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가정예배

[가정예배 365-11월 14일] 책임지시는 하나님
찬송 : ‘주 날개 밑 내가 편안히 쉬네’ 419장(통 47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룻기 3장 18절 말씀 :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어 엘리멜렉은 가족들이 굶지 않도록 아내와 두 아들을 데리고 모압으
2018-11-14 00:01
[가정예배 365-11월 13일] 듣는 마음, 듣는 가정
찬송 : ‘주 예수 내가 알기 전’ 90장(통 9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열왕기상 3장 9절 말씀 : 기브온 산당에서 일천번제를 드린 솔로몬에게 여호와께서 꿈에 나타나 물으십니다.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솔로몬이
2018-11-13 00:03
[가정예배 365-11월 12일] 울타리가 있는 가정
찬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통 27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3장 24절 말씀 : 하나님은 에덴에서 사람을 쫓아내신 후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동산을 지키게 하셨
2018-11-12 00:02
[가정예배 365-11월 10일] 어둠 속에 빛이 있다
찬송 : ‘내가 예수 믿고서’ 421장(통 21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23장 11절 말씀 : 3차 전도여행을 마치고 예루살렘에 돌아온 바울은 유대인 신자들의 정결례를 시행하고자 성전에 갔다가 아시아에서 온 유
2018-11-09 18:17
[가정예배 365-11월 11일] 믿고 찾는 가정
찬송 : ‘주 안에 있는 나에게’ 370장(통 45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18절 말씀 : 교회 근처에는 제가 믿고 찾는 과일가게가 있습니다. 과일이 필요하면 그 가게에 가서 이렇게 묻습니다. “
2018-11-09 18:13
[가정예배 365-11월 9일] 선물로 사는 가정
찬송 : ‘아 하나님의 은혜로’ 310장(통 41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5장 8∼9절 말씀 : 베데스다 연못가에 물이 움직일 때 제일 먼저 들어가면 어떤 병이라도 낫는다는 소문을 듣고 온갖 병자들이 각지에서
2018-11-09 00:03
[가정예배 365-11월 8일] 기도하는 가정
찬송 : ‘내 기도하는 그 시간’ 364장(통 48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다니엘 6장 10절 말씀 : 다니엘은 바벨론의 느브갓네살왕부터 바사의 고레스왕 3년까지 71년 동안 총리로 일했던 사람
2018-11-08 00:01
[가정예배 365-11월 7일] 판단하지 않는 가정
찬송 :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302장(통 40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2장 16∼17절 말씀 : 하나님께서 에덴을 아담과 하와에게 선물로 주신 후 동산의 각종 나무 열매는 마음대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
2018-11-07 00:06
[가정예배 365-11월 6일] 은혜를 경험하는 가정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무엘상 30장 23∼25절 말씀 : 광야학교를 다니던 다윗이 졸업시험을 치르게 됐습니다. 시험장소는 브솔 시냇가, 시험문
2018-11-06 00:01
[가정예배 365-11월 5일] 영적인 가정
찬송 : ‘구주를 생각만 해도’ 85장(통 8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06편 15절 말씀 : 자식의 육신을 잘 보살피면 능력 있는 부모입니다. 자식의 마음을 잘 보살펴주면 지혜로운 부모
2018-11-05 00:01
[가정예배 365-11월 4일] 쓰레기통이 있는 가정
찬송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539장(통 48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무엘상 22장 2절 말씀 : 사람이 사는 곳에 반드시 있는 것이 바로 쓰레기입니다. 그런데 어느 곳은 청결한데 또 어느 곳은 지저분하기가 이루
2018-11-02 18:24
[가정예배 365-11월 3일] 제일 좋은 집
찬송 : ‘내 영혼이 은총 입어’ 438장(통 49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84편 10절 말씀 : 어떤 집이 제일 좋은 집일까요. 쉽게 입주하기 힘든 비싼 집일까요. 아니면 인테리어가 잘 된 멋진 집일까요. 사람들은 최
2018-11-02 18:23
[가정예배 365-11월 2일] 가족은 사랑이다
찬송 : ‘하나님 사랑은’ 299장(통 41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고린도전서 13장 4∼7절 말씀 : 가족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무엇이라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 있어 가족은
2018-11-02 00:02
[가정예배 365-11월 1일] 하나님이 지으신 가정
찬송 :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559장(통 30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2장 18절 말씀 : 가정은 하나님이 친히 지으신, 하나님이 직접 창조하신,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사람이
2018-11-01 00:05
[가정예배 365-10월 31일] 개혁하는 교회
찬송 : ‘어느 민족 누구게나’ 586장(통 52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1∼3절 말씀 : 오늘은 종교개혁 501주년 기념일입니다. 루터가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성당에 95개조 반박문을 붙인 날입니다.
2018-10-31 00:03
[가정예배 365-10월 30일] 불꽃같은 교회
찬송 : ‘기도하는 이 시간’ 361장 (통 48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2장 1∼3절 말씀 : 충주 남한강변에 야동마을이 있습니다. 요즘 본의 아니게 유명해졌지만 그 본래 뜻은 풀무 야(冶)에 마을 동(洞)으로
2018-10-30 00:05
[가정예배 365-10월 29일] 응답하는 교회
찬송 : ‘기도하는 이 시간’ 361장(통 48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하박국 2장 1∼4절 말씀 : 하박국은 질문하는 선지자입니다. 구약의 하박국은 화가 난 상태에서 하나님께 질문을 던집니다. “어느 때까지리이까?”(
2018-10-29 00:03
[가정예배 365-10월 27일] 봉사하는 교회
찬송 : ‘나의 생명 드리니’ 213장(통 34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11절 말씀 : 농촌은 요즘 겨울채비에 한창입니다. 산에서 나무 한 짐 해 쪼개는 것은 상일꾼의 몫입니다. 늦가을 담벼락 가득 참
2018-10-26 18:12
[가정예배 365-10월 28일] 친교하는 교회
찬송 : ‘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 539장(통 48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2장 46∼47절 말씀 : 결혼식에서 가장 감동적인 장면은 마지막 행진이 아닐까요. 서로 다른 길을 걷던 남녀가 만나 사랑하고 눈이 맞
2018-10-26 18:10
[가정예배 365-10월 26일] 반석 같은 교회
찬송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312장(통 34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15∼18절 말씀 : 파스칼은 팡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간의 위대함은 자기가 비참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 나무는 자기가
2018-10-26 00:05
[가정예배 365-10월 25일] 보편적인 교회
찬송 : ‘주 예수의 강림이’ 179장(통 16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사도행전 10장 1∼23절 말씀 : 마을 어귀 목계강가에는 ‘남한강’이라는 표지판이 서 있습니다. 태백 영월 단양 제천을 거쳐 충주에 도착한 남한강
2018-10-25 00:04
[가정예배 365-10월 24일] 분별하는 교회
찬송 : ‘아버지여 이 죄인을’ 276장(통 3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히브리서 5장 9∼14절 말씀 : 소금쟁이는 물위를 걷습니다. 물위를 걸을 수 있는 것은 표면장력을 이용하기 때문입
2018-10-24 00:02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