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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세례만 주고 끝나는 군 선교 바꿔야”
“군 교회를 ‘황금어장’이라 부르지만 가꾸지 않으면 황폐해질 겁니다. 교회가 세례만 해줄 게 아니라 믿음을 갖기로 마음먹은 병사들을 신앙인으로 키워야 합니다.” 지난 22일 경기도 김포의 한 군부대로 향하는 승용차에서 최
2018-06-25 00:01
[한국전쟁 68주년] ‘내 양을 버리고 어디로…’ 목숨과 바꾼 믿음의 씨앗
전쟁은 학살(虐殺)을 낳는다. 학살은 증오와 원한을 낳고 보복으로 이어진다. 6·25전쟁은 지독한 전쟁이었다. 기독교 신앙을 가졌고 공산정권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다수가 살해당했다. 남북 화해의 시대가 왔다. 하지만 순교자
2018-06-25 00:00
“필리핀서 수감 중인 백영모 선교사 석방 노력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총회장 윤성원 목사)가 필리핀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 중인 백영모 선교사의 석방을 위해 힘써 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경찰청장에게 제출했다. 탄원서에는 정부와 경찰 당국이 백 선교사의 신변안전을 위해 다
2018-06-25 00:00
[한국교회에 생명력을] ‘오직 믿음’은 예수만이 구원자임을 믿는 것
‘오직 믿음(sola fide)’은 구원교리의 핵심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이신칭의(以信稱義)의 교리다. 16세기 종교개혁자 마르틴 루터와 장 칼뱅은 ‘인간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2018-06-25 00:00
“청년사역의 가장 좋은 전략은 진실한 사랑”
대학·청년 사역의 본질을 되새기고 다양한 목회 현장의 노하우를 나누는 포럼 ‘청사진’(청년사역의 진수를 만나다)이 21일 경기도 성남 지구촌교회 분당채플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지난 4년간 젊은이들을 위한 진로, 일터사명 콘
2018-06-22 00:01
“설교 잘하려면 신자들을 사랑하라”
설교는 성경을 근거로 하나님의 뜻을 선포하고 설명하며 권고하는 일이다. 설교자들은 매주 이 사명을 위해 온 힘을 다한다. 설교자의 노력과 인격은 메시지를 듣는 성도에게 감동을 준다. 미국 ‘코어크리스채너티닷컴’의 편집장 앤드
2018-06-22 00:01
‘제10회 대한민국기독교서예상’ 오세영 높은뜻광성교회 권사
한국기독교서예협회(회장 홍덕선 장로)는 ‘제10회 대한민국기독교서예상’에 오세영(67·사진) 높은뜻광성교회 권사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오 권사는 “본래 신앙이 없는 집안이었는데 나로 인해 부모와 손주까지 4대에 걸쳐 예수
2018-06-22 00:00
[박명룡 목사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인권, 하나님 없이 가능한가
요즘 세상은 인권을 강조한다. 난민이나 탈북자의 인권을 중요시한다. 강대국들은 독재국가를 겨냥해 인권 탄압을 중지하라고 압력을 가한다. 심지어 동성애자들도 “성소수자의 인권을 무시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인권이란 무엇인가.
2018-06-20 00:01
‘외톨이 선교’는 한계… ‘네트워크 사역’ 필요
한국 선교계의 대표적인 전략가와 현장 선교사가 말한 미래 선교 키워드는 ‘네트워크’였다. 19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선교전략회의(NCOWE)가 진행되는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만난 조용중(65) KWMA 사무총장과 이은용(60·한인세
2018-06-20 00:01
국내 최고령 김영창 목사 107세로 별세
한국 최고령인 김영창(사진) 목사가 18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 향년 107세. 고인은 2014년 세상을 떠난 방지일 목사와 출생연도가 같았던 한국현대사의 산증인이었다. 생전 인터뷰에서도 사료를 통해서나 접하는 3·1운동의
2018-06-20 00:00
목회에 스마트폰 활용하는 목회자들 비결은 뭘까?
스마트폰을 목회에 어떻게 활용할까. 한국교회언론홍보위원회는 19일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에서 ‘스마트폰 문화와 목회적 활용’ 포럼을 열고 다양한 활용방안을 모색했다. 스마트폰은 목회 행정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스마
2018-06-20 00:00
[인터뷰] “기독교 대학 정체성 바로 세우고 한국교회와 사회 나아갈 길 제시”
최근 열린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제4회 정기총회에서 새 회장에 선출된 정상운(60) 전 성결대 총장은 취임 일성으로 “한국교회와 사회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 빌딩에서 정 회장을 만났
2018-06-20 00:00
[한국전쟁 68주년] “한 생명이라도 더 구하려고 사투, 흥남작전은 주님이 이끄신 역사”
“더 많이 죽이고 더 많이 파괴하려고 목숨을 내건 전쟁터에서 생명 하나를 건져내기 위해 사투를 벌였지요. 돌아보면 그때 작전은 하나님이 이끄신 역사의 한 장면이었던 것 같습니다.” 망백(望百)의 노병은 68년 전 함경남도 흥
2018-06-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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