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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선한 말은 사람을 살립니다
공동체 사역은 어르신들이 늘 하는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는 말을 떠올리게 합니다. 서로 상처받고 다투기도 하며 또 한편으로는 가지가 많아져 사랑이라는 열매가 많이 맺힐 것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제가 사역하
2018-06-11 00:01
[오늘의 설교] 가서 너도 생명을 살려라
누가복음 10장의 선한 사마리아인 이야기에는 세 부류의 사람이 나옵니다. 첫째는 강도들입니다. 강도는 사람의 생명보다 소유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류의 인간을 말합니다. 있어서는 안 될 사람입니다. 둘째는 제사장과 레위인
2018-06-09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상한 갈대, 꺼져가는 등불
사람은 역사와 관계를 통해 태어나고 성장하며 성숙합니다. 그 역사 속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묻습니다. 이를 통해 존재의 본질을 찾고자 노력합니다. 인생의 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우리 삶의 중요한 가치
2018-06-08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절대주권
혹시 지금 여러분의 삶을 힘들고 어렵게 만드는 일이 있습니까. 너무 그 일에 얽매이거나 마음을 빼앗기지 않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겐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요셉은 열일곱 살에 먼 나라의 종으로 팔려갔고, 억울한
2018-06-07 00:01
[오늘의 설교] 돌아가자! 알자!
운전하다 보면 때론 길을 잘못 들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하는 일이 유턴할 차로를 찾는 것입니다. 내비게이션에 목적지를 설정하고 운전하면 작은 길까지도 세세하게 알려주곤 합니다. 행여 과속할까 봐 속도를 줄이라는
2018-06-06 00:01
[오늘의 설교] 재미있게 사는 삶
한평생 사는 동안 재미있게 살 필요가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정말 재미있게 사는 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여기에 세상적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누구보다 재미있게 산 사람의 고백이 있습니다.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2018-06-05 00:03
[오늘의 설교] 성도의 기도
의심하지 않고 구하며, 주님의 뜻대로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이 인도해 주십니다. 기도는 만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에게 나아갑니다. 기도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2018-06-04 00:00
[오늘의 설교] 소망의 밭을 사라
예수님을 믿고 일생을 살아간다는 건 뭘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리스도인의 삶과 그리스도를 모르고 살아가는 삶이 가장 두드러지게 다른 건 뭘까요. 여러 가지를 말할 수 있겠지만 현저한 차이 중 하나는 그리스도인은 늘 소망 가운데
2018-06-02 00:03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영적인 사고력
하나님께서 인간에게만 주신 독특한 선물이 있습니다. 그게 뭘까요. 바로 이성, 즉 생각입니다. 사람에게 생각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생각을 통해 이해하고 터득합니다. 그리고 기쁨을 누립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는 어떤
2018-06-01 00:03
[오늘의 설교] 예수님을 멈추게 한 베드로와 삭개오
오늘 본문은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고 말씀하신 뒤 죽은 나사로를 살리신 내용입니다. 하지만 사
2018-05-31 00:03
[오늘의 설교]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오늘 본문 18절에는 “하나님은 아프게 하시다가”란 표현이 나옵니다. 즉 하나님은 상처를 주시는 분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왜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프게 하시냐는 것입니다. 그 답의 결론은 17절에 나옵니다. “하나
2018-05-30 00:01
[오늘의 설교] 나는 누구인가
살다 보면 각종 행사에 많은 초청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초청장을 받았다고 해서 전부 참석하지는 않습니다. 그중에 갈 곳을 선정해 참석합니다. 주님은 모든 사람을 행복의 자리로 초대했습니다. 나는 그 자리에 초대된 사람입니다.
2018-05-29 00:01
[오늘의 설교] 올바른 선택
인간의 삶은 선택의 삶입니다. 누구든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인류의 운명이 걸린 역사적인 문제에서부터 어린아이가 가게에서 과자를 고르는 일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간의 삶은 ‘선택’이라는 행동을 통해 이뤄집니다.
2018-05-28 00:03
[오늘의 설교] 나는 종, 당신은 성도
오늘 본문인 빌립보서 1장 1절의 전반부에서 바울은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자아의식을 통해 기쁨의 비결을 소개합니다. 또 1절 후반부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빌립보에 사는 모든 성도와 또한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
2018-05-26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회개와 천국
예수님이 공생애 때 제일 먼저 외친 말씀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입니다. 우리도 이 말씀을 외쳐야 할 것입니다. 천국은 누구에게나 가까이 있습니다. 그리고 가까이 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까워도 아무나 들어갈
2018-05-25 00:03
[나눔설교] 한 사람을 찾아서
지난달 아프리카 모잠비크 앙고니아 지역을 방문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40시간이나 걸려 도착한 현지의 외딴 마을에서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12세 소년 아모스입니다. 다리가 아파서 거동이 불편한 어머니와 7세 된 여동생과 함께 지
2018-05-24 00:01
[오늘의 설교] 이제 내 차례입니다
오늘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있었던 사건을 기록한 말씀입니다. 본문과 같은 내용을 기록한 누가복음 22장 15절엔 ‘주님께서 고난을 받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시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기록돼
2018-05-23 00:00
[오늘의 설교] 복음의 본질
오늘날 기독교가 추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일까요. 무엇보다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의 영성을 누리는 것입니다. 성경으로 돌아가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이 교회에 주어진 핵심 과제가 되는 것입니다. 성경만이 모든
2018-05-22 00:00
[오늘의 설교] 나는 복 받은 사람
사람에게 ‘복’은 매우 중요한 가치입니다. 성경에는 복에 대해 많은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특히 구약성경은 ‘눈에 보이는 복’을 강조합니다. 구약은 자손의 복과 물질의 복, 형통의 복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2018-05-21 00:03
[오늘의 설교] 이제야 제가 주님 품에 안깁니다
예수님께서 한 남자를 소개하셨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보잘것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병이 들어 자기 몸 하나 추스르지 못하고 부잣집 대문 앞에 버려진 거지입니다. 사람들은 그를 버리면서 “여기서는 날마다 파티를 한단다. 음
2018-05-19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서른여덟 해 된 병자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은 유대 명절 예루살렘에 올라가셔서 베데스다 연못에 가십니다. 그곳엔 병에 걸린 사람이 많았는데 이는 물이 움직일 때를 기다려 먼저 들어가는 사람만 병이 낫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중 한
2018-05-18 00:03
[오늘의 설교] 할아버지와 손자
성경에 등장하는 가족 이야기를 보면 특이한 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자, 손녀의 이야기가 거의 없습니다. 조부, 손자라는 단어는 나옵니다. 그러나 그것은 누구를 설명할 때 일컫는 단어이지, 할아버지와 손자가 함께 살
2018-05-17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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