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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현실을 이기는 믿음의 고백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고통스런 현실로 인해 소망을 잃어버리고 삽니다. 현실만 봤을 때 우리는 낙심과 좌절 속에 파묻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2018-11-14 00:02
[오늘의 설교] 북한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보니엠이 부른 ‘바벨론강’이란 팝송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 노래 뜻도 모른 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몇 년 전 보니엠이 한국을 순회하며 거둔 수익금을 북한을 위해 기부했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바벨론강의 번역된
2018-11-13 00:03
[오늘의 설교] 자고 깨는 것에 대한 감사
우리가 잠자리에 누워 자고 깨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상입니다. 누구나 하는 일이기에 특별한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자고 깨는 일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자고 깨는 순간 그 자체로 시인에게는 감격스러
2018-11-12 00:02
[오늘의 설교] 난민에게 환대를
‘환대(hospitality)’는 따뜻하게 맞이하여 후하게 대접한다는 뜻입니다. 친한 친척과 친구가 아닌 잘 모르는 사람들을 환대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잘 모르는 사람인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 말씀
2018-11-09 18:19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합니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성경은 말합니다. 인류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불순종함으로 저주 아래 놓인 ‘죄인의 표상’입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는 순종함
2018-11-09 00:03
[오늘의 설교] 성도가 해야 할 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인도하시면서 매순간 하시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율례와 법도를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삶의 지침을 주시고, 백성들이 이를 배우고 지키며 살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
2018-11-08 00:02
[오늘의 설교] 알지 못하는 신을 알리다
저는 신학을 하기 전 미국의 한 대학원 물리학과로 유학을 갔습니다. 대학원에 첫발을 디뎠을 때 눈앞에 보이는 여러 첨단 장비들과 명석한 학생 때문에 기가 많이 죽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당시 최고의 도시인 아테네
2018-11-07 00:08
[오늘의 설교]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바울은 에베소교회에 편지하면서 복된 가정을 이루는 중요한 비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자녀를 잘 양육하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노
2018-11-06 00:02
[오늘의 설교] 경건한 신앙인의 삶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합니다. 또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구세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런 복음을 전하는 파수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핍박 속에서도 경건하게 신앙을 지키고
2018-11-05 00:02
[오늘의 설교] 차원이 다른 인생
누구나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능력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뜻하는 말입니다. 능력은 인생의 범위를 결정짓습니다. 능력이 클수록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많습니다. 사람이 자기 능력을 충분히
2018-11-02 18:23
[오늘의 설교]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믿는다’라는 것이 무엇이며 이 믿음이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시고 갈릴리 호수 건너편으로 건너가고 계
2018-11-02 00:02
[오늘의 설교] 역사를 이어가는 신앙적 삶
성경의 시작은 모두 아실 겁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원대한 시작은 창조입니다. 창세기 11장까지는 천지를 창조한 과정과 인간을 만드시는 내용입니다. 이후부터는 족장시대와 아브라함을 통해 기독교의 시작을 설명합니다. 기독교의
2018-11-01 00:07
[오늘의 설교] 두 명의 탕자
최근 ‘빛의 화가’로 불리는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슈미술관에서 직접 감상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보며 몇 가지 궁금했던 성경 내용들이 이해되었습니다. 탕자가 아버지
2018-10-31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얻은 토지를 분배해야 했습니다. 이 일은 여호수아가 마무리해야 하는 막중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토지분배는 각 지파 간 이해관계가 날카롭게 얽혀있는 문제였습니다. 땅은 삶의 터전이
2018-10-30 00:07
[오늘의 설교]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수아가 죽은 후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등극할 때까지의 340여년을 ‘사사시대’라고 합니다. 이 기간 이스라엘 민족은 똑같은 악순환을 여섯 차례 반복했습니다. 그것은 범죄하고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2018-10-29 00:03
[오늘의 설교] 고통도 내가 걸어서 지나야
오래전 할머니 한 분이 저를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둘째 아들이 무슨 죄목인지는 모르지만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는 겁니다. 자기는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었고 명색이 교회 권사인데 아들이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
2018-10-26 18:13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인생의 목적
본문 말씀은 신앙생활을 마라톤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 전반부에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나 방향이 잘못돼 새롭게 출발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열심보다
2018-10-26 00:06
[나눔설교] 그리스도의 마음
아프리카! 이름만 들어도 멀게 느껴졌던 그곳을 일주일의 짧은 일정으로 정신없이 다녀왔습니다. 목적지까지 꼬박 이틀이나 걸리는 먼 곳을 가면서 피곤한 몸보다 뒤숭숭한 맘이 더 힘들었습니다. ‘이 먼 곳을 왜, 무엇 때문에 가는 것
2018-10-25 00:03
[오늘의 설교] 성도의 성공 원리
모든 일에 있어 원리는 중요합니다. 야구 축구 체조 마라톤도 그렇고 한식 양식 중식도 그렇습니다. 원리와 원칙을 벗어나면 반칙이 되고 음식 맛은 없어집니다. 원리를 벗어나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도의
2018-10-24 00:01
[오늘의 설교] 깨어있어 기도하라
예수님은 마가복음 14장 38절에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향하여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시험(temptation)은 우리의 믿음을 약하게 만들어서 삶의 문제
2018-10-23 00:03
[오늘의 설교] 다시 흥하게 되려면
오늘 말씀에 소개된 욥은 재벌이었습니다. 족벌 경영으로 부를 쌓은 부도덕한 재벌이 아니라 순전하고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해 악에서 떠난 재벌이었습니다. 그런 의로운 재벌 욥이 하루아침에 완전히 망해버립니다. 이유 없이 한순간
2018-10-22 00:03
[오늘의 설교] 모이고 흩어지는 일상
하나님이 가나안으로 들어갈 준비를 하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최종적으로 훈련을 하십니다. 먼저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듣고 모이는 훈련을 시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모을 때에는 나팔소리를 크게 내지 말라고 하십니다.(7절) 하나님 앞
2018-10-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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