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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예수 믿어도 별 수 없더라?
시편 119편 71절 ‘지선아 사랑해’란 책과 간증으로 희망을 주는 이지선 자매를 알고 있습니다. 그녀는 2000년 7월 교통사고를 당한 뒤 수차례 피부이식 수술과 힘든 재활 치료를 했습니다. 그 후 미국으로 공부하러 가서 사회복지
2017-10-20 00:01
[오늘의 설교] 공평과 정의가 실현되는 천국
마태복음 19장 30절∼20장 16절 하나님 나라의 핵심은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입니다. 그 통치원리가 바로 공평과 정의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의 보좌의 기초이기 때문입니다(시 97:2). 오늘 말씀에서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2017-10-19 00:02
[오늘의 설교] 복 있는 자의 눈과 귀
마태복음 13장 16절 요즘 지하철을 타면 귀에 이어폰을 꽂고 손에 휴대전화를 쥔 채 인터넷 검색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런 모습을 보면 타인의 말을 듣기도 싫고 이웃의 삶에 관심조차 꺼리는 듯한 현대인의 모습을
2017-10-18 00:37
[오늘의 설교] 환난이 만들어 내는 부끄럽지 않은 소망
시편 102편 12∼18절 성도가 삶 속에서 거룩을 이뤄가는 과정에는 환난과 고통이 동반됩니다. 성경은 환난 자체를 즐거워하라고 할 뿐 아니라 한발 더 나아가 환난 자체가 만들어내는 소망이 있다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인 시편 102
2017-10-17 00:00
[오늘의 설교] 믿음의 완성
복음서에는 예수님의 특별한 모습을 본 사람들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단순히 많은 사람 앞에서 보이신 기적을 말하는 게 아닙니다. 가장 특별한 경험을 한 사람은 세례요한입니다. 그는 곧 오실 메시아를 알리고 회개를 선포하는
2017-10-16 00:00
[오늘의 설교] 새로운 삶의 존재 방식
유대의 선생인 니고데모라는 사람이 놀라운 이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뵙고 싶어 저녁에 찾아왔습니다. “당신이 행하시는 것을 보니 당신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선생임이 틀림없다”고 고백합니다. 그의 칭송을 받은 예수님은 오히려 그
2017-10-14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성도의 삶
본문에서 자기 백성이란 하나님을 믿는 사람인 성도를 말합니다. ‘성’은 한자로 거룩할 성 ‘聖’입니다. ‘거룩’은 세상과 다르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성도인 우리는 그 이름에 맞는 거룩한 사람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2017-10-13 00:03
[오늘의 설교] 후회 없는 부르심
모든 사람은 살면서 후회합니다. 지난 일을 돌아보며 괴로워합니다. 믿었던 사람이 약속을 저버릴 때 왜 저런 사람을 만났을까 후회합니다. 인생은 크고 작은 후회의 연속입니다. 믿음의 자녀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연약한 우리 인생
2017-10-12 00:01
[오늘의 설교] 이 세대를 바라보시는 예수님
성령으로 거듭나 변화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눈물을 아는 중보자, 곧 예배자입니다. 변화된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의 부활 생명, 부활 영광의 모습을 보는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뀝니다.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이 땅을 바라보시
2017-10-11 00:00
[오늘의 설교] 여러 가지 시험
양을 키우는 목자는 염소를 함께 집어넣습니다. 양은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두면 병에 자주 걸립니다. 이런 양들 가운데 염소가 있으면 양들 사이를 헤집고 다닙니다. 이때 양들은 뿔 달린 염소를 피해
2017-10-10 00:00
[오늘의 설교] 거룩한 성전이 되는 삶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죄와 사망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로 말미암아 새사람이 됐습니다. 새사람이 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 나라의 왕권도 가지게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성령이 거하는 성전으로도 세
2017-10-09 00:02
[오늘의 설교] 진리의 길
죽을병에 걸린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의사가 그에게 말합니다. “당신은 3개월 정도 살 수 있습니다.” 이런 진단을 받으면 대개는 죽음을 순리로 받아들입니다. 3개월 후에 생을 마감할 것이라 여기겠지요. 주목해야 할 성경말씀이 있
2017-09-30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한 무리, 한 목자
성경에 양을 기르는 목자 이야기가 많이 나옵니다. 이유는 하나님께서 목자를 중요하게 생각하시기 때문입니다. 목자는 하나님께서 정말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양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다 하나님의 양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들
2017-09-29 00:00
[오늘의 설교] 신뢰함으로 승리합시다
오늘 본문은 사도 요한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세상을 산다는 건 모든 이에게 다 힘든 일이지만, 기독교인에겐 또 다른 어려움이 있습니다. 바로 믿음을 지키며 사
2017-09-28 00:00
[오늘의 설교] 위로가 필요하십니까?
위로가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시편 51편 11절에서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라고 기도한 것이 마음에 와닿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엘리야를 찾아가 위로하십니다.
2017-09-27 00:00
[오늘의 설교] 신자의 일생
창세기 12장 1∼2절은 한 사람의 신자가 어떻게 탄생하는지 보여줍니다. 고대 근동에서 친족집단은 경제적, 물리적 안전망을 뜻했습니다. 본문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은 자신을 둘러싼 안전망을 내려놓으라고 말씀하십니다.
2017-09-26 00:00
[오늘의 설교] 온유한 자에겐 복이 있습니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특별한 선물이 담겨있습니다. 바로 그들이 기업으로 받을 땅은 세상에 편만한 땅이 아니라 구별되어진 땅, 즉 예수님께서 왕으로 통치하
2017-09-25 00:00
[오늘의 설교] 누가 이웃이 되겠느냐
경제 불황으로 부에서 소외되고 불안을 겪는 사람이 늘면서 자신보다 약한 사람을 찾아내서 배척하고 증오하는 과격한 배타적 반응이 쉽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 영국 등 전 세계적으로 혐오와 배제, 차별의 공간사회가 만들어지고
2017-09-23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오늘은 어제가, 내일은 오늘이
오늘 우리가 살아가는 것은 수많은 날의 어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시간과 일이 쌓여서 현재 우리의 모습과 살림살이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난날 우리가 무엇을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 오늘 우리 삶이 좋을 수도 좋지 않을 수
2017-09-22 00:00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사람
요즘 같은 사회 분위기라면 부잣집 대문 앞에서 구걸하던 거지 나사로(눅 16장)처럼 대접을 받는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을 겁니다. 부잣집 대문 앞에 상처투성이로 버려진 채 부자가 먹다 남긴 음식으로 연명하던 나사로였습니다.
2017-09-21 00:01
[오늘의 설교] 무엇을 바라보고 있는가
열왕기하 5장은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만 장군의 나병을 고치는 내용입니다. 두 번째는 나아만 장군이 걸렸던 나병이 엘리사의 사환 게하시와 그의 자손들에게 발병했다는 부분입니다. 두
2017-09-20 00:03
[오늘의 설교] 주의 손
성경엔 하나님의 도우심을 표현하는 말들이 다수 등장합니다. ‘주의 팔과 손’ ‘주의 발’은 물론 ‘주의 눈’ ‘하나님의 입김’이란 표현도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저와 여러분들을 사랑하셔서 마치 팔과 손, 발과 눈이 있는 존재
2017-09-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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