‘솔릭’은 한반도로 ‘시마론’은 일본으로…태풍도 ‘한일전’
한·일 양국이 비슷한 시기에 각각 강한 태풍을 정면으로 맞게 될 전망이다. 19호 태풍 ‘솔릭’은 한반도를, 20호 태풍 ‘시마론’은 일본을 관통할 것으로 관측됐다. 20일 기상청은 솔릭이 23일 오전 9시쯤 목포 해상에 상륙한
2018-08-20 11:44
전여옥 “안희정, 여성의 ‘공적’ 됐다… 정치생명에 대한 사형선고”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1심 재판 관련 “사법부의 판결은 안희정의 정치적 생명에 대한 사형선고”라고 주장했다. 전 전 의원은 19일 “이번 결과로 오히려 안 전 지사는 정치적으로
2018-08-20 11:22
BMW코리아, 리콜 시작…‘괜찮아질까’ 걱정도 계속
올해만 40여건 이상 차량 화재가 발생해 논란이 된 BMW가 오늘부터 리콜을 시작한다. 리콜 대상은 42개 차종 10만6000대 가량으로, 지금까지 이뤄진 수입차 리콜 규모 중 역대 최대 규모다. BMW코리아는 20일 잇달아 화재가 발생
2018-08-20 10:44
“물체 친 것 같아 무서워서” 80대 치고 달아난 뺑소니 운전자 검거
80대 여성을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하고 달아난 60대 남성이 사고 발생 13일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지난 19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A(64)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2018-08-20 10:25
“시끄럽다”며 고시원 이웃에 흉기 휘두른 30대 구속
고시원에서 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다가 같은 층 거주자 2명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시끄럽게 한다는 이유로 같은 고시원에서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31)를 살인
2018-08-20 10:14
경찰, 서울대공원 토막 시신 오늘 부검
경찰이 서울대공원 토막살인 사건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부검을 통해 사망 시간과 시신 유기 시점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는 중이다. 사건을 수사 중인 과천경찰서는 피해자 안모(51)씨의 휴대전화 통화 명세를 분석한 결과 지
2018-08-20 10:08
금강산으로 출발한 이산가족 상봉단…2박3일간 11시간 만남
2년 10개월 만에 재개된 남북 이산가족상봉이 20일 오후 금강산에서 이뤄진다. 남측 상봉단은 이날 오전 8시30분에 출발해 오후 3시부터 금강산 호텔에서 첫 단체상봉이 이뤄진다. 전날(19일) 사전 집결을 위해 속초 한화리조트
2018-08-20 08:40
마트에서 쌀 한포대 통째로 훔쳐나온 간 큰 외국인 덜미
대형마트에 들어가 20㎏ 짜리 쌀 한포대 등을 통째로 훔쳐나온 ‘대범한’ 외국인 절도범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20일 대형마트에서 물품을 대량으로 훔친 우즈베키스탄인 A씨(31)를 절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2018-08-20 07:46
외국인이라던 서울대공원 토막 시신은 51세 내국인 남성…거주지·직업은 파악 중
경기 과천시 서울대공원 인근에서 토막 시신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설이 제기됐던 시신의 신원이 50대 내국인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는 경기도 인근이지만 실제 거주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되
2018-08-20 07:36
서울대공원 토막 시신 사건을 둘러싼 두 가지 의문점
경기도 과천시 서울대공원 주변 수풀에서 50대 남성의 토막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시신이 유기된 방법을 놓고 갖가지 의혹이 쏟아지고 있다. 20일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시신은 19일 오전 9시40분쯤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주
2018-08-20 07:01
마을잔치 음식에 농약 탄 포항 60대 할머니에 징역 5년 선고
마을잔치 음식에 농약을 탄 경북 포항의 60대 할머니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법원은 살인 의도가 인정된다고 봤다. 대구지법 포항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김형식)는 19일 마을 주민이 함께 먹으려던 음식물에 농약을 넣은 혐의(살인
2018-08-19 23:15
과천 서울대공원 주변서 남성 토막 시신 발견돼
19일 경기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쯤 과천시 서울대공원 야외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에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된 50대 남성의 사체가 발견됐다. 서울대공원 직원이 발견한 시신의 몸통 부분은 검은색 비닐봉지와
2018-08-19 20:17
과천 서울대공원 인근서 남성 추정 시신 발견… 경찰, 신원확인 중
경기도 과천에서 19일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의 몸통 부분이 발견됐다. 경기 과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0분쯤 과천동 서울대공원 장미의언덕 주차장 인근 도로 주변 수풀에 방치돼 있던 몸통 부분을 서울대공원 직원이 발
2018-08-19 15:15
과천서, 50대 초반 내국인 신체 훼손 타살 사건 발생
19일 오전 9시40분쯤 경기도 과천시 마계동 청계산 등산로 입구에서 머리와 몸통이 분리된 50대 초반의 한국인 남성의 사체가 대형 비닐봉투 등에 싸인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체 검시결과 최초 발견 당시 몸통과 머리만 분리된 것으
2018-08-19 14:42
인천경찰, 물품 구매 방식 보이스피싱 주의보
인천경찰은 올 상반기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종합대책 등을 통해 보이스피싱 사기범을 1420명(구속 105명)을 검거해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에는 인터넷 쇼핑몰 등 사칭하는 피싱(phi
2018-08-19 09:58
길고양이 1000마리 넘게 죽였지만 처벌할 수 없는 이유
1000마리에 달하는 길고양이를 죽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지만 현장에서 사체를 발견하지 못해 처벌이 불가한 것으로 전해져 논란이 일고 있다. SBS뉴스는 대전에서 8년 간 쥐약을 묻은 음식을 놓은 수법으로 1000마리에 달하는
2018-08-19 08:59
허은정 양 납치 살인사건의 결정적 목격자 할아버지가 진술 번복한 이유는?
SBS ‘그것이 알고싶다’가 10년 전 발생한 미제사건 허은정 양의 납치 살인사건을 추적하며 할아버지의 오락가락했던 진술을 분석했다. 18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는 ‘빨간 대분집의 비극-故 허은정 양 납치 살인사건’
2018-08-19 07:33
“안희정 무죄, 가끔은 침을 뱉고 싶다”… 금태섭, 재판부 비난
더불어민주당 금태섭 의원이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무죄를 선고한 재판부를 비난했다. 금 의원은 17일 페이스북에 ‘가끔은 침을 뱉고 싶다’며 안 전 지사의 무죄 선고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그는 학교 선배와 나눴던 이
2018-08-19 06:01
또 운전자 잡은 도로 싱크홀… 지하수 감소가 원인?
18일 새벽 5시반, 경북 상주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 도로를 지나던 승용차가 싱크홀에 빠졌고,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다. 이날 경북 상주시 사벌면 경천대 인근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지름 2m의 지반이 깊이 1m 아래로 꺼지며
2018-08-19 06:01
“네가 뭔데 XXX야”… 제주공항서 20대 여성이 검색요원에 주먹질
제주국제공항 출국장에서 20대 여성이 항공보안검색요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유효 기간이 만료된 임시주민등록증을 갖고 공항검색대 통과를 요구하다 제지 당하자 주먹을 휘둘렀다. 18일 제주국제공항경찰대
2018-08-19 06:01
‘안희정 무죄’ 규탄 시위 남성들도 동참… 김지은 “일 때문에 티내지 않고 업무”
안희정 전 충남지사 1심 무죄 판결을 규탄하는 대규모 여성단체 시위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열렸다. 주최 측 추산 7000명이 참석한 이날 시위에는 혜와역 시위와는 달리 많은 남성들도 동참해 눈길을 끌었
2018-08-1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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