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오늘의설교

[오늘의 설교] 와서 도우라
복음 전파는 예수님의 지상명령입니다. 복음서마다 마지막에는 복음을 전파하라는 말씀으로 끝맺고 있습니다. 복음 전파는 일관된 하나님의 명령이요, 하나님의 뜻이자, 성도의 가장 중요한 사명입니다. 사도 바울은 한평생 복음을
2017-06-23 00:00
[오늘의 설교] 선으로 악을 이기십시오
인간은 수없이 많은 영적 전쟁을 치르며 살아갑니다. 오늘 본문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악한 세력과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악을 이기며 살 수 있는지 가르쳐 줍니다. 로마서 1장에서 11장까지의 말씀이 교리와 율법에 관한 내용이
2017-06-22 00:00
[오늘의 설교] 개미를 통해 배우는 지혜
개미가 부지런한 것은 잘 알려져 있는 얘기입니다. 개미가 지능이 있어서 그렇게 한다기보다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능에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개미를 보고 지혜를 배우라고 합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
2017-06-21 00:03
[오늘의 설교] 도마뱀인가 악어인가
가슴이 저며옵니다. 지난 달 24일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 주 퀘타에서 이슬람 수니파 극단주의 단체 이슬람국가(IS) 소속 괴한에 납치된 중국 기독교인 2명이 처참하게 살해됐습니다. 충격적 비보를 접하는 순간 2007년 7월 19일
2017-06-20 00:00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계획
어떤 이들은 죽지못해 산다하고 또 어떤 이들은 그냥 산다고 합니다. 의미 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계획과 뜻을 가지고 살아가는 이들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위해 살아갑니까. 아주 작고 사소한 것이라도 나
2017-06-19 00:06
[오늘의 설교] 강요하지도 받지도 않는 신앙
현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신앙을 살펴보면 주도적이기보다는 타의에 의해 끌려가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것을 ‘강요당하는 신앙’이라고 하는데 믿지 않는데 믿는 척 한다든지, 누군가의 환심을 사기 위해 열심히 종교생활을 하는 걸
2017-06-17 00:02
[오늘의 설교] 성경의 맛을 아십니까
본문에는 예수께서 떡 일곱 개와 작은 생선 두어 마리로 4000명을 먹이신 기적이 등장합니다. 당시 현장에 머물던 사람들은 외딴 광야에서 예수님과 사흘이나 함께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피곤하고 허기졌겠지
2017-06-16 00:02
[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살아있는 믿음
예수님을 어떻게 믿는 것이 잘 믿는 것입니까. 어떻게 믿는 것이 복 받는 신앙이 되겠습니까. 성경은 우리에게 ‘행함이 있는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이고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알려줍니다. 행동하는 신앙은 살아있는 것
2017-06-15 00:04
[오늘의 설교] 고난의 벽을 만날 때
오늘 본문에는 광야에서 부친의 장례를 치른 5명의 딸이 나옵니다. 아버지의 이름은 슬로브핫이고 5명의 딸들의 이름은 말라 노아 호글라 밀가 디르사입니다. 황량한 광야에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른다는 건 고난임에 분명합니다. 우리의
2017-06-14 00:09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관심
하나님의 관심과 우리의 관심은 다릅니다. 하나님은 관계 지향적이고 우리는 성공 지향적입니다. 기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기도를 통해 우리와 더욱 친밀한 관계를 맺길 원하시지만 우리는 어떤 과업을 이루기 위해 기도합
2017-06-13 00:00
[오늘의 설교] 성령을 따라 행하는 삶
바울은 갈라디아 교회에 ‘성령을 따라 행하라’ 명령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본질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보다 큰 하나님을 내 안에 모시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죽고 내 안에 주님이 살아, 성령께서
2017-06-12 00:04
[오늘의 설교] 견고한 소망
살다보면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단어가 있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단어가 나옵니다. 바로 ‘소망’입니다. 소망은 우리의 삶이 팍팍하고 어려울수록 더 강하게 생겨납니다. 요즘 청년들은 참 살기가 힘듭니다. 그들은 너무 많
2017-06-10 00:00
[오늘의 설교] 예수의 부활은 역사적 사건이다
기독교 진리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사건입니다. 동시에 이 사건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복음의 핵심입니다. 기독교는 죄로 인해 아무런 소망이 없는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세운 계획을 바탕으로 세워졌습니다.
2017-06-09 00:03
[오늘의 설교] 성령님이 주시는 의로운 고난
우리를 선하고 복된 길로 인도하시는 성령님은 세상이 줄 수 없는 기쁨과 평강을 맛보게 하십니다. 가혹한 고난과 역경도 경험하게 하십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주님을 만난 바울이 대표적입니다. 아나니아를 통해 성령님은 바울이 크게
2017-06-08 00:02
[오늘의 설교] 예수 이름으로만
역사학자 아놀드 J. 토인비는 포스트모던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포스트모던 시대의 대표적인 특징은 혼합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입니다. 모든 것들이 뒤섞이고 혼재되며, 상대화·다원화하는 시대라는 겁니
2017-06-07 00:00
[오늘의 설교]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사도바울의 서신을 보면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인사법이 있습니다. 바로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라는 말입니다. 똑같은 내용이 서신마다 반복해 나오는 것은 은혜와 평강을 소유하고 살아가야 함을 강조하려는 바울사도
2017-06-06 00:00
[오늘의 설교] 화평하게 하는 사람
‘안녕하세요’ 우리나라의 인사말입니다. 이와 비슷한 유대인의 인사말이 있습니다. ‘샬롬’입니다. 화평하냐는 물음이요 동시에 화평하게 하라는 의미입니다. 왜 이런 인사말이 나왔을까요. 평안하지 못해서입니다. 화평하게 하지 못
2017-06-05 00:04
[오늘의 설교] 주세요 믿어요 감사해요
기도는 쉽고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기도에는 하나님에 대한 자신의 인식과 회중을 향한 생각이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과 이웃에 대해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갖지 않은 채 기도를 ‘연출’하려는 것보다 힘들고 땀나는 일은 없
2017-06-03 00:03
[오늘의 설교] 전도자로 사는 삶
어느 누구에게도 예외 없이 사람의 가는 길은 두 가지뿐입니다. 하나님께로 향하는 생명과 축복의 길 아니면 하나님을 멀리하는 사망의 길입니다. 부귀영화를 한 몸에 지닌 솔로몬 왕이 어느 순간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멀리하면서 사망
2017-06-02 00:00
[오늘의 설교] 신앙의 위력
오늘 본문은 우리 신앙에 관해 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겨자씨가 비록 작고 보잘것없으나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일지라도 우리가 그 믿음을 가지고 뽕나무에게 명령하여 ‘바다에 심기우라’(눅 17:6) 명령하면 뽕나무가 뽑혀 바
2017-06-01 00:00
[오늘의 설교] 일생의 기도제목
기독교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사람을 뽑으라면 단연 바울 사도일 것입니다. 바울은 신약성경 서신서 다수의 기록자로 복음을 가장 잘 정립한 사람입니다. 그는 지식으로만 복음을 이해하지 않고 고난과 역경을 통해 실천한 위대한 신앙
2017-05-31 00:05
[오늘의 설교] 선교의 기쁨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2017-05-30 00:05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