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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영적 침체기가 찾아옵니다. 저 또한 영적 침체기를 겪으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 손에 삼각김밥과 빵을 들고 등교하는 청
2018-03-27 00:01
[오늘의 설교]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지면으로 말씀을 접하는 여러분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언어 사용을 잘할 것을 말씀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고
2018-03-26 00:01
[오늘의 설교]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
성도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해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신 자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비록 이 땅에 두 발을 딛고 살지만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자의 소속의식을 가지고 살아
2018-03-24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더욱더 경건을 훈련하라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문제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은 남편이나 아내 자식과의 문제, 먹고살기 위해 하는 사업상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결혼이나 자
2018-03-23 00:03
[오늘의 설교] 제자의 길
예수님께서 3년 반 정도 되는 공생애 기간 동안 주력하신 일 가운데 하나는 제자들을 훈련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하지만 결국 소수의 제자만 남았고 그 소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 사
2018-03-22 00:01
[오늘의 설교]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
세계적인 신학자이자 영성가인 달라스 윌라드는 ‘잊혀진 제자도’에서 “제자라는 말이 신약성경에 269번 나오고, 그리스도인이라는 말은 3번 나오는데 정확히 예수님의 제자를 두고 한 말”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신약성경은 예수
2018-03-21 00:00
[오늘의 설교] 용사이신 하나님, 여호와
애굽의 관점에서 볼 때 출애굽은 제국 경제의 동력인 노예들이 탈출한 사건입니다. 이들은 속이 쓰리게도 짐승과 패물까지 가져갔습니다. 바로는 애굽을 벗어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 길로 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는 홍해를 건
2018-03-20 00:00
[오늘의 설교] 고난 뒤의 영광
이 세상에는 74억명 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은 눈물 없는 인생, 고난 없는 인생이 없습니다. 인간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말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시편은 150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찬양도 있지만
2018-03-19 00:01
[오늘의 설교] 십자가의 목격자
요한복음 19장 38∼42절 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여러 명 나옵니다. 오늘 본문의 요셉을 비롯해 야곱의 아들 요셉(창 37:5),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남편 요셉(마 1:18∼25), 가룟 유다 대신 사도로 뽑힐 뻔했던 요
2018-03-17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통합과 배려의 지도자 드보라와 바락
드보라는 유일한 여사사로서 40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습니다(삿 5:31). 그는 남자 사사 이상으로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바로 전 사사인 에훗은 80년 동안 나라를 편하게 이끌었습니다. 그가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죄를 지
2018-03-16 00:03
[오늘의 설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말씀은 제9시, 그러니까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일어난 일이 기록돼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매일 미문이라는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보고 선포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
2018-03-15 00:01
[오늘의 설교] 반전을 이뤄내는 그리스도인
작년 말 개봉한 ‘채비’란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엔 지적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가 등장합니다. 어머니는 버스정류장에서 매점을 하며 생계를 꾸려 가는데 어느 날 머리에 종양이 발견됩니다. 이후 자녀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여러 노
2018-03-14 00:01
[오늘의 설교] 내가 이 땅을 넘겨주었노라
사사기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본문 1절 말씀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라는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사사기와 여호수아의 차이점은 이것입니다. 모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여호수아라는 후임이 있었습
2018-03-13 00:03
[오늘의 설교] 율법의 저주인가 은혜의 복음인가
십계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큼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죄인인 인간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합니다. 뉴스에 등장하는 범죄자들을 보면 “저런 죽일 놈”이라고 욕하면서 손가락질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2018-03-12 00:00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문] 반성, 화해로 통일의 길을 열라
구약시대에는 희년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50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 해입니다. 희년이 돌아오면 성전에서 대제사장이 희년을 알리는 양각나팔을 붑니다. 그러면 종으로 팔려갔던 사람들이 모두 자유함을 받았습니다. 또 빼앗겼던
2018-03-10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모든 이가 구원 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구약성경에 요나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던 요나라는 선지자가 나옵니다. 요나는 히브리어로 비둘기라는 뜻입니다. 비둘기는 노아 방주에서 땅이 드러났는지를 처음으로 알려준 새로서, 올리브 잎을 물고
2018-03-09 00:01
[오늘의 설교] 잃어버리셨습니까
어렸을 때 명절날 받은 큰 용돈을 부모님 모르게 꽁꽁 숨겨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분명 잘 숨겨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용돈을 찾으니 보이지가 않더군요. 정말 하늘이 노래진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심장이 쿵쾅거리고 식
2018-03-08 00:03
[오늘의 설교] 길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겪는 많은 문제들은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생깁니다. 길은 가고 있지만 목적과 방향이 잘못되면 방황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이 이끄는 삶은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삶입니다. 천국이라는 분명한 방향과 예수가 그리스
2018-03-07 00:03
[오늘의 설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인간은 세상을 바라볼 때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유비쿼터스적인 존재가 아니고 유한한 존재이기에 ‘지금 여기서’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인간은 주관적입니다. 동시에 인간은 자기 자신을 넘어 객관
2018-03-06 00:01
[오늘의 설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용카드를 만들려고 은행에 간 적이 있습니다. 은행 직원은 “우리 은행과 거래를 하는 것이 있느냐”에서 “재산세 내는 것은 있느냐”고도 물었습니다. 모두 없다고 답했습니다. “교회에서 생활비를 얼마나 받느냐”고도 해서 얼마
2018-03-05 00:03
[오늘의 설교] 질그릇에 감춰진 보배
질그릇은 그 크기와 용도가 다양합니다. 밥을 담거나 물을 저장해 놓을 때 쓰입니다. 질그릇은 작은 조각까지도 유용합니다. 토기의 조각을 통해 과거 인류의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질그릇은 잘 깨진다는 단점이
2018-03-03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멸시해도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역에 계실 때 한 여인이 예수님께 나와 엎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귀신이 들린 것이었지요. 엄마로서 이 딸을 살리기 위한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갖고 주님을 찾은
2018-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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