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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6월 8일]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
찬송 :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79장(통 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장 1∼8절 말씀 : 본문 1절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존재하게 하는 시공간, 그
2018-06-08 00:03
[가정예배 365-6월 7일]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
찬송 : ‘천지에 있는 이름 중’ 80장(통 10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복음 1장 1∼14절 말씀 : 본문 14절에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란 구절이 나옵니다. 이것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
2018-06-07 00:01
[가정예배 365-6월 6일] 시간을 만드신 영원하신 하나님
찬송 : ‘다 함께 주를 경배하세’ 12장(통 2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90편 1∼12절 말씀 : 본문 2절은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
2018-06-06 00:01
[가정예배 365-6월 5일] 공간을 만드신 광대하신 하나님
찬송 : ‘내 눈을 들어 두루 살피니’ 73장(통 7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시편 139편 1∼10절 말씀 : 하나님은 안 계신 곳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피해 숨을 곳이 없습니다. 우주선을 타고 하늘에 올라가도 계시고
2018-06-05 00:03
[가정예배 365-6월 4일]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찬송 : ‘영광의 왕께 다 경배하며’67장(통 3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가복음 8장 14∼21절 말씀 : 예수님께서 떡 일곱 개로 4000명에게 먹이신 후 그들을 떠나 배에 올라 건너편으로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
2018-06-04 00:00
[가정예배 365-6월 3일] 믿음, 신자의 인식 원리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히브리서 11장 1∼10절 말씀 : 어느 날 사자의 초식동물 사냥을 진돗개와 같이 TV로 봤습니다. 저는 진돗개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서 진돗개
2018-06-02 00:03
[가정예배 365-6월 2일] 유일한 규범인 성경
찬송 : ‘달고 오묘한 그 말씀’ 200장(통 23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디모데후서 3장 13∼17절 말씀 : 2013년 사법연수원에서 연수를 받던 남녀가 배우자가 있음에도 불륜에 빠져 파면과 정직을 당했습니다. 남자는
2018-06-02 00:01
[가정예배 365-6월 1일] 사람의 주요한 목적
찬송 : ‘전능왕 오셔서’ 10장(통 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2장 16∼21절 말씀 :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나고 빛이 어둠보다 뛰어납니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이나 우매한 사람이나 모두 죽고 영원히 기억
2018-06-01 00:03
[가정예배 365-5월 31일] 첫 단추를 잘 꿰어야
찬송 : ‘빈 들에 마른 풀같이’ 183장(통 17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8장 20∼22절 말씀 : 빌닷은 말했습니다. “보라, 하나님은 이런 분, 곧 하나님 앞에 온전한 사람을 버리지 않는 분이다. 그리고 악한 자들의
2018-05-31 00:03
[가정예배 365-5월 30일] 거미줄을 잡고 사는 인생은 허무하다
찬송 : ‘변찮는 주님의 사랑과’ 270장(통 21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8장 8∼19절 말씀 : 빌닷은 조상 전래의 교훈과 자연현상을 예로 들어가며 욥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그가 말한 핵심은 두 가
2018-05-30 00:01
[가정예배 365-5월 29일]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
찬송 : ‘나는 갈 길 모르니’ 375장(통 421)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8장 1∼7절 말씀 : 이것은 빌닷이 하는 말입니다. 그는 먼저 인과응보의 원리를 욥과 그의 자녀들이 당한 일에 적용(1∼7절)
2018-05-29 00:01
[가정예배 365-5월 28일] 어찌하여 어찌하여 어찌하여
찬송 :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6장(통 38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7장 17∼21절 말씀 : 욥은 3장에서 ‘어찌하여, 무슨 까닭으로’라고 했던 물음을 여기서도 계속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
2018-05-28 00:03
[가정예배 365-5월 27일] 하나님께 투정부리기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7장 11∼16절 말씀 : 욥은 심한 고통과 시련 속에서 하나님께 간절히 부르짖으며 탄원했습니다. “나는 이런 자 곧 내 입술을 절제
2018-05-26 00:03
[가정예배 365-5월 26일] 사라진 구름은 자취도 남지 않는다
찬송 : ‘어두움 후에 빛이 오며’ 487장(통 535)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7장 7∼10절 말씀 : 이것은 죽음의 위협을 피부로 느끼고 탄원하는 기도입니다. 자기 생명이 꺼져가는 것을 느끼며 자
2018-05-26 00:01
[가정예배 365-5월 25일] 언제나 이 밤이 지나갈까
찬송 : ‘이 몸의 소망 무언가’ 488장(통 539)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7장 1∼6절 말씀 : 자기 인생에서 가장 힘들고 답답한 모습을 욥은 세 가지 비유로 표현했습니다. 첫째, 전쟁터에 끌려 나간 군인과 같다고 했
2018-05-25 00:03
[가정예배 365-5월 24일]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바라더냐
찬송 :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432장(통 462)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22∼30절 말씀 : 여기서 욥은 친구들에게 묻습니다. 진정 자신이 “나에게 (양식을) 달라, 너희의 재물에서 나에
2018-05-24 00:01
[가정예배 365-5월 23일] 기대가 섭섭함으로 바뀔 때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이번 본문은 욥이 자기 친구들에게 서운한 감정을 표현하는 대목입니다. 친구들이 찾아왔을 때 욥은 내심 따뜻한 위로를 기대
2018-05-23 00:00
[가정예배 365-5월 22일] 우리는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로다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몸과 마음의 고통을 이기지 못하는 욥은 탄원했습니다. 그에게는 계속 닥쳐오는 환난을 버텨낼 힘이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그
2018-05-22 00:00
[가정예배 365-5월 21일] 마음을 저울에 달아 볼 수 있다면
찬송 : ‘내 맘이 낙심되며’ 300장(통 40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6장 1∼7절 말씀 : 이것은 엘리바스의 말에 대한 욥의 반응입니다. 이는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5:2)라고 한 그에게 무턱대고 자신을 정
2018-05-21 00:03
[가정예배 365-5월 20일] 화목하게 살겠습니다
찬송 : ‘우리가 지금은 나그네 되어도’ 508장(통 270)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5장 17∼27절 말씀 : 비록 엘리바스가 한 말이라도 이 부분에는 우리가 받아들일 내용이 많습니다. 성경의 다른 부분과
2018-05-19 00:03
[가정예배 365-5월 19일] 가슴으로 하나님을 만나라
찬송 : ‘오 놀라운 구세주’ 391장(통 446)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5장 8∼16절 말씀 : 엘리바스는 욥에게 “만일 내가 너라면 나는 하나님을 찾으리라. 그리고 하나님께 나의 일들을 내려놓으
2018-05-19 00:00
[가정예배 365-5월 18일] 고난은 티끌에서 생겨나지 않는다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5장 1∼7절 말씀 : 아프고 괴로운 이웃의 처지에 경청도 공감도 못하는 결과가 어떤 건지를 잘 보여줍니다. 엘리바스는 재난당한 이웃에게 연
2018-05-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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