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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8월 9일] 말씀의 생명력
찬송 : ‘예수가 함께 계시니’ 325장(통 35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22∼25절 말씀 : 베드로는 초대교회 성도들이 진리를 잘 따르며 형제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고 칭찬합니다. 그러면서 그리스도
2018-08-09 00:00
[가정예배 365-8월 8일] 대속의 근거
찬송 :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260장(통 19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18∼21절 말씀 : 우리는 나그네와 같이 이 세상을 여행하듯 지나가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때문에 언제까지 이 땅에서 항구적
2018-08-08 00:00
[가정예배 365-8월 7일] 거룩한 자
찬송 : ‘아 하나님의 은혜로’ 310장(통 41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13∼17절 말씀 : 우리 크리스천은 주님의 재림을 앙망하며 내세, 즉 천국에 들어갈 것을 기대하는 사람
2018-08-07 00:01
[가정예배 365-8월 6일] 안 보고도 믿는 믿음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8∼12절 말씀 : 사람들은 종종 하나님과 예수님을 보여주면 믿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과연 실제로 예수님
2018-08-06 00:01
[가정예배 365-8월 5일] 시험을 이기는 길
찬송 : ‘고통의 멍에 벗으려고’ 272장(통 33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1장 3∼7절 말씀 : 초대교회 성도들은 상당한 핍박을 겪었습니다. 베드로는 이러한 ‘여러 가지 시험으로 인해 잠깐 근심하게 되지
2018-08-03 17:21
[가정예배 365-8월 4일] 강한 권면
찬송 :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 데서’ 412장(통 46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빌레몬서 1장 15∼22절 말씀 : 바울은 빌레몬에게 그의 종이었던 오네시모가 바울의 복음전도 사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일꾼으로 사역
2018-08-03 17:19
[가정예배 365-8월 3일] 상대를 존중하는 자세
찬송 : ‘날 위하여 십자가의’ 303장(통 40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빌레몬서 1장 8∼14절 말씀 : 오네시모는 원래 빌레몬의 종이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바울은 같은 감옥에서 그를 만나
2018-08-03 00:01
[가정예배 365-8월 2일] 빌레몬을 위한 바울의 기도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빌레몬서 1장 4∼7절 말씀 : 바울은 로마의 감옥에 갇혀 있었습니다. 오늘날도 감옥에 갇히면 몸도 마음도 얼마나 힘든지 모르는데 약 2000년 전의
2018-08-02 00:03
[가정예배 365-8월 1일] 바울의 지체 의식
찬송 : ‘사랑하는 주님 앞에’ 220장(통 27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빌레몬서 1장 1∼3절 말씀 : 바울은 자신의 제자들을 대하는 자세가 매우 남달랐습니다. 권위주의적인 모습이라고는 전혀 보이지 않았습니다. 바울
2018-08-01 00:03
[가정예배 365-7월 31일] 상상이 현실이 될 때
찬송 : ‘오 신실하신 주’ 393장(통 4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2장 29∼51절 말씀 : 그렇게 바라던 일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됩니다. 지긋지긋한 애굽을 드디어 나가게 됩니다. 이제야 바
2018-07-31 00:00
[가정예배 365-7월 30일] 유월절 규례를 지키다
찬송 : ‘사철에 봄바람 불어 잇고’ 559장(통 30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2장 21∼28절 말씀 : 하나님은 사람을 만들어 쓰십니다. 부족하고 모자라도 그에 맞게 사용하거나 고쳐서 사용합니다. 모세가 그랬
2018-07-30 00:00
[가정예배 365-7월 29일] 기념하여 지키라
찬송 : ‘지금까지 지내온 것’ 301장(통 46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2장 14∼20절 말씀 : 기념일은 모두에게 특별한 날입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그날을 결혼기념일로 기념합니다. 그러
2018-07-27 17:48
[가정예배 365-7월 28일] 넘어가는 은혜
찬송 : ‘주 십자가를 지심으로’ 265장(통 19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2장 1∼14절 말씀 : 나를 괴롭히던 사람이 벌을 받으면 괴로움이 사라질까요. 그럴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2018-07-27 17:46
[가정예배 365-7월 27일] 변화된 위상
찬송 :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288장(통 20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1장 1∼10절 말씀 : 이제 마지막 재앙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모르는 애굽 백성은 점점 강도가 세지는 재앙의 끝이 어디일지
2018-07-27 00:00
[가정예배 365-7월 26일] 마지막을 향하여
찬송 :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68장(통 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0장 12∼29절 말씀 :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협상이 결렬되자 여덟
2018-07-26 00:01
[가정예배 365-7월 25일] 결렬된 협상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통 21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0장 1∼11절 말씀 : 드디어 애굽 왕 바로가 협상 테이블에 나옵니다. 마땅찮은 표정으로 나왔겠으나 이제
2018-07-25 00:02
[가정예배 365-7월 24일] 일곱째 재앙, 참된 회개가 필요한 때
찬송 : ‘아버지여 이 죄인을’ 276장(통 3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22∼35절 말씀 : 언제 사람이 변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한두 번 후회의 말을 할 때일까요. 아니면 진심으로 뉘우치고 돌이킬 때일까
2018-07-24 00:03
[가정예배 365-7월 23일] 그들의 이야기와 우리 이야기
찬송 : ‘주의 말씀 듣고서’ 204장(통 3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13∼21절 말씀 : 사람이 얼마나 참으면 성격이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세 번만 참아도 괜찮은 사람 축에 들지 모르겠습니다.
2018-07-23 00:03
[가정예배 365-7월 22일] 여섯째 재앙, 요술사들도 당하다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8∼12절 말씀 : 벌써 다섯 번의 재앙이 지나갑니다. 재앙이 일상화됩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
2018-07-20 17:18
[가정예배 365-7월 21일] 다섯째 재앙, 가축들의 죽음을 부르다
찬송 : ‘십자가 그늘 아래’ 415장(통 47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1∼7절 말씀 :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재앙이 인체에 가벼운 해를 가하거나 불편을 주는 정도였습니
2018-07-20 17:17
[가정예배 365-7월 20일] 넷째 재앙, 이스라엘에는 없는 재앙
찬송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통 4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20∼32절 말씀 : 재앙이 지속될수록 의문이 생깁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듯 많은 재앙을 내려 이토록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실
2018-07-20 00:03
[가정예배 365-7월 19일] 셋째 재앙, 전문가도 못하는 일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5∼19절 말씀 :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의 마음이 움직일까요. 애굽 왕 바로는 도무지 마음을 바꿀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바꿀
2018-07-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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