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오늘의설교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나침반과 지도
작가 스티브 도나휴의 저서 ‘사막을 건너는 여섯 가지 방법’을 읽고 사막의 영적 성품을 배우고자 사하라 사막에 다녀왔습니다. 책과 사막에서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사막은 두 종류로
2018-07-06 00:00
[오늘의 설교] 못생긴 나무라 할지라도
성경에는 위대한 인물이 많습니다. 이스라엘을 통일 왕국으로 드높인 다윗이 대표적입니다. 파란만장한 다윗의 인생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스릴 넘치는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막내로 태어난 다윗은 아버지나 형제로
2018-07-05 00:01
[오늘의 설교]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으라
성도 여러분, 회개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 앞에서 회개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거듭난 성도라 할지라도 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죄를 거의 안 짓고 사는 성인
2018-07-04 00:01
[오늘의 설교]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행하라
본문은 흔히 알려진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입니다. 주님은 말씀을 마친 뒤 율법사에게 질문합니다.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율법사는 차마 사마리아인이라고 말하지 못하고 ‘자비를 베푼 자’라고 답합니다. 그
2018-07-03 00:03
[오늘의 설교] 착한 사람 바나바
그리스도인들이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는 게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물론 일부이긴 하지만 몇몇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전체 기독교인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겨 복음의 진보에 큰 지장이 되고 있죠. 오늘 본문의 바나바에 대
2018-07-02 00:01
[오늘의 설교] 바보새를 아십니까
‘바보새’라 불리는 새를 아시나요. 거추장스러운 긴 날개, 우스꽝스러운 물갈퀴, 아이들이 돌을 던지면 그냥 맞으며 뒤뚱뒤뚱 도망가는 새입니다. 사람들에게 쉽게 잡히며 날갯짓을 해도 쉽게 날 수 없는 새입니다. 그러나 폭풍우 치
2018-06-30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하나님의 우편이 보이는가
1세기 초대교회 성도들은 언제 어디서 누구의 설교를 들어도 주제가 ‘회개와 천국’이었습니다. 세례요한의 광야 설교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였고, 예수님도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40일 금식기도를 마치시고 비
2018-06-29 00:03
[오늘의 설교] 성경을 통해 받는 은혜
일찍이 성경을 사랑하고 잘 배우고 믿고 행한 나라나 민족, 가정과 개인은 하나님께 많은 은혜를 받고 살았습니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귀중한 책입니다. 성경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요 5:39)이므로 성경을 읽을 때
2018-06-28 00:00
[오늘의 설교] 세상을 이기는 능력
히브리서 기자가 본문을 기록한 목적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유대교에서 개종한 기독교인 중에서 다시 율법과 제사를 중요시해 유대교로 돌아가려는 자들을 권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둘째는 유대교인들에게 종교적으로 핍박을
2018-06-27 00:00
[오늘의 설교] 이 여자의 행한 일을 기억하라
기독교는 기억하는 종교입니다. 사람과 공동체는 저마다 인생과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생과 역사는 선택적으로 축적된 기억입니다. 그 기억은 오랜 세월이 지나 이성의 작동이 멈출지라도 무의식에까지 잠겨 개인과 집단에 영향을
2018-06-26 00:00
[오늘의 설교] “다 이루었다” 그 순간
여러분이 간직한 최고의 순간은 무엇입니까. 혹시 가족들과의 추억, 아이가 태어날 때의 순간, 대학 합격의 기쁨 등을 떠올리십니까. 이렇듯이 성경에도 가장 중요한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셔서 돌아가시는
2018-06-25 00:01
[오늘의 설교] 세상과 직면하라
한국말에 ‘삼세판’이 있습니다. 뭐든 적어도 세 번은 해야 제 실력을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와 신하들, 애굽 사람들은 세 번에 걸쳐 평생 경험해 보지 못한 재앙을 겪었습니다. 그야말로 죽다가 살아났습니다. 그런데 아직 재앙
2018-06-23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성전 건축
이 땅에 누군가는 교회공동체를 세워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관심이요 계획입니다. 우리는 너무나 눈에 보이는 바벨탑 같은 건물(예배당)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땅의 교회는 주님의 핏값으로, 성도들의 땀과 수고, 눈물과 헌신으로
2018-06-22 0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과 가까움이 능력입니다
태양빛과 지면의 각도가 비스듬할수록 추워지고 생물이 살기 어렵습니다. 반면 태양빛이 수직으로 내리쬐는 곳엔 동식물이 번성합니다. 북극과 남극엔 빙하가 있고, 인도네시아 열대우림엔 생명이 풍성한 이유입니다. 우리 인생이
2018-06-21 00:01
[오늘의 설교] 피의 부르짖음
인간은 흙으로 빚어져서 흙으로 돌아갑니다. 다른 말로 하면 땅에서 태어나 땅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인간의 생존 조건 가운데 땅은 매우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땅에 발을 딛고 살고 땅의 소산물을 먹고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2018-06-20 00:03
[오늘의 설교] 복 받을 사람은
시편은 복 있는 사람, 즉 복 받을 사람을 가장 먼저 언급합니다. 저자인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 큰 복을 받았으며 그 복을 후세의 사람들도 받으라고 권면합니다. 시편에서 강조하는 복 받을 사람은 과연 어떤 사람일까요.
2018-06-19 00:01
[오늘의 설교] 교회와 나라 사랑
바울은 유대민족의 애국자이자 이방인의 사도로 인류를 가슴에 품고 교회 개척의 선봉에 섰던 인물입니다. 그는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나에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
2018-06-18 00:00
[오늘의 설교] 가룟 유다의 배신과 신앙생활
본문은 가룟 유다의 입맞춤을 신호로 대제사장들 무리에게 예수께서 잡혀가시는 장면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 한 사람이요 회계업무까지 맡았던 가룟 유다가 예수님을 배신한 모습을 통해 우리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기 바랍니다.
2018-06-16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회복의 때
우리는 세상을 살면서 여러 어려움을 겪습니다. 때로는 불평하고 좌절합니다. 하지만 이를 참고 견디면 하나님께서 선물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상황을 항상 살피십니다. 그러면서 적절하고 풍성한 은혜를 내려주십니다. 당신
2018-06-15 00:01
[나눔설교] 예수님의 시간
지난 4월 월드비전과 함께 아프리카 우간다의 엠발레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그곳에서 미리암이라는 여자아이의 집과 존이라고 하는 남자아이의 집을 방문했습니다. 우간다로 향하면서 이 아이들과 깊은 사귐과 사랑의 교제가 있기를 바
2018-06-14 00:00
[오늘의 설교] 운명에 도전하는 믿음
오늘 본문에는 12년 동안 혈루증에 시달린 한 여인이 나옵니다. 치료를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지만 아무런 효험이 없고 오히려 병이 중하게 됐습니다. 도리어 모든 것을 잃었다는 우울감에 젖어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지방에 예
2018-06-13 00:00
[오늘의 설교] 하나님, 우리의 기도 들으셨나요
기독교인 삶의 특징 중 하나는 기도하는 것입니다. 12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 회담에 따라 한반도 정세가 이전과 다른 방향으로 바뀔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에 기독교인들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나라를
2018-06-12 00:01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