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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어린아이 5명 무더기 홍역 확진… 유행 조짐에 ‘비상’
대구와 경기도 시흥에 이어 경기도 안산에서 어린아이 5명이 무더기로 홍역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보건 당국에 빨간불이 켜졌다. 경기도는 18일 안산에서 홍역 환자 5명이 발생한 것을 확인하고 ‘긴급비상대응체계’
2019-01-19 23:46
또 몰려오는 미세먼지…심장도 멋대로 뛰게 만든다
하루가 멀다하고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뒤덮자 ‘삼한 사온’ 대신 ‘삼한 사미(3일 춥고, 4일 미세먼지에 시달린다)’라는 신조어까지 등장했다. 유행어를 불러온 미세먼지에 장기간 노출되면 심혈관질환이 발생한다는 연구결과가
2019-01-18 16:32
첫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美 임상시험 ‘순조’
국내 바이오기업이 개발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가 미국에서 2상 임상시험을 끝냈다. 이 줄기세포 치료제 투여 환자의 89%에서 골관절 염증과 통증 지수가 개선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처셀은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치료제
2019-01-17 21:03
아이들 좋아하는 ‘비타민 캔디’, 하루 당류 섭취량 최대 28%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 비타민 캔디의 당류 함량이 과도하게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소비자원은 어린이 비타민 캔디 20개 제품에 대한 영양성분 함량 시험을 실시한 결과, 1개당 당류 함량이 적게는 1g에서 많게는 1.39g까
2019-01-17 16:28
노인은 적당히 살쪄야 오래산다…“무리한 다이어트 안돼”
노인은 국내 비만 기준인 체질량지수(BMI) 25 이상에서 사망률이 가장 낮고 오히려 BMI 수치가 낮을수록 사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비만이 각종 만성질환의 원인이고 수명을 단축시킨다는 통상의 가설과 달리
2019-01-17 11:07
“한달내 라식·라섹 했다면 미세먼지 특히 주의”
온 세상을 뒤덮었던 미세먼지가 16일 찬바람이 불면서 한꺼풀 걷힌 양상이다. 하지만 17일부터 다시 미세먼지가 몰려온다는 기상 예보가 나와있는 상황이어서 건강에는 계속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 미세먼지는 호흡기 및 순환기 질
2019-01-16 11:48
감정노동 악영향, 여성이 더 취약…우울증 위험 2.2배↑
판매 서비스직 근로자 겪는 감정 노동은 성별에 따라 다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감정노동을 경험한 여성 근로자는 그렇지 않은 여성 근로자에 비해 우울 증상을 경험할 위험이 2.2배 높았다. 고려대의대 정신건강
2019-01-16 11:12
조기발병위암, 원인 찾았다…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규명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40대 전후 발생하는 조기발병위암의 원인 유전자 3개를 찾아냈다. 위암 진단법과 치료방법 개발연구에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고려대 유전단백체연구센
2019-01-15 14:59
엄마 갑상샘 기능 이상, 태아 IQ 낮추나…“영향 미미”
임신 중 엄마의 가벼운 갑상샘 기능 이상은 뱃속 아기에게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보라매병원 내분비내과 이가희 교수(대한갑상선학회 이사장)는 15일 최근의 이 같은 연구
2019-01-15 12:00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이 찬데…‘수족 냉증’ 의심해야
요즘처럼 추운 겨울, 손발이 유독 차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봐야 한다. 수족냉증은 손이나 발이 지나칠 정도로 차갑다고 느껴지는 질환이다. 수족냉증은 추운 곳에 있을 때뿐만 아니라 따뜻한 실내에서도 증상이 나타나는
2019-01-15 11:32
[And 건강] 걷는 게 약이다… 하루 5시간 이상 앉아있지 말라
운동량 많아도 앉는 시간 길면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 미쳐 효과적 신체활동은 계단 걷기 경기도 판교의 한 게임회사에서 수출업무를 맡고 있는 박모(45)씨. 출근하자마자 컴퓨터 앞에 앉아 계약서를 검토하고 수시로 몰려오는 해외
2019-01-15 04:02
대마 의약품 4종 허용됐지만 웃지 못하는 환자·가족들
희귀병 환자들 CBD오일 사용 못해… 사용 범위 너무 제한 현실성 떨어져 희귀의약품센터서만 공급도 문제… 식약처 “CBD 사용 사회적 합의 필요” 소아 뇌전증(간질)의 하나인 ‘레녹스가스토증후군’을 앓는 아들(8)이 있는 의사
2019-01-15 04:02
초미세먼지 25㎍/㎥ 넘으면 인체 해로운데 무려 7배 초과
바로 앞 건물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고농도 미세먼지(PM10 이하)가 연일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민들의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14일 서울의 경우 한때 초미세먼지(PM2.5 이하) 농도가 최고 185㎍/㎥까지 치솟기도 했다. 미세먼지
2019-01-15 04:01
국내서도 ‘스마트 수술실’ 선보인다
다른 환자에게 간을 떼 주기 위한 복강경(첨단 내시경) 수술이 곧 시작될 어느 수술실. 각종 수술 장비와 모니터가 천장에 달려있어 바닥에는 전선들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벽에 설치된 터치 패널에서 사전에 환자 정보와 집도의
2019-01-14 19:40
여성 척추∙관절 위험한 이유 셋… 스트레스·음주·운동 부족
직장인 여성이라면 새해 건강 관리를 목표로 세우는 것이 좋다. 적절한 운동은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지만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여성들이 운동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는 것은 쉽지 않다. 한창 자생한방병원 원장
2019-01-14 11:23
뱃살 찐 20대, 뼈건강 빨간불…골다공증 위험 5.5배 ↑
뱃살이 찐 20대 남성은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5.5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복부 비만이 남성 골밀도 감소에도 영향을 준다는 첫 연구 결과다. 골다공증은 폐경 후 여성에 흔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어 남성 골다공증 연구는 드
2019-01-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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