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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인의를 찾아서-(52) 세브란스심장혈관병원 주현철 교수팀] 초응급 대동맥 파열 환자 살리는 드림팀
우리 몸의 장기와 조직세포는 대동맥이 혈액을 막힘없이 운반해야 머리에서 발끝까지 피가 잘 돌아 숨을 쉴 수 있다. 대동맥의 일부가 꽈리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다 파열되면 모든 장기조직이 당장 숨을 쉴 수 없어 생명이 위험해지는
2016-02-29 18:04
[명의&인의를 찾아서-(51) 자생한방병원] 추나요법·동작침법, 척추·관절 환자에 큰 인기
척추디스크 치료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약물과 물리치료를 통해 상태를 호전시키는 비(非)수술 보존요법과 환부를 도려내거나 정리해 호전시키는 수술요법이다. 어떤 치료법을 선택할지는 증상의 정도, 기간, 연령 등을
2016-02-23 04:02
[명의&인의를 찾아서-(50) 중앙대 정신건강의학과] 주치의 심층면담 통해 게임중독자 ‘새 삶’ 부축
게임으로 인해 학교생활이 재미없게 느껴지고, 게임 속 캐릭터가 죽으면 실제로 자신이 그렇게 된 듯한 기분을 느끼는 등 게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인터넷 게임 문제로 부모와 갈등을 겪던 중학생이 투신자살을 하거나
2016-02-16 04:03
[명의&인의를 찾아서-(49)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청소년뇌신경센터] 진료+연구능력… 뇌질환 치료에 독보적
어린이 뇌신경질환은 소아청소년에게 발생하는 뇌와 신경계 질환을 통칭하는 말이다. 대표적인 질환으로는 선천성기형(척수이형성증), 수두증, 뇌종양, 모야모야병 등 뇌혈관질환, 뇌전증, 퇴행성 신경계 질환, 사립체 질환, 말초신경과
2016-02-01 20:21
[명의&인의를 찾아서-(48) 경희대한방병원 중풍센터] 한방·양방 유기적 협진… 치료 효과 극대화
중풍(뇌졸중)은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뇌경색’과 혈관이 터져서 생기는 ‘뇌출혈’로 나뉜다. 손상된 뇌 부위에 따라 반신마비와 언어장애 외에도 두통, 어지러움, 술 취한 사람처럼 비틀거리는 보행, 음식을 삼키
2016-01-25 18:59
[명의&인의를 찾아서-(47) 코 알레르기 전문 영동한의원 김남선 원장팀] 한방 ‘칵테일 요법’으로…
에이즈에는 물론 유전자 타입이 달라 표적치료가 어려운 진행 암을 치료할 때 두 가지 이상 약물을 동시에 쓰는 경우가 있다. 여러 약물을 같이 써 파괴력을 높이려는 시도다. 현대의학의 다제(多劑) 병용요법, 즉 ‘칵테일 요법’이다.
2016-01-19 04:04
[명의&인의를 찾아서-(46) 고려대안산병원 순환기내과] 응급 심장환자 ‘생명 지킴이’로 우뚝 섰다
심근경색으로 인한 돌연사는 암 못지않게 중년남성들이 두려움을 느끼는 건강 복병이다. 갑작스럽게 가슴을 쥐어짜는 통증을 느끼며 숨을 거둘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3년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장병으
2016-01-12 04:05
[명의&인의를 찾아서] 김열홍 교수는… 최신 유전자검사·항암표적치료 연구 등 암 극복 최선봉에
1959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77년 광주제일고, 1983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했다. 미국 텍사스 휴스턴 MD앤더슨 암센터를 1991년부터 2001년까지 10년 동안 박사후 연구원 자격으로 두 번, 방문 교수 자격으로 한 번 등 세 번 방문해
2016-01-04 19:06
[명의&인의를 찾아서(45) 고려대안암병원 암센터] 환자 마음까지 치유… ‘암과의 전쟁’서 승기
암을 치료하는 과정은 간단하지 않다. 몸 속 어디에 어떻게 자리 잡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술을 할지, 항암치료나 방사선 치료를 병행할지를 결정해야 한다. 암 치료에 다학제 협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다학제 협진이란
2016-01-04 19:03
[명의&인의를 찾아서-(44) 한림대강남성심병원 유형준 교수팀] 당뇨로 인한 혈관합병증 정복에 심혈
고령인구 증가와 더불어 노인 당뇨 환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현재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10% 이상이 당뇨를 앓고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러나 아쉽게도 노인 당뇨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치료한 경험이 턱없이 부족한 게 우리나
2015-12-28 18:55
[명의&인의를 찾아서]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당뇨내분비센터는…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당뇨내분비센터는 유형준 교수의 분신 같은 곳이다. 현재 월평균 4570명의 당뇨 환자가 이용한다. 평일 일평균 180∼190명이 방문하는 셈이다. 혈관합병증 등 당뇨병성 합병증으로 입원 치료를 받는 신(新) 환자는
2015-12-28 18:52
[명의&인의를 찾아서] 백세현 고려대구로병원 교수는… 남들이 꺼리는 ‘성형안과’서 분투
1965년생 서울 출신이다. 90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고대구로병원에서 인턴 및 전공의 수련을 받았다. 이후 해군 군의관과 고대구로병원 성형안과 전임의, 가천의대 길병원 안과 조교수를 거쳐 2004년 3월부터 고대의대 안과
2015-12-21 19:36
[명의&인의를 찾아서-(43) 고려대구로병원 안과] 눈 질환 치료에 딱… ‘3박자’ 두루 갖췄다
아침저녁으로 매서워진 바람에 옷깃을 여미며 겨울이 다가왔음을 실감하는 요즘이다. 매년 겨울이면 현저히 떨어진 기온과 건조한 날씨로 인해 눈 건강에도 빨간불이 켜진다. 흔히 고혈압이 있을 경우 뇌졸중을 가장 무서워하는데
2015-12-21 19:34
[명의&인의를 찾아서] 하나이비인후과병원 정도광 병원장은 “아이·고령 환자도 찾는 친절한 코박사”
1963년 태어났다. 서울 출신이다. 1982년 휘문고, 1988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했다. 인턴 및 전공의 수련은 고려대 안암병원에서 받았다. 1996년부터 1998년까지 3년간 고려대 안산병원 이비인후과 과장 및 교수로 활동하다 의대 동기생
2015-12-14 18:47
[명의&인의를 찾아서-(42) 하나이비인후과병원] “환자 만족 90% 이상” 강소병원의 모범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환자를 섬기는 세계적 이비인후과 전문병원.’ 코·목·귀 질환 전문 하나이비인후과병원 1∼2층 로비 한쪽 벽면에 걸린 문구다. 우리나라 강소(强小)병원의 표준모델로 꼽히는 이 병원의 ‘비전(VISION)
2015-12-14 18:46
[명의&인의를 찾아서] 이석환 교수는… 1997년부터 복강경 수술 시작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83년 영동고, 89년 경희대 의대를 졸업했다. 경희의료원에서 인턴 및 외과 전공의 수련을 받았다. 97∼99년 외과 전임의와 임상강사를 거쳐 지금까지 강동경희대병원 외과에서 교수로 일하고 있다. 진료분야
2015-12-07 18:16
[명의&인의를 찾아서-(41) 강동경희대병원 외과 이석환 교수팀] 대장암 단일포트 복강경 수술 선도
수술 상처가 작아 ‘최소 침습 수술’로 불리는 복강경 수술 진화의 끝은 어떤 모습일까. 복부에 큰 절개 창(窓)을 열고 시행하는 개복수술을 대체하는 선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지금은 배꼽 부위에 한 개의 절개 창만 내고 시술하는
2015-12-07 18:13
[명의&인의를 찾아서-(40) 세종병원 뇌혈관센터] 세계적 혈관전문병원 ‘제2 도약’ 꿈 영근다
1시간 이내 뇌영상 검사 실시율 100점, 5일 이내 재활평가율 100점, 1시간 이내 정맥 내 혈전용해제 투여율 100점….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이 실시한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9개 항목 모두 만점을 얻어 1등급 판정을
2015-11-30 18:25
[명의&인의를 찾아서] 조태구 세종병원 뇌혈관센터장은… ‘준비 잘하자’ 전문지식·글로벌 역량 갖춰
1965년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84년 공주사대 부속고등학교, 91년 연세의대를 졸업했다. 인턴 과정은 91년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 전공의 과정은 95∼98년 삼성서울병원 신경외과에서 각각 마쳤다. 석·박사 학위는 충북의
2015-11-30 18:21
[명의&인의를 찾아서] 서울아산병원 조유숙 교수는… 한해 5500명 환자 돕는 천식 권위자
1967년 대구에서 태어났다. 1986년 대구 남산여고, 1992년 경북의대를 졸업했다.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 및 전공의 과정을 마쳤다. 석·박사 학위는 울산의대에서 취득했다. 2001년부터 서울아산병원 알레르기내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2015-11-23 18:30
[명의&인의를 찾아서-(39) 서울아산병원 천식·COPD센터] 천식·폐질환 고치는 新의료기술 선도병원
기관지천식과 만성폐쇄성폐질환(COPD)은 우리나라 성인의 5∼10%가 앓고 있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천식은 염증에 의해 기관지가 좁아져서 숨이 차고, 기침이 나며, 가슴에서 색색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등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
2015-11-23 18:29
[명의&인의를 찾아서] 김한수 교수는... 편도 줄기세포주 세계 최초 수립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91년 여의도고등학교, 1997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어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인턴 및 전공의 과정을 이수했다. 이대목동병원 이비인후과에서 일하기 시작한 것은 2004년이
2015-11-16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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