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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365-7월 27일] 변화된 위상
찬송 : ‘예수를 나의 구주삼고’ 288장(통 20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1장 1∼10절 말씀 : 이제 마지막 재앙만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을 모르는 애굽 백성은 점점 강도가 세지는 재앙의 끝이 어디일지
2018-07-27 00:00
[가정예배 365-7월 26일] 마지막을 향하여
찬송 : ‘오 하나님 우리의 창조주시니’ 68장(통 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0장 12∼29절 말씀 : 무시무시한 하나님의 심판이 막바지를 향해 가고 있습니다. 협상이 결렬되자 여덟
2018-07-26 00:01
[가정예배 365-7월 25일] 결렬된 협상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통 21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10장 1∼11절 말씀 : 드디어 애굽 왕 바로가 협상 테이블에 나옵니다. 마땅찮은 표정으로 나왔겠으나 이제
2018-07-25 00:02
[가정예배 365-7월 24일] 일곱째 재앙, 참된 회개가 필요한 때
찬송 : ‘아버지여 이 죄인을’ 276장(통 3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22∼35절 말씀 : 언제 사람이 변했다고 할 수 있을까요. 한두 번 후회의 말을 할 때일까요. 아니면 진심으로 뉘우치고 돌이킬 때일까
2018-07-24 00:03
[가정예배 365-7월 23일] 그들의 이야기와 우리 이야기
찬송 : ‘주의 말씀 듣고서’ 204장(통 3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13∼21절 말씀 : 사람이 얼마나 참으면 성격이 좋다는 말을 들을 수 있을까요. 세 번만 참아도 괜찮은 사람 축에 들지 모르겠습니다.
2018-07-23 00:03
[가정예배 365-7월 22일] 여섯째 재앙, 요술사들도 당하다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8∼12절 말씀 : 벌써 다섯 번의 재앙이 지나갑니다. 재앙이 일상화됩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
2018-07-20 17:18
[가정예배 365-7월 21일] 다섯째 재앙, 가축들의 죽음을 부르다
찬송 : ‘십자가 그늘 아래’ 415장(통 47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1∼7절 말씀 :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재앙이 인체에 가벼운 해를 가하거나 불편을 주는 정도였습니
2018-07-20 17:17
[가정예배 365-7월 20일] 넷째 재앙, 이스라엘에는 없는 재앙
찬송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통 4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20∼32절 말씀 : 재앙이 지속될수록 의문이 생깁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듯 많은 재앙을 내려 이토록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실
2018-07-20 00:03
[가정예배 365-7월 19일] 셋째 재앙, 전문가도 못하는 일
찬송 : ‘겸손히 주를 섬길 때’ 212장(통 34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5∼19절 말씀 : 도대체 어떻게 해야 이들의 마음이 움직일까요. 애굽 왕 바로는 도무지 마음을 바꿀 기미를 보이지 않습니다. 바꿀
2018-07-19 00:00
[가정예배 365-7월 18일] 둘째 재앙, 악취로 변한 복의 상징
찬송 : ‘멀리멀리 갔더니’ 387장(통 440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1∼15절 말씀 : 한번 부린 고집은 쉽게 꺾이지 않나 봅니다. 이전에 내린 결정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키 위해 더욱 강하게 집착하
2018-07-18 00:00
[가정예배 365-7월 17일] 첫째 재앙, 피로 변한 나일
찬송 :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425장(통 21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7장 14∼25절 말씀 : ‘계란으로 바위치기.’ 처음에 모세와 아론의 도전은 이렇게 보였을 겁니다. 어떻게 왕
2018-07-17 00:01
[가정예배 365-7월 16일] 세기의 대결
찬송 : ‘우리들이 싸울 것은’ 350장(통 39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7장 1∼13절 말씀 : 이제 바로와의 대결이 본격 시작됩니다. 조금은 긴장되고 두려움도 생깁니다. 이때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타나 말씀합
2018-07-16 00:00
[가정예배 365-7월 15일] 뿌리 깊은 두려움
찬송 : ‘이 세상 친구들’ 394장(통 44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26∼30절 말씀 : 실패는 실패 자체보다 실패에 대한 기억과 상처가 더 무서운 법입니다. 애굽 왕 바로가 어떤 대응을 할 거라 하나님이
2018-07-14 00:03
[가정예배 365-7월 14일] 갑작스러운 족보의 등장
찬송 :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 345장(통 46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6장 13∼26절 말씀 :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을 통해 두 그룹에 하나님의 뜻을 전하십니다.(13절) 한쪽은 출애굽을 허락해야 하는
2018-07-14 00:01
[가정예배 365-7월 13일] 흔들리는 중에라도 기도합시다
찬송 : ‘내가 깊은 곳에서’ 363장(통 479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22절∼6장 12절 말씀 : 어렵사리 마음을 다잡고 한 일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 어떤 마음이 듭니까. 예견
2018-07-13 00:01
[가정예배 365-7월 12일] 번지수 틀린 호소
찬송 : ‘어두운 내 눈 밝히사’ 366장(통 48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0∼21절 말씀 : 유유상종이라고 해야 할까요. 왕이 그러니 그의 수하에 있는 감독과 기록원도 하나같이 완고하고 악합니다. 왕의
2018-07-12 00:03
[가정예배 365-7월 11일] 악한 권력자와 대면할 때
찬송 : ‘어려운 일 당할 때’ 543장(통 34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5장 1∼9절 말씀 : 이제 애굽 왕 바로를 살펴볼 시간입니다. 모세가 그렇게 껄끄럽게 생각했고 부담스레 여겼던 대제국 애굽의 절대 권력
2018-07-11 00:03
[가정예배 365-7월 10일] 소명 따라 가는 길
찬송 : ‘갈 길을 밝히 보이시니’ 524장(통 31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4장 18∼31절 말씀 : 모세에게 있어 애굽으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부르신 길, 소명의 길입니다. 그 길은 평탄하고 쉬운 길이 아닙니다
2018-07-10 00:00
[가정예배 365-7월 9일] 주저하는 당신에게
찬송 : ‘허락하신 새 땅에’ 347장(통 38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4장 1∼17절 말씀 : 어렵사리 한 일에 매몰차게 거절을 당하면 그 일에 대해 말 꺼내는 것조차 싫을 겁니다. 모세의 처지에서 생각해 봅시
2018-07-09 00:00
[가정예배 365-7월 8일] 완벽한 하나님의 시나리오
찬송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4장(통 4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6∼22절 말씀 :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게 인생입니다. 그러기에 인간은 내일 일을 염려할 수밖에 없습
2018-07-07 00:04
[가정예배 365-7월 7일] 불안한 질문과 확신 있는 대답
찬송 : ‘너 근심 걱정 말아라’ 382장(통 43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3∼15절 말씀 : 우리는 무언가 궁금할 때 질문합니다. 믿기지 않아 불안할 때도 질문을 던집니다. 하지
2018-07-07 00:01
[가정예배 365-7월 6일] 우주적인 부름
찬송 : ‘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312장(통 34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3장 1∼12절 말씀 : 누군가 내 능력을 믿고 함께하자고 불러주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특히 나보다 지위가 높은 사람이나 단체에서 불
2018-07-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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