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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유학파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 ‘하나님의 은혜’ 연주 감동
한수진 바이올리니스트의 찬양 연주 ‘하나님의 은혜’가 더위에 지친 기독교인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21일 음악계에 따르면 한 바이올리니스트는 지난 15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예배시간에 찬양곡 ‘하나님의 은혜’를
2018-07-21 13:10
그늘에 잠시 가리워도, 청년들아! 끝내 빛나라
‘N포세대’. 취업과 연애, 여가 등 많은 것들을 포기하고 살아가는 이른바 N포세대의 용어는 청년들을 짓누르는 무력감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다. 이 신조어는 쓰인 지 수년이 지나 일상적 용어가 됐다. 청년들이 포기하는 것들은 연애
2018-07-20 18:00
오늘의 QT (2018.7.21)
“예수의 소문을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막 5:27∼28) “When she heard about Jesus, she came up behind him in the crowd
2018-07-20 17:52
[겨자씨] 전능 환상을 경계하라
전능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은 ‘전능환상’에 빠지기 쉽습니다. 국가 지도자들은 나라가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자신의 인기가 올라가면 전능환상에 빠지곤 합니다. 특히 권력을 잡고난 뒤 주변 사람들
2018-07-20 17:51
[한국기독역사여행] 우는 자와 함께했던 ‘어머니’ 세상의 위로자 되다
최자실 목사는 ‘할렐루야 아줌마’이다. 누구나 그렇게 인식한다. 검정 치마와 흰 저고리를 입고 전도 가방을 든 ‘여종’. 최자실에 대한 이 언어와 이미지는 한국성령운동의 이미지로 계속될 것이다. 그 언어와 이미지는 최자실
2018-07-20 17:50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의 날개 달아줍니다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롬 12:15) 학자금대출과 취업난 등 어느 때보다 이 시대를 치열하게 살고 있는 청년에게 교회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교회가 선한 사마리아인의 정신으로 청년을 섬긴다면 이들이 교회와 사회의 건강한
2018-07-20 17:39
[인 더 바이블] 사도(Apostle)
사도는 신약성서에서 일반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열두 제자를 뜻합니다. 그리고 ‘사도서신’에서처럼 특별히 사도바울을 이르는 말이기도 합니다. 그리스어 ‘apostolos’는 접두사 apo-(여기로부터 떨어진 곳으로)와 stello(보내
2018-07-20 17:34
[우먼 칸타타] “주님 주신 느낌 그대로 덧칠하니 작품이 돼”
화가의 저명도는 얼마나 많은 화랑들의 초청을 받아 개인전을 열었으며 또 그룹전에 참가했느냐로 쉽게 설명될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중견 여류화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는 ㈔한국여류화가협회 강승애 이사장(서울영동교회 권사)
2018-07-20 17:32
[페북지기 지저스터치] 박차고 떠난 페친 여러분께
“여기 진짜 기독교 페이지 맞나요?” 미션라이프 페이스북(미션 페북)은 지난 한 달간 곤혹스러운 상황을 몇 차례 겪었습니다. 난민문제 때문입니다. 난민을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미션 페북에 실릴 때마다 페친(
2018-07-20 17:30
[전창림의 명화로 여는 성경 묵상] 말씀만 하사
예수님께서 활동하셨던 시대는 유대인들이 나라를 잃고 로마의 지배를 받던 때다. 로마 군인은 정복자이므로 졸병이라도 그 위세가 대단했는데, 백부장이면 부하가 백 명인 고위 장교로서 엄청난 권세를 지닌 자였다. 그런데 이 백부장
2018-07-20 17:29
[박경란의 파독 광부·간호사 애환 이야기] <20·끝> 김정신 권사
교회 내부에 장식된 2만2000개의 스테인드글라스가 파르르 떨렸다. 한국어로 찬양을 부르자 성도들의 눈에 이슬이 맺혔다. 1972년 1월 베를린 카이저빌헬름 교회에서의 첫 한인예배였다. 김정신(74) 권사는 독일인 크루제 목사가 집도한
2018-07-20 17:25
[오늘의 설교] 니느웨성의 민심
하나님의 명령을 피해 달아났던 요나가 다시 하나님께 붙들려 니느웨성에 가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합니다. 사흘길이나 되는 큰 성에서 단 하루 말씀을 전했는데 니느웨성에서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니느웨 백성들은 요나의 말씀을 듣
2018-07-20 17:19
[가정예배 365-7월 22일] 여섯째 재앙, 요술사들도 당하다
찬송 : ‘나의 믿음 약할 때’ 374장(통 423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8∼12절 말씀 : 벌써 다섯 번의 재앙이 지나갑니다. 재앙이 일상화됩니다. 불행한 일입니다. 정신을 쏙 빼놓을 정도로 많은 일이 있었
2018-07-20 17:18
[가정예배 365-7월 21일] 다섯째 재앙, 가축들의 죽음을 부르다
찬송 : ‘십자가 그늘 아래’ 415장(통 471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9장 1∼7절 말씀 :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모든 재앙이 인체에 가벼운 해를 가하거나 불편을 주는 정도였습니
2018-07-20 17:17
[이혜지의 캘리,하루] 우리 절기의 시온성을 보라
우리 절기의 시온성을 보라네 눈이 안정된 처소인 예루살렘을 보리니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이사야 33:20) 이혜지 hyeji@kmib.co.kr
2018-07-20 06:52
“공중 곡예까지…” 콘서트 같은 예배, 어찌 하오리까
무대엔 안개가 자욱하게 깔리고 라이트에선 번쩍번쩍 빛이 나온다. 하늘에선 공중 곡예사가 빙글빙글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마이크를 쥔 가수는 목청껏 노래를 부르고 성도들은 무대 앞에서 이리저리 마음껏 소리치며 뛴다. 슈퍼
2018-07-20 00:10
오늘의 QT (2018.7.20)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창 39:3) “When his master saw that the LORD was with him and that the LORD gave him success in everything he did.
2018-07-20 00:05
[겨자씨] 성냥과 핵폭발
“성냥갑 속에서 너무 오래 불붙기를 기다리다/ 늙어버린 성냥개비들/ 유황 바른 머리를 화약지에 확 그어/ 일순간의 맞불 한 번 그 환희로/ 화형도 겁 없이 환하게 환하게 몸 사루고 싶었음을.” 김남조 시인의 시 ‘성냥’입니다.
2018-07-20 00:05
[장애인과 함께하는 설교] 범사에 감사하라
기독교 믿음의 핵심 중에 하나는 감사하는 삶입니다. 사도 바울은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했습니다. 감사하는 삶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바울은 골로새교회
2018-07-20 00:03
“교회·지역사회 소통, 작은도서관이 해법”
“많은 교회들이 대안학교를 운영하거나 방과후학교를 개설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재정적 부담, 법적 제약 등이 발목을 잡습니다. 저는 작은도서관이 ‘10평의 기적’을 가져올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경기도 광주에 교회를 개
2018-07-20 00:03
[가정예배 365-7월 20일] 넷째 재앙, 이스라엘에는 없는 재앙
찬송 :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406장(통 464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출애굽기 8장 20∼32절 말씀 : 재앙이 지속될수록 의문이 생깁니다. 왜 하나님은 이렇듯 많은 재앙을 내려 이토록 많은 사람을 힘들게 하실
2018-07-20 00:03
월드비전·광림교회·국민일보·굿티비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서울 광림교회(김정석 목사), 국민일보(사장 변재운), 굿티비(GoodTV·대표이사 김명전)는 19일 서울 영등포구 굿티비 사옥에서 ‘밀알의 기적 캠페인’ 협약식을 가졌다. 밀알의 기적 캠
2018-07-20 00:01
가스펠그룹 ‘헤리티지’ 새 앨범 들어 보니… 강한 비트 줄고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
가스펠 그룹 ‘헤리티지’ 하면 파이팅 넘치는 고음과 강한 비트가 떠오른다. 헤리티지는 흑인 가스펠 음악을 부르며 소울·펑키·힙합·가요 등을 넘나드는 알앤비(R&B, 리듬앤블루스) 그룹이다. 최근 ‘아이 빌리브, 아이 노, 아이 샤
2018-07-20 00:01
라이프호프·기독교코칭센터 생명문화 확산 위해 협력키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대표 조성돈)와 ㈔한국코치협회 기독교코칭센터(센터장 홍삼열)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협회 사무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생명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기독교코칭센터에서는 라이프호프의
2018-07-20 00:01
찬양으로 예수와 잇는 ‘무창포의 기적’
충남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길 무창포해수욕장은 한 달에 두 번씩 갈라지는 바닷길로 유명하다. 일명 ‘모세의 기적’으로 불린다. 갯벌과 모래가 어우러진 해수욕장, 아름다운 노을 풍경, 풍부한 해산물 등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
2018-07-20 00:01
[역경의 열매] 이승율 <25·끝> 베드로를 닮은 나… 그물 던질 ‘깊은 곳’은 북한
스스로 인생을 반추해 볼 때 어깨가 남들보다 넓고 성정이 불같이 급했던 베드로를 많이 닮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눅 5:4)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이 생각날 때
2018-07-20 00:01
“이 노래 부르고 들으며 주님과 행복한 동행하시길”
성악가 김진상(백석예술대·사진) 교수가 최근 성가합창곡집 ‘행복한 동행’(표지)을 발간했다. 대학 때부터 작곡한 곡을 모은 것으로, 2006년 첫 작곡집 출판 이후 네 번째다. 이번 작곡집에는 ‘나의 갈길 인도하신 주님’ ‘사
2018-07-20 00:01
“여기가 도서관이야, 교회야?”… 목회, 문화를 품다
서울 성북구 정릉동 508단지. 조용한 빌라촌이던 이곳에 지난해 8월 작은 교회 하나가 들어섰다. 지역 주민에게는 도서관으로 불리는 북악하늘교회다. 19일 찾은 북악하늘교회는 교회를 상징하는 십자가도, 교회 이름이 적힌 간판도 없
2018-07-20 00:01
“한글은 이해 어려워” 농인 ‘수어성경’ 꼭 필요
“그냥 일반 성경을 보면 되지 왜 수어(手語·수화언어) 성경이 필요한가요.” 한국기독교수어연구소장 이영빈 목사가 일반 청인(聽人) 친구들로부터 가장 자주 듣는 질문이다. 그때마다 이 목사는 제2외국어 얘길 꺼낸다. 이 목사
2018-07-20 00:01
“신천지의 늪에서 두 딸 구해냈어요”
환하게 웃다가도 ‘지난해 5월’로 시작하는 질문에 김귀자(53·여)씨는 눈물을 보였다. 김씨는 지난 4년을 하루도 잊을 수 없다. 그는 2014년부터 두 살 터울의 딸 A씨(26) B씨(24) 자매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지난해 5월부터는 5
2018-07-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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