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오늘의설교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어떤 사람입니까?
사울의 관심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나 책임을 지는 것에 있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과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왕으로서 블레셋과의 전쟁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지도력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다윗을 잡
2018-11-16 00:08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기쁨
오늘은 잃어버린 것들이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항상 풍족하고 완전한 조건을 갖춘 사람보다는 어렵고 부족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기록은 많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3가
2018-11-15 00:03
[오늘의 설교] 현실을 이기는 믿음의 고백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고통스런 현실로 인해 소망을 잃어버리고 삽니다. 현실만 봤을 때 우리는 낙심과 좌절 속에 파묻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2018-11-14 00:02
[오늘의 설교] 북한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보니엠이 부른 ‘바벨론강’이란 팝송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 노래 뜻도 모른 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몇 년 전 보니엠이 한국을 순회하며 거둔 수익금을 북한을 위해 기부했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바벨론강의 번역된
2018-11-13 00:03
[오늘의 설교] 자고 깨는 것에 대한 감사
우리가 잠자리에 누워 자고 깨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상입니다. 누구나 하는 일이기에 특별한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자고 깨는 일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자고 깨는 순간 그 자체로 시인에게는 감격스러
2018-11-12 00:02
[오늘의 설교] 난민에게 환대를
‘환대(hospitality)’는 따뜻하게 맞이하여 후하게 대접한다는 뜻입니다. 친한 친척과 친구가 아닌 잘 모르는 사람들을 환대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잘 모르는 사람인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 말씀
2018-11-09 18:19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합니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성경은 말합니다. 인류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불순종함으로 저주 아래 놓인 ‘죄인의 표상’입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는 순종함
2018-11-09 00:03
[오늘의 설교] 성도가 해야 할 일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인도하시면서 매순간 하시는 일이 있는데 그것은 율례와 법도를 세우는 일이었습니다. 지속적으로 백성들을 가르치시고 삶의 지침을 주시고, 백성들이 이를 배우고 지키며 살게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9절 말씀
2018-11-08 00:02
[오늘의 설교] 알지 못하는 신을 알리다
저는 신학을 하기 전 미국의 한 대학원 물리학과로 유학을 갔습니다. 대학원에 첫발을 디뎠을 때 눈앞에 보이는 여러 첨단 장비들과 명석한 학생 때문에 기가 많이 죽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 본문은 바울이 당시 최고의 도시인 아테네
2018-11-07 00:08
[오늘의 설교]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라
바울은 에베소교회에 편지하면서 복된 가정을 이루는 중요한 비결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자녀는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하고 부모를 공경하고, 부모는 자녀를 노엽게 하지 말고 자녀를 잘 양육하라고 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노
2018-11-06 00:02
[오늘의 설교] 경건한 신앙인의 삶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고백합니다. 또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주신 구세주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이런 복음을 전하는 파수꾼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핍박 속에서도 경건하게 신앙을 지키고
2018-11-05 00:02
[오늘의 설교] 차원이 다른 인생
누구나 능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능력은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힘을 뜻하는 말입니다. 능력은 인생의 범위를 결정짓습니다. 능력이 클수록 할 수 있는 일이 많고 누릴 수 있는 특권이 많습니다. 사람이 자기 능력을 충분히
2018-11-02 18:23
[오늘의 설교]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오늘 본문 말씀은 우리에게 ‘믿는다’라는 것이 무엇이며 이 믿음이 우리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는 말씀입니다. 하루는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배를 타시고 갈릴리 호수 건너편으로 건너가고 계
2018-11-02 00:02
[오늘의 설교] 역사를 이어가는 신앙적 삶
성경의 시작은 모두 아실 겁니다. 우리가 믿는 복음의 원대한 시작은 창조입니다. 창세기 11장까지는 천지를 창조한 과정과 인간을 만드시는 내용입니다. 이후부터는 족장시대와 아브라함을 통해 기독교의 시작을 설명합니다. 기독교의
2018-11-01 00:07
[오늘의 설교] 두 명의 탕자
최근 ‘빛의 화가’로 불리는 렘브란트의 ‘돌아온 탕자’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에르미타슈미술관에서 직접 감상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보며 몇 가지 궁금했던 성경 내용들이 이해되었습니다. 탕자가 아버지
2018-10-31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가나안 땅에 들어온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얻은 토지를 분배해야 했습니다. 이 일은 여호수아가 마무리해야 하는 막중한 일 중 하나였습니다. 토지분배는 각 지파 간 이해관계가 날카롭게 얽혀있는 문제였습니다. 땅은 삶의 터전이
2018-10-30 00:07
[오늘의 설교] 슬피 부르짖으므로
여호수아가 죽은 후 사울이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등극할 때까지의 340여년을 ‘사사시대’라고 합니다. 이 기간 이스라엘 민족은 똑같은 악순환을 여섯 차례 반복했습니다. 그것은 범죄하고 하나님을 진노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또
2018-10-29 00:03
[오늘의 설교] 고통도 내가 걸어서 지나야
오래전 할머니 한 분이 저를 찾아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둘째 아들이 무슨 죄목인지는 모르지만 서울구치소에 수감돼 있다는 겁니다. 자기는 어려서부터 예수를 믿었고 명색이 교회 권사인데 아들이 이렇게 된 것이 하나님 앞에 부끄
2018-10-26 18:13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인생의 목적
본문 말씀은 신앙생활을 마라톤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인생 전반부에 열심히 달렸습니다. 그러나 방향이 잘못돼 새롭게 출발한다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열심보다
2018-10-26 00:06
[나눔설교] 그리스도의 마음
아프리카! 이름만 들어도 멀게 느껴졌던 그곳을 일주일의 짧은 일정으로 정신없이 다녀왔습니다. 목적지까지 꼬박 이틀이나 걸리는 먼 곳을 가면서 피곤한 몸보다 뒤숭숭한 맘이 더 힘들었습니다. ‘이 먼 곳을 왜, 무엇 때문에 가는 것
2018-10-25 00:03
[오늘의 설교] 성도의 성공 원리
모든 일에 있어 원리는 중요합니다. 야구 축구 체조 마라톤도 그렇고 한식 양식 중식도 그렇습니다. 원리와 원칙을 벗어나면 반칙이 되고 음식 맛은 없어집니다. 원리를 벗어나서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도의
2018-10-24 00:01
[오늘의 설교] 깨어있어 기도하라
예수님은 마가복음 14장 38절에서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향하여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시험(temptation)은 우리의 믿음을 약하게 만들어서 삶의 문제
2018-10-23 00:03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