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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오늘 성경 말씀인 창세기 4장 10절에 보면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라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 물음은 가인이 동생 아벨을 살해했을 때 하나님께서 가인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아담의 두 아들 가인과 아벨이 어느 날 하나님께 제사를
2018-04-16 00:03
[오늘의 설교] 모세와 바로의 대결
모세와 아론은 바로를 만나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주신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사람 모세의 말에 대한 바로의 태도는 세 가지로 나타납니다. 맨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강하게 부인합니다. 바로는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2018-04-14 00:02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주가 쓰시겠다 하라
사람들은 축복을 말할 때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를 이야기합니다. 그러나 그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많이 가졌든 적게 가졌든 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깊게 생각해 보면 우리에게 있는 것 중 내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저
2018-04-13 00:03
[나눔설교] 너도 이와 같이 하라
어떤 율법교사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해 질문을 던졌습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25절)” 예수님께서는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고 일러
2018-04-12 00:01
[오늘의 설교] 예배 대상을 닮는 사람
이사야는 본문에서 환상 중 하늘의 성전에서 보좌에 앉은 하나님을 뵙고 사명을 받습니다. 그의 사명은 일반적으로 선지자들이 받는 것과는 달랐습니다. 그는 ‘이스라엘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고 귀가 닫히게 하며 눈이 감기게 하라
2018-04-11 00:01
[오늘의 설교] 다시 예수 부활을 묵상하며
그리스도인에게 가장 감격스러운 건 단연 예수님이 부활하셨다는 사실입니다. 이 땅의 모든 종교는 교주의 무덤을 아름답게 꾸미고 자랑하지만 기독교는 이런 무덤이 없다는 게 큰 자랑입니다. 무덤이 없다는 건 예수님께서 죽지 않고
2018-04-10 00:01
[오늘의 설교]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께서 아담을 창조하셨을 때 아담은 어떤 존재였을까요. 사실 아담은 하나님의 모조품이었습니다. 진품인 하나님을 모방해 만들어진 존재였죠. 요즘 젊은 사람들이 쓰는 말로 ‘짝퉁’이었습니다. 성경엔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
2018-04-09 00:00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나라
겨자꽃은 2월 중순부터 4월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갈릴리 지역의 겨자는 온 산지와 평지 등 도처에 흩어져 피는 다년생 풀이며 흔하디흔한 들풀입니다. 그런데 본문 31절을 보면 “천국은 마치 사람이
2018-04-07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하나님을 아는 지식
지금 우리는 지식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원하는 지식과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인터넷 포털 사이트로 급성장한 데는 쓰는 사람들
2018-04-06 00:01
[나눔설교] 피로 세워진 교회
“왜 교회에 다닙니까?” 사람들에게 이렇게 물으면 가장 많이 듣는 대답 중 하나가 “행복하기 위해서”입니다. 교회학자 래리 크랩은 저서 ‘교회를 교회되게’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날의 교회는 교회에 가면 행복한 삶을 얻
2018-04-05 00:00
[오늘의 설교] 한밤중에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원치 않는 문제를 만납니다. 즉 질병 가난 직장 자녀 문제 같은 것들 말입니다. 이를 해결하는 답은 성경에 있습니다. 바울은 1차 전도여행을 마친 후, 2차 전도여행 중 성령께서 아시아가 아닌
2018-04-04 00:01
[오늘의 설교]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얼마 전 파키스탄을 방문했을 때 인상적인 장면을 봤습니다. 어미 소와 어미 나귀가 각각 새끼와 함께 멍에를 끄는 모습이었습니다. 현지 선교사님을 통해 이 모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소가 끄는 수레는 옆에서 송
2018-04-03 00:00
[부활절 연합예배 설교] 부활, 오직 생명의 말씀으로
기독교는 죽어야 사는 종교입니다. 십자가 없이 부활이 없고, 십자가 없이 사랑과 용서가 없습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야 구원받습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의 핵심입니다. 오늘 본문에 엠마오
2018-04-02 00:03
[오늘의 설교] 부활이 없었다면?
2000년 전 오늘은 안식일이었습니다. 로마 군인에 의해 사망이 확인된 예수님은 아리마대 요셉의 무덤에 안장됐습니다. 토요일에 예수님의 시신은 무덤에 있었고 토요일 오후 안식일이 끝나는 시간 다음엔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
2018-03-31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한반도의 비전
한반도 통일은 한민족 공동체가 21세기 인류 중심 국가가 되기 위해 이루어야 할 과제이며, 변하지 않을 평화를 위해서 꼭 필요한 우리 민족의 미션입니다. 통일은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에스겔 37장은 사울과 다윗, 솔로몬으로 이
2018-03-30 00:01
[오늘의 설교] 내가 살아있음이 그대에게 자랑이 되길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살면서 복을 달라고 합니다. 내가 복을 받아서 남에게 주려고 해야지, 나 혼자만 누리려면 복 받을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유스 코스타’에서 강의할 때 해외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에게 공부해서 남 주자고, 다
2018-03-29 00:03
[오늘의 설교] 눈뜬 성도
‘화 있을진저.’ 예수님께서 진노합니다. 단순한 화가 아니라 그 자리에서 돌이키라는 애틋한 호소입니다. 하나님의 분노에는 항상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진노하는 대상은 소경된 인도자입니다(16절). 소경이란 눈먼 자가
2018-03-28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을 증거하는 삶
신앙생활을 하다 보면 영적 침체기가 찾아옵니다. 저 또한 영적 침체기를 겪으며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 고민에 빠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새벽운동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한 손에 삼각김밥과 빵을 들고 등교하는 청
2018-03-27 00:01
[오늘의 설교]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지면으로 말씀을 접하는 여러분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성경은 여러 곳에서 언어 사용을 잘할 것을 말씀합니다.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잠 18:21)”고
2018-03-26 00:01
[오늘의 설교]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
성도는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입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해 자기 백성으로 삼아 주신 자입니다. 따라서 성도는 비록 이 땅에 두 발을 딛고 살지만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자답게 살아야 합니다. 하늘에 속한 자의 소속의식을 가지고 살아
2018-03-24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더욱더 경건을 훈련하라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모두 문제 속에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한 사람은 남편이나 아내 자식과의 문제, 먹고살기 위해 하는 사업상 문제 등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고 있습니다. 어떤 이는 결혼이나 자
2018-03-23 00:03
[오늘의 설교] 제자의 길
예수님께서 3년 반 정도 되는 공생애 기간 동안 주력하신 일 가운데 하나는 제자들을 훈련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하지만 결국 소수의 제자만 남았고 그 소수의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뒤 사
2018-03-2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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