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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하늘나라 꽃길 열어준 예수님 사랑에 보답… 국악찬양으로 복음 전해
어머니의 권유로 초등학교 때부터 한국무용을 배웠고 우연히 판소리를 듣게 됐다. 열세 살 나이에 처음 듣는 절절한 소리에 나는 매료됐다. 어린 나이에 대중가요나 댄스음악보다 이런 한 맺힌 음악에 관심을 보이자 부모님은 무척 당황
2017-09-10 20:30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쉽게 우울해지던 성격 부활의 주를 만나 인생의 모든 부담 벗어
적당한 부담과 긴장감은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부담감이 한 번 덮치면 급속도로 우울해졌고 때로는 삶을 놓고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공부를 잘했고 상도 많이 받았던 나는 늘 아버지의 자랑이었고
2017-09-10 20:30
[부활의 주를 만난 사람들] 불임의 아픔 겪으며 복음 사명 깨달아… 제자 양육에 ‘올인’
대학 3학년 때 캐나다에 어학연수를 갔다. 그때 큰오빠가 교통사고로 뇌를 다쳐 혼수상태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교회나 하나님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던 나는 처음으로 하나님께 오빠를 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다. 눈물로 기도
2017-09-10 20:30
[포토]땅끝까지 복음 전하는 캄보디아 프놈펜 헤브론 병원의 십자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헤브론병원(병원장: 김우정)이 2017년 9월에 개원 10주년을 맞았다. 짧은 기간 동안 많은 역경을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복하고 발전을 이루었다. 많은 봉사자들의
2017-09-1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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