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사건/사고

3년 만에 메르스 상륙, 밀접 접촉자 20명
서울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이 격리 조치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8일 오후 7시30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에 거주중인 A(61)씨가 이날 오후 4시 메르스 확진
2018-09-08 20:30
상도유치원 이르면 9일 철거 시작한다…현재 성토작업 중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상도유치원 철거 작업이 이르면 9일 오후부터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청은 8일 밤샘 성토작업 후 9일 오후부터 상도유치원 건물 철거 작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철거에 시간이 걸리는 이유는
2018-09-08 19:33
“바지락 캐다 물 때 놓쳐서” 전북 변산서 관광객 1명 익사
바지락을 캐던 관광객이 바다에 빠져 익사했다. 8일 오전 8시20분쯤 전북 부안군 변산면 하섬 인근에서 관광객 서모(63)씨가 바다에 빠져 사망했다. 부안 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숨진 서씨는 지인과 함께 바지락을 캐러
2018-09-08 17:38
민주당, 잇딴 지반 침하에 “안전불감증 등 생활 적폐 청산해야”
더불어민주당은 8일 서울 상도유치권 붕괴 위험 사고와 관련, “안전불감증 등 일선 현장에서 나타나는 생활 적폐를 청산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익표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정부는 잘못된 관행이나 안전
2018-09-08 16:36
한국당 “유치원 붕괴, 대통령이 나서서 사과해야”
자유한국당이 최근 잇달아 발생한 안전사고들과 관련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안전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대통령은 직접 나서 대국민 사과발표를 해야 한다”고 했다. 이양수 원내대변인은 8일 논평을 내고 “얼마 전에는
2018-09-08 15:45
“정선서 또 시험지 유출”… 교사가 시험지 여러 번 줬다?
강원 정선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시험지를 유출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8일 뉴스1은 정선 한 고등학교 교사 A씨가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입건됐다고 정선경찰서 관계자 말을 인용해 보도
2018-09-08 14:20
‘마늘주사’ 맞은 인천 60대 여성 숨지자 경찰 수사 착수.
인천의 한 의원에서 이른바 ‘마늘주사'를 맞았다가 패혈증 쇼크 의심으로 숨진 60대 여성의 유족들이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마늘주사로 불리는 수액주사를 맞은 이후 숨진 A씨가 고소장을 제출해 수사에 착
2018-09-08 14:08
경찰의 무감각 인권의식, 교통사고로 숨진 고교생 영상자료를 친구들에게 보여줘.
경찰의 무감각한 ‘인권의식’이 도마에 올랐다. 교통사고로 숨진 고교생의 사진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말썽이 됐다. 피해자의 친구들은 세상을 떠난 친구의 사진과 영상을 보며 허탈함을 감추지 못했다. 경찰은 오토바이 폭주를
2018-09-08 12:20
李총리, 잇따른 지반침하에 “묵과할 수 없어. 조용히 들르겠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8일 자신의 SNS에 “서울 가산동 지반 침하, 상도동 옹벽 붕괴는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일(9일) 조용히 상도동에 들르겠다”며 “보고 받지 않을 테니 준비하지 마시고, 현장 수습에 전
2018-09-08 10:26
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의식잃은 40대 운전자, ‘심폐소생술’ 통해 시민이 구해.
고속도로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의식을 잃은 40대 운전자가 다른 운전자의 도움으로 생명을 구했다. 뒤따르던 운전자가 침착하게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한 덕분이었다. 7일 오전 10시 50분쯤 대구시 북구 노곡동 경부고
2018-09-08 09:59
미국 법무부, 북한 해커 박진혁 기소…얼굴·이름·여권번호까지 공개
미국 정부가 2014년 소니픽처스에 대한 해킹 사건 등 사이버 공격을 주도한 북한 해커를 처음으로 기소하고 관련 제재도 단행했다. 또한 이름과 얼굴, 여권 번호까지 공개해 눈길을 끈다. 미국 법무부는 현지 시간으로 6일 북한
2018-09-08 09:02
옛 전남도청 5·18 당시 모습대로 복원될까…복원협의회 7일 대국민 설명회 개최.
1980년 5·18민주화운동 당시 시민군과 계엄군이 총격전을 벌였던 옛 전남도청 6개 건물의 원형 복원이 과연 이뤄질까. 5·18 최후 항전지로 지금은 아시아 최대 문화복합시설 ‘국립문화전당’에 대부분 자리를 내준 옛 전남도청 건
2018-09-08 08:19
“같은 아파트에 사는데…” 산책 중 폭행한 남성 영장 기각에 피해 여성 ‘공포’
반려견과 산책하는 여성을 무차별 폭행한 남성의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소식을 접한 피해 여성은 공포에 떨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 곳곳에선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던 여성과
2018-09-08 07:03
호국영웅 이순신 장군의 부인 실명은 ‘방수진(方守震)’ 아버지 함자는 ‘정(貞)’.
구국의 영웅 충무공 이순신(1545-1598) 장군 부인의 실명은 ‘방수진’ 아버지 함자는 ‘정’. 전남도 이순신연구소는 “국보 76호인 서간첩(書簡帖)에서 이순신 장군의 선친 실명과 함께 부인의 실제 이름이 함께 기록된 사실을 처
2018-09-08 06:43
‘유치원 땅 붕괴’ 상도동 주민들, “예견된 인재(人災)였다”
서울 동작구 상도동에 사는 전업주부 김모(40)씨는 지난 6일 오후 11시30분 쯤 ‘쒸이익’하고 큰 철판이 땅에 끌리는 소리가 크게 울려 잠에서 깼다. 밖에 나가보니 김씨처럼 나온 이웃 주민들이 어딘가를 보고 있었다. 시선을 옮
2018-09-08 06:25
초코케이크가 원인으로 의심되는 식중독 전국 강타…청소년 2200여명 배앓이
‘초코케이크 식중독'이 전국을 강타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2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급식용 초코케이크를 먹었다가 배앓이를 하면서 학교급식이 차질을 빚고 있다. 8일 전국 각 지자체와 교육청에 따르면 부산, 경북, 대구, 전북, 경
2018-09-08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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