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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약함을 자랑하라
시대를 초월하여 변치 않는 미덕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강함’입니다. 학벌 재력 외모 가문 인맥 등 강함은 언제나 자랑스러움과 부러움과 숭상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덕담으로 ‘힘을 키우라’고 말하고, 또 ‘실력을 키워
2018-12-04 00:03
[오늘의 설교] 오직 믿음으로 기도하십시오
교회는 늘 선한 싸움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무방비로 서 있다가 넘어지거나 아예 사라지는 교회들도 많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친히 세우신 교회가, 피로 값 주신 성도가
2018-12-03 00:19
[오늘의 설교] 축복의 돌베개
찬송가 338장(통 364)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2절엔 “내 고생 하는 것 옛 야곱이 돌베개 베고 잠 같습니다”란 표현이 나옵니다. 야곱의 돌베개는 외로움이자 두려움이고 고난의 상징이었습니다. 장자권을 빼앗기 위해 아버지와
2018-11-30 18:47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믿는 자의 본이 되는 교회
“그러므로 너희가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믿는 자의 본이 되었느니라.”(7절) 데살로니가 교회는 바울이 하나님을 전하여 세워진 교회였습니다. 많은 어려움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믿음의 역사를 이뤘고, 모든 믿는 자의 본이
2018-11-30 00:03
[오늘의 설교] 열매보다 밭이 먼저
오늘 말씀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는 씨앗입니다. 농부가 씨앗을 뿌렸지만 아무것도 수확하지 못한 이야기입니다. 농부는 왜 씨앗을 뿌렸지만 수확을 하지 못했을까요. 씨앗이 돌밭과 길가에 뿌려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2018-11-29 00:02
[오늘의 설교] 한 가지 부족한 것
오늘 본문 말씀은 마태복음 19장과 누가복음 18장에도 동일하게 기록된 사건입니다. 어느 날 예수님께서 길을 걸어가십니다. 그때 한 청년이 달려와서 예수님 앞에 꿇어앉습니다. 이 청년은 관리였습니다. 중동 지방에선 30세를 넘겨야
2018-11-28 00:08
[오늘의 설교] 예수의 길을 걷다
우리는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고, 다른 하나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즉 그리스도인이란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로 믿고
2018-11-27 00:02
[오늘의 설교] 하나님 나라의 능력
시인 김수영은 “시를 쓰는 일은 머리로 하는 것이 아니고 심장으로 하는 것도 아니며 몸으로 하는 것,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시를 쓴다는 것은 아름다운 시어를 고르는 일만이 아니라 시인의 전 생활이 반영되
2018-11-26 00:03
[오늘의 설교] 믿음의 도전-실패에 대하여
믿음으로 응답해야 할 인생의 세 시점이 있습니다. 과거의 해결, 현재의 삶, 그리고 미래의 도전이 그것입니다. 세 시점의 인생 현장에서 영향을 끼치는 것이 바로 실패의 문제입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믿음의 조상들은 모두 실패를
2018-11-23 18:13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응답의 걸림돌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응답을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히 말씀하신다고 약속하셨기 때문입니다(요14:14, 요15:7). 그럼에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사야 1장 15절에서는 “너희가 많이
2018-11-23 00:02
[나눔설교] 콩자루 교회와 메주 같은 교회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고전 12:26∼27) 사도 바울은 하나되지 못하는 고린도
2018-11-22 00:07
[오늘의 설교] 대가를 기대하지 않고 섬기는 지도자
갈수록 교회의 영광이 추락하는 상황에서 우리는 어떤 마음으로 주의 일을 감당해야 해야 하겠습니까. 오늘 본문의 여호수아를 보면 우리가 어떤 자세를 취해야 하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 여호수아는 장차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2018-11-21 00:03
[오늘의 설교] 웃게 하시는 하나님
교회 다니면서 예수 믿는 신앙생활을 하면 달라지고 변화되는 일이 많습니다. 그 중 하나가 인상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교회 다니기 전보다는 밝고 웃는 인상으로 달라집니다. 예수 믿는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즐겁고 기쁨이 가득하기
2018-11-20 00:07
[오늘의 설교] 감사하는 생활
감사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 18절에는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는 나병환자 이야기가 나옵니다. 당시 나병환자는 죄인
2018-11-19 00:01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려면
하나님은 우리를 인도하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며(요 14:6) ‘새로운 살 길’(히 10:20)입니다. 비록 죄로 인해 하나님을 떠났더라도 창조주인 하나님께 회개하고 돌아와 그분의 인도하심대로 동행하는 삶을
2018-11-16 18:42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어떤 사람입니까?
사울의 관심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이나 책임을 지는 것에 있지 않고 자신이 가진 것과 자신의 위치를 지키는 것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왕으로서 블레셋과의 전쟁에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지도력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한 다윗을 잡
2018-11-16 00:08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기쁨
오늘은 잃어버린 것들이 있는 사람들을 돌아보려고 합니다. 잘 아시다시피 예수님은 항상 풍족하고 완전한 조건을 갖춘 사람보다는 어렵고 부족한 사람들과 함께 하셨습니다. 성경에도 그런 기록은 많습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3가
2018-11-15 00:03
[오늘의 설교] 현실을 이기는 믿음의 고백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고통스런 현실로 인해 소망을 잃어버리고 삽니다. 현실만 봤을 때 우리는 낙심과 좌절 속에 파묻힐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희망이 있습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늘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
2018-11-14 00:02
[오늘의 설교] 북한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보니엠이 부른 ‘바벨론강’이란 팝송이 있습니다. 학창시절 이 노래 뜻도 모른 채 흥얼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몇 년 전 보니엠이 한국을 순회하며 거둔 수익금을 북한을 위해 기부했단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바벨론강의 번역된
2018-11-13 00:03
[오늘의 설교] 자고 깨는 것에 대한 감사
우리가 잠자리에 누워 자고 깨는 것은 아주 평범한 일상입니다. 누구나 하는 일이기에 특별한 일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본문에서는 자고 깨는 일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자고 깨는 순간 그 자체로 시인에게는 감격스러
2018-11-12 00:02
[오늘의 설교] 난민에게 환대를
‘환대(hospitality)’는 따뜻하게 맞이하여 후하게 대접한다는 뜻입니다. 친한 친척과 친구가 아닌 잘 모르는 사람들을 환대하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잘 모르는 사람인 “나그네를 사랑하라”고 명령합니다. 본문 말씀
2018-11-09 18:19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한 사람이 정말 소중합니다
한 사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성경은 말합니다. 인류를 대표하는 두 사람이 있습니다. 첫 번째 사람은 아담입니다. 아담은 불순종함으로 저주 아래 놓인 ‘죄인의 표상’입니다. 또 다른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수는 순종함
2018-11-0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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