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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두드릴 곳을 찾아라
빌립보서 3:7∼9 헤밍웨이 소설 '노인과 바다'를 아시지요? 어부 산티아고는 일엽편주로 바다를 헤매다 1500파운드의 큰 고기를 잡았습니다. 일생의 소원을 풀었습니다. 물고기가 커서 배 옆에 매단 채 벅찬 감격을 안고 항구로 옵
2009-08-20 17:45
[오늘의 설교] 보기만 해도 행복한 사람
베드로전서 5:2∼7 사람을 감동시키는 사람이 있습니다. 믿음이 가는 사람을 보면 마음이 움직입니다.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보면 감동을 받습니다. 감동이 되면 마음이 열립니다. 아프리카 케냐 국경지대에 있는 문 닫기 직
2009-08-19 17:49
[오늘의 설교] 아름다운 삶
베드로전서 2:18∼25 본문말씀 20절에 '하나님 앞에서 아름다우니라'라는 말씀이 나옵니다. 아름답다고 하는 말씀은 바로 그 앞 절의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고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운 것'이라는 말씀을 전
2009-08-18 21:28
[오늘의 설교] 올바른 지도자
마태복음 23:1∼12 조직의 성패는 지도자에 달렸습니다. '리더십이 모든 것이다'는 말도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는 이 리더십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마태복음 23장 1∼12절의 말씀을 통해 이 시대의 본받을 만한 지도자
2009-08-17 17:44
[오늘의 설교] 그를 찾아 누리는 복
히브리서 11:6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가 꼭 믿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하나님이 계신 것과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임을 믿어야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이 우
2009-08-16 17:58
[오늘의 설교] 광복절을 맞는 다짐
이사야 29:17∼20, 마가복음 7:31∼37, 고린도전서 3:9∼15 오늘은 광복절입니다. 우리뿐 아니라 수천년 전 이스라엘도 식민통치를 겪었습니다. 이사야가 성경말씀을 쓸 때는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속국이었습니다. 바벨론 사람들은
2009-08-14 17:54
[오늘의 설교] 진정한 행복의 조건
요한복음 13:12∼17 며칠 전 출판 사인회를 열기 위해 종로의 어느 문고에 갔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크고 넓은 매장에 빽빽하게 꽂혀 있는 수많은 책들은 대부분 '성공'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었습니다. 출생에서부터 입
2009-08-13 17:45
[오늘의 설교] 물 위를 걷는 사람
마태복음 14:22∼33 인간의 꿈은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을 통해 이뤄져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위를 걷는 꿈은 아직 현실화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약 2000년 전 제자들이 험한 파도로 고난을 당하고 있던 밤에 바다 위를
2009-08-12 18:04
[오늘의 설교] 10년 후 한국교회
마태복음 28:18∼20 한국교회의 진정한 부흥과 건강한 교회상 정립을 위해 고민하는 크리스천들이 한국교회가 10년 후 해야 할 일을 발표했습니다. 첫째, 인구 감소 현상 가운데 차세대 교육 문제였습니다. 둘째, 사회적 약자를
2009-08-11 17:46
[오늘의 설교] 행복을 만드는 사람
시편 1: 1∼6 어떤 분이 부지런히 쫓아와서 내게 인사를 했습니다. 잘 알지 못하는 분인데 친절히 인사를 하며 나에게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지난 연초에 감독님이 '행복을 만드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그때
2009-08-10 18:11
[오늘의 설교] 맞춤형 성도
누가복음 9:59∼62 한국 여자골프가 세계 무대에서 왜 강한지 아십니까? 1988년 최초로 미국 LPGA에서 구옥희 선수가 우승한 이후 LPGA에서는 한국계 선수가 82승을 했습니다. 한국 여자선수들이 골프를 잘하는 것은 한국 특유의
2009-08-09 17:49
[오늘의 설교] 신뢰 그리고 믿음
마태복음 14:22∼33 '관포지교'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관중(管仲)과 포숙(鮑叔)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진정한 우정을 얘기할 때 이 고사성어를 사용합니다. 두 사람이 오랫동안 우정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신뢰하는
2009-08-07 17:43
[오늘의 설교] 새 시대를 위하여
여호수아 1:1∼9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사람들에 의하여 진행됩니다. 그러나 이 역사의 주도권은 아무에게나 주어지지 않습니다. 오늘의 변화를 수용하고 영적 혜안으로 내일을 바라보며 준비하는 자만이 미래의 주역이 될 수
2009-08-06 18:10
[오늘의 설교] 말씀·삶이 어우러지는 공동체
사도행전 20:24 얼마 전 예전에 같이 사역하던 여전도사님이 소천하셨습니다. 아직은 한참 더 일해야 할 나이인데 일찍 하늘나라에 가신 게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빈소에 가서 문상하면서 유족과 모인 분들에게 성경 한 절을 읽고
2009-08-05 17:59
[오늘의 설교] 아주 특별한 믿음
로마서 4:16∼25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최초의 믿음의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그는 믿음의 조상입니다. 믿음으로 구원받은 모든 사람의 조상이라는 뜻입니다(롬 4:16). 그러나 그는 우리와 다른 대단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만
2009-08-04 18:34
[오늘의 설교] 무너진 가치기준
사사기 21:25 오늘 본문에 보면, 사사기의 시대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각 그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통치가 사라지자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를 아는 눈이 닫히고 만 것입니다.
2009-08-03 21:41
[오늘의 설교] 먼 인생 여정의 출발
창세기 28:10∼22 야곱은 지금까지 부잣집 막내 아들로 어려움과 부족함 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형에게 죽임의 위협을 받고 도망가게 되었습니다. 안내자나 도움을 줄 사람도 없이 혼자 무섭고 외롭게 광야 길
2009-08-02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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