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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케이크, 원인 ‘살모넬라균’으로 확정…의심환자 2207명
최근 집단 식중독을 일으킨 급식 초코케이크의 원인균이 살모넬라균으로 확정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질병관리본부 등은 ‘우리밀 초코블라썸 케익’에서 나온 살모넬라균이 대규모 식중독을 일으킨 원인이었다고 10일
2018-09-10 19:46
2700만원 농협 강도는 빚에 쫓긴 식당 여주인
충남 당진의 한 농협에서 27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50대 여성이 범행 3시간20여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충남 당진경찰서는 당진시 송악읍의 한 농협에서 2754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A씨(52·여)를 긴급체포했다고
2018-09-10 18:53
“인천 여중생 성폭행 가해자 엄벌해 주세요” 친언니 국민청원
지난 7월 자신의 친구들에게 성폭행과 따돌림을 당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인천 여중생 사망 사건’의 가해자들이 법원 소년부에 송치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가해자들은 만10세 이상 14세 미만인 ‘촉법소년’에 해당해 형벌이
2018-09-10 18:04
“손자 있어요? 죽여버리게”…가평 드라이브 명소에서 벌어진 일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가평 인근 도로에서 주민이 불법주차 쓰레기 무단투기, 과속으로 인한 굉음 등으로 불편을 겪고 있다는 글이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10일 ‘가평 호명호수 가는 길
2018-09-10 17:34
‘탐앤탐스’ 김도균 대표, 횡령·위증 교사 등 혐의로 구속영장
국내외에 400여개의 가맹점을 두고 있는 커피 전문점 ’탐앤탐스’를 운영하는 김도균 대표에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김 대표는 2009년부터 2015년까지 우유 공급업체가 회사에 제공하는 팩당 200원 안팎의 ‘판매장려금(제조업체
2018-09-10 17:05
인천공항 무대, 외국인 관광객 대상 장기 렌터카 유상운송행위 85명 입건
인천지방경찰청(청장 원경환) 관광경찰대는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장기 렌터카를 이용해 유상운송 행위를 알선한 업체 대표 박모(45)씨와 렌터카 기사 84명을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유상운송)위반 혐의로 입
2018-09-10 16:15
메르스 환자와 비행기 동승객 등 4명 의심환자로 신고…2명 음성, 2명 검사 중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한 일상접촉자 중 4명이 의심환자로 신고 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명에 대해서는 검사 중이다. 질병관리본부는 10일 “전날까지 신고된 의심환자
2018-09-10 15:47
메르스 국내 유입…인천공항 위기 경보 ‘관심’→‘주의’
인천공항 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게 격상됐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환자 발생에 따른 후속 조치다. 인천공항공사와 인천검역소는 위기경보를 ‘주의’로 격상하고 중동에서 온 승객들에 대한 검
2018-09-10 15:12
경남에서 벌초하던 60대 남성, 벌에 쏘여 숨져
경남에서 벌초하던 60대 남성 A씨가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8일 오후 5시 50분쯤 하동군 북천면 야산에서 묘지를 벌초하던 A씨가 숨진 것을 같은 마을에 살고 있던 친척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숨진 A씨
2018-09-10 13:54
“남편, 엉덩이 스쳤는데 억울하게 구속” 사건 담당 판사가 한 말
한 네티즌이 강제추행 혐의로 법정구속 된 남편의 억울함을 주장한 사건과 관련, 법원 관계자는 “담당 판사가 객관적으로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부산지법 동부지원 관계자는 10일 “담당판사가 CCTV영상
2018-09-10 13:41
송악농협 강도 용의자 검거… ‘여장 남성’ 아닌 50대 여성
충남 당진 송악읍의 한 농협에서 현금 2700만원을 강탈해 도주한 강도 용의자가 3시간30여분 만에 붙잡혔다. 경찰은 10일 “낮 12시35분쯤 송악읍의 한 야산에서 용의자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50대 여성
2018-09-10 13:40
충남 당진 송악농협서 2700만원 빼앗아 달아난 50대 여성 검거
충남 당진의 한 농협에서 수천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50대 여성이 범행 3시간 30여분만에 검거됐다. 10일 충남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전 충남 당진시 송악읍 북운리의 한 농협에서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A씨(52·
2018-09-10 13:20
‘성추행 누명 사건’ 판사 징계 청원까지…“피해자 진술로만 처벌하는 건 마녀사냥”
남편이 강제추행 혐의로 억울하게 법정구속됐다며 도움을 호소하는 아내 A씨의 글이 유죄 판결을 내린 판사에 대한 징계 청원까지 이어졌다. 지난 8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보배드림 성추행 누명 사건 판사 징계를 청원
2018-09-10 13:17
경찰, 담철곤 오리온 회장 소환 조사…“회삿돈 들여 별장 지었는지 조사할 것”
개인 별장을 짓는 데 회삿돈을 횡령해 썼다는 혐의를 받는 담철곤 오리온 회장이 10일 오전 소환됐다. 담 회장은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오리온 연수원 인근의 단독주택을 차명으로 사들여 회삿돈 200억원을 사용해 별장을 지었다
2018-09-10 12:45
충남 당진 한 농협에 강도 침입…2700여만원 빼앗아 도주
10일 오전 9시쯤 충남 당진시 송악농협에 강도가 침입해 직원들에게 27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여성 옷을 입고 범행을 저지른 강도는 공사에 사용되는 전동 못총으로 창구 직원을 협박하고 돈을 뺏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8-09-10 11:38
여중생 살해 사건 피해자 父 “죽지 못해 산다…이영학 내 손으로 못 죽인 게 한”
여중생을 성추행한 뒤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재판을 받은 ‘어금니 아빠’ 이영학(16)에 대해 피해 여중생의 아버지 A씨가 재판부의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영학은 지난 2월 1심에서 사형선고를 받았지만 판
2018-09-10 10:47
아파트 재활용 창고에 불 지른 20대 남자, “호기심에....”
광주 북부경찰서는 아파트 재활용 창고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양모(2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지적장애 2급인 양씨는 전날 오전 11시 48분쯤 광주 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재활용품 등 쓰레기 분
2018-09-10 10:30
“차량 문 꼭 잠그세요” 잠그지 않은 주차 차량 전문 절도
부산 사하경찰서는 10일 문이 잠기지 않은 주차 차량만 골라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A씨(35)를 절도 혐의도 구속했다. A씨는 지난달 20일부터 사흘 동안 부산 사하구 일대 아파트 등의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15대에 침입해 890만
2018-09-10 08:39
“사고 원인은 핵심 부품 결함” 이륙 4초 만에 추락한 ‘마린온’ 영상 다시보니…
지난 7월 시험비행 중 추락해 해병 5명이 숨진 헬기 마린온 사고의 원인이 핵심 부품의 결함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사고 당시 이륙 4초 만인 10m 상공에서 메인 로터인 주 회전 날개가 갑자기 떨어져 나가면서 추락했다. M
2018-09-10 08:34
메르스 의심 증상 영국인 여성 음성판정…2차 역학 조사 예정
메르스 의심 증상으로 국립중앙의료원에서 검사를 받고 있는 영국인 여성 A(24)씨가 1차 역학조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서울 거주 남성도 1차 역학조사에서는 음성 판정이 나왔지만, 2차 조사
2018-09-10 08:30
쌍방 주장 엇갈린다는 성추행 혐의 B.A.P 힘찬, 오늘 검찰 송치 예정
아이돌그룹 비에이피(B.A.P)의 멤버 힘찬(28)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10일 중 힘찬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 남양경찰서는 9일 강제추행 혐의로 힘찬을 불
2018-09-10 07:58
“경찰에 왜 신고해” 이웃집 80대 노인 흉기로 찌른 30대 중형
경찰에 자신을 신고한 이웃을 흉기로 마구 찔러 부상을 입힌 30대 남성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부장판사 허준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34)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0일 밝혔다.
2018-09-1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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