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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근신하라, 깨어라
베드로 사도는 오늘 본문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바로 마지막 시대에 믿는 자들이 정신을 차려야 한다는 말씀이죠. 현재는 비정상
2018-08-02 00:02
[오늘의 설교] 세 가지 슬픈 현실
이사야서 5장은 당대 이스라엘의 사회적인 죄를 구체적으로 지적합니다. 본문을 읽다 보면 이스라엘을 향해 실망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본문에서 하나님은 포도원의 비유와 여섯 번의 ‘화 있을진저’ 발언으로 당시 세
2018-08-01 00:03
[오늘의 설교] 하존(비전)을 품은 사람
수련의 달 7∼8월을 맞아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가 한창 진행 중입니다. 해마다 폭염과 싸우면서 수련회를 하고 여름성경학교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우리의 비전과 꿈을 이뤄가는 과정이 돼주기 때문입니다. 잠언 29장 18절은 “묵
2018-07-31 00:00
[오늘의 설교] 알이 가득 차는 느낌입니다
지난달 교회에 출석하는 청년 2명이 군에 입대했습니다. 학생들이 입대하자마자 부대에서는 그들이 입고 있던 사복 대신 군복을 입힙니다. 그 순간 그들의 신분은 군인으로 바뀝니다. 군사훈련을 전혀 받은 일이 없는데도 말이죠. 하지
2018-07-30 00:00
[오늘의 설교] 모자람의 은혜
사도행전 3장은 베드로와 요한이 나면서부터 한 번도 걸어본 적 없는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쳐준 사건을 보여줍니다. 이 사건은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2018-07-27 17:49
[오늘의 설교] 들꽃처럼 피어나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세상에 있는 사람 중 염려와 걱정 없이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무의미한 걱정도 많이 합니다. 기우(杞憂)라고 하죠. 걱정을 한다고 해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을 뻔히 알면서 인
2018-07-26 00:01
[오늘의 설교] 교회학교 교사의 영적 통찰력
오늘 본문을 보면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을 찾아와 “하나님께로부터 오신 선생인 줄 아나이다”라고 고백합니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이 여름, 다음세대를 위해 복음의 기치를 들고 헌신하는 모든 교사와 부모에게 성경말씀은 “당
2018-07-25 00:02
[오늘의 설교] 준비하시는 하나님
오늘 시편기자는 하나님의 은혜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초장은 양 떼로 옷 입었고 골짜기는 곡식으로 덮였으매 그들이 다 즐거이 외치고 또 노래하나이다”(13절) 곡식이 풍성하게 열매 맺고 가축이 늘어나는 모습에 농부는 가슴이 벅
2018-07-24 00:03
[오늘의 설교] 여호와의 구원을 보라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홍해 앞에 서 보셨습니까. 홍해는 나의 능력으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를 의미합니다. 뒤에선 애굽의 군대가 달려오는데 눈앞에 펼쳐진 홍해는 요지부동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두려움에 떨고 있습니다. 인간이
2018-07-23 00:03
[오늘의 설교] 니느웨성의 민심
하나님의 명령을 피해 달아났던 요나가 다시 하나님께 붙들려 니느웨성에 가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합니다. 사흘길이나 되는 큰 성에서 단 하루 말씀을 전했는데 니느웨성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니느웨 백성들은 요나의 말씀을 듣
2018-07-20 17:19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범사에 감사하라
기독교 믿음의 핵심 중에 하나는 감사하는 삶입니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삶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바울은 골로새교회
2018-07-20 00:03
[오늘의 설교]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
하나님은 우리 모두에게 사명을 주셨습니다. 은사에 따라 받은 사명의 종류는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제사장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삶의 목표가 무엇인지 깨달은 성
2018-07-19 00:00
[오늘의 설교] 풀무불 신앙
우리는 신앙으로 현실의 어려움과 고난이 해결되기를 원합니다. 때론 즉각적인 기도응답을 받아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할 때도 종종 있습니다. 심지어 평소 생각지도 못했던 상황이 펼쳐져 어찌할 바 모를 때도 있습니다.
2018-07-18 00:00
[오늘의 설교] 여전히 찾아오시는 주님
세 살 때 뇌성마비 판정을 받고 13년간 누워 지냈던 지수(가명)라는 자매가 치료제를 교체한 지 이틀 만에 자리에서 일어나 걷는 일이 있었습니다. 의사는 지수를 뇌성마비로 진단했지만 그를 치료하던 물리치료사는 다르게 봤고 다시
2018-07-17 00:01
[오늘의 설교] 구원의 능력
유다 백성은 자신들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다른 민족이 믿던 우상을 따라 섬김으로 큰 위기를 겪을 때가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언제나 도움을 주셨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차라리 유다 백성이 이런 위기에 빠지지 않
2018-07-16 00:00
[오늘의 설교] 고난의 섭리
‘고난’이라는 단어만큼 인생을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인생도, 우리의 신앙도 고난의 렌즈를 통하지 않고서는 피상적으로 이해될 뿐입니다. 고난이 무엇인지, 그 기원과 의미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
2018-07-14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그리스도가 자존감 회복의 해답
지난 오랜 기간 교육계 최고의 화두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거라고 교육학교수님의 말씀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 저는 학생들의 자존감을 건강하게 세우기를 원하면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 될 것이라고 말씀드린
2018-07-13 00:01
[오늘의 설교] 두 개의 국적
기독교인에게는 두 개의 국적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육신의 국적이라면, 하나님 나라는 영혼의 국적입니다. 기독교인은 하나님 나라 안에서 생에 받은 구원을 완성합니다. 구원이 완성된 순간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매 순
2018-07-12 00:03
[오늘의 설교] 우리나라 만세
오늘 본문 중 성도에 대한 독특한 정의가 나오는데 바로 ‘거룩한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면 사람은 본래 거룩한 나라로 창조된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죄로 인해 거룩함을 잃어버리고 모든 사람, 모든 나라가 서
2018-07-11 00:03
[오늘의 설교] 누가 난민의 이웃인가
산상수훈에 나오는 여섯 가지 반대명제 중 마지막 명제는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43∼44절)입
2018-07-10 00:00
[오늘의 설교] 포도원의 품꾼들
마태복음 20장 1절은 “천국은 마치 품꾼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주인과 같으니”라고 기록돼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통해 천국은 포도원과 같은 특정 공간이 아니라 바로 그 포도원의 주인, 즉 하나
2018-07-09 00:00
[오늘의 설교] 게으름
인간은 한계 안에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주어진 시간, 주어진 물질, 주어진 환경, 우리에게는 이렇게 한계가 있습니다. 한계를 완전히 넘어설 수는 없습니다.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없애려는 것은 잘못입니다. 그러나 한계 때문에 주
2018-07-0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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