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  이기수 의학전문기자의 건강쪽지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라식+쌍꺼풀 ‘시간차 교정’을
시간 여유가 있는 겨울방학 기간 중 쌍꺼풀 수술 등 눈매 교정술과 라식 수술 등 시력 교정술을 한꺼번에 해결하려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과연 눈매 교정술과 시력 교정술을 동시에 받아도 괜찮은 것일까요. 답은 ‘그렇지 않다
2010-01-15 19:07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겨울 식중독 주의보
날씨가 추워지면 아무래도 음식물 관리에 신경을 덜 쓰게 됩니다. 음식이 상할 위험이 낮다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식중독 사고가 자주 일어나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주원인은 ‘
2010-01-08 18:14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허걱!기흉
속칭 ‘허걱’이란 표현이 있습니다. 신세대 네티즌이 인터넷 채팅을 하면서 많이 놀랐을 때 주로 쓰는 감탄사입니다. 몹시 놀라거나 숨이 차서 숨을 순간적으로 멈추거나 들이마시는 소리, 또는 그 모양을 이르는 부사 ‘헉’에서 파
2009-12-25 18:18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새해 목표 ‘청년시절 몸찾기’
크리스마스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출퇴근길에 즐겨 듣는 FM 라디오 방송에서도 정겨운 크리스마스 캐럴 송출이 잦아졌습니다. 2009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2010년 새해를 맞을 준비가 필요한 때입니다. 여러분은 새
2009-12-18 18:36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눈물,많아도 병
눈물이 지나친 것도 병이란 사실을 알고 계신지요? 실제 눈물이 콧속으로 빠져나가는 길이 막히거나 좁아져 눈 밖으로 흘러넘치는 병이 있습니다. 유루증 또는 눈물흘림증이라고 합니다. 특히 60대 이상 안과 방문 환자 2명 중 1명
2009-12-04 18:32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머리가 맑아지는 습관
기억 창고에서 아무리 끄집어내려고 해도 가물거리기만 하는 이름, 생각날 듯 말듯 떠오르지 않는 전화번호…. 심지어 아내와 딸의 휴대전화 전화번호와 회사 식구의 이름이 언뜻 떠오르지 않아 애먹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지금 여러
2009-11-27 18:13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비만 부르는 ‘빨리빨리’ 식사
관광 삼아 동남아 국가를 여행해 본 사람들은 기억할 것입니다. 다름 아니라 현지 장사꾼들이 ‘빨리 빨리’란 우리말을 알아듣는 경우가 많다는 얘기입니다. 얼마나 많은 한국인들이 서둘렀기에 그럴까 싶어 쓴웃음이 나오곤 하지요.
2009-11-20 18:25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해열진통제 복용 조심
해열진통제를 찾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습니다. 신종 플루, 감기, 독감 등 급성 호흡기 감염 질환이 급속히 번지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여겨집니다. 해열진통제는 말 그대로 열을 가라앉히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약을 가리킵
2009-11-13 18:27
[이기수 기자의 건강쪽지] 당분과 수명
달달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사탕이나 아이스크림, 밸런타인데이에 연인들이 주고받는 초콜릿, 한겨울 감기를 예방할 목적으로 담가 먹는 귤피차와 모과차…. 모두 당분이 많은 음식입니다. 당분은 과잉 섭취할 경우 비만이나 당뇨
2009-11-0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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