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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시대] 클린턴, 결국 마지막 ‘유리천장’을 못 깼다
그의 도전은 이렇게 막을 내릴까. 엘리트 인권운동가 출신으로 최강대국 미국의 퍼스트레이디이자 상원의원, 국무장관까지 역임한 힐러리 클린턴(69)도 결국 마지막 유리천장을 깨지 못했다. 미 대선 결과가 발표된 9일(현지시간)을 마
2016-11-09 18:28
[르포] 한산하던 트럼프 캠프, 플로리다서 이기자 ‘북새통’
도널드 트럼프는 힐러리 클린턴으로부터 당선 축하 전화를 받은 직후인 9일 새벽 3시쯤(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힐튼미드타운에 모인 지지자들 앞에 나섰다. 트럼프는 10분 남짓 연설하는 동안 승리를 만끽하려는 듯 평소보다 훨신
2016-11-09 18:27
[美 트럼프 시대] 美, 공화당 세상… 백악관 이어 상·하원도 장악
미국 공화당이 8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진 연방 의회 선거를 독식했다. 상원 52석, 하원 240석을 차지한 공화당은 다수당의 지위를 굳건히 지켰다. 민주당은 각각 47석과 195석에 머물렀다. 대선 주자 도널드 트럼프의 당
2016-11-09 18:15
[美 트럼프 시대] 트럼프發 불확실성… 통상·금융 먹구름 몰려온다
차기 미국 대통령으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당선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한국 경제에 먹구름이 더 짙게 드리우고 있다. 불확실성이 상승하면서 경제 전반에 불안감이 깔리고, 통상도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트럼프 경제정책
2016-11-09 18:07
트럼프 매직넘버 6… 펜실베이니아서 이겨 대선 승리 사실상 확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해 대의원 20명을 확보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은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없다”
2016-11-09 15:47
환호하는 트럼프 지지자들 vs 허탈한 클린턴 선거캠프
힐러리 클린턴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지지자들의 표정이 어둡습니다. 9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승리하면서 역전이 힘들어진 것입니다. 뉴욕에서 여성 지지자는 끝내 울음을 터뜨립니다. 가
2016-11-09 15:03
“트럼프 거의 이겼다”… 오하이오 승리로 대의원 167명 확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9일(현지시간) 오하이오에서 이겨 전국적으로 대의원 167명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CNN 방송이 보도했다. 트럼프는 오하이오주 개표가 83% 진행된 상황에서 53.2%를 득표해 42.4%에
2016-11-09 13:00
뉴욕타임스 트럼프 당선확률 94%로 예측(낮 12시48분 현재)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주자의 실시간 당선 확률을 94%로 내다봤다.  NYT는 한국시간으로 낮 12시48분쯤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 확률이 94%이며 선거인단도 297명을 확보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2016-11-09 12:41
클린턴 열세 ‘이변’… 주요 경합주 플로리다·오하이오서 뒤져
8일(현지시간) 미국 대통령 선거 플로리다주 개표가 94% 진행된 상황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에게 1.5%차이로 뒤지고 있다. 클린턴은 또 핵심 경합주인 오하이오에서도 트럼프에게 뒤져 결과
2016-11-09 11:37
플로리다 개표 93%상황, 트럼프 49.3% VS 클린턴 47.6% 초접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이번 선거의 최대 경합지인 플로리다에서 민주당 힐러리 클린턴 후보와 초접전 양상을 벌이고 있다. 플로리다는 선거인단 29명이 걸려 있는 지역으로 민주, 공화 양당이 총력전을 펼
2016-11-09 11:21
클린턴, 트럼프의 초반 기세를 꺾다… 대의원 68명 확보
CNN 출구조사 결과 9일 오전 10시(한국시간) 현재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대의원 68명을 확보해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48명)를 앞서고 있다. 클린턴은 대의원이 20명인 일리노이, 뉴저지(14명), 매사추세츠(11명), 메릴
2016-11-09 10:18
“기선은 트럼프가 잡았다”… 웨스트버지니아·인디애나·켄터키 대의원 23명 확보할 듯
대통령 선거 투표가 끝난 8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켄터키주, 웨스트버지니아주 초기 개표 결과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승리할 것으로 예측됐다고 CNN이 보도했다. 대의원은 인디애나 11명, 켄터키
2016-11-09 09:35
트럼프 최대 경합지 플로리다서도 개표 16% 현재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가 최대 경합지인 플로리다에서도 개표 초반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CNN방송에 따르면 트럼프는 16% 개표 현재 플로리다에서 51.0%를 득표해 46.6% 득표에 그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
2016-11-09 09:20
트럼프 켄터키·인디애나에서 개표 초반 승리
미국 대선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선 후보가 8일(현지시간) 켄터키와 인디애나에서 개표 초반 앞섰다고 미국 CNN방송이 보도했다.  CNN에 따르면 트럼프 후보는 켄터키에서 1% 개표 현재 79.1%의
2016-11-09 08:23
"내 아버지 찍었다" 트럼프 아들 선거법 위반 논란
도널드 트럼프의 아들 에릭 트럼프가 투표 내용이 담긴 투표용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현재 사진은 삭제된 상태다. CNN 등 현지 언론은 미국의 대통령 선거날인 8일(현지시간) 미국 공화당 대선
2016-11-09 06:28
[2016 미국의 선택] 클린턴, 경합주 4곳 중 한곳만 잡으면 이긴다
수많은 언론과 리서치 업체들이 미국 대선 결과 예측을 시시각각 내놨지만, 진짜 승자가 누구인지는 투표함을 열어봐야 알 수 있다. 이번처럼 혼전을 거듭한 선거에서는 특히 그렇다. 미 CNN방송은 8일(현지시간) 실시된 대선 개표 결과
2016-11-09 04:39
[2016 미국의 선택] “트럼프 져도 ‘트럼피즘’은 남을 것”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트럼피즘(Trumpism)’이 미국 정치권에 깊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AF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피즘은 트럼프식 언행과 생각하는 방식에 열광하는 현상을 말한다.
2016-11-09 02:41
[2016 미국의 선택] 비호감 후보들 덕… 오바마 인기 고공행진
역사상 가장 ‘비호감’이었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네거티브 전략을 이어가는 동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레임덕(임기 말 권력 누수현상)을 비켜 가며 대선의 최대 수혜자로 꼽히
2016-11-08 18:33
[2016 미국의 선택] 첫 투표지 뚜껑 여니 4표 VS 2표… 클린턴 첫 승리
미국 대선 첫 개표가 진행된 뉴햄프셔주의 작은 마을 딕스빌 노치에서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승기를 잡았다. 하지만 전체 뉴햄프셔 3개 마을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의 득표수가 더 많았다. 8일 0시(현지시간), 11
2016-11-08 18:14
‘첫 투표, 첫 개표’ 딕스빌 노치… 클린턴 기분좋은 첫 승
미국 동북부 뉴햄프셔주에 딕스빌 노치 카운티가 있습니다. 주민이 12명에 불과한 작은 마을입니다. 캐나다 국경에서 30㎞ 정도 떨어진 숲속에 있습니다. 인근에 아름다운 리조트가 있는데 꼭 가고 싶은 휴양지로 늘 뽑힙니다.
2016-11-08 16:06
미국 대통령 누가 되든 ‘트럼피즘’은 남는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의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트럼피즘(Trumpism)’이 미국 정치권에 깊이 자리 잡을 것이라고 AFP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피즘은 트럼프식 언행과 생각하는 방식에 열광하는 현상을 말한
2016-11-08 15:52
오바마가 나왔다면…대선 최대 수혜자는 오바마
역사상 가장 ‘비호감’이었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대선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대선 후보가 네거티브 전략을 이어가는 동안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레임덕(임기말 권력 누수현상)을 빗겨가며 대선의 최대 수혜자로 꼽
2016-11-0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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