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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설교]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습니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우리 인생은 궁극적인 목적을 바로 알 때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신앙인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침반처럼 알
2018-02-24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멍에를 푸는 지름길
멍에를 메지 않고 사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것이 크든 작든 그 누구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를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십니다.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그 짐을 가볍게 해주겠다.” 우리가 살
2018-02-23 00:01
[오늘의 설교] 영생의 샘물, 예수 그리스도
요한복음 4장 11∼14절 큰 아픔을 치유 받고 새 인생을 살게 된 여인이 있습니다. 그녀는 사마리아 수가성 동네에 살고 있었습니다. 중동의 정오는 활동하기 어려울 정도로 뜨겁습니다. 여인들은 서늘한 아침과 저녁시간에 물을
2018-02-21 00:01
[오늘의 설교] 이번만 나로 강하게 하사
사사기 16장 28절 오늘 본문은 삼손 이야기입니다. 삼손은 지금 지붕의 하중을 받치는 기둥 사이에 서 있습니다. 지붕 위에 3000여명이 올라가 삼손의 재롱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아직 그에게 힘이 돌아온 것은 아닙니다. 그저 얼마
2018-02-20 00:00
[오늘의 설교] 보배를 가진 질그릇
고린도후서 4장 7절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고후 4:7)” 오늘 본문은 사람을 질그릇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질그릇은 인간이 하
2018-02-19 00:01
[오늘의 설교] 경계를 넘은 사람
누가복음 10:25∼37, 요한복음 13:34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기 위해 찾아갑니다.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예수는 “율법에는 무엇이라 기록됐으며 네가 어떻게 읽느냐”고 반문합니다. 그는 주저 없이 답합니
2018-02-14 00:00
[오늘의 설교] 바르게 가는 교회
마태복음 13장 31∼32절 겨자씨 비유는 전통적으로 교회가 처음엔 미미하게 시작하지만 나중엔 크게 번창하게 될 것이라는 식으로 해석돼 왔습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잘 생각해 보면 단순히 그렇게 긍정적인 의미만 담긴 비유가 아
2018-02-13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 은혜로 삽시다
고린도후서 13장 13절 2018년도의 설이 곧 다가옵니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는 365일을 날마다 이어달려야 하는 장거리달리기를 새롭게 시작한 셈입니다. 그 길은 10여초로 끝내는 100m 달리기가 아닙니다. 매일 달리는 과정에 역경
2018-02-12 00:03
[오늘의 설교] 새해, 이 사람을 생각했다
골로새서 3장 8∼10절 성경적 전통에서 바라보는 새해의 핵심 주제는 만사형통이나 소위 ‘대박’ 나는 한 해가 아니라 ‘새사람’입니다. 지난 세월은 ‘새사람으로 살아왔는가’를 묻게 하고 새해는 ‘새사람 되어 새사람으로
2018-02-10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참된 행복(True Happiness)
시편 1편 1∼6절 행복이란 자신의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를 말하고 있습니다. 시편 1편에서 말하는 ‘복 있는 사람’이란 히브리어로 ‘아쉬레’라 하는데 아쉬레는 ‘하나님의 사랑’ 혹은 ‘하나
2018-02-09 00:03
[나눔설교]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마가복음 6장 34∼44절 오병이어 말씀은 사복음서에 등장하는 몇 안 되는 이야기들 중 하나입니다. 그만큼 인상적인 사건이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의 초점은 기적이 아닌 전혀 다른 그 무엇입니다. 성경이 오늘 우리
2018-02-08 00:01
[오늘의 설교] 죄가 좋은 것을 막았느니라
예레미야 5장 25절 성경은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 2:9)”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축복받
2018-02-07 00:03
[오늘의 설교] 예수님의 기도
히브리서 5장 7절 예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육체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병든 자를 고치고 기적을 행하신 예수님.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시며 인도하신 주님이 기도하셨다는 이야기를 본문은 강조하고
2018-02-06 00:03
[오늘의 설교]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
요한복음 3장 22∼30절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 미리 이 땅에 왔던 선지자였습니다. 확신을 갖고 말씀을 선포했던 세례 요한에게는 늘 많은 사람들이 모여 들었습니다. 또한 그의 강력한 메시지는 당시 사람들에게 큰 영
2018-02-05 00:01
[오늘의 설교] 권위 있는 가르침
마가복음 1장 21∼27절 예수의 탄생 이야기가 없는 마가복음은 1장에서 가버나움을 배경으로 벌어진 여섯 개의 일화를 소개하며 예수님이 누구이신지를 알려줍니다. 오늘의 본문에는 두 번째 일화가 나옵니다. 안식일에 회당에서 일
2018-02-03 00:00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요셉의 눈물
·창세기 45장 1∼15절 창세기 45장은 요셉이 솟아오르는 감정을 참지 못하고 크게 우는 것으로 시작되고 있습니다. 요셉은 형들의 변한 모습을 보고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큰 소리로 울기 시작합니다. 요셉이 노예 신분으로 애굽으로
2018-02-02 00:00
[오늘의 설교] 화평케 하는 이
마태복음 5장 9절 예수님은 산 위에 모인 제자들을 향하여 화평케 하는 자의 복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당시 폭압적인 로마의 치하에서 유대와 사마리아로 나뉘어 증오와 원한으로 대립하고 있던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
2018-02-01 00:01
[오늘의 설교] 의심의 파도를 넘어서는 삶
야고보서 1장 2∼8절 몇 해 전까지 2030세대는 연애·결혼·출산 이 세 가지를 포기한 ‘3포 세대’라고 불렸습니다. 그런데 이젠 7포 세대라 합니다. 7포는 3포에 인간관계, 집, 꿈, 희망마저 포기한다는 의미입니다. 사람들은
2018-01-31 00:01
[오늘의 설교] 겨자씨처럼 임한 하나님의 나라
마태복음 13장 31∼35절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겨자씨와 누룩의 비유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독특성을 설명합니다. 세상의 눈으로 볼 때, 하나님 나라는 겨자씨나 누룩처럼 미비해 보입니다. 하지만 겨자씨는 큰 나무로 자라나고
2018-01-30 00:01
[오늘의 설교] 좌나 우로 치우치지 않는 삶
신명기 5장 32절 세속적인 기준으로 좌파와 우파의 관심은 서로 적대적으로 대립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좌파가 참여주의와 분배를 주장하는 반면, 우파는 대의제 민주주의와 헌정주의에 초점을 맞춥니다. 물론 좌파와 우파를 각기 옳
2018-01-29 00:00
[오늘의 설교] 최고의 유산
창세기 26장 23∼25절 부모라면 누구나 자녀들이 복을 누리며 살기를 바랄 겁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은 부모의 하나님으로 자녀들에게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을 보면 하나님은 이삭에게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으
2018-01-27 00:01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
마가복음 10장 17∼22절 올림픽을 배경으로 한 영화 중에 ‘불의 전차’가 있어요. 영국 중거리 달리기 선수 두 명의 실제 이야기를 영화로 만든 거예요. 에릭 리델이라는 신앙심 좋은 그리스도인 선수와 해럴드 에이브러햄스라는
2018-01-2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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