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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신앙
오늘 본문은 어린 사무엘이 부모님의 서원에 따라 하나님께 바쳐졌을 때 성막의 환경을 설명하는 내용 바로 뒷부분에 위치해 있습니다. 행실이 나쁜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이 여호와의 제사를 멸시합니다(12∼17절). 회막문에서 수종
2017-02-28 00:00
[오늘의 설교] 방주와 노아
오늘 말씀의 제목을 ‘방주와 노아’로 정했습니다. 지금까지 방주라는 말이 나오면 자동적으로 노아가 만든 방주를 연상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묵상하던 중 노아가 방주를 만들긴 했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방주가 노아의 삶
2017-02-27 00:03
[오늘의 설교] 허영으로부터의 자유
허영심은 명성을 얻고 싶은 욕구에서 생깁니다. 오늘 본문에서 마귀는 그 허영심을 이용해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마귀는 예수님을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는 뛰어내리라 합니다. 왜 굳이 성전 꼭대기였을까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
2017-02-25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과 기억
사람은 과거 현재 미래라는 주어진 시간 속에서 여러 기억을 갖고 살아갑니다. 기억 속에는 아름답고 선한 것들도 있지만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어떤 기억을 갖고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사람
2017-02-24 00:05
[오늘의 설교] 얍복 나루의 새 아침
오늘 본문에 등장하는 사건은 일명 ‘얍복 나루터 사건’입니다. 야곱이 그의 아버지 이삭의 말년에 형이 받아야 할 축복을 가로챈 후 밧단 아람에서 20년간 객지 생활을 마무리하고 고향으로 돌아오던 시기의 이야기입니다. 야곱은 자
2017-02-23 00:01
[오늘의 설교] 균형감각을 가집시다
오늘 본문은 솔로몬이 자신의 인생경험을 고백한 글입니다. 솔로몬은 여기서 인생의 균형을 강조합니다. 균형이란 지나치지 않고 안정적으로 서는 것을 말합니다. 솔로몬은 우리 인생이 어떤 면에서든 지나치지 않고 균형감 있게 바로
2017-02-22 00:00
[오늘의 설교] 가장 정확한 인생의 해답
헤비급 복싱 세계챔피언을 지낸 핵주먹 마이크 타이슨이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자신은 하루하루 사는 것이 매우 고통스럽다고 고백했습니다. “우울증으로 인해 자신을 전혀 가누지 못하고 있다, 차라리 죽는 게 났다”고 말했습니다.
2017-02-21 00:04
[오늘의 설교] 어김없는 말씀의 우선순위
시편 1편의 저자는 ‘복 있는 사람이란’이라고 운을 뗍니다. 하나님이 사랑하셔서 축복해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입장에서 보면 복 받는 비결을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의 처음은 피해야 하는 길들이 있다는 것
2017-02-20 00:01
[오늘의 설교] 지금은 나라 위해 기도할 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여러분, 주님의 피 값으로 사신 한국교회를 사랑하는 여러분, 지금 우리는 더욱 나라를 위해 깊이 생각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 한국은 교회나 사회 안팎으로 거대한 영적 전쟁 가운데 있습니다. 이 세상은 영적
2017-02-18 00:04
[오늘의 설교] 교회 직분의 특성
교회에는 여러 가지 직분이 있습니다. 직분은 다양하지만 특성은 같습니다. 여기서 ‘특성’이라고 말하는 것은 세상의 직분들과 구별되기 때문입니다. 교회 직분의 첫 번째 특성은 교회의 주이신 그리스도께서 부르시고 세우신다
2017-02-17 00:02
[오늘의 설교] 사르밧 여인의 신앙
사르밧 여인의 신앙을 통한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생각하며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스라엘도 우리나라와 같이 남쪽은 유다로, 북쪽은 이스라엘로 분단돼 있던 시대가 있었습니다. 남쪽 유다는 아사 왕이, 북이스라엘은 아합 왕이
2017-02-16 00:02
[오늘의 설교] 엘리야의 지성소 체험 ‘누미노제’
모세는 광야에 성막을 만든 후 가장 안쪽에 증거궤를 안치하기 위해 방을 하나 만들고 지성소(至聖所)라 불렀습니다(출 26:33). 지성소는 ‘가장 거룩한 장소’ ‘성소 중에 성소’라는 뜻입니다. 세속과 구별되며 하나님의 지엄함과 거
2017-02-15 00:05
[오늘의 설교] 모세, 신앙의 방식
모세의 120년 생애는 세 주기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40년은 애굽의 왕자로 바로 궁에서 애굽의 문물을 익히며 살았습니다. 두 번째 40년은 미디안 광야에서 장인 이드로의 양들을 돌보며 고단한 망명생활을 했습니다. 마지막 40년은
2017-02-14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은 모든 인생의 답이다
사람은 질문하는 존재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바로 알 때 제대로 살 수 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합니다.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어냅니까.” 이렇게 묻는 모세에게 하나님은 “내가
2017-02-13 00:06
[오늘의 설교]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라는 제목의 책이 있습니다. 읽어보지 않아 어떤 내용인지 모르지만 책의 제목만큼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유교사상에 젖어있는 사람들에게 맞아 죽을 수도 있는 책을 쓴 용기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2017-02-11 00:03
[오늘의 설교]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나는 어디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가’는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진 오래된 질문입니다. 같은 물음을 본문에서 여호와의 사자가 하갈에게 하고 있습니다. 본문에 등장하는 사래와 하갈의 갈등을 바울은 갈라디아서 4장에서 은혜와 율법
2017-02-10 00:01
[오늘의 설교] 요나의 기도
때때로 자신의 고집을 꺾지 않고 하나님께 대항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무조건 지게 돼있습니다. 인간은 시간 가운데 갇혀있지만 하나님은 그것을 초월한 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하루가 인간의 1000년과 같습니다. 많은
2017-02-09 00:02
[오늘의 설교] 마음의 주인은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삶이 피곤한 것은 믿음의 연약함으로 인한 의심의 무게가 가득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 적이 있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불신의 가시입니다. 불신의 가시가 많아질수록 마음이 병들어 가는 것 같습니다. 육신의 생각은 죄악 덩어
2017-02-08 00:02
[오늘의 설교] 고난에 대하여
오랫동안 제게 힘겨운 고난이 이어졌습니다. 뭐가 보이는 것 같아 이제 끝이다 싶으면 그것은 또 다른 사막의 입구였습니다. 이 고난이 도대체 어디서 온 것인지를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으로부터 난 것인지 아니면 사탄에게서 난
2017-02-07 00:05
[오늘의 설교] 고난의 축복
광야는 외롭고 고통스러운 공간입니다. 희망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무슨 연유에서인지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로 내몰았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최순실 국정농단 등으로 광야와 같은 세상에서 고통을 느끼며 살고 있습
2017-02-06 00:03
[오늘의 설교] 집에서 감람산으로
“다 각각 집으로 돌아가고 예수는 감람산으로 가시니라.”(요 7:53∼8:1) 짧고 인상적이며, 의미심장한 대조입니다. 집으로 돌아간 사람들 중에는 예수님을 잡아 넘기려 한 자들과 더불어 예수님의 출생을 빌미로 예수는 그리스도
2017-02-04 00:05
[오늘의 설교] 우리의 믿음을 생각할 시간
예수님이 다른 지역으로 가시려고 배를 타자 제자들이 따릅니다(23절). 그런데 갑자기 광풍이 불고 파도가 배를 덮칩니다. 작은 배에 닥친 위기 상황에 대해 마태는 리얼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왕좌왕하며 두려움에 휩싸인 제자들,
2017-02-0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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