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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사랑 없는 거리에서
그리스도인은 우리의 선생이신 갈릴리 예수의 삶을 닮아가고, 그의 가르침을 따라 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제자들에게 서로 발을 씻어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십여 년 전 독일에서 공부를 다 마칠 즈음 예수의 저 말씀
2017-01-20 19:56
[나눔설교] 진정한 종교개혁은 성경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앞두고 CBS 주최 전국청소년성경암송대회(요절복통)가 지난달 17일 서울 목동 CBS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에서 500명 이상이 참여해 40명이 결선에 올라갔는데 과천약수교회 김나임 어
2017-01-19 20:19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오늘을 살아내라
예레미야 시절 유대 민족의 위기는 오늘 우리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급박했습니다. 몇 대를 이어가며 남의 나라에 의해 왕위가 좌우되는 절망적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선견자들,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2017-01-18 20:24
[오늘의 설교] 화목하게 하는 직분
새해가 시작되면 설렘이 있습니다. 새해에 거는 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소망하는 일들에 대한 기대감,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세계는 변화에 직면해 있습니다. 불투명한 시대상황을
2017-01-17 20:45
[오늘의 설교] 우리가 와 있는 곳
모든 종교마다 예배가 있습니다. 기독교도 예배합니다. 기독교회의 예배는 다른 종교의 예배와 비슷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예배의 방향을 본다면 뚜렷합니다. 모든 종교의 예배는 주로 상행선입니다. 하늘을 향해,
2017-01-16 21:12
[오늘의 설교] 생명의 떡
예수님은 요한복음 6장에서 자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이 이 같은 말씀을 하시기 전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바로 오병이어의 기적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허기진 백성들을 먹이기 전에 제자들과 나눴던
2017-01-15 21:08
[오늘의 설교] 축복의 사람
본문에서 아브람이 하나님과 어떤 관계를 가졌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는 정든 고향을 버려두고 롯과 함께 하나님께서 지시한 땅을 향해 먼 길을 떠났습니다. 이는 하나님과 자신을 향한 중대한 결단이었습니다. 오늘은 어떻게
2017-01-13 21:10
[오늘의 설교] 왕이신 하나님
사사기 2장 10절을 보면 전쟁세대가 다 죽고 이후 세대가 살아가기 시작하면서 여호와를 알지 못했고, 여호와가 행하신 일조차 알지 못했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애굽에서 인도해 내셨는지, 가나안에 들어가기까지 하
2017-01-12 21:05
[오늘의 설교] 첫사랑을 기억하라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우리에게 직접 보여주신 구원의 증표가 있습니다. 세례와 성만찬입니다. 세례를 받음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은 천지를 창조하시며 사람을 당신의 자녀로 삼으셨지만 우리는 악을 행함으
2017-01-11 20:59
[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
조직이든 교회 공동체든 성공하려면 5M이 있어야 합니다. 첫째로 동기(Motive)가 있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가정을 이루고 교회를 세우고 한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할 때 우리는 스스로 동기를 물어야 합니다. 그 동기가 비전
2017-01-10 20:39
[오늘의 설교]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나니
바울은 복음을 자랑한다고 말하는 대신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가 이렇게 부정적 표현을 쓴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복음에는 복음을 부끄러워하게 만드는 요소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고린도전서와 갈라디
2017-01-09 20:44
[오늘의 설교] 감사의 이유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감사에는 이유가 있기 마련입니다. 감사의 조건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감사할 만한 일
2017-01-08 20:34
[오늘의 설교] 주님께 기도한 대로 살고 있는가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 백성임을 기억하며 언약 가운데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매일 말씀을 묵상하며 씨름하는 것은 정말 의미 있는 일입니다. 하나님을 통해 내가 누구인지 알아가는 것만큼 의미 있는 삶은 없
2017-01-06 21:03
[오늘의 설교] 민족의 살 길
이스라엘 지도자 모세는 백성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됐을 때 자기 민족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출 32:32). 모세는 자기 민족을 위해 생명까지 내놓을 만큼 투철한 책임의식과 민족을 사랑하는 정신이 강했습니다. 모세처럼 자
2017-01-05 21:00
[오늘의 설교] 나는 희망하는 그리스도인
예레미야 선지자가 이 글을 쓸 때 이스라엘의 역사는 가장 어둡고 암담했습니다.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을 공략해서 많은 포로를 끌고 돌아갑니다. 유다 왕 여고니야(여호야긴)와 왕후와 궁중 내시들과 유다와 예루살렘의 고
2017-01-04 21:20
[오늘의 설교] 바로 그 한 사람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열 명의 나병환자를 고쳐주시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런데 사마리아인 한 명만이 돌아와 예수님께 감사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주님은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2017-01-03 20:49
[오늘의 설교] 교회가 회복해야할 단어 ‘용서’
최근 한 섬의 목사님이 인공 무릎관절 수술을 기도제목으로 내놓았습니다. 선교회는 모금에 나섰고 곧바로 연락이 왔습니다. 어떤 분이 경남 창원에 오면 무료수술을 해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섬 목사님은 거절했습니다. 자신은
2017-01-02 21:06
[오늘의 설교] 기대
사람은 기대할 때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기대하며 승리하는 2017년 한 해가 되길 축복합니다. 예수님께서 베푸신 기적들은 성경의 여러 곳에서 발견됩니다. “거기서는 아무 권능도 행하실 수 없어 다만 소수의
2017-01-01 20:55
[오늘의 설교] 공감하는 그리스도인
지난 7월에 보도된 한 신문기사는 충격적이었습니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어려움이 닥쳤을 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에 대해 설문 조사를 했는데, 우리나라는 35개 회원국 중 꼴찌였습니다. 우리 국민 72.4%가 ‘있다’
2016-12-30 20:17
[나눔설교] 다윗의 집에서 배운다
다윗은 어린 시절에 존재감이 없었습니다. 형제들도 다윗을 탐탁지 않게 여겼고, 아버지 역시 “저에게 아들이 하나 더 있기는 합니다만, 굳이 보여주고 싶지 않군요”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다른 아들들은 아버지의 집에 있었지만 어떤
2016-12-29 21:04
[오늘의 설교] 죽은 영성을 깨워라
오늘 본문을 보면 ‘네가 살았다 하는 이름을 가졌으나 죽은 자’라고 나와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듣는 대상은 사데교회입니다. 하지만 저는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교회를 향해 하신 말씀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죽었다
2016-12-28 21:04
[오늘의 설교] 미스바의 회개기도
개인이나 가정, 나라와 민족이 어려움을 당해 국난을 맞이하게 되면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문제의 방향키를 하나님께 돌려야 합니다. 김활란 박사가 작곡한 찬송가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 때’의 가사를 살펴보면 사나운 바람 앞
2016-12-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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