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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새로운제자교회, 트로트 가수 구자억 목사 초청 ‘앵콜 경로잔치’
부천 새로운제자교회(김찬호 목사)가 18일 경기도 부천 본 교회에서 ‘제3회 경로잔치’를 열었다. 트로트 찬양 사역자로 유명한 구자억 목사를 초청한 앵콜 공연이었다. 김찬호 목사는 4년전 교회에 부임한 후 추수감사절 즈음에
2017-11-19 16:10
[이혜지의 캘리,하루]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내 주 되신 주 앞에 나아가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주님만 사랑해(‘내가 주인 삼은’ 찬양 가사 중) 이혜지 hyeji@kmib.co.kr
2017-11-19 13:26
[겨자씨] 기초가 흔들립니다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국민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건물에 금이 가고 달려있던 간판은 휘어지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담장이 무너지고 상점에 진열된 상품들도 쏟아졌습니다.  지진은 땅의 근본이 흔들리는 재난입니다. 이처
2017-11-19 12:21
“신천지, 기성 신자에서 비신자 포교로 전략 바꿔”…유사종교피해방지법 제정 절실
이단·사이비종교단체 때문에 가정파괴 재산착취 등으로 고통을 받은 피해자들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이들은 시한부 종말론을 내세우거나 살아 있는 인간을 신격화하는 등 비상식적이거나 반사회적인 이단·사이비집단에 대해 사회
2017-11-19 10:20
무의탁 노인·결손가정 돕기 사랑나눔 찬양 토크콘서트
비전명성교회와 드림찬양단은 오는 27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카페 뉴올(서초동 1694~17 경원빌딩)에서 '제11회 무의탁 노인·결손가정 돕기 사랑나눔 찬양 토크콘서트'를 연다. 찬양전도사 김정화, 바리톤 김병진, 바이올린 손민
2017-11-18 20:58
[포착]"계란 드세요"…러브네이버 회원들 포항 지진 피해현장 봉사
러브네이버(이웃사랑봉사회) 대표 박덕기(58) 목사와 회원들이 18일 경북 포항 환호여자중학교 강당에서 지진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계란과 귤, 생수 등을 나눠주고 있다.  러브네이버는 IMF 경제위기 때부터 경기도 부천
2017-11-18 20:50
[포착]동성애 실태 보고하는 염안섭 원장
염안섭 수동연세요양병원장이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연수원에서 열린 '울타리포럼 제2회 영성수련회'에서 '동성애 실태 보고'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있다.   염 원장은 교계에서 '반(反) 동성애
2017-11-18 15:45
[포착]'교회 해체와 이데올로기' 강연하는 이정훈 교수
울산대 이정훈 교수가 18일 오후 경기도 광주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연수원에서 열린 '울타리포럼 제2회 영성수련회'에서 '교회 해체와 이데올로기'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광주(경기)=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2017-11-18 14:23
"일어나 빛을 발하라" 울타리포럼 제2회 영성수련회
울타리포럼 제2회 영성수련회 참석자들이 18일 오전 경기도 광주 한국유나이티드 제약 연수원에서 강의를 들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영성수련회의 주제는 '일어나 빛을 발하라'다.  예배와 찬양, 경건의
2017-11-18 14:09
강진이 흔든 포항 교회들, "추수감사절 예배 드릴 곳이 없다"
진도 5.4의 강진이 할퀴고 간 포항의 상처는 깊었다. 17일 한국교회봉사단(대표회장 김삼환, 이사장 오정현 정성진) 포항 지진 피해 실사단과 둘러본 포항은 겉으론 안정을 찾은 듯 했지만 여진에 대한 공포가 컸다. 포항의 지진
2017-11-18 09:32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곳으로…”목선협, 제9차 목회자콘퍼런스
한국목회자선교협의회(목선협·KPMA)는 지난 13~14일 경북 상주에 있는 열방센터에서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차 목회자선교콘퍼런스'를 개최했다.  바이블아카데미 총장을 맡고 있는 임석순(한국중앙교회 담임) 목사와&
2017-11-18 02:00
괴산군기독교연합회 회장에 김창호 새찬양교회 목사
괴산군기독교연합회는 지난 15일 괴산군 칠지난성면 새찬양교회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연합회장에 김창호(새찬양교회·오른쪽) 목사를 추대했다. 김 신임연합회장은 "괴산군에 위치한 모든 교회들이 한 마음이 되
2017-11-18 01:29
[가정예배 365-11월 19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2)
찬송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369장(통 487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9∼13절 말씀 : 오늘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여기지 않는 사람이 많습니다. ‘처음 사람’ 아담과 하와처
2017-11-18 00:06
[365일 성경 통독-11월 19일] 데살로니가후서 1∼3장, 수고하여 구원을 이루어가라
☞주의 재림을 기다린다면서 마음의 중심을 잃고 일상에서 일탈한 자들에게 바울은 책임 있는 삶에 대해 교훈합니다. <성경통독원>
2017-11-18 00:05
[이지현의 두글자 발견 : 슬픔] 슬퍼 우는 자, 울게 하라
우리는 우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슬픔 감정을 숨기려 하지만 슬픔도 우리 인생에 기쁨만큼 중요한 감정이다. 슬픔을 통해 공감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픔이 있으므로 기쁨이 존재한다. 이런 슬픔을 기쁨만큼 중요하게 받아들이면서 우
2017-11-18 00:04
[오늘의 설교] 이런 믿음을 남깁시다
히브리서 11장 4∼7절 성도들의 장례식에서 위로를 전하는 것은 목회자의 중요한 사역 중 하나입니다. 천국환송예배 현장에서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이분들은 이 세상에 무엇을 남겼을까. 세상을 살면서 과연 우리는 무엇을
2017-11-18 00:04
성화에서 성경을 읽다
가끔은 명화 한 장이 독서나 강연보다 더 깊은 감동을 줄 수 있다. 특히 성경 이야기를 옮겨 놓은 명화 속에 숨겨진 의미를 깨닫다 보면 저절로 말씀을 묵상하게 된다. 10여년 전부터 서울 평창동 예능교회에서 ‘명화로 여는 성
2017-11-18 00:03
[365일 성경 통독-11월 18일] 데살로니가전서 1∼5장, 믿음의 진보를 이루라
☞바울은 고난 중에도 신실하게 복음을 좇는 데살로니가 교회에 칭찬과 기쁨의 편지를 보내며 아버지의 심정으로 권면합니다. <성경통독원>
2017-11-18 00:03
[가정예배 365-11월 18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1)
찬송 : ‘주 예수여 은혜를’ 368장(통 486장) 신앙고백 : 사도신경 본문 : 마태복음 6장 9∼13절 말씀 : 우리가 드리는 기도와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는 내용면에서 참 많이 다릅니다. 주님이 인생
2017-11-18 00:03
[겨자씨] 기초가 흔들립니다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국민들이 깜짝 놀랐습니다. 건물에 금이 가고 달려있던 간판은 휘어지고 떨어져 나갔습니다. 담장이 무너지고 상점에 진열된 상품들도 쏟아졌습니다. 지진은 땅의 근본이 흔들리는 재난입니다. 이처럼 근본이
2017-11-18 00:00
[우먼 칸타타] 의사가 꿈이었던 소녀, 평생을 걸은 봉사의 길
걸핏하면 병원 신세를 지는 소녀가 있었다. ‘어른이 되면 나처럼 몸이 아픈 사람을 돌봐 주리라’고 생각한 소녀는 매일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웠다. 그리고 사회에 헌신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치 않았다.
2017-11-18 00:00
[김진상의 찬송가 여행] 감사는 감사를 부르고 축복을 낳는다
넓은 들에 익은 곡식(589장) 벽에 걸려 있는 달력이 두 장만 남은 걸 보며 새삼 시간의 빠름을 느끼게 되는 11월이다. 아름다운 단풍으로 곳곳이 절경을 이루고 사람들은 단풍구경으로 가을의 끝자락을 추억으로 남기는 시기다. 크리
2017-11-18 00:00
오늘의 QT (2017.11.18)
“내 아들아 내 말에 주의하며 내가 말하는 것에 네 귀를 기울이라 그것을 네 눈에서 떠나게 하지 말며 네 마음속에 지키라 그것은 얻는 자에게 생명이 되며 그의 온 육체의 건강이 됨이니라.”(잠 4:20∼22) “My son, pay attenti
2017-11-18 00:00
[한국교회 설명서] 대형교회, 오해와 진실
오늘은 대형교회에 대한 오해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몇 년 전 취재현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 연합기관 총무가 강단에 섰습니다. 그는 대뜸 “대형교회가 한국교회를 망친다”며 대형교회를 적폐대상인양 몰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17-11-18 00:00
[책을 요리하는 엄마] 14화. ‘칼 바르트 기도’편 (2)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이제 하나님은 우리가 기도하는 것을 듣지 않으실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그때 기도하는 이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기 때문입니다.” 칼 바르트 기도(54쪽)/칼 바르트
2017-11-18 00:00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포항 기습 방문… 냉온탕 오간 현장 반응
김하나 명성교회 목사가 17일 강도 5.4의 지진이 발생한 경북 포항시를 찾았다. 지난 12일 위임식을 가진 후 닷새만에 첫 외부 공식 일정을 가진 김 목사는 이날 이재민들이 대피해 있는 포항시 북구 기쁨의교회를 찾아 박진석 담
2017-11-17 15:48
7대 종단 평신도들, 18일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 범종단 다짐대회
부정부패를 청산하고 각자 맡은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하자고 다짐하는 '답게 살겠습니다'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된다.  이 운동은 2015년 2월부터 기독교, 가톨릭 등 국내 7개 종단 평신도들이 참여, 눈길을 끌고 있다. 
2017-11-17 15:08
[우먼 칸타타-문용자] 의사가 꿈이었던 소녀, 평생 봉사의 길
걸핏하면 병원 신세를 지는 소녀가 있었다. ‘어른이 되면 나처럼 몸이 아픈 사람을 돌봐 주리라’고 생각한 소녀는 매일 열심히 영어단어를 외웠다. 그리고 사회에 헌신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러나 현실은 만만하
2017-11-17 14:34
[이지현의 두글자 발견-슬픔] 슬퍼 우는 자, 울게 하라
우리는 우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슬픔 감정을 숨기려 하지만 슬픔도 우리 인생에 기쁨만큼 중요한 감정이다. 슬픔을 통해 공감하기도 하고 때로는 슬픔이 있으므로 기쁨이 존재한다. 이런 슬픔을 기쁨만큼 중요하게 받아들이면서 우리는
2017-11-17 14:33
[백상현 기자 한국교회 설명서] 대형교회, 오해와 진실
오늘은 대형교회에 대한 오해에 대해 설명해 드릴게요. 몇 년 전 취재현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모 연합기관 총무가 강단에 섰습니다. 그는 대뜸 “대형교회가 한국교회를 망친다”며 대형교회를 적폐대상인양 몰아 세웠습니다. 그리고
2017-11-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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