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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인의를 찾아서-(27)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뇌종양센터 김재용 교수팀] 뇌종양, 절반이상 고친다!
TV속 드라마나 영화에서 종종 불치병 소재로 등장하는 뇌종양은 사실 매우 복잡한 종양이다. 다른 부위와 달리 양성 종양도 암과 같은 대우(?)를 받고 그 종류도 30여 가지나 될 정도로 다양하기 때문이다. “뇌종양은 건드리면 얻
2015-08-25 02:42
[명의&인의를 찾아서-(26) 강남세브란스병원 안철우 교수팀] 당뇨 조기진료에서 합병증 치료까지 속전속결
대한민국은 ‘암 공화국’만이 아니다. ‘당뇨 공화국’이기도 하다. 한국인 3명 중 1명은 암을 앓고 있다는데 당뇨 환자도 못지않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른바 당뇨 대란이다. 현재 30세 이상 우리나라 성인 3명 중 1명은 당뇨
2015-08-18 02:41
[명의&인의를 찾아서] 안철우 교수는… 국내 손꼽히는 호르몬 치료 ‘명의’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85년 용산고, 1991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다. 2002년부터 연세의대 내과학교실 교수로 일하고 있다. 현재 강남세브란스병원 내분비·당뇨병센터장과 더불어 혈관대사연구소장, 의생명연구센터 소장 등을
2015-08-18 02:39
[명의&인의를 찾아서] 황순정 교수는… 턱교정 수술 관련 신기술·도구·장치 다수 개발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학교는 서울에서 다녔다. 초등학교 입학 무렵 온 가족이 서울로 이사를 온 까닭이다. 황교수는 치과대학을 두 번 다녔다. 1985년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졸업하고 1989년 독일로 건너가 튜빙겐의과대학
2015-08-11 02:49
[명의&인의를 찾아서-(25) 서울대학교치과병원 턱교정수술센터 황순정 교수팀] 2000여회 시술 ‘베테랑’
김아현(가명·26) 씨는 흔히 양악수술로 알려진 턱 교정 수술을 얼마 전 받고나서 인생이 180도 달라졌다. 어릴 때부터 안면비대칭과 부정교합이 있었던 그의 안모(顔貌)는 성장기를 거치면서 점점 더 심하게 뒤틀리기 시작했다. 아
2015-08-11 02:47
[명의&인의를 찾아서] 신찬수·백선하 교수는… 뇌 조직 매개로 의기투합 ‘같은 길’
신찬수 교수와 백선하 교수는 1987년 서울대 의대 졸업 동기다. 두 사람 다 서울 출신으로 1981년, 각각 관악고교와 경복고교를 졸업했다. 백 교수는 1963년생, 신 교수는 1962년생이다. 두 사람은 의대생 시절, 소위 ‘노는 물’이
2015-08-04 02:01
[명의&인의를 찾아서-(24) 서울대 내분비내과 신찬수·신경외과 백선하 교수팀] 뇌하수체 질환 퇴치 앞장
뇌하수체는 두개골 밑바닥 깊숙한 곳에 있는 내분비 샘 조직이다. 직경 1.2∼1.5㎝ 크기에 무게는 1g도 안 된다. 하지만 이 콩알만 한 샘 조직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은 막중하다. 뇌하수체는 우리 몸의 호르몬 대사를 총괄 관장하는 중
2015-08-04 02:00
[명의&인의를 찾아서-(23) 중앙대병원 스포츠재활의학 서경묵 교수팀] “운동 통증? 주사 한방이면 OK!”
‘운동에서 오는 통증은 운동으로 풀라’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는 절대 잘못된 상식이라고 중앙대학교병원 스포츠의학클리닉 서경묵(59·재활의학과) 교수는 말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다가 되레 몸을 망쳐 병원을 찾게 되거
2015-07-28 02:03
[명의&인의를 찾아서] 서경묵 교수는… 골프 치면서 재활의학 관심, 국가대표 선수 치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6년 중앙고등학교, 1984년 중앙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가톨릭의대성모병원 전공의를 거쳐 1991년부터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로 일하며 스포츠재활의학클리닉을 맡고 있다. 중고교
2015-07-28 02:00
[명의&인의를 찾아서] 박용원 교수는… 산전 초음파 국내 첫 도입, 응급 발생시 제일 먼저 현장에
1950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1970년 서울고, 1976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했다. 1986년 미국 캔자스대학에서 2년간 초음파를 이용한 태아건강 평가·치료법, 고위험 임신·관리법을 집중 연구했다. 박용원 교수를 우리나라 산전 초음파 검
2015-07-21 02:40
[명의&인의를 찾아서-(22)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고위험임신클리닉 박용원 교수팀] 고위험 산모도 든든
‘고(高)위험 임신’이란 모성(산모)사망, 주산기(周産期)사산, 선·후천적 이상아 출산이 우려되는 임신을 말한다. 임신부의 나이가 35세 이상, 4회째 이후의 분만, 1년 내 재(再)출산, 임신중독증 또는 임신 중 당뇨 및 고혈압, 심장
2015-07-21 02:37
[명의&인의를 찾아서] 경희대학교병원 이용걸 교수는… 30년 어깨 치료 한길
195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3년 경희고등학교, 1979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1989년부터 경희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이 교수는 최근 30년간 어깨 치료 외길을 걸어왔다. 1992년 미국 시애틀의 워싱
2015-07-14 02:06
[명의&인의를 찾아서-(21) 경희대학교병원 어깨관절클리닉 이용걸 교수팀] 어깨질환 치료 ‘명성’
담당 교수가 외래 환자를 대상으로 초음파 검사를 직접 하는 곳, 더불어 영상의학과 교수진과 협진을 통해 진단의 정확도를 더 높이는 곳, 다른 병원에서 힘든 수술 또는 불가능하다고 한 수술도 쉽게 수행하는 곳, 마취 경험이 풍부해
2015-07-14 02:05
[명의&인의를 찾아서] 한양대학교병원 권성준 교수는… 일본서 선진 수술법 익혀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남자 2만1344명, 여자 1만293명 등 3만1637명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이는 같은 해 새로이 암 진단을 받
2015-07-07 02:37
[명의&인의를 찾아서-(20) 한양대학교병원 위암클리닉 권성준 교수팀] 진행성 위암환자 생존율 높이기
위암은 우리나라에서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다. 국립암센터 중앙암등록본부에 따르면 2012년 한 해 동안 남자 2만1344명, 여자 1만293명 등 3만1637명이 위암 진단을 받았다. 이는 같은 해 새로이 암 진단을 받
2015-07-07 02:36
[명의&인의를 찾아서] 이동기 교수는… MD앤더슨 암센터가 강의 요청한 권위자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1977년 경성고등학교, 1984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후 세브란스병원에서 전공의 및 전임의를 거쳐 1990년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2004년부터 강남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에서 줄곧 췌
2015-06-30 02:03
[명의&인의를 찾아서-(19) 강남세브란스병원 췌담도암클리닉 이동기 교수팀] 췌장·담도 지킴이
췌장과 담도에 생기는 질환은 암이건 염증이건 모두 생명을 위협해 속칭 ‘골치 아픈 질환’으로 꼽힌다. 특히 췌장암은 의학의 눈부신 발전에도 불구하고 지난 30여 년 간 진단 후 5년 생존율이 5% 내외에서 꼼짝도 않고 있는 중대 상
2015-06-30 02:03
[명의&인의를 찾아서-(18) 순천향대학교서울병원 정형외과 서유성 교수팀] 고관절 골절 맞춤 치료
고관절 골절은 골다공증이 심한 노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부상이다. 골 감소로 약해진 뼈가 가벼운 외부 충격에도 쉽게 부러지는 것이다. 물론 젊은이라고 고관절 골절이 없는 게 아니다. 젊은이들은 교통사고나 추락사고 등 강한 충
2015-06-23 02:57
[명의&인의를 찾아서] 서유성 교수는… 작년 두차례 논문상, 병원행정에도 밝아
1957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1976년 부산 동래고, 1983년 고려대 의대를 졸업했다. 인턴과 레지던트(전공의) 과정을 모두 순천향대서울병원에서 마치고 1988년부터 정형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국 텍사스텍 메디컬스쿨과 클리블랜드
2015-06-23 02:54
[명의&인의를 찾아서] 이대목동병원 이동현 교수는…로봇수술법 전파 앞장 ‘인공방광술 250건’ 국내 최다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용산고를 거쳐 1991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세브란스병원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비뇨기과 임상의사를 지냈다. 2001년부터 이대목동병원 비뇨기과 교수로 일하고 있다. 1997∼1998년 미국 메이
2015-06-16 02:59
[명의&인의를 찾아서-(17) 이대목동병원 인공방광클리닉 이동현 교수팀] 환자 ‘삶의 질’ 위해…
“방광에 퍼진 암 때문에 방광을 떼어내고 옆구리에 소변 주머니를 차야 합니다.” 방광암 환자들이 수술 후 의료진으로부터 흔히 듣는 말이다. 암에 걸린 방광을 수술로 떼어내면 오줌을 저장할 공간이 없어진다. 따라서 아랫배 안
2015-06-16 02:57
[명의&인의를 찾아서-주목! 이 클리닉] (16)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탈모클리닉 심우영 교수팀
우리나라 탈모인구가 1000만명에 이를 것이란 말이 있다. 국민 다섯 명 중 한명이 탈모 증상을 갖고 있는 셈이다. 상황이 이러니 획기적인 탈모 치료법에 관심이 높다. 때문에 탈모 치료에 대한 잘못된 속설과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
2015-06-09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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