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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지의 캘리,하루]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시편 94편 11절) 이혜지 hyeji@kmib.co.kr
2018-02-26 06:12
종교인소득 과세 협의체 첫 회의 열려
정부와 민간의 종교인소득 과세 협의체 첫 회의가 지난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국세청에서 비공개로 열렸다. 대한민국 7대 종단(개신교, 천주교, 불교, 원불교, 유교, 천도교, 한국민족종교협의회)과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등
2018-02-26 01:08
[사순절 묵상] ‘호롱불 신앙’을 생각하며
전깃불이 없던 초창기 한국교회 시절, 말씀에 갈급한 신앙 선배들은 밤마다 새벽마다 호롱불에 의지해 성경을 읽고 찬송을 불렀다. 오늘날 한국교회의 부흥 바탕엔 '호롱불 신앙'의 힘을 빼놓을 수 없으리라. 지난 24일 밤 서울 종로구
2018-02-26 00:01
“하나님이 함께 달리신다” 믿음의 질주
이승훈(30·대한항공)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했다. 실망이 컸다. 탈락 후 3개월간 운동을 하지 않았다.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잘 섬긴 내게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느냐’며 반항심에 잠시 교회를 떠났다. 그런 이 선
2018-02-26 00:01
사랑의교회·강기총, 평창동계올림픽 선교간담회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가 강릉소망교회(김현동 목사)에서 강원도기독교총연합회(강기총·회장 서석근 목사), 강릉시기독교연합회(강기연·회장 이철 목사)와 평창 동계올림픽 선교간담회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사랑
2018-02-26 00:01
“자살자 급증 시대, 교회가 막아야죠”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이사장 강명순 목사는 요즘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성경 잠언 13장 12절에 나오는 ‘생명나무’에 대해 이야기한다.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만난 강 목사는 “갈수록 빈곤 문제로 자살하는 사람이 늘
2018-02-26 00:01
평창서 “나쉬보흐 탁 빌릭”… 러시아 선교단 은혜의 해단식
“나쉬보흐 탁 빌릭 포이 사므노이 나쉬보흐 탁 빌릭 푸스치 우비짓 프샤 지믈랴 쉬토티 탁 빌릭(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이름 다 찬양해 위대하신 주).” 25일 서울 강남구 도곡로 대치순복음교회(한별 목사) 주일예배 시간에 러
2018-02-26 00:01
영락교회 운영 학교 200여명 교사들 ‘기독교사대회’
서울 영락교회(김운성 목사)가 운영하는 초·중·고교의 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영락 기독교사대회’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영락교회 드림홀에서 열렸다. 김운성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전인적으로 교육하는
2018-02-26 00:01
[박종순 목사의 신앙상담] ‘예배드린다’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맞나요
Q : 양산에 있는 교회 전도사입니다. 우리 교회는 목사님의 신앙상담을 주보에 싣고 전 성도가 함께 읽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의 질문을 대신해 메일로 보냅니다. “예배드린다”와 “예배한다” 어느 표현이 옳은 것인지요.
2018-02-26 00:01
“성도는 예배의 관객 아닌 예배드리는 주체”
경기도 양평군 국수교회(김일현 목사) 예배당은 여타 교회와 달리 둥근 형태를 띠고 있다. 예배당 가장자리엔 계단식 회중석이 마련돼 있고 중심엔 낮은 연단이 자리 잡고 있다. 연단을 중심으로 둥글게 둘러앉는 구조로, 어느 방향에
2018-02-26 00:00
3·1 정신 계승, 성도들 만세소리 뜨거웠다
“대한민국 만세! 주여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3·1절을 나흘 앞두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담은 부산 지역 성도들의 외침이 예배당을 가득 채웠다. 부산지역 성도 3000여명은 25일 오후 부산시 동래구 중앙대로 부전교회(박성규 목
2018-02-26 00:00
오늘의 QT (2018.2.26)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시63:1) “O God, you are my God, earnestly I seek you; my soul thir
2018-02-26 00:00
[겨자씨] ‘1+1=1’의 의미들
산수를 배우기 시작한 초등학교 어린 시절 들었던 난센스 퀴즈가 있습니다. 1 더하기 1의 정답이 1이란 겁니다. 이유를 물으면 그럴듯한 대답이 이어집니다. 물방울 하나에 물방울 하나를 보태면 물방울 하나가 된다는 것이지요. 부피나
2018-02-26 00:00
[가정예배 365-2월 26일] 빛과 소금의 삶으로
찬송 : ‘환난과 핍박 중에도’ 336장(통 38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요한계시록 9장 1∼12절 말씀 : 오늘 본문에서 다섯째 나팔을 불자 하늘에서 별 하나가 땅으로 떨어져(1절) 무저갱을 열고(2절) 그 안에 갇혔던 황
2018-02-26 00:00
[오늘의 설교] 너는 강하고 담대하라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탈출시킨 모세가 세상을 떠난 이후 모든 책임은 여호수아에게 맡겨졌습니다. 여호수아의 앞에는 가나안의 적들이 있고 그의 뒤엔 60만명 넘는 이스라엘 백성이 그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아버지와도
2018-02-26 00:00
[역경의 열매] 김홍일 <14> 성직자들 모여 기도·학습 … 한국 샬렘영성훈련원 출범시켜
2007년 성공회 서울교구는 미국 샬렘재단을 한국의 성직자 훈련 프로그램에 초청하려 했다. 그 계획을 재단에 전하자 그들은 우리에게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샬렘 프로그램 수료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한 번 더 참여할 것과 타 교파 성
2018-02-26 00:00
[빌리 그레이엄의 삶과 신앙] 대규모 여의도 집회 등 한국교회 부흥 촉매 역할
빌리 그레이엄(1918∼2018) 목사는 평생 그를 따라 다닌 수식어 ‘복음 전도자’의 사명에 충실했다. 냉전시대에도 그는 정치색을 배제한 채 소련과 동독 등 공산권 국가를 넘나들며 복음의 씨앗을 뿌렸다. 특히 1952년과 73년, 84년 등
2018-02-26 00:00
[미션 톡!] 無名의 ‘작은 빌리’ 조언조차 허투루 듣지 않았던 ‘큰 빌리’
“두 빌리가 이룬 작품입니다.” 1973년 서울 여의도광장에서 열린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전도집회에서 김장환(극동방송 이사장) 목사가 통역을 맡았죠. 김 목사의 영어 이름이 ‘빌리(Billy)’입니다. 둘이 한 몸처럼 설교하는 모습을
2018-02-26 00:00
[포착]탤런트 임동진 목사 간증
탤런트 임동진 목사가 25일 오후 서울 은평구 갈현로 은진교회(조성원 목사)에서 열린 ‘4인 4색 부흥성회’에서 간증하고 있다. ‘청량리 밥퍼’ 최일도 목사가 26일 오후 7시에 강사로 나선다. 또 찬양사역자 전용대 목사는
2018-02-25 17:28
[포착]“하나님 감사 드려요”…아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한국 남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서이라 선수가 25일 강릉선수촌 종교센터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승택 여의도순복음교회 전도사, 서 선수, 박철승 윤덕신 진천선수촌교회 지도목사, 김기성 김상욱 아이
2018-02-25 13:25
[포착]필로스 창의 비전학교 발족식
최광렬 목사가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정호텔 2층 라벤더홀에서 열린 ‘필로스 창의 비전학교’ 발족식에서 설립 취지를 설명하고 있다. 기타리스트 장하은이 ‘로망스’ ‘룸바’ 등의 곡을 연주했다. 이날 행사는 고어헤드코리아
2018-02-25 12:12
[포착]복음 전하는 알파인스키 김소희 선수
대한민국 알파인스키 국가대표 김소희 선수(왼쪽)가 24일 강원도 용평 알파인스키장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2018-02-25 11:36
금메달 이승훈은 ‘기도하는 선수’
이승훈(30·대한항공) 선수는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탈락됐다. 하지만 그는 올림픽 출전의 꿈을 포기하지 않았다. 스피드스케이팅으로 종목을 바꿨다. 패배의 나락에서 다시 일어선 이 선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2018-02-24 22:51
부산 동래구기독교연합회 서창수 회장 ‘3·1절 나라사랑기도회’ 동참 호소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인도하실 것입니다. 주여! 이 나라를 지켜주소서.” ‘제99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기도회 및 만세운동 재현’ 행사를 주관하는 부산 동래구기독교연합회 회장 서창수 목사(동원교
2018-02-24 19:02
[교회 톺아보기] 남북전쟁과 선교지 분할 협정
미국의 남북전쟁은 1861년부터 4년 동안 이어졌다. 전쟁은 격렬했다. 교회들끼리 서로 등을 졌다. 미국 북장로교와 남장로교 사이의 갈등이 대표적이다. 하나였던 미국 남·북 장로교는 이 전쟁으로 갈라졌다. 노예제도가 기폭제였다.
2018-02-24 00:03
[가정예배 365-2월 25일] 하나님 은혜에 빚진 자들
찬송 : ‘예수 우리 왕이여’ 38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요한계시록 8장 6∼13절 말씀 : 일곱 나팔 심판은 규모나 내용에서 이전과 다른 본격적인 심판입니다. 첫째 나팔을 불면 하늘에서 피 섞인 우박과
2018-02-24 00:03
[임세은의 씨네-레마] 누가 진짜 괴물인가
어릴 적 읽었던 동화 속 괴물은 우리에게 무엇으로 남았을까. 아이들은 동화를 보며 현실과는 다른 세계를 상상하고 동경하며 꿈을 키운다. 동화 속 상상의 세계는 아이들에게 공포의 서사가 되기도, 신비한 기적의 서사가 되기도 한다.
2018-02-24 00:03
[오늘의 설교]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습니다. 문제는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우리 인생은 궁극적인 목적을 바로 알 때 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신앙인들이 성공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나침반처럼 알
2018-02-24 00:01
[한국기독역사여행] “인생은 들림 받는 것 아니면 순교하는 것”
‘미국 남감리회는 1896년 한국 서울에서 사역을 시작했으며 이듬해 해외 여선교회도 뒤따랐다. 캠벨 부인은 1887년부터 중국에서 음악 교사로, 학교 교장으로, 병원 보조자로, 그리고 여성들을 위한 복음 사역자로 섬겼다. 여선교회 본
2018-02-24 00:01
[박경란의 파독 광부·간호사 애환 이야기] <7> 유혜진 장로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이던 지난해, 독일 정부는 동성애 결혼을 합법화했다. 골고다의 예수에게 “못 박아라”고 소리 질렀던 무리처럼 독일인들의 탄성은 뜨거웠다. 마치 단단한 관습의 얼음을 깨고 해방의 싹을 키워낸 것 마냥
2018-02-24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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