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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교회 십자가 위로 펼쳐진 맑고 높은 하늘
    눈 부시게 파란 가을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구름 한점 없는 맑고 높은 하늘이 교회 십자가 위로 펼쳐져 있습니다.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강민석 선임기자 kang1960218@gmail.com
2017-09-14 23:30
[책갈피] 고통 가운데 있는 타인의 손을 붙잡아줄 때 희망의 씨앗이 뿌려진다
타인의 고난을 내 고난으로 여길 때 그 고난은 우리를 좌절시키기는커녕 우리에게 가난한 이들을 향한 긍휼과 그들과 함께 이루는 공동체를 일깨워 줄 것이다. 덧붙여 말하자면 긍휼은 ‘함께 고통 받는다’는 뜻이다. 나아가 우리가 그
2017-09-14 17:28
[이혜지의 캘리,하루] ‘그런즉 너희 먼저 그의 나라와’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마태복음 6:33) 큰 이미지를 보시려면 클릭
2017-09-14 06:12
"동성애 행사개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도 사퇴해야"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이 동성결혼 합법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동성애 옹호 도서발간 작업에 관여한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의 임명을 반대하고 나섰다.  동반연은 13일 논평을 내고 "김 후보자는 2012년
2017-09-14 02:18
“신천지 3명에 무너진 교회 목격… 교계도 대응했으면”
“미안해서 나왔습니다. 성도가 길거리에 나와 있는데 목사가 가만히 있으면 안 되죠.”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사랑채 앞에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피해자들의 1인 릴레이 시위에 참가한 차재용(수원 거듭난교
2017-09-14 00:03
성경은 인간의 바람대로 쓰이지 않았다
‘성경은 누구의 것일까(Whose bible is it)?’ 하나님일까, 성경의 저자들일까, 성경을 읽는 독자일까. 다소 도발적으로 들리는 질문을 제목으로 삼은 이 책은, 지난 2000년에 걸친 성경의 역사를 다룬다. 유대교 경전으로 시작해 인류
2017-09-14 00:03
미국은 지금 ‘온라인 교회’ 논쟁 중
‘전 세계 어디서든 예배를 드린다.’ 이런 기치를 내걸고 있는 미국 라이프교회(Life Church)는 인터넷 홈페이지 ‘라이프교회 온라인(life.church/online)’을 운영하고 있다. 라이프교회 온라인은 예배 실황과 사역자들과의 신앙
2017-09-14 00:03
[그림 묵상] 내게 보내신 자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결혼할 사위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의 사위들은 농담으로 여겼더라.” (창 19:14) 김민석(Kim.miru)
2017-09-14 00:03
인공지능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할까… 성서에서 답을 구하다
마르틴 루터는 주기도문에 대해 ‘인간이 할 수 있는 모든 기도 위에 뛰어난 기도이며, 지구상에 이보다 더 고귀한 기도는 없다’고 했다. 하지만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주기도문은 형식적인 예배용 기도문으로 쓰일 때가 많다. 주기도문
2017-09-14 00:02
[책과 영성] 하나님의 길에 우연은 없다
‘하나님이 정말 내 인생을 인도해 주시는가.’ 시시때때로 마주하는 실수와 실패, 절망과 좌절 앞에서 이런 질문과 의문을 가져보지 않은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저자의 답은 이렇다. ‘하나님 자녀에게는 ‘우연’이라는 것이 없다. ’
2017-09-14 00:02
[책과 영성] 바이블웍스 완전정복
성경연구 프로그램 ‘바이블웍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바이블웍스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는 물론 다양한 성경 번역본을 접할 수 있도록 돕는 컴퓨터 프로그램. 성경을 올바르게 이해하고자 원문을 찾아
2017-09-14 00:02
예장대신, 교단 명칭 변경 없이 그대로 쓴다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대신(총회장 이종승 목사)이 ‘대신’이란 교단 명칭을 고수하기로 했다. 다른 회무를 뒤로 하고 사흘째 이어진 격론 끝에 내린 결정이다. 예장대신은 13일 충남 천안 백석대에서 개최 중인 총회에서 이같
2017-09-14 00:01
한신대 파행 언제까지… 차기 총장 선출했지만 학생들 반발 총장실 폐쇄
총장 선출 문제를 두고 20개월 넘게 파행이 계속된 한신대학교가 우여곡절 끝에 신임 총장에 연규홍(57·사진) 신학부 교수를 선출했다. 하지만 이에 반발한 재학생들이 총장실을 폐쇄하면서 잡음이 이어지고 있다. 학교법인 한신
2017-09-14 00:00
‘서해안 유류 피해 극복 10주년’ 80만 한국교회 봉사자 노력 알린다
한국교회봉사단(한교봉·대표회장 김삼환 목사)은 서해안 기름유출 피해극복 10주년 및 한교봉 창립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념사업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교봉은 15∼17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만리포해수욕장 인근에
2017-09-14 00:00
나성 김영수 감독 “작지만 강한 교회 개척에 지원 다할 것”
대한기독교나사렛성결회(나성) 김영수 감독의 방문은 항상 열려 있다. 찾아오는 목사들과 스스럼없이 소통하기 위해서다. 내년 나성 창립 70주년을 앞두고 어느 때보다 분주해 보이는 김 감독을 서울 양천구 나성 총회 감독실에서 지난
2017-09-14 00:00
[저자와의 만남- 여운학 장로] "말씀 암송하다 보면 지혜·권능이 샘솟죠"
여운학 장로를 기독출판사 '규장'의 설립자로만 기억한다면 그를 다 알지 못하는 셈이다. 은퇴 이후 20년간 말씀암송 교육에 온 힘을 쏟고 있는 그에겐 '말씀암송 전도사'라는 새로운 타이틀이 더 잘 어울린다. 45년간 직접 경험한 성경
2017-09-14 00:00
[역경의 열매] 홍수환 <15> 가사하라 상대로 방어전… 시합 직전 설사로 고생
일본 가사하라 선수와의 시합에 대비해 열심히 연습했다. 그때까지 일본 선수와 13번 싸워 12번 이기고 한 번은 일본 규슈에서 하라다 선수에게 졌었다. 그러나 2년 후인 1976년 11월 서울에서 멋지게 이겼기 때문에 아직 진 적이 없다
2017-09-14 00:00
[책과 영성] 의문은 지성을 낳고 믿음은 영성을 낳는다
좀처럼 개정판을 내지 않는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뜻밖의 결정을 내렸다. 성경을 하나의 문학작품으로 읽고 풀어냈던 전작 ‘빵만으로는 살 수 없다’의 개정신판을 낸 것이다. 빵이냐 떡이냐 제목을 둘러싼 논란을 감안해 책 제목을
2017-09-14 00:00
[책과 영성]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세상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혼자 있다고 느낄 때, 나의 진짜 본모습이 드러난다. 이 시대 그리스도인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세상 속에서 살아가야 할까. 저자는 “하나님의 가치관이 우리 삶에 드러날 때만 올바르고 멋진 세상이 될
2017-09-14 00:00
[이달의 잡지] 핵실험이 부른 한반도 먹구름…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 진단
한반도가 불안하다. 연일 미국과 북한, 중국과 일본발(發) 뉴스를 듣고 있노라면 한반도 땅에 또다시 전쟁의 먹구름이 드리우는 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특집으로 문재인정부의 대북정책을 심도 있게 다뤘다. 교계 안팎으로 관
2017-09-14 00:00
[겨자씨] 예수 믿음의 행복 ‘거룩’
‘칠십 년 전 사람들은 이 숲길을 폐쇄했다네/ 그 후 비바람이 그 길을 다시 망쳐놓아/ 이제는 아무도 모른다네/ 숲 속에 길이 있었다는 사실을….’(러디어드 키플링) 오늘 우리 크리스천이 잃어버린 중요한 유산이 하나 있습니다.
2017-09-14 00:00
오늘의 QT (2017.9.14)
“하물며 이 큰 성읍 니느웨에는 좌우를 분변하지 못하는 자가 십이만여 명이요 가축도 많이 있나니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욘 4:11) “But Nineveh has more than a hundred and twenty thousand people w
2017-09-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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