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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QT (7月 6日)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고린도전서 15:58) “Therefore, my dear brothers, stand fir
2010-07-05 17:48
[그래픽 뉴스] 해외한인교회수
해외 한인교회 수는 총 4928개다. 전 세계에 흩어진 해외동포 즉 한인 디아스포라는 700만명에 이른다. 이중 한인교회는 미국에만 3882개가 있다. 캘리포니아주가 가장 많은 1183개다.
2010-07-04 17:12
[묵상이 있는 풍경] 동심, 무엇을 두려워하랴
작은 것에 행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십시오. 목표만 바라보다간 그 여정에서 만나는 기쁜 선물을 몰라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실을 위해 우리가 행복해하는 것은 아닙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일을 하다 보면 결실을 맺을 수 있을
2010-06-24 18:48
[묵상이 있는 풍경] 기대해도 될까요, 휴식 뒤의 잠자리 비행을
믿음이란 나를 버리고 하나님의 능력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순간 찾아옵니다. 비행을 끝낸 실잠자리가 연못 위 네가래(수중식물) 잎에서 잠시 쉬고 있습니다. 실잠자리는 네가래 잎이 자신을 지탱해 줄 것을 믿기에 편히 쉴 수 있습니
2010-06-09 18:41
[묵상이 있는 풍경] 믿음의 밧줄 힘껏 잡고 앞으로
힘겹게 붙잡은 밧줄에 온몸을 맡긴다. 지친 몸을 움직여 조금씩 나아간다. 6월의 태양이 맹위를 떨치는 육군3사관학교 유격장. 군종사관 후보생들은 신앙의 병사를 양육하겠다는 원대한 포부가 있기에 온힘을 다해 오늘의 훈련 과제를
2010-06-08 18:12
[묵상이 있는 풍경] 무엇이 보이나요?
가까이서 바라보면 흐릿해 보이던 사물이 멀리서 바라보면 선명하게 보일 때가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머물고 있는 이 순간 무엇이 보이십니까. 만일 눈앞의 것만 바라본다면 아무것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세상살이가 힘들 때 한
2010-06-07 18:08
[묵상이 있는 풍경] 마음의 밭에도 풍년을 준비하자
밭을 갈지 않으면 씨를 뿌릴 수 없다. 아무리 씨앗을 심어도 싹이 나지 않는다. 나더라도 튼실한 알곡이나 토실토실한 종자를 얻을 수 없다. 그래서 농부는 해마다 밭을 간다. 쟁기로 흙을 완전히 뒤집어야 좋은 것을 거둘 수 있다.
2010-03-23 18:04
[묵상이 있는 풍경] 아빠와 딸 ‘봄마중’ 동행
입춘(4일)도 지나고 꽁꽁 얼어붙은 대동강물이 풀린다는 우수(19일)도 지났다. 개구리가 잠에서 깨어나는 경칩(3월 6일)도 멀잖다. 새해 벽두부터 심상찮았다. 유난히 춥고 긴 겨울, 1세기 만에 볼까 말까 한 폭설이 세상을 억눌렀다.
2010-02-23 19:09
[묵상이 있는 풍경] “저 멀리 고향 교회가 나를 부르네”
눈은 차별이 없다. 도시에도 시골에도, 땅에도 바다에도 하얀 눈은 내린다. 하나님의 사랑은 차별이 없다. 도시 교회에도 시골 교회에도, 큰 교회에도 작은 교회에도 하나님 사랑의 향기는 늘 가득하다. 이번 설엔 고향의 교회로 가자
2010-02-12 16:25
[묵상이 있는 풍경] 이 땅 위에 핀 천국의 설화
폭설과 혹한이 눈꽃 장관의 은세계를 빚었다. 눈과 바람의 물감이 그린 수십㎞가 넘는 대작이다. 오색찬란한 꽃이라야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하늘은 순백의 색만으로 설화(雪花)와 상고대(서리꽃)를 피운다. 행복은 어디 있을까. 기
2010-01-07 20:57
[묵상이 있는 풍경] 인생의 만선 꿈꾸며 저무는 해 속으로
12월 짧은 해가 바다를 비춘다. 벅찬 희망으로 새해를 맞은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무리의 달이다. 숱한 땀과 가슴 졸임으로 이어온 날들. 이룬 것은 초라해 보이고 목표는 저 멀리 물러나 있어 보이는 게 모든 이의 마음이리라.
2009-12-07 18:20
[묵상이 있는 풍경] 이 길의 끝에는…
눈보라를 뚫고 온 저 차는 무엇을 보았을까. 무엇을 생각하며 달려왔을까. 저 언덕 너머는 푸른 신호가 나를 반갑게 기다리고 있을까. 가지 못한 길은 안락해 보이고, 내 앞에 놓인 길은 앞이 보이지 않는다. 돌아갈 길은 멀고, 가야
2009-11-19 18:38
[묵상이 있는 풍경] 보호의 손길 있기에…
겨울 문턱이다. 마지막 잎새 마저 떨어져 버린 감나무엔 덩그러니 까치밥만 남았고 당연히 주인이 된 까치 한 마리는 소중히 아껴 두었던 열매를 차지한다. 다가올 추위가 걱정이지만 오늘 예비 된 열매가 있기에 마른 가지 위의 성찬
2009-11-10 18:45
[묵상이 있는 풍경] 겸손이 무르익는 가을
봄에는 새싹이 돋았다. 벼락과 천둥, 비바람이 온 숲을 할퀴는 밤이 오자 나무는 새싹에 등을 내줬다. 눈부신 아침 햇살과 이슬을 먹고 성큼성큼 자라더니 어느덧 나무의 목까지 차올랐다. 하늘을 찌를 듯 허리를 휘감고 올라갈 땐 한
2009-11-02 21:22
[묵상이 있는 풍경] 하늘을 품은 ‘은행나무 십자가’
누가 그렸을까. 텅 빈 하늘에 걸린 은행나무 황금 십자가. 공허하고 쓸쓸한 세상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금빛으로 채색까지 하셨구나. 하나님은 우리가 조건없이 그저 손길을 내밀길 바라시지만 사람들은 피해 달아나기 바쁘
2009-10-26 20:35
[묵상이 있는 풍경] 추수할 일꾼을 기다리며
참 고맙고 감사한 결실의 계절이다. 올 가을엔 태풍이나 한 조각의 우박도 떨어지지 않았다. 금덩어리를 잘 갈라놓은 듯한 황금들판이다. 바라만 봐도 가슴이 뿌듯하다. 팍팍한 논을 갈아엎으며 땀방울에 젖은 흙먼지도 달게 먹었다.
2009-10-16 18:06
[묵상이 있는 풍경] 가을이 행복한 이유
마른 나뭇가지 위로 가을비가 내린다. 여름을 추억하는 색 바랜 잎사귀를 위로한다. 비를 머금은 나뭇가지는 아직도 자신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음을 보여준다. 빗방울 하나로 충분히 행복한 이유다. 가을비 같은 성령의 단비는 상처
2009-10-14 20:35
[묵상이 있는 풍경] 깊은 참사랑을 깨닫기까지
눈이 멀고 때론 목숨까지 내놓아야 한다. 주님은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라고 했다. 누구나 혼자일 때는 참사랑을 깨닫지 못한다. 세상의 어리석음을 버리고 주님과 깊은 사랑에 빠져본 이들만 안다. 앉으나 서나 기쁠 때나
2009-10-07 18:06
[묵상이 있는 풍경] 새로운 결실의 때를 기다리며
두 가지 씨앗이 있다. 하나는 자라서 곳간으로 가고 다른 하나는 단에 묶여 버림을 받는다. 예수님이 제 밭에 뿌리시는 씨는 알곡이 되고 원수가 뿌리는 씨앗은 가라지가 된다. 강원도 정선에서 옥수수 농사를 짓는 농부는 알고 있다.
2009-10-01 16:07
[묵상이 있는 풍경] 알곡같은 삶이란
그는 농사꾼이었다. 주일마다 교회학교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다. 백악관의 주인이 되었지만 교회학교 교사를 한 주일도 거르지 않았다. 그는 첫 번째 직업이 교회학교 교사이고 두 번째가 대통령직이라고 자랑했다. 현직 시절엔 지지
2009-09-17 20:47
[묵상이 있는 풍경] 든든한 울타리 있음에 … 동행은 즐거워라
60∼70년을 사는 어미 코끼리는 아기 코끼리에 젖을 물린 뒤,10년 동안 온몸으로 먹여살린다. 이른 아침이나 저녁 때 풀을 뜯으면서 선 채로 잠을 자거나 옆으로 누워서 자는 법을 가르쳐준다. 가끔 낮잠을 즐기지만 홀로 눕는 법이
2009-09-15 18:45
[묵상이 있는 풍경] 역경이 두렵잖은 새 순
봄이 오고 여름이 지나도록 눈을 뜨지 못했다. 지난 겨울,허리가 싹둑 잘렸기 때문이다. 남들은 꽃 피고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지만 마른나무 가지로 겨우 목숨을 부지했다. 해와 달,별들은 목석 같은 나무를 당장 뽑아버리라고 아우성
2009-09-07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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