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신앙생활  >  오늘의설교

[오늘의 설교] 내 안의 문제
살다 보면 사람들 마음 밭이 저마다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어떤 이의 마음은 꽃밭입니다. 이 사람이 와서 쉬고 저 사람도 와서 쉽니다. 어떤 이의 마음은 가시밭입니다. 이 사람도 상처받고 저 사람도 상처받습니다. 우리 몸은 똑
2018-09-13 00:02
[오늘의 설교] 갈등의 태풍 속으로
어느 사회든지 갈등은 존재합니다. 그런데 최근 우리 주위를 보면 갈등 과잉이요, 분노 증폭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주차 문제로 갈등을 빚은 사례가 공론의 장에 던져져 여러 사람의 분노를 자아냈던 것처럼 요즘은 갈등을 해결하려
2018-09-12 00:02
[오늘의 설교] 푯대를 향해
본문 말씀은 바울 사도의 위대한 신앙고백입니다. 복음을 전하다가 갇힌바 된 바울의 고백은 우리가 일생 무엇을 위해 달려야 하는지 몇 가지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첫째로 바울은 자신을 ‘예수님께 사로잡힌 종’이라고 고백합니
2018-09-11 00:00
[오늘의 설교] 먹다 살다 죽는 인생
창세기 12장 2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람을 불러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겠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라를 세우시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2018-09-10 00:02
[오늘의 설교] 누가 더 커 보입니까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는 유명합니다. 성경 안에서 가장 극적이고 재미있는 얘기로 꼽힙니다. 사람들은 왜 이 이야기에 열광할까요. 이유는 극적인 반전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전은 우리가 아는 것처럼 다윗과 골리앗의 전투에서 다윗이
2018-09-07 18:28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12지파는 영적으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12지파가 형성되므로 이스라엘 민족이 제사장 나라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12지파는 성경 여러 곳에 삽입되고 빠지는 등 순위가 4번이나 변경되었습니다. 창세기에 2번, 민수기와 요한계
2018-09-07 00:00
[오늘의 설교] 가인을 향한 하나님의 긍휼
오늘은 잘 알려져 있는 말씀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고 쫓겨난 그 직후 이야기입니다. 가인과 아벨 이야기의 주인공은 사실 가인입니다. 15절까지 내용에서 대부분의 분량이 하나님과 가인 사이의 대화
2018-09-06 00:01
[오늘의 설교] 왼손잡이십니까?
세상 사는 사람 중에 약점 없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많은 사람이 그 약점에 발목을 잡혀 산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약점이라는 울타리 안에 갇혀 더 큰 꿈을 꾸지 못하고,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지도 못한 채 사는 것입니다
2018-09-05 00:01
[오늘의 설교] 종노릇 잘하는 자
사람들은 다 높은 사람이 되길 원합니다. 부모는 자녀가 큰 인물이 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큰 사람은 내가 되고 싶다고, 부모가 바란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정하고 높이고 세우시는 것입니다. 시편 75편 6∼7절을 보면 “오직
2018-09-04 00:02
[오늘의 설교] 새 계명을 주시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최고의 사랑은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누구든 제 몸은 아낄 줄 압니다. 그러니 이웃의 몸도 아껴주라는 것이 구약이 말하는 바입니다. 그러나 신약성경 본문에서는 한 단계 넘어 “새 계명을 너희에
2018-09-03 00:02
[오늘의 설교] 마무리를 잘하자
인생은 마라톤 경기와 같습니다. 페이스를 끝까지 잘 유지해야 합니다. 처음에 빨리 달린다고 끝까지 잘 달릴 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느냐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인생을 잘 마무리할 것인가는 더
2018-08-31 17:5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재림신앙으로 승리하는 자
본문은 오실 메시아와 그 메시아의 길을 예비하는 하나님의 사자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복음서에서는 이를 세례요한이라고 말씀합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재림신앙을 굳건하게 함으로써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돼야 하겠습니다.
2018-08-31 00:02
[오늘의 설교] 평안의 비결
조수아 립브맨의 ‘마음의 평화’란 책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어느 젊은이에게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을 했습니다. 젊은이는 건강 사랑 재물 아름다움 재능 권력 명예 등 참으로 원하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 말을 다 들
2018-08-30 00:00
[오늘의 설교] 우상인가 복음인가
사람은 뭔가 눈에 보여야 믿는 경향이 있습니다. 역사상 인류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각종 우상을 만들어왔습니다. 출애굽기 32장 1절 하반부를 보면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모세가 내려오지 않자 아론을 부추겨 금
2018-08-29 00:00
[오늘의 설교] 큰 것이 담아야 할 의로움
사람들은 큰 자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많이 가진 자라고 생각합니다. 돈이 많고, 지식이 많고, 권력이 높고, 지위와 명예가 높은 자를 큰 자라고 생각합니다. 성도나 교회들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교인수가 많고, 재정이 넉넉하고 역
2018-08-28 00:01
[오늘의 설교] 천국의 예배 누리는 신앙 원리
본문에서 이사야는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영광을 천상의 예배를 통해 경험합니다.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고 천사들은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며 만군의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이것이 바로 천국의 예배입니다. 예수
2018-08-27 00:00
[오늘의 설교] 사라지는 매개자
철학자 슬라보이 지제크는 ‘그들은 자기가 하는 일을 알지 못하나이다’(인간사랑)에서 헤겔 철학의 개념을 빌려 ‘사라지는 매개자’라는 말을 사용했습니다. 지제크는 슬로베니아 출신으로 프랑스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신분
2018-08-24 18:08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하나님 안에서는 약점도 강점 된다
하나님과 함께하지 않으면 강점도 약점이 되고, 하나님 안에 있으면 약점도 강점이 됩니다. 하나님 밖에 있었던 골리앗은 평소 자신의 강점이라고 생각했던 것에 발목이 잡혀 멸망에 이르렀습니다. 사무엘상 17장에서 골리앗이 가진 많
2018-08-24 00:01
[오늘의 설교] 유난히 더운 계절
대구에 온 지 19년째인 올해 유독 많은 전화를 받습니다. 많은 분이 “대구 덥지요?” 하는 인사를 전해옵니다. 30도, 35도. 피할 수 없는 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늘에 있어도 마치 찜질방에 앉아 있는 것처럼 더운 바람이 온몸을
2018-08-23 00:02
[오늘의 설교] 잘못된 자기 신념
성경에는 아주 경건한 신앙을 가졌더라도 오랫동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잘못된 자기 견해와 주장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삭이 그런 인물입니다. 이삭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
2018-08-22 00:02
[오늘의 설교] 호수 저편으로의 행선
프랑스의 작가 라브니엘은 “세상의 언어 가운데 최후에 두 단어만 남긴다면 사랑과 여행일 것”이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여행에는 기쁨과 즐거움이 있고 슬픔과 고독도 있고 만남과 헤어짐도 있습니다. 우리 인생길은 여행과 같습니다.
2018-08-21 00:00
[오늘의 설교]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 뜻이니라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삶 속에서 기쁨과 감사를 찾지 못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성도들의 삶에도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기쁨과 기도와 감사가 얼마나 넘쳐나는지 스스로 살펴보시길 권면합니다. 이를 위해 몇 가지 질문을
2018-08-20 00:02
제목만보기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