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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에 대한 감사’ 건강·행복감 증진에 결정적 영향 미친다
‘하나님에 대한 감사’가 정신적 건강과 행복감을 증진시키는 데 매우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기부행위에 참여하는 크리스천은 종교가 없는 기부자보다 정신적으로 훨씬 더 건강함을 누리는데, 감사의 마음이 클수록 효
2017-01-18 20:55
한기총내 이단 세력들 기득권 지키려 뭉쳤나… ‘이단 전력’ 김노아씨, 한기총 대표회장 후보 등록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에 이단 박태선의 전도관 출신인 김노아(개명 전 이름 김풍일)씨가 입후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단 전력을 가진 이가 한국교회를 대표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번 기회
2017-01-18 20:53
[책갈피] 아버지의 나라가 임하길
이 세상은 원래 하나님의 다스림을 받는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담 안에서 그와 함께 불순종의 죄를 짓자 하나님은 우리를 어둠과 죄의 권세 아래 있도록 벌하셨습니다. 이 어둠 나라의 지배자는 사탄입니다. 권세를 쥔
2017-01-18 20:37
성경 속 인물들 고난, 하나님은 어떻게 도우셨나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비범하게 살았을 것 같은 성경의 인물들도 고난이 왔을 때 힘겨워했다. 이 책은 그들을 '위인'이 아닌 믿음 안에서 함께 씨름하는 성도의 모습으로 바라본다. 또 다양한 고난 속에 있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어떻
2017-01-18 20:36
한국교회 ‘바리새인 증상’… 에스라의 준행함을 찾아야
기독교 신앙과 인생, 역사에 배어있는 생각에 대한 목회자의 단상이다. 기독교인이 당연하게 여겼던 개념이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저자는 객관적 사실을 파악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계시를 통해 주어진 생각
2017-01-18 20:35
[이달의 잡지] 기독교사상 1월호
격변하는 세계 속에서 한국과 기독교의 좌표를 더듬는 데 많은 분량을 할애했다. ‘변혁기의 세계, 국가, 기독교’를 제목으로 한 특집은 전문가들의 필력이 돋보인다. 지명관 전 도쿄여대 교수와 박재창 한국외대 석좌교수, 전현준 동
2017-01-18 20:34
[책과 영성] 도전! 로마서 1000독
죠이교회 담임목사이자 성경통독사역단체 ‘레제나하우스’의 대표인 저자는 “성경을 반복해서 읽는 것만으로도 성경의 의미와 구조를 파악할 수 있다”며 “로마서를 강조한 것은 로마서가 복음의 핵심이며 성경 전체를 꿰뚫고 있기
2017-01-18 20:33
[책과 영성] 내 인생의 목적 하나님
우리 인생의 목적이 되는 하나님에 대해 묵상할 수 있는 글모음이다.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저자는 천지를 창조하고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구속하고 교회를 세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한다. 이어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
2017-01-18 20:33
어떻게 살 것인가 구약에서 답을 구하다
온 세상을 위한 구약 윤리/존 바턴 지음/전성민 옮김/IVP 선의 매혹적인 힘/빌프리트 헤를레 지음/김형민 옮김/북코리아 새해라 그럴 것이다. 어떻게 살지 묻는 책이 고개를 들이밀고, 그런 책을 집어 드는 손길이 유난하다. 서
2017-01-18 20:30
[길 위의 책] 박영돈 고려신학대학원 교수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이 신학자에게 배우기 위해 그가 있는 신학교에 진학했다는 목회자를 만난 적이 있다. 그 목회자가 “정말 탁월한 조직신학자”라고 했던 이는 고려신학대학원에서 교의학을 가르치는 박영돈(63·사진) 교수다. 박 교수는 지난해 새로운
2017-01-18 20:28
[책과 영성] 기쁨, 기쁨이 가득한 오늘
감사가 넘치는 기쁨을 오늘의 삶으로 만드는 비결이 담겨 있다. 우리가 이미 소유한 모든 것, 그리고 하나님이 보장하신 영원한 생명을 곰곰이 생각하면 기쁨이 넘칠 수밖에 없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선물에 감사를 돌릴 때 우리의
2017-01-18 20:28
[책과 영성] 이단논쟁
이단과 극단적 종말론은 신비주의적 무속신앙, 물질만능주의, 도덕적 타락, 정치·경제적 불안정성이라는 ‘토양’에 뿌리를 박고 자란다. 현실에 적응 못하고 실의에 빠진 사람들은 종말론을 피난처로 삼아 내세를 지향한다. 미국 밀러
2017-01-18 20:27
[역경의 열매] 김형석 <4> 北 잠수함 발견되자 사무실에 돌 날아와
‘사랑의 쌀 보내기’ 기쁨도 잠시뿐 다음 날 강릉 앞바다에 무장공비를 태운 잠수함이 발견됐다. 우리민족서로돕기 사무실은 밖에서 돌이 날아올 정도로 분위기가 험악했다. 그 와중에 박세록 장로로부터 기존의 한민족통일준비모임을
2017-01-18 20:26
[365일 성경 통독-1월 19일] 출애굽기 3∼4장, 하나님의 모세 설득
☞80년의 기간을 거쳐 준비된 모세에게 출애굽의 청사진을 보이신 하나님께서 그를 하나님의 동역자로 세우시며 설득하십니다. <성경통독원>
2017-01-18 20:24
[오늘의 설교] 하나님의 사랑을 품고 오늘을 살아내라
예레미야 시절 유대 민족의 위기는 오늘 우리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급박했습니다. 몇 대를 이어가며 남의 나라에 의해 왕위가 좌우되는 절망적 시기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선견자들, 지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2017-01-18 20:24
[가정예배 365-1월 19일] 끝없는 용서
찬송 :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304장(통 40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창세기 18장 32절 말씀 :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에 대한 아브라함의 중보가 얼마나 간절한지 모릅니다. 의인 50명만 있으면, 45명
2017-01-18 20:23
우간다 쿠미대 이영길 총장 “아프리카 부흥시킬 교수님 찾아요”
1999년 한국인 선교사가 아프리카 우간다에 세운 쿠미대학교는 지역에서 명문대로 꼽힌다. 그동안 2명의 도지사를 비롯해 국회의원과 국제 NGO 활동가 등을 배출하면서 우간다 속에 기독교적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그동안 거쳐 간 총
2017-01-18 20:20
[미션 톡!] 찬양할 때 두 손을 들어야하나요?
연말연시를 맞아 찬양집회를 한 교회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주일에 찬양집회를 가진 뒤 한 청년이 이렇게 묻더군요. “예배인도자들은 찬양할 때 왜 두 손을 들라고 하는 걸까요.” 그는 예배를 잘 드리다가도 찬양인도자가 일어서
2017-01-18 20:19
한기총 대표회장에 김노아씨 입후보해 논란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제22대 대표회장에 이단 박태선의 전도관 출신인 김노아(옛 이름은 김풍일)씨가 입후보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단 전력을 가진 이가 한국교회를 대표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와 함께 ‘이번 기회
2017-01-18 17:34
기독교사형폐지운동聯, 신년하례 및 사형집행 중단 19주년 예배
한국기독교사형폐지운동연합회(대표회장 문장식 목사)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여전도회관에서 '2017년 신년하례회 및 사형집행 중단 19주년 감사예배'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문장식 목사를 비롯 정대철 국민의당 고문, 진
2017-01-18 17:30
신천지, 현금·부동산 등 5000억원대 자산 보유
국민일보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의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신천기(新天期) 34년 총회’ 음성녹음 파일을 18일 단독 입수했다. 신천지는 북한의 ‘주체 106년’처럼 1984년 설립 때부터 자체 연호를 사용한다. 입
2017-01-18 17:20
[미션톡] 찬양할 때 두 손 드는 것 부담…“왜 들어야 할까”
연말연시를 맞아 찬양집회를 한 교회들이 많습니다. 얼마 전 주일에 찬양집회를 가진 뒤 한 청년이 이렇게 묻더군요. “예배인도자들은 찬양할 때 왜 두 손을 들라고 하는 걸까요.”  그는 예배를 잘 드리다가도 찬양인도자
2017-01-18 17:15
"영상 선교 사명 다하겠다" CTS운영위원회 2017 신년하례회
기독교방송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는 17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CTS컨벤션홀에서 CTS운영위원회 ‘2017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 모임은 CTS를 후원하는 국내·외 기독 실업인들의 모임이다.   말씀을 전한
2017-01-18 17:07
소강석 목사, 윤동주 탄생 100주년 맞아 시집 펴내
시인으로 활동 중인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 소강석(55·사진)목사가 윤동주 시인 탄생 100주년 기념 시집 ‘다시, 별 헤는 밤’(샘터사)을 펴냈다.   시집엔 윤동주의 시를 오마주한 ‘서시’ '용정가는 길' 등 총 54편이 실
2017-01-18 16:35
윈 하이텍, 저소득층 가구에 연탄 나눔 봉사
윈 하이텍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추운 겨울을 녹여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3일 윈 하이텍 임직원 약 25명이 소하 2동 일대 수혜가구를 위해 연탄을 전달한 것.  눈이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2017-01-18 16:10
통일연합종교포럼, 탈북민 등 위해 1억 5천만원 어치 의약품 전달
사단법인 통일연합종교포럼(대표회장 김요셉 목사)는 최근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탈북동포자립단체(주]JPS대표-남명혜)와 신년하례예배를 갖고 약품 1억 50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포럼 사무총장 박광철
2017-01-18 15:43
[이효상 칼럼]설, 고향교회 방문은 건강한 교회로 가는 첫걸음
한국교회 양극화가 정말 심각하다.  대형교회와 작은교회, ‘이건 아니다’ 싶을 정도로 심각하다.  한국교회의 가장 큰 현안은 80%에 달하는 농?어촌교회와 작은 개척교회들이다. 대형교회는 몸집이 커지고, 농?어촌
2017-01-18 15:28
두날개국제컨퍼런스, 10개국서 3000여명 참석해 성료
건강한 교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인 ‘두날개국제컨퍼런스’가 부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두날개선교회(대표 김성곤 목사·풍성한 교회) 주최로 16~18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제16회 두날개국제컨퍼런스에는 우
2017-01-18 15:26
‘손으로 전하는 따뜻함’…IBM, 소외계층 위한 연탄 나눔봉사 펼쳐
강추위가 몰아쳤던 지난 14일  IBM이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매서운 바람이 부는 추운 날씨 속에서도 겨울날 더욱 소외된 채 힘겨운 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구를 방문하여
2017-01-18 15:18
포항지역교회들, 신년축복성회 등 행사 잇따라 연다
포항지역 교회들이 신년축복성회와 선교회 임원수련회, 콘서트를 잇따라 열고 지역복음화와 교회부흥을 도모한다. 포항풍성한교회(담임목사 이태용)는 18일까지 김성식 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2017년 신년축복성회’를 개최한다.
2017-01-18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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