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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7월 19일] 셋째 재앙, 전문가도 못하는 일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5∼19절 말씀 :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의 마음이 움직일까요. 애굽 왕 바로는 도무지 마음을 바꿀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바꿀
2018-07-19 00:00
[가정예배 365-7월 18일] 둘째 재앙, 악취로 변한 복의 상징
찬송 : ‘멀리멀리 갔더니’ 387장(통 4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15절 말씀 : 한번 부린 고집은 쉽게 꺾이지 않나 봅니다. 이전에 내린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키 위해 더욱 강하게 집착하
2018-07-18 00:00
[가정예배 365-7월 17일] 첫째 재앙, 피로 변한 나일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통 21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7장 14∼25절 말씀 : ‘계란으로 바위치기.’ 처음에 모세와 아론의 도전은 이렇게 보였을 겁니다. 어떻게 왕
2018-07-17 00:01
[가정예배 365-7월 16일] 세기의 대결
찬송 : ‘우리들이 싸울 것은’ 350장(통 3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7장 1∼13절 말씀 : 이제 바로와의 대결이 본격 시작됩니다. 조금은 긴장되고 두려움도 생깁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합
2018-07-16 00:00
[가정예배 365-7월 15일] 뿌리 깊은 두려움
찬송 : ‘이 세상 친구들’ 394장(통 44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26∼30절 말씀 : 실패는 실패 자체보다 실패에 대한 기억과 상처가 더 무서운 법입니다. 애굽 왕 바로가 어떤 대응을 할 거라 하나님이
2018-07-14 00:03
[가정예배 365-7월 14일]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
찬송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345장(통 46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13∼26절 말씀 :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두 그룹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십니다.(13절) 한쪽은 출애굽을 허락해야 하는
2018-07-14 00:01
[가정예배 365-7월 13일] 흔들리는 중에라도 기도합시다
찬송 : ‘내가 깊은 곳에서’ 363장(통 4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22절∼6장 12절 말씀 :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예견
2018-07-13 00:01
[가정예배 365-7월 12일] 번지수 틀린 호소
찬송 : ‘어두운 내 눈 밝히사’ 366장(통 48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0∼21절 말씀 : 유유상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왕이 그러니 그의 수하에 있는 감독과 기록원도 하나같이 완고하고 악합니다. 왕의
2018-07-12 00:03
[가정예배 365-7월 11일] 악한 권력자와 대면할 때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9절 말씀 : 이제 애굽 왕 바로를 살펴볼 시간입니다. 모세가 그렇게 껄끄럽게 생각했고 부담스레 여겼던 대제국 애굽의 절대 권력
2018-07-11 00:03
[가정예배 365-7월 10일] 소명 따라 가는 길
찬송 :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524장(통 31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4장 18∼31절 말씀 : 모세에게 있어 애굽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부르신 길, 소명의 길입니다. 그 길은 평탄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2018-07-10 00:00
[가정예배 365-7월 9일] 주저하는 당신에게
찬송 : ‘허락하신 새 땅에’ 347장(통 38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4장 1∼17절 말씀 : 어렵사리 한 일에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면 그 일에 대해 말 꺼내는 것조차 싫을 겁니다. 모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봅시
2018-07-09 00:00
[가정예배 365-7월 8일] 완벽한 하나님의 시나리오
찬송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4장(통 4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6∼22절 말씀 :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내일 일을 염려할 수밖에 없습
2018-07-07 00:04
[가정예배 365-7월 7일] 불안한 질문과 확신 있는 대답
찬송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382장(통 4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3∼15절 말씀 : 우리는 무언가 궁금할 때 질문합니다. 믿기지 않아 불안할 때도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
2018-07-07 00:01
[가정예배 365-7월 6일] 우주적인 부름
찬송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312장(통 34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12절 말씀 : 누군가 내 능력을 믿고 함께하자고 불러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나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단체에서 불
2018-07-06 00:00
[가정예배 365-7월 5일] 모세의 계획과 하나님의 계획
찬송 : ‘내 갈 길 멀고 밤은 깊은데’ 379장(통 42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2장 11∼25절 말씀 : 성경을 마치 위인전처럼 읽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큰 실수를 하기 마련
2018-07-05 00:01
[가정예배 365-7월 4일] 또 어찌 압니까?
찬송 : ‘나는 갈 길 모르니’ 375장(통 42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2장 1∼10절 말씀 : 출애굽기에 등장하는 많은 사람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인물이 있다면 바로 모세일 겁니다.
2018-07-04 00:01
[가정예배 365-7월 3일] 또 다른 시련과 하나님의 사람들
찬송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통 4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장 15∼22절 말씀 : 상황은 악화 일로를 걷고 있습니다. 한번 악한 마음을 먹은 애굽 왕은 좀처럼 마음을 바꾸지 않습니다. 이스
2018-07-03 00:03
[가정예배 365-7월 2일] 하나님 자녀의 번성과 시련
찬송 :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338장(통 3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장 1∼14절 말씀 : 복을 복으로 알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가나안을 떠나 애굽으로 온 야곱의 가족과 그
2018-07-02 00:01
[가정예배 365-7월 1일] 효력 있게 부르시는 하나님
찬송 :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289장(통 20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에스겔 36장 24∼31절 말씀 : 잔치 비유에서 많은 사람이 청함을 받았지만 온 사람은 적었습니다.(마 22:14) 사도 바울은 유대인이 복음을 거
2018-06-30 00:03
[가정예배 365-6월 30일] 그리스도와 갖는 연합
찬송 : ‘위에 계신 나의 친구’ 92장(통 9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로마서 8장 31∼39절 말씀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겠습니까.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2018-06-30 00:01
[가정예배 365-6월 29일] 구원을 적용하시는 성령님
찬송 :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182장(통 16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고린도전서 2장 8∼16절 말씀 : 예수님의 대속의 죽음만이 사람들을 이 땅의 비참함과 죽음에서 구원할 수 있습니다. 과연 사람들은 이 진리를
2018-06-29 00:03
[가정예배 365-6월 28일] 그리스도의 높아지심
찬송 : ‘무덤에 머물러’ 160장(통 15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1장 1∼11절 말씀 : 우리는 어제 그리스도의 낮아지심에 대해 살펴봤고, 오늘은 높아지심을 살펴봅니다. 사도신경에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
2018-06-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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