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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역사여행] “괴로운 짐 나도 같이…” 슈바이처에게 위로받다
이일선 목사가 울릉도를 의료선교지로 정하고 떠난 이유는 이러하다. 1957년 9월 어느 날 이 목사는 경북 포항 성심수녀원이 돌보는 한센병 환자 300여명의 진료를 마치고 간호사 자격을 갖춘 벨레뎃다, 라파엘 수녀와 함께 울릉도의
2017-09-09 00:25
[안녕? 나사로] 장애인의 땀에 박수를…
미국 오페라의 심장인 뉴욕 ‘메트로폴리탄 극장’에서 데뷔, 이탈리아 클래식음악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프랑코 아비아티상 수상, 영국 체임버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 제프리 테이트(Jeffrey Tate·19
2017-09-09 00:05
[김선주의 작은 천국] 왜 이렇게 내 마음을 몰라줄까
뜨겁지 아니한 여름은 없다. 하지만 목회자에게 7, 8월의 여름은 더 뜨겁다. 성경학교와 학생회 수련회 등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행사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특히 나 같은 시골목사는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 해야 하니 더 뜨거운
2017-09-09 00:04
[예수청년] 지구촌 가난한 이들 위해 희망을 짓는다
분명 재미를 찾기 위해 떠난 여행이었다. ‘에펠탑 앞에서 바게트 빵 먹기’ ‘알프스 산맥을 바라보며 퐁듀 먹기’ 등등. 여행을 통해 경험하고 싶은 것들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하지만 1년간의 세계여행 중 뇌리에 깊이 박힌 것은
2017-09-09 00:03
[365일 성경 통독-9월 10일] 에스겔 33∼35장, 예루살렘의 함락
☞포로로 끌려와 예루살렘의 멸망 소식을 들은 백성에게 하나님께서는 “나는 너희 하나님이라”라고 참된 희망의 근원임을 선포하십니다. <성경통독원>
2017-09-09 00:03
[가정예배 365-9월 10일]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 세 가지
찬송 :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288장(통 204)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고린도후서 11장 1∼6절 말씀 : 하나님의 구원 역사에 있어서 귀하게 쓰임 받은 인물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남다른
2017-09-09 00:02
[겨자씨] 남은 것이 없을 때
미국 텍사스 주의 허리케인 피해가 엄청납니다. 이재민들의 뉴스 인터뷰를 봤습니다. “나는 모든 것을 다 잃었습니다. 우리 집에 남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위기에 처
2017-09-09 00:01
[오늘의 설교]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인생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느냐에 따라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도움이 ‘사람’에게서 온다고 생각하면 줄곧 사람을 찾아다니는 인생이 되고, 도움이 ‘은
2017-09-09 00:00
[가정예배 365-9월 9일] 쓰임 받는 성도가 되려면
찬송 :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286장(통 218)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욥기 1장 8절 말씀 : 부교역자 시절 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사업체에서 예배를 인도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탄 한
2017-09-09 00:00
[365일 성경 통독-9월 9일] 에스겔 29∼32장, 애굽에 대한 심판
☞애굽은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기억하고 더욱 겸손해야 했지만 오히려 교만하게 행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됩니다. <성경통독원>
2017-09-09 00:00
오늘의 QT (2017.9.9)
“이에 다윗이 여호와께 묻자와 이르되 내가 가서 이 블레셋 사람들을 치리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이르시되 가서 블레셋 사람들을 치고 그일라를 구원하라 하시니.”(삼상 23:2) “he inquired of the LORD, saying, ‘Shall I g
2017-09-09 00:00
[책을 요리하는 엄마] 11화. ‘안식일은 저항이다’편 (2)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 하세요 “여섯째 날은 이스라엘이 일곱째 날까지 먹기에 충분한 빵을 저장할 수 있었고, 덕분에 이스라엘은 일곱째 날에 쉴 수 있었다. 이런 뜻밖의 양식 공급은 사는 데 필요
2017-09-09 00:00
“헬로… 하이” 아이들 입이 열렸다… 움츠린 마음 펴졌다
지난 4일 오후 경기도 평택 팽성읍 안정리. 영어간판이 즐비한 가게와 미군기지 사이의 길을 아이들이 종종걸음으로 걸어왔다. 발걸음을 멈춘 2층 파란 대문 집. ‘길 위의 사람들’이란 간판이 보였다. 재잘대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그
2017-09-09 00:00
갈데없는 어린양 사랑으로 품어… “공부방 사역은 교회 부흥 마중물”
1980·90년대 민주화운동을 하던 목회자들은 ‘교회 공부방’ 사역을 병행했다. 탁아방이나 야학을 열어 가난한 아이들을 돌보며 지역사회를 섬겼다. 김포 평화교회 이적 목사도 그런 사람이다. 이 목사는 1998년 2월 경기도 김포시
2017-09-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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