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전체

부산 엘림주찬양교회 학사관, 입주 대학생 모집
부산 남구 황령대로 엘림주찬양교회 엘림학사관이 2018년도 기숙사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남녀 대학생 30명이다. 부산 내 대학교 신입생 및 재학생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기숙사비는 조식과 석식 포
2018-01-13 23:57
오늘의 QT (2018.1.13)
“그 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의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삿 21:25) “In those days Israel had no king; everyone did as he saw fit.”(Judges 21:25)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점령하
2018-01-13 00:05
[가정예배 365-1월 14일] 롯의 처를 기억하라
찬송 :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94장(통 102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누가복음 17장 32절 말씀 : 성경은 “롯의 아내는 뒤를 돌아보았으므로 소금 기둥이 되었더라”(창 19:26)고 기록합니다. 뒤를 돌아보는
2018-01-13 00:03
[겨자씨] 친절한 얼굴
몇 해 전 시내 식당에 갔는데 옆방의 손님들이 시끄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식당 직원에게 옆방에 조용히 해달라는 요청을 전해달라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직원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라 원래 시끄럽고, 우리가 얘기해도
2018-01-13 00:03
분당 교회는 어떻게 성장했나… 서로 아끼고 나누고 은혜가 배로 커졌다
분당신도시의 선교 역사는 1989년 4월 27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노태우정부는 서울의 인구집중을 막기 위해 분당신도시 개발계획을 발표했다. 분당신도시의 교회 역사가 시작된 순간이다. 분당 일원은 특별히 대형교회가 많은
2018-01-13 00:01
[오늘의 설교] 레바논 산꼭대기의 만년설
예레미야 18장 13∼16절 신자의 영적 갈증의 문제는 신앙생활에서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지만 오히려 갈증만 깊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사는
2018-01-13 00:01
[가정예배 365-1월 13일] 너희도 온전하라
찬송 : ‘하나님의 크신 사랑’ 15장(통 55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43∼48절 말씀 : 예수님의 산상수훈은 일반 사람이 지킬 수 없는 교훈입니다. 산상수훈에는 그 의미를 올바르게 깨달을 수 있도록 중요
2018-01-13 00:01
천당 아래 분당 그 위에 교회당… 유독 많은 대형교회 부흥하는 비결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민 홍모(48)씨는 작은 교회에 출석하려다 포기했다. 아이들 때문에 대형교회를 선택한 것이다. 이 교회는 부모가 등록교인이 아니면 아이를 교회학교에 입학시킬 수 없었다. 등록을 강요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빴
2018-01-13 00:01
[우먼 칸타타] 장애는 그냥 나와 다른 것 왜 부정적으로 보시나요
‘열정’ ‘롤모델’ ‘소녀감성’…. 원광대 강경숙(51) 교수를 바라보는 제자들의 시선이다. 강 교수는 20년 넘게 특수교육의 길을 소신 있게 걸어왔다. 그는 젊은 세대들에 협력과 배려의 가치관을 전수하는 것을 사명으로 여긴다.
2018-01-13 00:00
[안녕? 나사로] 생을 향한 ‘채비’
서른 살 인규씨는 오늘도 엄마한테 맞는다. 치약 대신 샴푸로 이를 닦다 거품을 문 채 맞고 머리를 감을 때 움직이다가, 옷을 안 입겠다고 도망치다, 한글 공부를 안 하겠다고 버티다 맞는다. “똥 멍청이야. 너 땀시 힘들어 뒤지겄다”
2018-01-13 00:00
[이지현의 두글자 발견 : 안항(雁行)] 함께 날자, 우리가 너의 날개다
기러기들이 먼 여정을 위해 브이(V)자 대형으로 함께 날아가는 것을 '안항(雁行)'이라고 한다. 앞선 기러기들이 날개를 칠 때마다 만들어지는 상승기류는 뒤따르는 기러기들이 혼자 날 때보다 71% 정도나 쉽게 날 수 있게 도와준다. 가
2018-01-13 00:00
[김진상의 찬송가 여행]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94장) 201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아왔다. 크리스천들은 이번 새해엔 어떤 목표와 계획을 세워야 할까. 예수 그리스도가 함께하신다는 믿음을 먼저 세우고 2018년을 시작하면 좋을 듯하다. 그런 의미
2018-01-13 00:00
[박경란의 파독 광부·간호사 애환 이야기] <2> 정승식 장로
1970년 베트남전 참전을 위해 부산항 제3부두를 떠날 때만 해도 정승식(70) 장로는 생사의 기로를 몰랐다. 백마부대 총탄의 불빛 속에서 살아남은 그는 1974년 다시 삶의 행로를 이국땅 독일로 틀었다.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15세까
2018-01-13 00:00
제목만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