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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설교] 한 사람을 찾아서
지난달 아프리카 모잠비크 앙고니아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40시간이나 걸려 도착한 현지의 외딴 마을에서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12세 소년 아모스입니다.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와 7세 된 여동생과 함께 지
2018-05-24 00:01
[오늘의 설교] 이제 내 차례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있었던 사건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본문과 같은 내용을 기록한 누가복음 22장 15절엔 ‘주님께서 고난을 받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시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기록돼
2018-05-23 00:00
[오늘의 설교] 복음의 본질
오늘날 기독교가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의 영성을 누리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에 주어진 핵심 과제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만이 모든
2018-05-22 00:00
[오늘의 설교] 나는 복 받은 사람
사람에게 ‘복’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성경에는 복에 대해 많은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구약성경은 ‘눈에 보이는 복’을 강조합니다. 구약은 자손의 복과 물질의 복, 형통의 복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2018-05-21 00:03
[오늘의 설교] 이제야 제가 주님 품에 안깁니다
예수님께서 한 남자를 소개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보잘것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병이 들어 자기 몸 하나 추스르지 못하고 부잣집 대문 앞에 버려진 거지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버리면서 “여기서는 날마다 파티를 한단다. 음
2018-05-19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서른여덟 해 된 병자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유대 명절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베데스다 연못에 가십니다. 그곳엔 병에 걸린 사람이 많았는데 이는 물이 움직일 때를 기다려 먼저 들어가는 사람만 병이 낫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중 한
2018-05-18 00:03
[오늘의 설교] 할아버지와 손자
성경에 등장하는 가족 이야기를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의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조부, 손자라는 단어는 나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를 설명할 때 일컫는 단어이지,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살
2018-05-17 00:01
[오늘의 설교] 나무의 영성
본문은 복 있는 사람을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말하는 복의 의미가 무엇이며, 시냇가에 심은 나무의 영성이 무엇인지 살펴보겠습니다. 본문 1절은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2018-05-16 00:03
[오늘의 설교] 행복한 가정
‘오막살이라도 내 집이 제일’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가정은 우리를 사랑으로 감싸주는 보금자리입니다. 가정이 우리에게 주는 위안과 힘은 큽니다. 오늘 본문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필요한 세 가지 요소를 기록하고
2018-05-15 00:01
[오늘의 설교] 믿음과 감사
믿음과 감사는 정비례합니다. 믿음의 크기만큼 감사하게 되고 감사하는 만큼 믿음의 사람이 됩니다. 골로새서 2장 6∼7절에서는 “믿음에 굳게 서서 감사함을 넘치게 하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의 믿음을 평가하는 기준은 ‘얼
2018-05-14 00:01
[오늘의 설교] 승리하는 세 가지 비결
예수를 만나 자신의 삶을 온전히 제물과 같이 드렸던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사도 바울입니다. 그는 주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드렸습니다. 부유한 가정환경, 로마 시민권자로의 권리, 가말리엘 문하에서 받은 최상의 교육, 촉망되는
2018-05-12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이거나 먹고 떨어져라
성경에 나오는 예후는 하나님 말씀에 따라 악한 왕 여호람과 그의 어머니 이세벨, 그리고 바알 선지자까지 없앤 북이스라엘의 장수였습니다. 그런 예후를 하나님은 정직한 일을 했다고 칭찬하시면서 북이스라엘의 왕으로 만드셨습니다.
2018-05-11 00:01
[오늘의 설교] 사도 바울과 복음 증거의 삶
사도 바울의 삶의 목적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만을 일편단심으로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복음 외의 것들은 배설물처럼 여겼습니다. 여러분은 바울이 그렇게까지 복음 전파에 매진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 생각해보셨습
2018-05-10 00:03
[오늘의 설교] 자녀 양육의 첫걸음, 정체성
‘성공적인 자녀 양육’은 자녀를 키우는 모든 부모의 바람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고 해서 다르지 않습니다. 오늘은 그리스도인의 자녀 양육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무엇보다 중요
2018-05-09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 앞에서 진실하라
오늘 본문은 페르시아 왕 아하수에로의 총리대신이던 하만이 왕비 에스더의 사촌오빠인 모르드개와 극심한 대립 끝에 300만명에 달하는 유대인을 전멸하기로 결정하는 장면을 배경으로 합니다. 하만이 모략을 짜던 그 순간 유대 민족은
2018-05-08 00:03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누가 교회의 주인입니까
우리는 모두 자기 잘난 맛에 삽니다. 자기가 세상의 주인입니다.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심지어 교회에서도 자기가 주인인 것처럼 행동합니다. 교회에서 목사는 자기가 교회의 대표라며 “내가 주인”이라고 하고, 장로는 자기가 평신도
2018-05-04 00:01
[오늘의 설교] 세상과 다른 사랑, 다르지 않은 사랑
예수님은 밤이 새도록 기도하신 후에 열두 명의 제자들을 선택하시고 하나님나라 ‘신입사원’ 교육을 시작하셨습니다. 핵심은 제자로 부름 받은 자는 ‘세상과 달라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맥락에서 오늘 본문이 등장하는데 제자
2018-05-03 00:00
[오늘의 설교] 꿈의 사람 요셉
오늘 본문에 보면 꿈을 꾼 사람 요셉이 나옵니다. 그는 두 가지 비슷한 꿈을 꿨습니다. 이 꿈은 부모와 형제들을 요셉이 다스리는 것이었습니다. 장차 요셉이 야곱 가족의 구원자가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고난이 있었지만 결국 그
2018-05-02 00:00
[오늘의 설교] 부르심
세례 사건 이후 예수님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신이 누구인지 명확히 선포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다”(요 6:35) “나는 세상의 빛이다”(요 8:12) “나는 양의 문이다”(요 10:7, 9) “나는 참 포도나무다”(요 15:1)
2018-05-01 00:00
[오늘의 설교]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남북 분단의 현실은 슬프고도 애석한 일입니다. 한민족의 분단은 한반도뿐 아니라 전 세계의 숙제이기도 합니다. 한반도의 모든 상황은 역사의
2018-04-30 0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 주신 만남
이 세상에는 많은 만남이 있습니다. 특별히 예수 믿는 사람의 만남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필연적으로 만난 것입니다. 그중에서도 부모와 자녀, 형제와 자매, 남편과 아내로 만나는 것은 영원에서도
2018-04-28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배신당했을 때
요즘 의리 있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목적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믿는 사람이 배신합니다. 이런 상처를 받으면 사람에 대한 믿음과 신뢰가 사라집니다. 트라우마가 생깁니다. 다윗은 고난을 많이 겪
2018-04-2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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