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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고난 뒤의 영광
이 세상에는 74억명 넘는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삶은 눈물 없는 인생, 고난 없는 인생이 없습니다. 인간은 이 땅에 사는 동안 말할 수 없는 고난을 겪으며 살아갑니다. 시편은 150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찬양도 있지만
2018-03-19 00:01
[오늘의 설교] 십자가의 목격자
요한복음 19장 38∼42절 성경에는 요셉이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여러 명 나옵니다. 오늘 본문의 요셉을 비롯해 야곱의 아들 요셉(창 37:5), 예수님의 모친 마리아의 남편 요셉(마 1:18∼25), 가룟 유다 대신 사도로 뽑힐 뻔했던 요
2018-03-17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통합과 배려의 지도자 드보라와 바락
드보라는 유일한 여사사로서 40년간 이스라엘 민족을 다스렸습니다(삿 5:31). 그는 남자 사사 이상으로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바로 전 사사인 에훗은 80년 동안 나라를 편하게 이끌었습니다. 그가 죽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죄를 지
2018-03-16 00:03
[오늘의 설교]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늘 말씀은 제9시, 그러니까 오후 3시 기도 시간에 일어난 일이 기록돼 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이 매일 미문이라는 성전 문 앞에서 구걸하던 앉은뱅이를 보고 선포했습니다.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
2018-03-15 00:01
[오늘의 설교] 반전을 이뤄내는 그리스도인
작년 말 개봉한 ‘채비’란 영화가 있습니다. 영화엔 지적장애 자녀를 둔 어머니가 등장합니다. 어머니는 버스정류장에서 매점을 하며 생계를 꾸려 가는데 어느 날 머리에 종양이 발견됩니다. 이후 자녀가 스스로 설 수 있도록 여러 노
2018-03-14 00:01
[오늘의 설교] 내가 이 땅을 넘겨주었노라
사사기는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정복한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본문 1절 말씀은 ‘여호수아가 죽은 후에’라는 문장으로 시작됩니다. 사사기와 여호수아의 차이점은 이것입니다. 모세가 세상을 떠난 이후에는 여호수아라는 후임이 있었습
2018-03-13 00:03
[오늘의 설교] 율법의 저주인가 은혜의 복음인가
십계명은 초등학생도 이해할 만큼 보편적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죄인인 인간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합니다. 뉴스에 등장하는 범죄자들을 보면 “저런 죽일 놈”이라고 욕하면서 손가락질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에게
2018-03-12 00:00
[제50회 대한민국 국가조찬기도회 설교문] 반성, 화해로 통일의 길을 열라
구약시대에는 희년이라는 제도가 있었습니다. 50년 만에 한 번씩 돌아오는 해입니다. 희년이 돌아오면 성전에서 대제사장이 희년을 알리는 양각나팔을 붑니다. 그러면 종으로 팔려갔던 사람들이 모두 자유함을 받았습니다. 또 빼앗겼던
2018-03-10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모든 이가 구원 얻기를 바라시는 하나님
구약성경에 요나서라는 책이 있습니다. 이 책에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던 요나라는 선지자가 나옵니다. 요나는 히브리어로 비둘기라는 뜻입니다. 비둘기는 노아 방주에서 땅이 드러났는지를 처음으로 알려준 새로서, 올리브 잎을 물고
2018-03-09 00:01
[오늘의 설교] 잃어버리셨습니까
어렸을 때 명절날 받은 큰 용돈을 부모님 모르게 꽁꽁 숨겨놓은 적이 있었습니다. 분명 잘 숨겨놓았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날 용돈을 찾으니 보이지가 않더군요. 정말 하늘이 노래진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을 정도로 심장이 쿵쾅거리고 식
2018-03-08 00:03
[오늘의 설교] 길이 되신 예수님
우리가 겪는 많은 문제들은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생깁니다. 길은 가고 있지만 목적과 방향이 잘못되면 방황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이 이끄는 삶은 의미와 가치를 추구하는 삶입니다. 천국이라는 분명한 방향과 예수가 그리스
2018-03-07 00:03
[오늘의 설교]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인간은 세상을 바라볼 때 자기중심으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예외가 없습니다. 유비쿼터스적인 존재가 아니고 유한한 존재이기에 ‘지금 여기서’ 세상을 봅니다. 그래서 인간은 주관적입니다. 동시에 인간은 자기 자신을 넘어 객관
2018-03-06 00:01
[오늘의 설교]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신용카드를 만들려고 은행에 간 적이 있습니다. 은행 직원은 “우리 은행과 거래를 하는 것이 있느냐”에서 “재산세 내는 것은 있느냐”고도 물었습니다. 모두 없다고 답했습니다. “교회에서 생활비를 얼마나 받느냐”고도 해서 얼마
2018-03-05 00:03
[오늘의 설교] 질그릇에 감춰진 보배
질그릇은 그 크기와 용도가 다양합니다. 밥을 담거나 물을 저장해 놓을 때 쓰입니다. 질그릇은 작은 조각까지도 유용합니다. 토기의 조각을 통해 과거 인류의 생활상을 짐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질그릇은 잘 깨진다는 단점이
2018-03-03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멸시해도
예수님께서 두로와 시돈 지역에 계실 때 한 여인이 예수님께 나와 엎드렸습니다. 사랑하는 딸에게 귀신이 들린 것이었지요. 엄마로서 이 딸을 살리기 위한 여러 방법을 써봤지만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갖고 주님을 찾은
2018-03-02 00:00
[나눔설교]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오늘 본문을 보면 소자에게 냉수 한 그릇을 주는 자는 결단코 상을 잃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지극히 작은 자가 누구입니까. 어린아이요, 소외받고 있는 자요,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일 겁니다. 그런 사람에게
2018-03-01 00:03
[오늘의 설교] 진리를 통해 누리는 참 자유
자유는 참으로 놀라운 선물입니다. 주변 사람들을 둘러보십시오. 어디든 마음대로 다니고 무슨 말이든 자유롭게 하며 누구든 만납니다. 아침에 일어나 하루 스케줄을 생각하며 어떻게 할지를 스스로 선택합니다. 자유는 누군가 강압에
2018-02-28 00:00
[오늘의 설교] 검사입니까 변호사입니까
욥은 온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욥 1:1)였지만 감당할 수 없는 고난을 겪게 됩니다. 그는 모든 재산과 자녀들을 잃은 슬픔도 모자라 온몸에 악성 종기마저 퍼져 질그릇 조각으로 자신의 몸을 긁는 신세가 됩
2018-02-27 00:01
[오늘의 설교]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탈출시킨 모세가 세상을 떠난 이후 모든 책임은 여호수아에게 맡겨졌습니다. 여호수아의 앞에는 가나안의 적들이 있고 그의 뒤엔 60만명 넘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도
2018-02-26 00:00
[오늘의 설교]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습니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우리 인생은 궁극적인 목적을 바로 알 때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신앙인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침반처럼 알
2018-02-24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멍에를 푸는 지름길
멍에를 메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크든 작든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그 짐을 가볍게 해주겠다.” 우리가 살
2018-02-23 00:01
[오늘의 설교] 영생의 샘물,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4장 11∼14절 큰 아픔을 치유 받고 새 인생을 살게 된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사마리아 수가성 동네에 살고 있었습니다. 중동의 정오는 활동하기 어려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여인들은 서늘한 아침과 저녁시간에 물을
2018-02-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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