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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 이을 남아공 ANC 새 대표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집권 여당인 아프리카민족회의(ANC)가 현 대표인 제이콥 주마(75) 대통령을 이을 신임 대표 선출에 들어갔다. 이에 500명의 ANC 대의원들은 16~20일 요하네스버그에서 새로운 당 대표를 선출하게 된다. 16일(
2017-12-16 16:56
틸러슨 대북 대화 ‘오락가락’ 왜?
북한과의 ‘조건 없는 만남’을 제안했던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사흘 만에 북미 대화를 위해 ‘북한 스스로의 노력’을 보여야 한다고 말을 바꿨다. 이를 두고 뉴욕타임스(NYT)는 15일(현지시간) 틸러슨 장관과 트럼프 대
2017-12-16 15:49
‘늪의 왕’으로 불리는 ‘200㎏’ 거대 메기의 비주얼 (영상)
태국의 한 마을 늪지대에서 무게 200kg에 달하는 거대 메기가 발견됐다.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1991년부터 태국 남부의 파탈린 지역 습지에 서식하며 전설로 불려오던 메콩 자이언트 메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
2017-12-16 15:42
트럼프 감세안 통과될까…19일 상·하원 표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정책인 세제개편안에 대해 반대 혹은 유보 입장을 보여온 공화당 의원들이 속속 찬성 입장으로 선회하면서 공화당 지도부가 의회 통과를 자신하고 있다. 오는 19일 세제개편에 대한 상·하원 표
2017-12-16 15:11
해리왕자♥매건, 내년 5월 19일 결혼…금기 깬 사랑 ‘결실’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인 해리 윈저(33) 왕자와 약혼녀인 미국 여배우 매건 마클(36)이 내년 5월19일 결혼식을 올린다. CNN 등은 해리 왕자와 매건이 내년 5월19일 런던 교외에 있는 윈저성의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교
2017-12-16 14:42
인도네시아 자바섬 규모 6.5 강진
인도네시아 자바 섬에서 15일 오후 11시 47분(현지시간)쯤 규모 6.5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으로 진앙에서 약 102km 떨어진 반둥지역과 약 300km 거리의 자카르타에서도 20초 가량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미국 지질조사국(USG
2017-12-16 10:40
“미국, 겁에 질려 있다”…자성남, 유엔서 틸러슨 대화 제안 무시
자성남 유엔 주재 북한 대사는 15일(현지시간) 미국과 북한간 대화가 이뤄질 때까지 그 어떤 도발도 해서는 안된다는 렉스 틸러슨 미 국무장관의 제안을 무시했다. 그러면서 "북한의 이익이 침해당하지 않는 한 북한은 어떠한 국가에
2017-12-16 09:41
中 외교부 “韓기자 폭행 심심한 위로”
중국 외교부가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 중 발생한 자국 보안요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경위와 상관없이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국 외교부는 또 이번 사건을 ‘우발적 불상사’로 규정
2017-12-16 07:35
되돌아본 2017년 화산 활동…아궁에서 에트나까지(사진)
2017년 화산 활동의 빈도수는 상대적으로 평균적이었지만 그 규모는 웅장했다. 보통 약 1500개의 활화산 중 50개가 매년 폭발하여 증기, 재, 유독 가스 및 용암을 분출한다. 2017년에는 러시아의 시벨루치 산, 칠레의 빌라리카 산,
2017-12-16 06:19
[포토] “북한 사람 80% 할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있는 샤와르마(양념한 고기를 야채와 함께 빵에 싸먹는 음식) 식당 출입문에 14일(현지시간) 북한 국기와 김정은 사진이 있는 포스터가 붙어 있다. 포스터에 북한 주민에게 80% 할인된 가격으로 식사를 제공한다
2017-12-15 22:06
中 외교부 “韓기자 폭행 심심한 위로”
진상조사 후 조치 검토 사과나 유감 표명은 안해 국제기자연맹 규탄 성명 중국 외교부가 문재인 대통령 국빈방문 중 발생한 자국 보안요원의 한국 기자 폭행 사건과 관련해 우리 정부에 “경위와 상관없이 심심한 위로를 표한다”
2017-12-15 21:54
“디즈니-폭스 빅딜은 ‘머독 제국’ 승계과정의 일환”
미디어 거물 루퍼트 머독(86·사진)은 왜 황금알을 낳는 거위 배를 갈랐을까. 머독이 14일(현지시간) 21세기폭스를 월트디즈니에 넘긴 배경을 놓고 해석이 분분하다. 세계 최대 언론재벌로의 복귀, 더 큰 영토인 디즈니 내 지분 확보 등
2017-12-15 19:36
美 ‘망 중립성’ 폐기… 인터넷 시대 기본 룰 바뀌나
연방통신위 폐기안 통과 공공재 아닌 서비스로 간주 통신사 환호… 구글 등 반발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14일(현지시간) 인터넷 사용량과 관련해 요금 등의 차별 적용을 규제한 ‘망 중립성(Net Neutrality)’ 정책을
2017-12-15 19:33
‘샤프’ 전 직원에 30만원 감사 봉투
경영난으로 폭스콘에 매각 혹독한 구조조정 끝에 최근 日 증시 1부 복귀 지난해 대만 훙하이정밀공업(폭스콘)의 자회사가 된 일본 샤프가 도쿄증권거래소 2부에서 1부로 복귀한 것을 기념해 전 직원에게 3만엔(약 30만원)이 든
2017-12-15 19:33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지카’ 감염 아기들
19∼24개월 19명 조사 결과 신체·인지발달 6개월 미만 일부는 먹거나 삼키지도 못해 심각한 뇌손상 탓으로 추정 머리가 작게 태어나는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지카바이러스가 브라질에서 처음 유행할 당시 태어난 유
2017-12-15 19:32
中 언론 “양국 정상, 관계 증진 합의”
중국 관영 매체는 대체로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으로 양국이 관계를 증진할 수 있게 됐다고 보도했다. 미국 언론도 회담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15일자 1면 머리기사로 문
2017-12-15 19:05
中 경호원, 외국기자들과 상습적 충돌
캐나다 기자 촬영제지 논란 오바마 訪中 주먹다짐 직전 환구시보 “폭행은 기자들 탓” ‘네티즌은 갈채?’ 제목 달아 청와대 사진기자들에 대한 집단폭행 사태는 이전부터 중국 측 경호원들이 보여준 행태로 볼 때
2017-12-15 18:53
日 "깨져도 몇십초 만에 다시 붙는 유리 개발"
일본 도쿄(東京)대학 연구진이 깨져도 다시 붙는 유리를 개발했다. 이 유리는 깨졌다가도 깨진 단면을 서로 맞대어 누르기만 하면 몇 십 초 만에 다시 붙고, 몇 시간 후 원래 강도로 회복된다. 연구팀은 반투명 신소재인 ‘폴리에테
2017-12-15 16:58
조선 연산군 때 태어난 ‘512살’ 최고령 상어
북대서양 노르웨이 바다에서 512살로 추정되는 최고령 그린란드 상어가 발견됐다. 영국 일간 더선에 따르면 최대 512살로 추정되는 이 그린란드 상어는 해양생물학자 줄리어스 닐슨이 속한 그린란드 상어 연구팀에 의해 발견됐다
2017-12-15 16:27
골칫거리 된 노인 손님들… 日 ‘노인 갑질’의 이면?
로맹 가리의 책 ‘자기 앞의 생’에는 이런 문장이 나온다. “프랑스와 같이 크고 아름다운 나라에서는 노인들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고통스럽기 때문에 노인들은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는데, 노인들은 더 이상 일도 할 수 없고 남
2017-12-15 15:43
"1960년과 비교해 규제 엄청나게 증가" 트럼프
도널드 트럼프 미국대통령이 14일( 현지시간) 백악관 루즈벨트룸에서 자신이 취임한 이래 미국역사상 최대의 규제해제가 이뤄졌다고 자랑했다. 그는 1960년대 이래의 각종 규제법을 담은 서류더미 앞에서 금빛 가위를 들고 “해묵은
2017-12-15 14:24
"망중립성 폐지" 아지트 파이 FCC 위원장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14일(현지시간) ‘망 중립성 원칙(Net Neutrality Rules)’을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아지트 파이 FCC 위원장이 이날 폐지안이 찬성 3, 반대 2로 가결된 직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AP/뉴시스
2017-12-15 14:22
영국-일본, 국방협약 발표
영국의 보리스 존슨 외무장관(가운데)이 개빈 윌리엄슨 국방장관(왼쪽), 고노 다로 일본외상과 함께 14일(현지시간) 런던의 그리니치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양국간 국방협약을 발표하고 있다. AP/뉴시스
2017-12-15 14:16
환자 간에 이름 새긴 외과의사… “전례가 없는 일”
영국 외과의사가 환자 장기에 본인 이니셜을 새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영국 형법상 전례가 없는 초유의 사건이다. 지난 1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외과의사 시몬 브렘홀(Simon Bramhall)은 2013년 2월과 8월,
2017-12-15 13:43
핀란드에서 온 산타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10일 앞둔 15일 오전 인천공항 밀레니엄홀에서 핀란드 산타마을에서 온 산타 할아버지가 손을 흔들고 있다. 핀란드 국적 항공사인 핀에어는 지난 1984년 산타를 태운 계기를 통해 겨울시즌 동안 많은 여행자들이 산타를 만
2017-12-15 13:27
가슴 밖으로 튀어나온 심장… 3주째 살아있는 ‘아기 천사’
영국의 한 병원에서 심장이 몸 밖으로 나온 채 태어난 아기가 3주째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가고 있다. ‘심장 전위증’을 앓는 아기가 살아남은 사례는 영국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바넬로피 홉 윌킨스는 3주 전 영국 레스터 글렌
2017-12-15 13:11
‘외계인’ 호나우지뉴 정치인 된다… 또 하나의 브라질 레전드 정계입문
브라질 ‘삼바축구’의 레전드 호나우지뉴가 정치에 발을 들인다. 2002 한일 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또 한 명의 브라질 레전드 호나우두가 정계진출 의사를 밝힌데 이어 호나우지뉴도 사실상 정계 진출을 선언했다. 브라질 언론들
2017-12-15 09:39
'미성년자 성추행 의혹' 美 의원, 총으로 목숨 끊어
10대 소녀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켄터키주(州) 댄 존슨 공화당 의원이 13일(현지시간) 총을 이용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불리트 카운티 데이브 빌링스 검시관은 14일 “존슨 의원이 머리를
2017-12-15 09:20
월트디즈니, 21세기 폭스 인수… 할리우드 집어삼킬 기세
월트디즈니가 몸집을 더 크게 불렸다. 21세기 폭스를 인수했다. ‘엑스맨’ ‘킹스맨’은 이제 월트디즈니가 저작권을 가진 시리즈다. 할리우드를 모두 집어삼킬 기세다. 미국 경제채널 CNBC는 14일(현지시간) 월트디즈니가 21세
2017-12-15 09:07
日 ‘AI 변호사’ 인기… 美 노숙인 내쫓는 ‘로보캅’ 논란
일본에서 인공지능(AI)이 변호사 업무를 대행하는 시대가 도래했다. NHK방송은 미국 컴퓨터 회사 IBM이 개발한 인공지능 ‘왓슨’을 이용해 파격적으로 싼 수수료에 계약서 작성을 대행해주는 서비스가 지난 8월 등장해 호응을
2017-12-15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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