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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가 왜 나와?” 특이점이 온 디즈니 가족영화
2019년 하반기 개봉 예정인 디즈니의 가족영화에 동성애 인물이 전면에 등장한다. 지금까지 디즈니가 어린이 TV애니메이션 등에서 동성애적 요소를 드러낸 적은 수차례 있었지만 이번처럼 동성애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우기는 처음이다.
2018-08-22 14:14
[전정희 기자의 캡션] 산 속 샌드위치 패널 기도실 디자인
경기도 양평의 한 기도원 기도실이다. 간절히 하나님과 대면하고자 원했던 이들은 자연 굴에 들어가 통성 기도하며 간구했었다. 산기도였다. 이러한 기도굴은 세상이 바뀌면서 산 속의 대규모 콘크리트 시설과 주차장, 냉난방 공
2018-08-22 08:39
[이혜지의 캘리,하루]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읍으로 인도해 들이며
누가 나를 이끌어 견고한 성읍으로인도해 들이며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할꼬(시편 108:10) 이혜지 hyeji@kmib.co.kr
2018-08-22 06:41
“그들은 아버지를 죽였지만…” 열살 이집트 소년의 꿈
부친이 이슬람 개종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끔찍하게 살해당하는 장면을 목격한 어린 아들은 이제 경찰이 되는 꿈을 꾸고 있다. 아버지처럼 박해를 당하는 크리스천을 보호하고 싶다는 것이다. 박해받는 크리스천들의 소식을 주로
2018-08-22 00:04
[겨자씨] 백일홍과 배롱나무
8월이 되면 교회 숲에 배롱나무꽃이 만발합니다. 배롱나무를 잘 모르는 사람은 많지만 백일홍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백일홍은 초여름에서 서리가 내릴 때까지 붉은 꽃을 피우는 한해살이풀입니다. 하루 이틀 피었다가 지
2018-08-22 00:03
오늘의 QT (2018.8.22)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마 28:19)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2018-08-22 00:03
예장통합 ‘부총회장 단독후보’ 김태영 목사 “젊은 목사들과 소통… 교단 미래 백서 만들 것”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부총회장 후보에 단독 입후보한 김태영(부산 백양로교회) 목사가 부총회장에 당선되면 젊은 목사들과 소통하며 ‘교단 미래 백서’를 출간하겠다고 밝혔다. 교단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겠다는 의미다.
2018-08-22 00:02
[오늘의 설교] 잘못된 자기 신념
성경에는 아주 경건한 신앙을 가졌더라도 오랫동안 하나님의 뜻이 아닌 잘못된 자기 견해와 주장을 가지고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삭이 그런 인물입니다. 이삭은 하나님을 경외하여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
2018-08-22 00:02
[가정예배 365-8월 22일] 육체의 고난과 참된 신앙인
찬송 : ‘나의 갈 길 다 가도록’ 384장(통 43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베드로전서 4장 1∼6절 말씀 : 우리는 종종 죄의 유혹을 받곤 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이 된 자는 다시 과거의 죄악을 저지르는 삶을 살면 안
2018-08-22 00:02
[역경의 열매] 김선도 <13> “감리교 신학에서 길을 찾겠다” 신학대 입학
예배당 봉헌예배를 드릴 때 매슈 리지웨이 유엔군 사령관과 기독교대한감리회 7대 감독인 류형기 목사님이 함께했다. 그때 내게 불타는 서원이 일어났다. “하나님, 일평생 하나님의 집을 짓는 종이 되겠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성전
2018-08-22 00:01
[위협받는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 “동성애 옹호 강의·영화 허용 땐 학교 존재 의의 상실”
최근 기독교 대학과 신학교에서 일부 학생들이 다자성애 강연과 동성혼 옹호 영화 상영, 무지개 깃발 퍼포먼스 등을 주관하면서 전통적 미션스쿨로서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이 같은 움직임은 종립대학의 정체성을 훼손한다. 해당 대
2018-08-22 00:01
[기적을 품은 아이들 <8>] 말 못할 거라던 아이, 13년 만에 말문 터져
“우리 환이, 이거 한번 읽어볼까?” “나아비(나비).” “그럼 이건?” “두우박(수박).” “잘했어 하이파이브!” 유환이(14·청각·지적장애 1급)군과 어머니 김지윤(41·신일교회) 집사에겐 최근 신나는 놀이시간이 생겼다. 그
2018-08-22 00:01
구글·알리바바·IBM 등 성공전략 목회 현장에 적용한다
구글, 알리바바, IBM 등 세계 최고 기업의 성공 전략을 배워 목회 현장에 적용하는 목회 역량강화 프로그램이 개설된다. 이노베이션캠퍼스는 다음 달 13일부터 목회자 최고위과정 ‘STP(Strategic Thinking & Practice)’를 시작한다.
2018-08-22 00:01
폭우로 길 끊긴 라오스 이재민 캠프, 긴급구호 군사작전 방불
“라오스군에 헬리콥터를 요청해 구호물자를 싣고 들어가는 방법과 소형 보트를 이용하는 방법 모두를 알아봅시다. 1만여명이 있는 세남노이 이재민 캠프에 구호물자를 전달하지 않으면 심각한 상황이 벌어질 것 같습니다.” 지난 1
2018-08-22 00:01
“인도 케랄라주 수재민에 도움의 손길을”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최근 전례 없는 규모의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인도 케랄라주 수재민을 향해 세계 교회의 기도와 연대를 요청했다. CCA는 20일 발표한 ‘케랄라 지역의 홍수 피해자를 위한 기도와 연대를 호소합니다’란
2018-08-22 00:00
중동선교사대회, 춘천한마음교회서 진행
중동선교회(MET·이사장 조남흥·본부장 홍계현 목사)가 주최하는 ‘2018 중동선교사대회’가 20일 개회했다(사진). ‘본질의 회복’이 주제인 이번 대회는 서울 은평제일교회(심하보 목사)와 춘천한마음교회(김성로 목사)에서 4박5일간
2018-08-22 00:00
전국몸찬양경연대회 25일 개최
키즈처치리바이벌(공동대표 박연훈 전기형)이 주최하고 스쿨존선교회가 후원하는 ‘제4회 전국몸찬양경연대회’가 오는 25일 경기도 용인 남서울비전교회(최요한 목사)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지난 7월 전국 4개 지역에서 개최된 ‘어린
2018-08-22 00:00
하이미션 순회 사랑전도세미나
하이미션(회장 윤인규 어부침례교회 원로목사·사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국 순회 사랑전도세미나를 연다. 27일 경기도 부천, 28일 대전, 30일 인천, 31일 충북 청주, 다음 달 3일 경기도 의정부, 4일 서울, 6일 경기도
2018-08-22 00:00
밀알복지재단, 글로벌 시민포럼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 목사)에서 운영하는 서울글로벌센터 생활지원팀(팀장 김정화)이 오는 29일 서울 종로구 글로벌센터 9층 국제회의장에서 외국인 자원봉사의 의미와 방향성을 모색하는 ‘2018 글로벌 시민포럼 in 서울’(포스
2018-08-22 00:00
교갱협, 제23차 영성수련회 2박3일 열려
교회갱신협의회(교갱협·대표회장 김태일 목사)가 ‘너의 성숙함을 나타나게 하라’(딤전 4:15)를 주제로 20일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제23차 영성수련회를 개막했다(사진). 수련회에는 목회자와 사모 600여명이 참석해 교회갱신을
2018-08-22 00:00
전도 위해 바친 열정 ‘거룩한 꽃’으로 피다
동요 ‘어머님은혜’를 작곡한 원로작곡가 박재훈(96·토론토 큰빛장로교회 원로·사진) 목사는 지난해 8월 ‘적(敵)이 사랑했던 성인’으로 불리는 맹의순(1926∼1952)의 일기를 묶은 ‘십자가의 길’(홍성사)을 읽다가 시 한 편에 시
2018-08-22 00:00
[길 위에서] 진정한 회개
요즘 기독교계에서 벌어지는 일을 보고 있노라면 한국교회는 역대 최악의 상황에 처한 듯하다. 대통령 지지율처럼 한국교회 신뢰도를 매달 여론조사해서 그래프로 그린다면 몇 년째 내리막길로 치닫는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이를
2018-08-22 00:00
“세습 용어는 부적절” vs “세습은 세습” 예장통합 재판국, 명성교회 판결문
서울 명성교회 김삼환 은퇴목사가 아들 김하나 위임목사에게 교회를 물려준 게 세습이 아니란 취지의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의 지난 7일 판결문이 공개됐다. 판결문은 “목회지 대물림(세습)이란 용어 사용은
2018-08-21 15:36
[전정희 기자의 캡션] 도시 교회 셔틀버스, 생각해 봐야 할 과제
버스를 이용해 주일 예배에 참석한다. 예배가 끝난 후 돌아가는 버스정류장 앞. 검게 선팅한 육중한 버스가 정류장에 멎었다. 모 교회 셔틀버스다. 사람들이 오르내리고 버스는 떠났다. 인천 어느 교회 목사님 말이 참 기억에 남
2018-08-21 09:19
[이혜지의 캘리,하루]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 주님 아십니다…
갈릴리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예, 주님 아십니다너는 가서 내 양을 먹이라(‘갈릴리’ 김민엽 찬양 가사 중) 이혜지 hyeji@kmib.co.kr
2018-08-21 06:40
한·중·일·러·몽골 청년 70여명 동북아 미래 위해 머리를 맞대다
한동대(총장 장순흥)는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NEAR·사무총장 홍종경)과 함께 지난 17일 5박6일 일정으로 ‘2018 동북아시아 청년리더스 포럼’(사진)을 개막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우리나라를
2018-08-21 00:03
“북녘에 복음 전하는 전진기지로”… 광림교회, 의정부 광림북교회 봉헌
서울 광림교회(김정석 목사)가 지난 9일 경기도 의정부시에 광림북교회(사진)를 봉헌했다. 광림교회는 ‘동서남북에 복음을 전하자’는 기치 아래 그동안 경기도 용인 광림남교회, 남양주 광림동교회, 인천 서구 광림서교회를 봉헌했다.
2018-08-21 00:03
“기독교의 하나님은 창세기부터 시작… 유대교는 바벨론 포로 시절서 출발”
“한국교회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을 잘 믿어서 축복받고 철저한 유대식 교육으로 노벨상을 많이 탄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들이 믿는 하나님은 누구입니까.” 서울 서초구의 한 사무실에서 최근 만난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 권성달
2018-08-21 00:02
미국 성도 10명 중 4명 “교회가 ‘헌금 많이 하면 하나님이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가르친다”
미국 성도 10명 중 4명은 “교회가 ‘헌금을 많이 하면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가르친다”고 응답했다. 성도 4명 중 1명은 ‘물질적 축복을 받기 위해 하나님께 뭔가를 해야 한다’고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기독교
2018-08-21 00:02
“예수님이 막달라 마리아와 결혼? 검증된 역사 자료 어디에도 없다”
미국 리폼드신학교 마이클 크루거(사진) 총장은 20일 ‘초기 기독교에 대한 5가지 가짜뉴스’를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기독교인이 철저히 분별할 것을 당부했다. 이들 가짜뉴스는 반복돼 나타나는 게
2018-08-2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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