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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전쟁’에도 8월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 310억 달러, 신기록 경신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지난달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사상 최고액을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AFP통신은 중국 해관총서 집계 결과 8월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가 310억 달러(약 34조8440억원)를 기록해 사
2018-09-08 17:40
“판빙빙은 어디에” 실종 후 해부의혹 받은 ‘장웨이제’에도 관심집중
중국 배우 판빙빙(36)을 둘러싼 망명설, 감금설, 실종설이 퍼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아나운서 장웨이제 실종 사건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대만 현지 매체들은 “판빙빙이 현재 감금된 채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는
2018-09-08 16:58
미 국무부, 대만과 단교 3국 주재 자국 대사 본국 소환
미국 정부가 대만과 단교한 도미니카공화국, 엘살바도르, 파나마 3국의 자국 대사를 소환했다. CNN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도미니카공화국 주재 로빈 번스틴 대사, 엘살바도르 주재 진 메인스 대사, 파나마 주재
2018-09-08 16:19
“산사태 실종자 대부분 숨져”…日홋카이도 강진 사망자 늘어
일본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30명으로 늘었다. 8일 홋카이도 총무부 위기대응국에 따르면 오전 11시 기준으로 사망자는 19명, 심폐정지자는 11명이다. 심폐정지자는 산사태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희생자
2018-09-08 16:10
태풍 ‘제비’로 멈춘 일본 간사이국제공항 국제선 운항 일부 재개
태풍 21호 ‘제비’의 영향으로 임시 폐쇄됐던 일본 간사이국제공항(사진)이 국제선 운항을 일부 재개했다. 일본 지지통신은 8일 저비용항공사(LCC)를 중심으로 국제화물을 포함한 십여편이 운항했다고 보도했다. 폐쇄 전 규모
2018-09-08 15:40
트럼프 “법무부 장관이 NYT 기고자 수사해야”...NYT “법무부는 수정헌법 1조 이해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뉴욕타임스 기고문을 통해 자신을 비판한 고위 관리가 누구인지 법무부가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로이터통신과 NBC 등 외신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나는 이 문제가 국가 안보와
2018-09-08 14:36
그란데와 결별 5개월 만 요절한 ‘맥 밀러’ 누구?… 향년 26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전 남자친구로 유명한 래퍼 맥 밀러가 26세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 7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는 맥 밀러가 약물 과다 복용으로 요절했다고 보도했다. 맥 밀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르난도 밸리 자
2018-09-08 13:56
알리바바 마윈 회장, 54번째 생일인 10일 회장에서 물러난다
중국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54) 회장이 회장직에서 물러나 교육 자선사업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 회장은 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54번째 생일인 오는 10일 자리에서 물러날 계획이다”며 “이는
2018-09-08 13:50
[영상] 유치원서 ‘봉춤’? 학부모 분통에도 “원장 해임 No”
중국 한 유치원 입학식에서 낯선 장면이 연출됐다. 몸매가 드러나는 옷을 입은 한 여성댄서가 봉을 가운데 두고 안무를 구사하는 이른바 ‘봉춤’을 선보인 것이다. 영국 BBC방송은 3일(현지시간) 광둥성 선전시 바오안 구에 위
2018-09-08 10:56
[황당 세상] 말벌 유충 채취하다 장기부전으로 사망한 男
4일 첸장완바오에 따르면 말벌집에 있는 유충 채취를 시도한 남성 두 명 중 한 명은 사망하고 다른 한 명은 입원치료 중이다. 지난달 30일 중국에 사는 A씨(30)와 B씨(52)는 퇴근 후 저장성 항저우 외곽에 있는 산으로 향했다.
2018-09-08 10:33
태풍·지진에 흔들린 일본… 관광·물류에 타격
일본이 간사이 지역을 강타한 태풍 ‘제비’에 이어 홋카이도를 뒤흔든 규모 6.7의 강진으로 관광과 경제에 만만치 않은 타격이 우려된다. 일본 정부가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정상화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018-09-08 06:00
“총보다 무서운 나쁜 소통”…SNS 새 골칫거리 ‘폴리틱 악플러’
정치인·정부조직이 악용… 헤이트 스피치로 인종 폄하 조직적 유언비어로 여론 호도… 단속은커녕 되레 정치적 무기화 미얀마 軍실력자 흘라잉 대표적, 페북에 여론 선동… 로힝야족 학살 두테르테도 대선 때 댓글
2018-09-08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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