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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더불어 사는 삶
강도 만난 자의 비유를 통해, 주님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에 대해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남을 사랑하고 가엽게 여길 줄 아는 자라고 말하였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우리의 구주요, 친구이며 자비를 베푼 이웃임을 알아야 합니다. 현
2018-12-28 00:05
[나눔설교] 월드비전과 하나님 나라 사역
믿음으로 살아가는 현대의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본질적인 신앙생활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단연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달 월드비전과 중앙아메리카의 엘살바도르를 다녀왔습니다. 현장에서 고통 받는 어린이를
2018-12-27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드라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됐습니다. 역사를 주관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섭리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어 자신들의 종교력을 갖고 있고 심지어 주체 연호를 사용하는 북한이라 하더라도 예수
2018-12-26 00:02
[오늘의 설교] 베드로 종교와 예수 종교 사이에서
가이사랴 빌립보에서 예수가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어 제자들의 생각도 물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를 세례 요한, 엘리야, 혹은 선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베드로는 그리스도라고 선언했습니다.
2018-12-25 00:03
[오늘의 설교] 감사하고, 감사하며, 감사하자
미국 작가 지그 지글러는 75세에 자신의 일생을 돌아보면서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자서전을 씁니다. 책에서 그는 “모든 것은 감사뿐이었다. 감사 외에 다른 할 말이 없는 그러한 일생이었다”고 말합니다. 여러분, 과연 우리 중
2018-12-24 00:02
[오늘의 설교] 품을 내주는 교회
‘사람은 서로 도우면서 살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생명체로 태어났으니까 품을 서로 주고받아야 한다. 품을 산다, 품을 판다는 말도 있고, 품앗이라는 말도 있고, 엄마 품 아빠 품이라는 말이 있듯이 이 품이라는 것은 실제로 울타리 안
2018-12-21 17:58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간증이 있는 삶
최근 국민일보와 여행사 다비드투어 공동기획으로 ‘제1회 개척교회 목회자를 위한 이스라엘 성지순례’를 다녀왔습니다. 말로만 듣던 성경의 실제 장소를 돌아보면서 성경이 더욱 깨달아지고 확실해졌습니다. 가는 곳마다 구약과 신약
2018-12-21 00:01
[나눔설교] 위로의 사역
사랑하는 이를 잃은 아픔과 전쟁으로 폐허가 된 약속의 땅, 그리고 포로로 끌려온 낯선 땅. 주전 6세기 나라가 망하고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온 유대인의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어떤 이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회복의 때를 기다렸습
2018-12-20 00:02
[오늘의 설교] 우리 앞에 놓인 경주
혹자는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합니다. 인생의 결승점을 향해 달려가는 경주자와 같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라고 말하면서, 성도들이 인생의 경주에서 승리할 수 있는 비결을 말
2018-12-19 00:05
[오늘의 설교] 진짜 소중한 것 붙들기
오늘 본문을 들으면서 불편한 마음과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부자들이 재물로 인해 통곡한다는 1절 말씀부터 불편한 마음이 듭니다. 돈이나 재물이 불편한 것입니까. 그런 것 같진 않습니다. 잠언 28장 25절, 시편 112편 1~3절
2018-12-18 00:02
[나눔설교] 죽 한 그릇
호화로운 부자의 대문 앞에서 거지 나사로는 항상 배가 고팠고 아프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나사로는 죽어서 천국에 갔고 부자는 지옥 불길 속에서 고통을 받습니다. 부자와 나사로의 삶은 죽음 이후 전혀 다르게 전개됩니다. 나
2018-12-17 00:02
[오늘의 설교] 열매 맺는 인생이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시면서 마침내 천국이 세상에 도래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시작된 하나님 나라는 유대인들이 기대했던 메시아 왕국과는 달랐습니다. 그들은 메시아가 오시면 다윗 시대와 같은 강성한 왕국이 다시 세워질 것으로
2018-12-14 17:36
[장애인과 함께 하는 설교] 십자가를 바라보자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원하고 원하는 것을 바라보며 바라본 것에 사로잡혀 살아갑니다. 그것이 돈일 수도 있고 명예일 수도 있고 즐거움일 수도 있습니다. 잘 살기 위해서 바라보고 추구했는데 오히려 그것들에 얽매여 행복하지 않습니다
2018-12-14 00:02
[오늘의 설교] 하나님 자녀 분별법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1절) 기독교의 복음은 ‘하나님께서 나를 먼저 사랑하셨
2018-12-13 00:04
[오늘의 설교]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15장은 포도나무에 대한 내용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이다.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는데, 이것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교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도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에
2018-12-12 00:03
[오늘의 설교] 예수는 누구신가?
우리가 믿고 있는 예수는 누구신가요? “예수께서 빌립보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마 16:13) 예수님께서도 이처럼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를 물으셨습니
2018-12-11 00:05
[오늘의 설교] 가시조차도 감사하는 마음
세상 사람 가운데 약점 없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약점을 끌어안고 평생을 절망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약점조차 감사하며 더 큰 능력을 발휘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위대한 사도였던 바울도 육체에
2018-12-10 00:03
[오늘의 설교] 네가 어디 있느냐
본문에서 하나님은 아담에게 “네가 어디 있느냐”고 묻습니다. 아담으로 하여금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기 위해 질문합니다. 오늘날 살아가는 우리의 존재에 관한 질문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고, 또 묻
2018-12-07 18:24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완전한 중보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를 통하여 십계명과 함께 지켜야 할 법, 곧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기 위하여 시내산 꼭대기에 찾아 오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시고 처음으로 오신 것입니다.
2018-12-07 00:06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뺄셈
하나님은 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아들을 요구하십니다. 시험하시는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무엇을 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빼앗기 위해 오셨습니다. 덧셈에서 뺄셈으로 오신 것입니다. 이삭을 요구하시는 하나님은 이삭에 대한 세
2018-12-06 00:03
[오늘의 설교] 기도와 찬양의 하루살이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마 6:34)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 4:14) “일용할 것을 날마다, 아침마다 거둘 것이라”(출 16:4, 21)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눅 11:3) 등의 말씀은 성도의 삶
2018-12-05 00:02
[오늘의 설교] 약함을 자랑하라
시대를 초월하여 변치 않는 미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강함’입니다. 학벌 재력 외모 가문 인맥 등 강함은 언제나 자랑스러움과 부러움과 숭상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덕담으로 ‘힘을 키우라’고 말하고, 또 ‘실력을 키워
2018-12-04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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