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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표심 업은 힐러리 ‘슈퍼화요일’ 자신감… 네바다서 샌더스 열풍 차단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미국 민주당의 세 번째 경선인 네바다 코커스(당원대회)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에게 단순한 1승 이상의 기쁨을 안겨주었다. 클린턴 전 장관은 이번 선거에서 흑인
2016-02-21 20:56
지지율 역풍도 트럼프 질주 못 막았다…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압승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에 대한 비판의 역풍도, 프란치스코 교황의 직격탄도 도널드 트럼프의 질주를 막지 못했다.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공화당원들은 버락 오바마 대
2016-02-21 20:55
루비오냐, 크루즈냐… 공화 2위 싸움 치열
미국 공화당의 세 번째 경선 레이스가 벌어진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마무리된 직후인 20일(현지시간)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경선 포기를 선언하면서 16명의 후보가 난립했던 공화당 대선전은 ‘삼파전’으로
2016-02-21 20:54
교황 “트럼프는 기독교인 아니다” 직격탄… ‘불법이민자 추방’ 공약 비판
“다리가 아니라 벽을 세우는 사람은 기독교인이 아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불법이민자 추방을 공약으로 내건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를 겨냥해 “기독교인이 아니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프란치스코
2016-02-19 21:38
트럼프, 부시家 때리다 역풍 맞나… 크루즈에 지지율 추월당해
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왼쪽 사진)가 전국 단위 여론조사에서 처음으로 지지율 선두 자리를 테드 크루즈(오른쪽) 상원의원에게 내줬다. 트럼프가 전국 지지율 선두를 놓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처음이고, 크루즈 의원
2016-02-18 21:03
대법관의 호화 리조트 살인사건? 美 대선 싸움판에 퍼지는 음모론
앤터닌 스캘리아(사진) 미 연방대법관이 숨지기 전날 텍사스 남부의 외딴 호화 리조트에서 사냥과 파티를 즐긴 것으로 드러났다. 스캘리아 대법관은 다음 날 아침 침대에서 숨진 채 발견됐으나 치안판사는 휴대전화를 통해 보고받은 뒤
2016-02-16 21:42
상승기류 탄 샌더스… 서부 네바다주 힐러리와 첫 동률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지지율이 네바다 코커스(당원대회)와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상승세
2016-02-15 21:12
[포토] “막아야 산다”… 수문장 힐러리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13일(현지시간) 선거운동차 들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실내축구장에서 골키퍼로 나서 날아오는 공을 막으려 하고 있다. 클린턴 후보는 최근 '이메일 스캔들'과 클린턴 재단에 대한 감찰
2016-02-14 21:49
바버라 부시 여사 이어 부시 前 대통령도 ‘동생 젭 구하기’… 경선유세 지원 나섰다
미국 공화당 대선 경선에 출마한 젭 부시(63) 전 플로리다 주지사를 돕기 위해 최근 어머니 바버라 부시(90) 여사가 나선 데 이어 그의 형인 조지 W 부시(70·사진) 전 미국 대통령도 유세를 돕기로 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
2016-02-14 21:20
美 공화당 경선 2명 하차… 아직도 6명 남았네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와 함께 ‘대선풍향계’로 불리는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 개표가 마무리된 10일(현지시간) 이번 공화당 경선에서 각각 6, 7위를 차지한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와 칼리 피오리나 전 휴렛팩커드
2016-02-11 21:59
“흑인 표심 붙잡아라”… 할렘 찾아간 샌더스
‘흑인과 보수의 표심을 잡아라.’ 미국 대선 경선 레이스가 중요한 분수령으로 달려가고 있다. 이달 20∼27일(현지시간) 사우스캐롤라이나와 네바다에서 치러질 경선이 ‘슈퍼 화요일(3월 1일)’을 앞두고 또 하나의 승부처로 떠올
2016-02-11 21:55
불안·분노를 타고… 워싱턴 아웃사이더들의 반란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뉴햄프셔의 민심을 가른 건 미국 경제를 우려하는 유권자들의 불안심리였다. CNN이 9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투표를 마친 사람들을 상대로 설문
2016-02-10 20:54
이제 ‘슈퍼 화요일’… 소수인종에 달렸다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미국 대선 경선이 치러진 아이오와주와 뉴햄프셔주에서 민주당과 공화당의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가장 큰 경선 이벤트인 ‘3월 1일 슈퍼 화요일’에 이목이 쏠리고
2016-02-10 20:53
젊은 여성들, 힐러리에게 등 돌렸나… 샌더스, 2배수 가까이 앞서
이미지를 크게 보려면 국민일보 홈페이지에서 여기를 클릭하세요백악관 ‘안주인’에서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으로 거듭나려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여정에 빨간불이 켜졌다. 역설적이게도 가장 든든한 버팀목인 줄 알았던
2016-02-10 20:52
“후보들 스캔들 부각하라”… 中 ‘美대선’ 보도지침 회의
중국이 최근 관영 매체에 하달한 ‘미국 대선 보도지침’에서 후보들의 부정적인 면과 스캔들 부각에 중점을 두라고 지시했다고 미국에 서버를 둔 중화권 매체 보쉰이 언론계 소식통을 인용해 5일 보도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선전부가
2016-02-05 20:00
루비오, 뉴햄프셔 지지율 2위로… 트럼프·루비오 양자구도?
미국 대선 두 번째 경선인 9일(현지시간)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를 앞두고 공화당의 새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마르코 루비오(44) 상원의원의 지지율이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이에 따라 향후 대세가 루비오에게 쏠리며 도널드
2016-02-05 19:59
“월가 돈 받은 힐러리, 진보 아냐” 성난 2위 샌더스 대공세
지난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사실상 비겼지만 ‘2위’를 한 미국 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 버니 샌더스(버몬트) 상원의원이 단단히 화가 났다. 9일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열리
2016-02-05 04:00
美대선 첫 관문서 트럼프 꺾은 테드 크루즈 뒤엔 ‘복음주의 목사’ 아버지 기도 있었다
테드 크루즈(45·사진) 공화당 상원의원이 1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첫 관문인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에서 유력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69)를 꺾는 이변을 연출했다. ‘젊은 보수’를 표방한 그는 특히 복음주의 크리스천들로
2016-02-03 21:15
[코커스 현장 이모저모] 가족단위 축제분위기… 당원들끼리 곳곳 격론
아이오와 코커스 현장은 동네 축제와도 같았다. 어린아이를 등에 업은 주부부터 과자통을 든 채 체육관 바닥에서 그림 그리기를 하는 아이들도 있었다. 투표권은 18세부터 주어지지만 가족 단위 참여자들이 적지 않았다. 코커스가 시작
2016-02-03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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