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겨자씨

[겨자씨] 리더의 성품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의 저자 스티븐 코비는 성공적인 삶의 열쇠를 찾기 위해 과거에 출간된 성공 관련 저작물들을 조사했습니다. 그 결과 놀랄 만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미국 건국을 기준으로 150년간 나온 문헌 대부분
2018-06-12 00:00
[겨자씨] 거룩한 흔적
기도자가 성소에서 하나님께 하소연을 쏟아놓았습니다. “하나님 이럴 수는 없습니다. 그가 제게 한 짓을 다 아시잖습니까. 제가 그에게 받은 상처를 다 아시지 않습니까. 그가 함부로 던진 말의 화살에 제 가슴은 찢어졌습니다. 그의
2018-06-11 00:01
[겨자씨] 와이파이의 비밀
어떤 사람이 죽을 때 유언으로 “내가 죽거든 와이파이가 잘 터지는 곳에 묻어 달라”고 했답니다. 그만큼 우리는 ‘와이파이’가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와이파이는 ‘Wireless Fidelity’의 약자입니다. 와이어리스
2018-06-09 00:00
[겨자씨] 협상의 법칙 ‘최상의 차선’
“‘배트나’란 협상에서 실패했을 때 가지고 있는 차선책, 즉 최선의 대안을 의미한다. 사실 협상은 최선의 대안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최선이 아니라 차선인 것이다.” 제가 쓴 ‘인문학을 하나님께’(규장, 161쪽) 중에
2018-06-08 00:01
[겨자씨] 그 길을 걷는 사람들
크리스천은 누구나 길을 걷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예수의 길을, 사명의 길을 갑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그 길을 걷는 사람들’로 불렸다고 하지요. 시인 윤동주는 ‘눈감고 간다’는 작품에서 사명의 길을 걷는 자의
2018-06-07 00:05
[겨자씨] 백범의 결초보은
오늘은 현충일입니다. 조국 광복과 국토방위를 위해 싸우다 돌아가신 순국선열과 전몰장병들의 영령을 추모하기 위해 정한 기념일입니다. 1896년 청년 김창수는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일본인 쓰치다를 처단했습니다. 그는 이 사건
2018-06-06 00:05
[겨자씨] 애국하는 성도
송상현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의 문관입니다. 부산 동래성에서 일본군에 맞서 성을 지키다가 전사했습니다. 1592년 4월 14일 일본 장수 고니시 유키나가는 부산진성을 함락시키고 하루 만에 동래성에 도달했습니다. 양산군수 조영규
2018-06-05 00:00
[겨자씨] 법보다 훌륭한 것은 사랑입니다
동양의 고전인 노자의 도덕경 17장에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태상하지유지(太上下知有之), 기차친이예지(其次親而譽之), 기차외지(其次畏之), 기차모지(其次侮之).” 이 문장에 대해 사람들은 이런 해석을 합니다. 노자가
2018-06-04 00:05
[겨자씨] 미리 준비하시는 하나님
낯선 여행지에 도착했을 때 공항에서 누군가 나를 안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면 마음이 안심될 것입니다. 인생의 여행길도 마찬가지입니다. 내일 일을 모르고 살아가는 광야 같은 여정이 인생길입니다. 나의 길을 인도하고 나의 필요
2018-06-02 00:03
[겨자씨] 성숙
“성숙이란 자신이 가고 싶지 않은 곳으로 기꺼이 이끌려 갈 수 있는 능력입니다.” 헨리 나우웬 저 ‘예수의 이름으로’(두란노, 83쪽) 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삶은 리얼합니다. 동화책같이 권선징악이 뚜렷하지도 않고, 내 의도대로
2018-06-01 00:01
[겨자씨] 거듭남의 의미
미국 제39대 대통령 지미 카터는 공식 석상에서 이런 발언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적이 있습니다. “나는 거듭난 크리스천입니다.” 그 믿음에 감탄이 절로 나오지만 사실 이 말은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해야 할 고백입니다. 왜냐하
2018-05-31 00:00
[겨자씨] 영적인 삼한사온
우리나라에서는 겨울철에 3일가량 춥고, 4일가량 따뜻한 날씨가 반복되는 삼한사온(三寒四溫) 현상이 일어납니다. 겨울에는 시베리아고기압이 대륙 내부에 형성되고 세력이 강해져 남동쪽으로 확장됩니다. 그때 중국의 화북지방과 만주,
2018-05-30 00:01
[겨자씨] 질투는 나를 파괴한다
영화 ‘아마데우스’는 궁중음악가 살리에리와 천재적 음악가 모차르트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궁중음악가로 인정받던 살리에리에게 모차르트의 등장은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습니다. 살리에리는 모차르트를 보며 자신의 음악이 형
2018-05-29 00:05
[겨자씨] 상실은 있어도 상처는 없다
간호사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병원에 도착해보니 남편에게 남은 시간이 30분 정도랍니다. 기가 막혔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응급처치를 한 남편을 보니 얼굴에서 발끝까지 창백했습니다. 기도해야겠다고 생각만 했지 사실 아무것도 할 수
2018-05-28 00:01
[겨자씨] 혼자 있는 시간에
혼밥(혼자 밥 먹기), 혼술(혼자 술 마시기), 혼영(혼자 영화 보기)…. 혼자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중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로부터의 시선 처리입니다. 혼밥할 때 음식을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주변 시선을 의식해
2018-05-26 00:01
[겨자씨] 내가 없어지는 순간
‘내’가 사라지고 펼쳐진 풍광에 활짝 열리는 여행의 황홀함! 그러나 여행하면서도 심란한 마음을 떨치지 못한 사람은 창밖 풍경을 보지 못하고 창에 비친 자신의 모습만 보곤 합니다. 내가 없어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위대한 무용수
2018-05-25 00:01
[겨자씨] 내 인생에서 가장 잘한 일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어떤 인생이든 잘한 일, 못한 일, 성공과 실패가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의 인생은 어떻습니까. 지나온 저의 삶을 돌아보니 후회할 일이 참 많습니다. 하지만 남들에게 잘했노라 말할 수 있는 일도 많습니다.
2018-05-24 00:05
[겨자씨] 일가지언(一家之言)
한나라 사관 사마천이 ‘사기’를 완성한 후 사기 ‘태사공자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천하에 들리던 것을 망라하여… 위로 헌원에서 아래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표 10편, 본기 12편, 서 8장, 세가 30편, 열전 70편 등 모
2018-05-23 00:00
[겨자씨] 이런 스승 되게 하소서
20세기 위대한 크리스천으로 꼽히는 C S 루이스의 일화입니다. 그가 영국 케임브리지대 채플에서 ‘예수의 구주되심’을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때 일입니다. 한 학생이 이런 질문을 던졌습니다. “만약 오늘 선생님께서 예수가 위대
2018-05-22 00:00
[겨자씨] 열매 맺는 사명
요즘 시골 들녘은 씨 뿌리는 일로 바쁩니다. 봄에 뿌린 씨앗은 가을에 열매를 맺습니다. 고구마 새순 한 가닥이 눈부신 태양빛을 머금고 무럭무럭 자라 10개 내외의 탐스런 열매를 맺죠. 손톱보다 작은 볍씨 한 알이 굳세게 싹을 틔워 7
2018-05-21 00:05
[겨자씨] 영적인 성품
요즘 영성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영성은 곧 영적인 성품을 말합니다. 영적인 성품은 신성한 성품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반드시 회복해야 할 덕목 중 하나입니다. 많은 영적인 성품 가운데 무엇보다 겸
2018-05-19 00:01
[겨자씨] 산타클로스
“어른이 되어서는 ‘산타클로스는 없다’는 것을 압니다. 하지만 그것은 진정한 어른이 아니라고 합니다. 진정한 어른이 되는 것은 ‘산타클로스는 자기 자신’이라고 깨닫는 순간부터라고 그는 말합니다.” 히스이 고타로 저(著),
2018-05-18 00:05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