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은행

연탄 300만장으로 한반도를 따뜻하게
나이 들고 가난한 사람은 여전히 연탄에 기대어 겨울을 난다. 서민과 노인 등 소외계층을 돌봐온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오는 13일 오전 10시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2018년 서울연탄은행 재개식을 개최
2018-10-04 00:02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듭시다] 국민일보-밥상공동체·연탄은행 공동 캠페인 후원자 명단
◇개인(234명) (2017년 11월) 곽선희 권창혁 김기영 김석선외8 김성순 김소진 김은자 김인배 김전곤 김정아 문보순 문세은 박경애 박경희 박형국 서옥순 서정원 서종로 송기돈 송애일 신동한 양봉화 엄주자 유동현 윤재승 이경자 이
2018-02-07 00:00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6] 개인봉사자 연탄 나눔
밥상공동체복지재단·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가 25일 오전 10시 서울 상계3.4동 양지마을에서 개인 자원봉사자 70여명과 함께 20가구에 연탄 4000장을 배달했다. 이날 한파경보(-16도)에도 개인 자원봉사자들은 따뜻한 분위기
2018-01-26 11:26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5] 밥상공동체·연탄은행 ‘2018. 한 해를 따뜻하게 여는 사람들’ 신년 시무식
2018년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고, 추위는 여전하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만큼 연탄 사용 가정은 전년대비 15% 감소된 후원과 15% 인상된 연탄가격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연탄 보릿고개라고 할 정도다. 밥상공동체·연탄
2018-01-12 11:22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듭시다] “기부 줄어 ‘연탄보릿고개’ 앞두고 걱정”
국민일보와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누기’를 목표로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에너지 빈곤층은 연탄 가격이 오르면서 혹독한 겨울을 나
2018-01-09 00:01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4] 성탄절 ‘개인봉사자의 날’ 연탄 나눔 활동
서울연탄은행(대표 허기복)이 성탄절을 앞둔 23일 서울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개인 자원봉사자 300여명과 함께 104가구에 연탄 1만2000장을 배달했다. 가수 션이 연탄 배달봉사에 앞서 격려 인사말을 전했다. 또 성악가 백성경씨
2017-12-29 11:56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듭시다] “우리가 나눈 연탄, 대한민국 온도 1도 높였죠”
“추운 날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연탄을 나누면서 흘리는 땀만큼 어르신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한국의 온도를 1도 높이는 겁니다.” 강추위가 몰아친 지난 2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104번지(
2017-12-26 00:00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3] 행정안전부 장관과 직원도 연탄봉사
2013년부터 꾸준히 연탄은행(대표 허기복)과 봉사를 진행해온 행정안전부가 올해도 지난 13일 서울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았다. 행정안정부 직원들은 생활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조손가정에 총 3000장의 연탄과 함께 방한내
2017-12-15 11:36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듭시다] 물 끓이고 방 데우고… 마음도 덥히죠
“‘연탄은행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계속 생각하곤 해요. 연탄은행이 도와주니까 우리 ‘백사마을’ 할머니들이 살 수 있는 겁니다.” 지난 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 104번지에 있는 신순분(76) 할머니의 집 문을 두드리자 신 할머
2017-12-12 00:01
[알림]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하 연탄은행)과 국민일보는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연탄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낮은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2020년까지 연
2017-12-04 00:04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2] 롯데유통, 연탄 50만장 기부
롯데유통BU(Business Unit)이 롯데그룹 창립 50주년을 맞아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연탄 50만장을 기부했다. 특히 연탄 50만장 가운데 16만장 상당의 금액을 지난 15일 발생한 포항 지진피해 복구를 위해 지원했다. 롯데
2017-12-01 11:00
[알림]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
국민일보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이하 연탄은행)은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연탄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낮은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부는 2020년까지 연탄
2017-11-26 19:01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듭시다] 세븐 “팬들과 함께 뜻 깊은 일 동참해 행복”
추위에 직면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과 국민일보는 ‘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누기’를 목표로 ‘다 함께,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공동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크리스천으로서 나눔을 실천하기
2017-11-21 00:00
[온라인 캠페인-연탄은행과 함께 ‘나누GO 따뜻하GO 즐겁GO’ 1]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어요~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이 14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개인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두 모녀가 사는 어려운 가정에 연탄을 배달했다. 특히 올 겨울엔 연탄가격이 20% 가량 인상이 될 것으로 전망돼 서민들의 겨울나기가 더욱 힘들 것으로
2017-11-17 11:37
2∼3월은 ‘연탄 보릿고개’… 겨울 끝났다며 후원 급감
연탄은행은 최근까지 380만장의 연탄을 후원 받아 지난 25일 현재 330만장을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했다. 현재 비축된 연탄은 50만장으로, 연탄은행 측은 3월까지 이 연탄들도 에너지 빈곤층에 전달할 계획이다. 연탄은행 측은 2∼3월이
2017-01-30 20:34
“최순실 사태로 기부 감소…작은 교회들이 나눔 불길 살려”
국민일보와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 간 ‘사랑의 연탄 300만장 나누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저소득층과 영세노인 등 연탄으로 겨울을 지내는 이웃을 위해 불꽃같은 사랑을 보태자는 취지였다.
2017-01-30 20:33
“손에서 손으로 전하는 따뜻함… 연탄은 사랑입니다”
강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10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달동네 ‘백사마을’ 골목길은 인적이 드물었다. 주민 대부분이 차상위 계층인 이곳은 70대 이상 노인들이 많아 외출하는 주민이 많지 않았다. 마을 곳곳에 ‘○○재
2017-01-16 21:14
밥상공동체·연탄은행 활동 보니… 에너지빈곤층에 쌀·부식·난방유도 지원
밥상공동체·연탄은행(연탄은행)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뿐만 아니라 난방유, 쌀, 부식, 커피, 라면 등도 나누고 있다. 난방유는 연탄을 갈기 힘들거나 부득이하게 연탄을 사용하지 않는 기름보일러 세대에게 공급하고 있다. 난
2017-01-16 21:13
영하 10도 뚫고 전한 나눔의 온기
누군가에게 연탄은 ‘금탄’이다. 추운 겨울을 데울 유일한 난방수단이면서 이웃과 나누는 값진 온정이기 때문이다. 14일 서울 최고지대 달동네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의 집집마다 금탄이 배달됐다. 국민일보 최삼규 사장을
2017-01-15 19:10
[알림] 국민일보와 함께하는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국민일보는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연탄은행(대표 허기복 목사)과 함께 ‘국민일보와 연탄은행이 함께하는 365일 희망, 따뜻한 대한민국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연탄은 서민생활 보호를 위해 낮은 판매가로 공급
2017-01-09 20:53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연탄은행’] 스타들이 지핀 ‘사랑의 불씨’… 세상에 온기 전한다
지난달 30일 ‘지누션’ 멤버 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막내 하엘이의 두 번째 연탄봉사’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하엘이는 아빠 션과 함께 서울 노원구 중계로 달동네인 ‘백사마을’ 연탄 배달 봉사
2017-01-03 20:48
어려운 시국에도 줄잇는 온정… 세상을 따뜻하게 데운다
지난 3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계로. 일명 백사마을로 불리는 달동네에 흰색과 노랑 우의를 입은 사람들이 좁은 골목을 누볐다. ‘사랑의 연탄 300만장 보내기’ 캠페인을 위해 출동한 자원봉사들이었다. 저마다 연탄을 담은 지게를 어깨
2016-12-05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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